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여러분~ 반가워~ 날씨도 완전 더운데 일사병 조심해 젊어도 훅갈수있어. 오늘은 4명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든 의문인데. 그거를 적어보려고 우선 상황은 이랬어. 부모님이 기독교 목사이셔서 너무 반대로 싫어하는 1명과 음모론을 많이알고 그것이 아닌것을위해 기독교를 믿는 1명 직장이 없을때 기독교를 믿는데 직장 가입하자마자 십일조를 강요하는 악질 기독교에 회의를 느낀 1명 그리고 종교를 믿지 않고 중립을 가지고 있는 나하고 이야기를 했어. 그러다가 프리메이스와 일루미네이트 시온 이야기로 음모론과 기독교성서의 이야기와 사회현실 경제 흐름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는 종교란 아에 모르자나? 나는 경제흐름이나 돈과 태환화폐 현금흐름 부채 이야기가 나오길래 그건줄알았는데 프리메이슨,일루미네이트,시온 막 이야기가 나오는거야!! 요거라는데 나는 처음 들어본 이기거든? 간단하게 루시퍼를 숭배하는 교리더라고 사탄숭배교라고 아. 그렇구나? 그런데 음모론이라기보단 사회현실적으로 음모론이 참 많이 흘러가자나 그래서 궁금하더라고 조금 알아봤지. 그런데 이게참... 역시 음모론교다보니 찾을수가없네? 인터넷에있는 언론 플레이말고 진짜 있긴한건지 모르겠다만 실제로 아는 사람은 알려주길 바라고. 이건 이거고. 찾다가 한명이 욱 하더라고? 왜이런걸 찾냐고 사탄숭배교라고 그런데 나는 그다지 루시퍼를 타락천사 악마 사탄 그렇게 생각하지않아. 스압이 예상 될수도 있지만 한번 읽어봐~ 이모티콘도 넣고 그림도 넣고 색깔도 넣고 노력했자나 ㅋㅋ 만화나 영화에 가끔 루시퍼는 인간의 편으로 역설적이게 나오는데 인간과 신과 전쟁 뭐 그런걸 그린?? 루시퍼가 과연 악마일까?라는건 그냥 중립적인 입장에서 악마여도 상관없고 아니여도 상관없어서 이기는한데. 디아블로3를 해본사람들이 많을거야 거기에 보면은 흑형이있어!! 티리엘이라는 페리우스와 대립하며 네팔렘(디아블로 시리즈에서 인간족의 명칭)을 돕는 정의의 대천사티리엘은 이러한 행태를 비판하였고 언쟁을 벌이게 된다. 천상의 법률을 언급하며 임페리우스는 티리엘을 비난하였지만, 티리엘은 우리 천사들의 숙명은 무고한 이들을 지키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티리엘. 드높은 천상의 고대 법률은 필멸자 세상에 관여하는 것을 엄격히 금한다. 그런 짓을 하다니 뻔뻔하구나!" "내 죄라면 정의를 실현했다는 것뿐이다. 임페리우스, 넌 옥좌 뒤에 숨었지만 말이다!" "닥쳐라! 네 죗값을 당장 치르게 해 주마!" "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정의다!" "우리에게는 더 큰 숙명이 있다. 무고한 이들을 지키는 것이지. 그러나 그 잘난 법이 그대 모두를 얽맨다면, 이제 형제로 남지 않겠다!" "신성 모독이다" 이내용인데 천사의 입장에서 보면은 신성모독이고 타락한걸수도있지 그런데 인간의 입장에서 본다면은 과연 타락천사이자 악마이며 사탄인걸까? 그리고 종교는뭐 이집트 태양신이나 그리스로마 제우스나 우리나라 단군신화나 거기서 거기 비슷비슷한 한가지 이야기에서 파생된게 아닐까? 자신의 나라에 맞춰서 해석한거 같거든 어느것을 믿느냐는 각자의 개성이지만 자신의 종교나 문화를 높이기 위해서랄까??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비슷한 이야기는 신족의 아들인 프로메테우스 티탄이라 불리우는 거인족이 제우스가 숨겨둔 불을 훔쳐다가 인간한테 가져다 주는데 그래서 추방되서 벌을 받게되 인간에게는 불을 가져다 주지만 뭐 다른 신들 이야기에는 타락된 신이 있는가 없는가 몰라도 찾아본다면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겠지? 