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일단 방탈한거 죄송합니다. 그러나 결혼하신 언니분들 그리고 저보다 나이 많고 연애경험 많으신 인생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진지하게 여기에 올립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읽기 지루하시더라도 조언좀해주세요 귀기울이겠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서 당사자인 제 입장 말고 저희들의 문제를 봤을때 다른사람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저와 제 남자친구가 만남을 가진지 500일 정도 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27살이고 저는 23살로 대학교에서 만났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졸업을 하고 가게를 차리기 위해 집에서 도와준다 했지만 자기 자신이 차린다고 공장에 취직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만나서 같이 학교를 다니는 1년 동안은 오빠도 저도 서로에게 잘 해줬습니다. 제가 아플때는 직접 장봐와서 죽도 끓여주고 잘 웃고 장난도 잘치고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친구들도 다 부러워 할 정도로 말이죠 졸업을 하고 오빠는 공장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취직한지 2달 쯔음 지났을때 부터 사람이 점점 변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렇지만 제가 집착을 할 때도 있고, 짜증을 부릴 때도 있어서 오빠가 일하면서도 스트레스 쌓이는데 저때문에도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아 변할 수도 있겟다 싶어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변하면서 어느 날 부턴가 말이 거칠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욕이나 이런게 아니라 말투, 그리고 말하는 뜻이 거칠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자는 말도 자주 하기 시작 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 할 때면 항상 잦은 싸움이 있는 것도 문제였지만 한 사람만이 잘못한 상황이 아니라 둘이 서로 어느 누가 할 것 없이 잘못한 상황이었지만, 2~3번은 제가 너무 좋아해서 미안하다 잘못했다 그런데 오빠도 이런점은 고쳐줘라 하면서 헤어지지 말자고 잡았습니다. 오빠가 일을 하고 저도 학교를 다녀서 일주일에 주말만 만나게 되고 나서부터는 오빠도 저도 서로에게 말하는 투가 곱지 않고 짜증이 늘고, 화를 내게 되고 언행이 거칠어 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계속 지속 되다가 갑자기 문득 생각이 들어 제 행동을 하나 둘 씩 고치기 시작했어요 왠지 싸우는 게 내가 짜증을 내서 그런가 보다 . 나 혼자 많이 섭섭해하고 혼자서 생각을 정리하다 보니 오해가 생겨서 그러는가 싶어서 다 이해하고 오빠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제가 행동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저는 아직 오빠보다 4살이나 어리잖아요 그래서 오빠보다 생각이 어린건가 싶어서 물어보기도 했어요 오빠를 마주 앉아 진지하게 대화도 해보고 울면서 속마음도 얘기해 보았어요 그러나 그게 오래가면 하루이틀이고요.. 그런데 오빠는 이제 제 말이 듣기 싫대요. 무언가 불만을 말하거나 싸우게 되면 대화를 피해버려요 아예 문자도 안하고 전화도 넘기고 찾아가도 무시하기가 일쑤에요 한번은 같이 지하철을 타는데 싸움이 일어나서 오빠는 날 버리고 그냥 내가 타.던말던 신경도 안쓰고 먼저 가버린 적도 있구요.. 모든 말이 아니라 싸움이 일어났을 때 내가 생각하는 이 상황과 내 입장, 잔소리 , 불만 등이 다 듣기가 싫대요 . 그리고 싸움이 잦아서 얘기를 하고 그러면 항상 이 말만 반복해요 " 왜 혼자 난리야 " " 왜 너혼자그래?" 마치 자기는 아무렇지 않다는 식으로요 저 혼자 미친년 취급을 하네요... 제가 꼬인 걸까요 항상 무슨 말만하면 왜 혼자 난리냐고 또 혼자 그러냐고 그러는 말이 왜혼자지랄이야 라고 밖에 안들리네요.. 그래서 얘기도 해봤어요 오빠가 권태기인거같아서 다 이해한다 . 일하느라 스트레스 받는거 나한테 그러는거라 다 이해한다.. 그런데 많은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따뜻한 말투 한번을 못해주냐.. 이런식으로요 오빠는 항상 싸우면 말을 안해요 그냥 입닫고 눈감고 귀막고 .. 가끔은 장난도 쳐주고 따뜻하게 대해주지만 그게 하루에 1~2분 이에요 오늘도 집에서 놀다가 싸웠는데 오빠가 저한테 너 미쳤냐? 