런닝맨?? 이런 어이없는 동영상이~

철수생각2012.08.02
조회16,107

런닝맨? 이런 어이없는 동영상이~

 

 

 

요즘 한참 유행인 손학규 동영상~ㅋㅋ

 

요즘 언론에서 떠드는 안철수의 생각과 손학규의 정책

 

강준만 교수가 공개지지한 안철수와 손학규

 

정말 새누리당의 부자만을 위한 정책도 아니고 친노 세력의 억지 반대가 아닌


이제는 정말 중도가 이 시대의 요청인 것 같습니다.

 

증오를 종결시킬 안철수와 손학규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안철수의 생각과 손학규의 정책의 디테일이 합해진다면,

새로운 정권 창출뿐만 아니라, 정말 멋진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상의 대선 시나리오는 민주당 경선에서 손학규가 1등을 하고,

안철수와 손학규가 후보 단일화를 하여서 나오는 것입니다.

 

친노쪽에서는 문재인 많이 밀고 있지만, 사실 문재인은 다 빼기기만 하고, 정책도 생각도

전혀 새로운게 없어서, 친노 지지 거품 사라지만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손학규가 극적으로 문재인 경선에서 이긴다면 민주당 경선은 최고의 흥행으로 이목을 집중할 것이고,

또 극적인 손학규, 안철수 단일화를 이룬다면,

 

이미 하나마나할 경선을 치루는 새누리당과는 국민들의 관심도가 완전히 달라지지요.

 

그리고 더 중요한 중도 세력의 규합으로, 기존에 편나누기가 하니라, 중도 실용에 약간의 좌향

으로, 영호남의 지역감정과 1%와 99%의 증오를 종식시켰으면 합니다.

 

기존 정권의 잘못된 것은 단죄도 해야할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정말 멋지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그에 대해서 가장 훌륭한 생각과 정책을 가지고 있는 대선 후보가 바로 안철수와

 

손학규라고 생각이 됩니다.

 

안철수의 생각들은 많이들 보신 것 같고,

 

손학규는 의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손학규의 대선 슬로건 '저녁이 있는 삶' 정말 생각해보면 볼 수록 멋지고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손학규의 대선 슬로건은 바로 그의 핵심 정책이자, 대한민국이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정치, 경제,

 

사회를 모두 한 단계 높이는

고민과 비전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정말 생각해보면 볼수록 멋진 말인 것 같습니다.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사람이 먼저다' 이 구호들은 솔직히 너무 식상합니다.

 

다른 곳에서 너무 봐오던 문구이고,

그에 해당하는 디테일이 '저녁이 있는 삶'과 확연이 구분이 됩니다.

대선 슬로건 중에서 '저녁이 있는 삶'은 회자 되지만, 다른 구호들은 그냥 묻혀버리는 것만 봐도,

그 진정성이나 힘이 다른 것 같습니다.

 

안철수와 손학규가 만들어낼 새로운 우리나라, 이번 18대 대선 관전 포인트는

증오와 갈등의 연장이냐, 아니면 새로운 가치로의 전환이냐 이게 가장 핵심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