루시퍼가 신에게 반란을 일으켜 타락했다는데 그건 성경에서의 이야기이자나 단지 성서라는 기록이라는거고 뭐. 성서에 이유가 뭐라 적혀있는진 몰라도 루시퍼가 만약에 인간을 도우려다 반란을 일으켜서 천사의 지위를 박탈되게 된거라면? 이가설이긴하지만 무조건 아니다 라는건 기독교의 입장일거자나? 언론 플레이에 무서움을 알고 있다 보니까 신들이 모두가 저것이 타락한 악마 사탄이다 라고하고 성서에 그리 기록히고 오랜세월 교육하고 어렸을 때부터 루시퍼는 타락했고 악마다라고 가르치면. 당연 악마라고 생각하지. 그런데 백인하고 흑인하고 황인종하고 모아두고 피부 색을 칠해보세요라고 하면. 흰색 검은색 살구색 다 각자 칠할거란 말이지? 이게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인거자나? 그런데 반대로 처음부터 피부는 빨강색이다 라고 가르치고 배우고 듣고 주변 모든 사람이 트루먼쇼 마냥 말해서 그렇게 알고 큰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피부색을 무었로 알고 있을까?? 피부색은 빨간색 이라 말하겠지. 이건 자신이 아는 지식보다 더많은시간 주입시켜야 가능한 세뇌고. 그런데 기독교는 매우 오래 굳건히 유지하고 이야기를하고 설교를 해온 단체이자나? 우리가 상상하기 이전부터. 그래서 알수는 없는거지. 그래서 무조건은 (기독교 믿는 사람들 미안~ 이거 너무 까지는마 ㅋㅋ난 무교니까) 아니다 라는거고. 뭐 당연 기독교와는 다르게 불신지옥 예수천당을 외치는 사람처럼 퇴색되어 의미가 흐려지는거 같아. 모든 가설을 기반으로 만약에 지금까지와 알고 있던것과 다르다면은? 1
루시퍼 = 사탄 왜?사탄이지?
안녕 톡커여러분~ 반가워~
날씨도 완전 더운데 일사병 조심해 젊어도 훅갈수있어.
오늘은 4명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든 의문인데. 그거를 적어보려고
우선 상황은 이랬어.
부모님이 기독교 목사이셔서 너무 반대로 싫어하는 1명과
음모론을 많이알고 그것이 아닌것을위해 기독교를 믿는 1명
직장이 없을때 기독교를 믿는데 직장 가입하자마자 십일조를 강요하는 악질 기독교에 회의를 느낀 1명
그리고 종교를 믿지 않고 중립을 가지고 있는 나하고 이야기를 했어.
그러다가 프리메이스와 일루미네이트 시온 이야기로 음모론과 기독교성서의 이야기와
사회현실 경제 흐름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는 종교란 아에 모르자나?
나는 경제흐름이나 돈과 태환화폐 현금흐름 부채 이야기가 나오길래 그건줄알았는데
프리메이슨,일루미네이트,시온 막 이야기가 나오는거야!!
요거라는데 나는 처음 들어본 이기거든?
간단하게 루시퍼를 숭배하는 교리더라고 사탄숭배교라고 아. 그렇구나?
그런데 음모론이라기보단 사회현실적으로 음모론이 참 많이 흘러가자나
그래서 궁금하더라고 조금 알아봤지. 그런데 이게참... 역시 음모론교다보니
찾을수가없네? 인터넷에있는 언론 플레이말고 진짜 있긴한건지 모르겠다만
실제로 아는 사람은 알려주길 바라고. 이건 이거고.
찾다가 한명이 욱 하더라고? 왜이런걸 찾냐고 사탄숭배교라고
그런데 나는 그다지 루시퍼를 타락천사 악마 사탄 그렇게 생각하지않아.
스압이 예상 될수도 있지만 한번 읽어봐~


이모티콘도 넣고 그림도 넣고 색깔도 넣고 노력했자나 ㅋㅋ
만화나 영화에 가끔 루시퍼는 인간의 편으로 역설적이게 나오는데
인간과 신과 전쟁 뭐 그런걸 그린?? 루시퍼가 과연 악마일까?라는건
그냥 중립적인 입장에서 악마여도 상관없고 아니여도 상관없어서 이기는한데.