라고 말을 했어요 그런데 그동안 한번도 말을 이렇게 한적없던 사람이 여자친구한테 미쳤냐라니요 그래서 아무말도안했는데 오빠는 그냥 나가버렸네요 근처 피씨방에 있을 거같아 찾아갔는데 있대요 그래서 얘기를 했는데 아무렇지 않은데 왜 혼자그러냐고 또 이런말만하네요 저를 괴롭히는게 재밌대요 못살게 구는 것도 재밋구요 그래서 항상 괴롭히고 정말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괴롭혀요 말도 일부러 차갑게 진짜 섭섭하게 해놓고 혼자 재밌다고 웃어요 그리고 발로 툭툭 건드리고 찌르고 . 이런적이 없던 사람인데 성격이 이상하게 변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솔직히 저는 오빠를 많이 좋아해요 자존심도 없어보이지만 사실이에요 진짜 멍청하게 좋아합니다. 근데 이제는 지쳐가고 이해하고 넘어가다 보니 포기가 되요 헤어지기는 싫은데 성격이 왜이렇게 변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엇에 영향을 받는지.. 저도 여자가 생겼나 싶어 오빠 핸드폰도 다 보고 그랬는데 감싸는건 아니지만 정말 연락처가 없어요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제가 예전에 쓰던걸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학교에 다니던 오빠 몇명 그리고 회사에 일하는 형들 몇명 뿐이거든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ㅠㅠ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그러는 걸 까 하고 많이 고쳤거든요 오빠가 고치라는 점은 다 고쳤어요 살도 빼라고 해서 살도 빼고 , 말투도 고치래서 말투도 고치고 제가 흡연을 했었는데 금연하라고 해서 금연도 하고 술도 줄이고 다 고쳤는데도요.. 그런데도 오빠가 하는 말이 저는 자기가 싫은거 다 고쳐야 하고 , 자기는 고칠 필요가 없답니다. 그냥 제가 다이해하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라네요 답이 없는거 저도 알아요 헤어져야하는것도 알구요 그렇지만 헤어지기 싫어서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올리는 것입니다. 오빠 성격을 고치기 위해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쓴소리 다 듣겠습니다. 그러나 욕은 삼가해주세요 조언을 듣고싶어요 2
변한 내 남자친구 무엇이 문제인지...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일단 방탈한거 죄송합니다. 그러나 결혼하신 언니분들 그리고 저보다 나이 많고 연애경험 많으신
인생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진지하게 여기에 올립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읽기 지루하시더라도 조언좀해주세요 귀기울이겠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서
당사자인 제 입장 말고 저희들의 문제를 봤을때 다른사람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저와 제 남자친구가 만남을 가진지 500일 정도 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27살이고 저는 23살로 대학교에서 만났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졸업을 하고 가게를 차리기 위해 집에서 도와준다 했지만 자기 자신이 차린다고
공장에 취직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만나서 같이 학교를 다니는 1년 동안은 오빠도 저도 서로에게 잘 해줬습니다.
제가 아플때는 직접 장봐와서 죽도 끓여주고 잘 웃고 장난도 잘치고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친구들도 다 부러워 할 정도로 말이죠
졸업을 하고 오빠는 공장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취직한지 2달 쯔음 지났을때 부터 사람이
점점 변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렇지만 제가 집착을 할 때도 있고, 짜증을 부릴 때도 있어서 오빠가 일하면서도 스트레스 쌓이는데
저때문에도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아 변할 수도 있겟다 싶어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변하면서 어느 날 부턴가 말이 거칠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욕이나 이런게 아니라 말투, 그리고 말하는 뜻이 거칠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자는 말도 자주 하기 시작 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 할 때면 항상 잦은 싸움이 있는 것도 문제였지만 한 사람만이 잘못한 상황이
아니라 둘이 서로 어느 누가 할 것 없이 잘못한 상황이었지만, 2~3번은 제가 너무 좋아해서 미안하다 잘못했다 그런데 오빠도 이런점은 고쳐줘라 하면서 헤어지지 말자고 잡았습니다.
