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야기가 길어서 간추려서 쓰겠습니다. 판에 이렇게 글올리는건 처음이네요; 한달간 알고지낸 썸녀가 있었습니다, 소개받았고요... 일단 한달간 카톡으로 서로 연락을 하면서 지내오면서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게 첫 만남일때의 일이였습니다. 만나서 처음에 카페를 갔다가 점심때가 되니 점심을 요리를해서 먹을려고, 같이장도 보고, 같이 요리를해서 먹었습니다. 일단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아직 사귀지도 않는 사이인데...분위기 탓에 과도하게 선을 넘고 말았죠, 제가 분위기를 바꿨어야되는데 제가 생각이 어찌나 없었는지 제가 나쁜놈이고, 저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정말 많은 후회가 됩니다... 후에 그 아이의 집을 바래다 줄려고 저희 집에서 나섰는데, 저희 집에서 나서자 마자 그 아이의 표정이 많이 우울해져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봐도 답도 없었고... 그러다가 그 아이의 집 근쳐에 도착해서 저녁 밥을 먹게 되었는데, 그 아이가 그제서야 하는 말이, 아직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판에 일이 이렇게 커졌다며, 자신에게 실망이 너무 크고 저에게 미안하다면서 더이상 아는 사람도 아닌 모르는 사람으로, 그동안 알고 지내지 않은 사람으로 해달라고, 자신말고 다른, 더 좋은 여자를 만나라면서 저에게 부탁을 하는데, 제 자존심 다 버리고 시간을 좀 두고 다시한번만 생각해보자고 매달려봐도 그 아이의 마음은 이미 아닌것 같네요...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는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에혀...환장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아이의 뜻대로 그 아이가 보는앞에서 서로의 전화번호와 카톡등등, 삭제를 했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헤어지는 날이라면서... 자신을 잊혀달라고 부탁까지 하는데, 전 그게 안되고 지금 정말 제가 그 아이를 너무 좋아하는게 아니라 이젠 정말 너무 사랑해서 잊을려고 해도 많이 힘드네요... 물론 시간이 약이겠죠, 그렇지만, 헤어진 후에도 그 아이의 연락처를 아직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연락이라도 하고싶은데 그 아이를 위해서 할 수도없고, 더군다나 이제 서로 아는 사이도 아닌 모르는 사이로 남겨졌으니... 너무 답답하고 슬픈노래들 모든게 다 제 얘기같고...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고 살기 싫을 정도로 많이 힘듭니다; 앞으론 서로에대해 더 알아가고 아껴주고 잘해주고 싶었는데... 지금은 다 물거품이 되버렸고 너무 슬픕니다... 아직 고백도 못해보고 첫만남에 이렇게 이별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죠; 다른 여잘 만나라는데, 전 그 아이 아니면 안될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어떻게 그 아이랑 연락이라도 하면서 지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하루빨리 다 잊고 다시 처음부터 그 아이랑 새롭게 잘되었으면 합니다... 도와주십셔ㅠㅠ
★★★ 한달동안 알고 지낸 썸녀가 있는데...정말 괴롭습니다 ★★★
일단 이야기가 길어서 간추려서 쓰겠습니다.
판에 이렇게 글올리는건 처음이네요;
한달간 알고지낸 썸녀가 있었습니다, 소개받았고요...
일단 한달간 카톡으로 서로 연락을 하면서 지내오면서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게 첫 만남일때의 일이였습니다.
만나서 처음에 카페를 갔다가 점심때가 되니 점심을 요리를해서 먹을려고, 같이장도 보고,
같이 요리를해서 먹었습니다. 일단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아직 사귀지도 않는 사이인데...분위기 탓에 과도하게 선을 넘고 말았죠,
제가 분위기를 바꿨어야되는데 제가 생각이 어찌나 없었는지 제가 나쁜놈이고,
저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정말 많은 후회가 됩니다...
후에 그 아이의 집을 바래다 줄려고 저희 집에서 나섰는데,
저희 집에서 나서자 마자 그 아이의 표정이 많이 우울해져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봐도 답도 없었고...
그러다가 그 아이의 집 근쳐에 도착해서
저녁 밥을 먹게 되었는데,
그 아이가 그제서야 하는 말이,
아직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판에 일이 이렇게 커졌다며,
자신에게 실망이 너무 크고 저에게 미안하다면서
더이상 아는 사람도 아닌 모르는 사람으로,
그동안 알고 지내지 않은 사람으로 해달라고,
자신말고 다른, 더 좋은 여자를 만나라면서 저에게 부탁을 하는데,
제 자존심 다 버리고 시간을 좀 두고 다시한번만 생각해보자고 매달려봐도
그 아이의 마음은 이미 아닌것 같네요...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는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에혀...환장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아이의 뜻대로
그 아이가 보는앞에서 서로의 전화번호와 카톡등등, 삭제를 했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헤어지는 날이라면서...
자신을 잊혀달라고 부탁까지 하는데, 전 그게 안되고
지금 정말 제가 그 아이를 너무 좋아하는게 아니라
이젠 정말 너무 사랑해서
잊을려고 해도 많이 힘드네요... 물론 시간이 약이겠죠,
그렇지만,
헤어진 후에도 그 아이의 연락처를 아직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연락이라도 하고싶은데 그 아이를 위해서 할 수도없고,
더군다나 이제 서로 아는 사이도 아닌 모르는 사이로 남겨졌으니...
너무 답답하고 슬픈노래들 모든게 다 제 얘기같고...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고 살기 싫을 정도로 많이 힘듭니다;
앞으론 서로에대해 더 알아가고 아껴주고 잘해주고 싶었는데...
지금은 다 물거품이 되버렸고 너무 슬픕니다...
아직 고백도 못해보고 첫만남에 이렇게 이별이 될줄은 꿈에도 몰랐죠;
다른 여잘 만나라는데, 전 그 아이 아니면 안될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어떻게 그 아이랑 연락이라도 하면서 지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하루빨리 다 잊고 다시 처음부터 그 아이랑 새롭게 잘되었으면 합니다... 도와주십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