디아블로3를 해본사람들이 많을거야 거기에 보면은 흑형이있어!! 티리엘이라는
페리우스와 대립하며 네팔렘(디아블로 시리즈에서 인간족의 명칭)을 돕는
정의의 대천사티리엘은 이러한 행태를 비판하였고 언쟁을 벌이게 된다.
천상의 법률을 언급하며 임페리우스는 티리엘을 비난하였지만,
티리엘은 우리 천사들의 숙명은 무고한 이들을 지키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티리엘. 드높은 천상의 고대 법률은 필멸자 세상에 관여하는 것을 엄격히 금한다.
그런 짓을 하다니 뻔뻔하구나!"
"내 죄라면 정의를 실현했다는 것뿐이다. 임페리우스, 넌 옥좌 뒤에 숨었지만 말이다!"
"닥쳐라! 네 죗값을 당장 치르게 해 주마!"
"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정의다!"
"우리에게는 더 큰 숙명이 있다. 무고한 이들을 지키는 것이지.
그러나 그 잘난 법이 그대 모두를 얽맨다면, 이제 형제로 남지 않겠다!"
"신성 모독이다"
이내용인데 천사의 입장에서 보면은 신성모독이고 타락한걸수도있지
그런데 인간의 입장에서 본다면은 과연 타락천사이자 악마이며 사탄인걸까?
그리고 종교는뭐 이집트 태양신이나 그리스로마 제우스나 우리나라
단군신화나 거기서 거기 비슷비슷한 한가지 이야기에서 파생된게 아닐까?
자신의 나라에 맞춰서 해석한거 같거든 어느것을 믿느냐는 각자의 개성이지만
자신의 종교나 문화를 높이기 위해서랄까??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비슷한 이야기는 신족의 아들인 프로메테우스 티탄이라 불리우는
거인족이 제우스가 숨겨둔 불을 훔쳐다가 인간한테 가져다 주는데 그래서 추방되서
벌을 받게되 인간에게는 불을 가져다 주지만 뭐 다른 신들 이야기에는 타락된 신이
있는가 없는가 몰라도 찾아본다면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겠지?
루시퍼가 신에게 반란을 일으켜 타락했다는데 그건 성경에서의 이야기이자나
단지 성서라는 기록이라는거고 뭐. 성서에 이유가 뭐라 적혀있는진 몰라도
루시퍼가 만약에 인간을 도우려다 반란을 일으켜서 천사의 지위를 박탈되게 된거라면?
이가설이긴하지만 무조건 아니다 라는건 기독교의 입장일거자나?
언론 플레이에 무서움을 알고 있다 보니까 신들이 모두가 저것이 타락한
악마 사탄이다 라고하고 성서에 그리 기록히고 오랜세월 교육하고 어렸을
때부터 루시퍼는 타락했고 악마다라고 가르치면. 당연 악마라고 생각하지.
그런데 백인하고 흑인하고 황인종하고 모아두고 피부 색을 칠해보세요라고
하면. 흰색 검은색 살구색 다 각자 칠할거란 말이지? 이게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인거자나? 그런데 반대로 처음부터 피부는 빨강색이다 라고 가르치고
배우고 듣고 주변 모든 사람이 트루먼쇼 마냥 말해서 그렇게 알고
큰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피부색을 무었로 알고 있을까?? 피부색은 빨간색 이라 말하겠지.
이건 자신이 아는 지식보다 더많은시간 주입시켜야 가능한 세뇌고.
그런데 기독교는 매우 오래 굳건히 유지하고 이야기를하고 설교를 해온 단체이자나?
우리가 상상하기 이전부터. 그래서 알수는 없는거지. 그래서 무조건은
(기독교 믿는 사람들 미안~ 이거 너무 까지는마 ㅋㅋ난 무교니까)
아니다 라는거고. 뭐 당연 기독교와는 다르게 불신지옥 예수천당을 외치는
사람처럼 퇴색되어 의미가 흐려지는거 같아.
모든 가설을 기반으로 만약에 지금까지와 알고 있던것과 다르다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