오빠가 일을 하고 저도 학교를 다녀서 일주일에 주말만 만나게 되고 나서부터는
오빠도 저도 서로에게 말하는 투가 곱지 않고 짜증이 늘고, 화를 내게 되고 언행이 거칠어 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계속 지속 되다가 갑자기 문득 생각이 들어 제 행동을 하나 둘 씩 고치기 시작했어요
왠지 싸우는 게 내가 짜증을 내서 그런가 보다 . 나 혼자 많이 섭섭해하고 혼자서 생각을 정리하다 보니
오해가 생겨서 그러는가 싶어서 다 이해하고 오빠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제가 행동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저는 아직 오빠보다 4살이나 어리잖아요 그래서 오빠보다 생각이 어린건가 싶어서 물어보기도 했어요 오빠를 마주 앉아 진지하게 대화도 해보고 울면서 속마음도 얘기해 보았어요 그러나 그게 오래가면 하루이틀이고요..
그런데 오빠는 이제 제 말이 듣기 싫대요. 무언가 불만을 말하거나 싸우게 되면 대화를 피해버려요
아예 문자도 안하고 전화도 넘기고 찾아가도 무시하기가 일쑤에요
한번은 같이 지하철을 타는데 싸움이 일어나서 오빠는 날 버리고 그냥 내가 타.던말던 신경도 안쓰고 먼저 가버린 적도 있구요..
모든 말이 아니라 싸움이 일어났을 때 내가 생각하는 이 상황과 내 입장, 잔소리 , 불만 등이 다 듣기가 싫대요 .
그리고 싸움이 잦아서 얘기를 하고 그러면 항상 이 말만 반복해요
" 왜 혼자 난리야 " " 왜 너혼자그래?" 마치 자기는 아무렇지 않다는 식으로요
저 혼자 미친년 취급을 하네요... 제가 꼬인 걸까요 항상 무슨 말만하면 왜 혼자 난리냐고
또 혼자 그러냐고 그러는 말이 왜혼자지랄이야 라고 밖에 안들리네요..
그래서 얘기도 해봤어요
오빠가 권태기인거같아서 다 이해한다 .
일하느라 스트레스 받는거 나한테 그러는거라 다 이해한다..
그런데 많은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따뜻한 말투 한번을 못해주냐.. 이런식으로요
오빠는 항상 싸우면 말을 안해요 그냥 입닫고 눈감고 귀막고 ..
가끔은 장난도 쳐주고 따뜻하게 대해주지만 그게 하루에 1~2분 이에요
오늘도 집에서 놀다가 싸웠는데 오빠가 저한테 너 미쳤냐? 라고 말을 했어요
그런데 그동안 한번도 말을 이렇게 한적없던 사람이 여자친구한테 미쳤냐라니요
그래서 아무말도안했는데 오빠는 그냥 나가버렸네요
근처 피씨방에 있을 거같아 찾아갔는데 있대요 그래서 얘기를 했는데 아무렇지 않은데 왜 혼자그러냐고
또 이런말만하네요
저를 괴롭히는게 재밌대요 못살게 구는 것도 재밋구요
그래서 항상 괴롭히고 정말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괴롭혀요 말도 일부러 차갑게 진짜 섭섭하게 해놓고
혼자 재밌다고 웃어요 그리고 발로 툭툭 건드리고 찌르고 .
이런적이 없던 사람인데 성격이 이상하게 변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솔직히 저는 오빠를 많이 좋아해요 자존심도 없어보이지만 사실이에요
진짜 멍청하게 좋아합니다. 근데 이제는 지쳐가고 이해하고 넘어가다 보니 포기가 되요
헤어지기는 싫은데 성격이 왜이렇게 변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엇에 영향을 받는지..
저도 여자가 생겼나 싶어 오빠 핸드폰도 다 보고 그랬는데 감싸는건 아니지만
정말 연락처가 없어요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제가 예전에 쓰던걸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학교에
다니던 오빠 몇명 그리고 회사에 일하는 형들 몇명 뿐이거든요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ㅠㅠ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그러는 걸 까 하고 많이 고쳤거든요
오빠가 고치라는 점은 다 고쳤어요
살도 빼라고 해서 살도 빼고 , 말투도 고치래서 말투도 고치고
제가 흡연을 했었는데 금연하라고 해서 금연도 하고
술도 줄이고 다 고쳤는데도요..
그런데도 오빠가 하는 말이
저는 자기가 싫은거 다 고쳐야 하고 , 자기는 고칠 필요가 없답니다.
그냥 제가 다이해하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라네요
답이 없는거 저도 알아요
헤어져야하는것도 알구요 그렇지만 헤어지기 싫어서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올리는 것입니다. 오빠 성격을 고치기 위해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쓴소리 다 듣겠습니다. 그러나 욕은 삼가해주세요
조언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