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약국에서 지엘회사의 디지털 귀체온계를 구매하고 6개월후에 아이는 열이 펄펄 끓는데 온도가 33도,34도가 나와 회사를 통해 다른상품으로 대체받았습니다..그상품 받고 다시 6개월후에 대체상품으로 받은 체온계도 낮게 나오더군여..둘째아이가 열이 많이 나는데 체온계에 나온 온도가 35도라서 신랑이랑 저는 그냥 미열인줄 알았습니다..아이가 너무 보채서 다음날 병원에 갔더니 체온이 38도39도가 넘어가더군여.. 열이 떨어지자 온몸에 열꽃이 피고 ... 일하는 엄마로써 너무 미안하고 화가났습니다.. 회사로 전화를 했더니 남자분이 환불해주시겠다면서 계좌번호도 받으셨습니다.. 당연히 입금했는줄 알고 확인을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 일하는 매장으로 처음에 썼던 체온계가 새상품으로 배달이 되었더군여...회사에 전화했더니 그남자분은 퇴사를 해서 없고.. 저더러 여직원이 웃으면서 보내드린 상품으로 약국을 가서 환불을 받으라고 하더군여. 약국도 멀고 제가 일을 해서 갈수가 없다고 했더니 그건 고객님 상황이니 어쩔수 없다고 회사에서는 환불을 해줄수 없다고 딱잘라 말해버립니다.. 처음에 환불해주겠다고 했던건 뭐냐고 했더니 그남직원이 어떻게 그렇게 해드린다고 자기네는 알수가 없다네여..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아이들이 아플때 엄마 아빠들이 들고사는게 체온계인데 그런 불량상품을 가지고 환불도 안된다고 하고 자기네 회사상품을 대체 상품으로 계속보내는 이회사는 도대체 유령회사인가여? 너무 어이가 없고 회사의 횡포에 정말 화가나네여...시정조치 바랍니다..꼭여... 다른건몰라도 아이들 건강과 위생에 관련된건 잘만들고 잘 시정조치 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올립니다
말도 안되는 회사의 횡포에 기가막혀 올립니다.
저랑 같이 일하시는 매니져님께서 있으셨던 일입니다.
처음에 약국에서 지엘회사의 디지털 귀체온계를 구매하고 6개월후에 아이는 열이 펄펄 끓는데 온도가 33도,34도가 나와 회사를 통해 다른상품으로 대체받았습니다..그상품 받고 다시 6개월후에 대체상품으로 받은 체온계도 낮게 나오더군여..둘째아이가 열이 많이 나는데 체온계에 나온 온도가 35도라서 신랑이랑 저는 그냥 미열인줄 알았습니다..아이가 너무 보채서 다음날 병원에 갔더니 체온이 38도39도가 넘어가더군여..
열이 떨어지자 온몸에 열꽃이 피고 ...
일하는 엄마로써 너무 미안하고 화가났습니다..
회사로 전화를 했더니 남자분이 환불해주시겠다면서 계좌번호도 받으셨습니다..
당연히 입금했는줄 알고 확인을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 일하는 매장으로 처음에 썼던 체온계가 새상품으로 배달이 되었더군여...회사에 전화했더니 그남자분은 퇴사를 해서 없고..
저더러 여직원이 웃으면서 보내드린 상품으로 약국을 가서 환불을 받으라고 하더군여.
약국도 멀고 제가 일을 해서 갈수가 없다고 했더니 그건 고객님 상황이니 어쩔수 없다고 회사에서는 환불을 해줄수 없다고 딱잘라 말해버립니다..
처음에 환불해주겠다고 했던건 뭐냐고 했더니 그남직원이 어떻게 그렇게 해드린다고 자기네는 알수가 없다네여..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아이들이 아플때 엄마 아빠들이 들고사는게 체온계인데 그런 불량상품을 가지고 환불도 안된다고 하고
자기네 회사상품을 대체 상품으로 계속보내는 이회사는 도대체 유령회사인가여?
너무 어이가 없고 회사의 횡포에 정말 화가나네여...시정조치 바랍니다..꼭여...
다른건몰라도 아이들 건강과 위생에 관련된건 잘만들고 잘 시정조치 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