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제맘속에잇는 그녀를 찾을까합니다 저는 그녀를한번도잊은적이없습니다. 이제부터 그녀와의 잇던일을 써볼까합니다. 읽어주시고 그분이저한테 관심이잇엇는지 없엇는지 갈켜주세요. 전 평택시 서정동(송탄)에사는 한20살 흔남입니다. 저는 안중이라는 지역에 종로부대찌개라는 일을하고잇습니다. 저희집에서 안중이라는지역까지 바로가는버스가잇는데 30~40분걸립니다, 96번이죠. 제가 어느날 버스를탓는데 처음보는 그녀가앉아잇엇습니다. 첨에는대수롭지않게 여겻지요 근데 어느날부터 버스 맨뒷자리에앉아잇엇지요 제가 맨뒤에앉는걸좋아해서요. 그녀는 왼쪽 저는 오른쪽 뒤에 앉아잇엇는데 제가 그녀를 몇번쳐다봣습니다. 근데 막쳐다보는거같은느낌이낫거든요. 제가 신경써서인지 아님 그녀도절보고잇는것인지 잘모르겟습니다. 그이후로 몇번아이컨텍을햇지요 그렇게 며칠이지나구 저는그녀에게 제맘을뻇겻습니다 일할때마다 생각나구 잠도못자구 아침이기다려지고 그랫지요. 그러던어느날 그녀가 제가일하는 가게로 포장을하러왓지요. 저는놀랏구 저랑같은버스를타는이모도 계시는데 그이모는다아십니다 관심잇어하는걸요 그이모도 놀라구 그녀도 놀랏지요 그녀가 저보다먼저버스를타고 내리는곳은같고 아무튼 서로쳐다보기만하구 어떤일을하는지 이름이뭔지 아는게하나두없엇지요 제가 어서오세요 하니깐 2인분포장해달라고하는데 라면사리빼구 반찬을싸달라고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제가포장도해드리고 계산도해드렷습니다, 근데 이모가하시는얘기가 쟤 비***미용실여자얘다 그러더라고요 사장님도알구 저만뺴고 몰랏던거지요 그래서 제가 그녀가 미용하는사람인지알게되엇습니다. 근데 사장님꼐서 머리지적이들어왓습니다 머리가길다구 자르라고햇습니다 근데 저는 매직을하고싶다고햇더니 하지말고 자르라고햇는데 매직을하기로결심을햇습니다 돈보다 그녀와좀더오래잇구싶어서요, 그래서 그날 미용실로갓지요 가격도물어볼겸갓는데, 그녀가 놀라는겁니다 그다음날 매직을하러갓습니다 매직을하구 기다리는동안 계속 거울로 일하는모습을훔쳐봣습니다 그녀가 머리도감겨주엇습니다.그렇게 매직을끝내구 가게로돌아갓지요 그다음날이되엇는데 버스에서 보구 쉬는시간에 자전거타구 계속 그자리를 맴돌앗습니다. 뒤쪽으로가서 담배를피고잇는데 그녀가 화장실로가는겁니다 그리곤 지하로내려가더니 담배를피고올라오더라고요 그리곤들어가길래 제가쳐다보니깐 들어가기전에 고개만뺴고서는웃고 들어갓습니다 저는 쉬는시간이끝나가고그래서 다시가게로일하러갓습니다. 한동안 그렇게 버스에서보구 아무얘기못하구 그랫는데 어느날 제가 버스를타는곳에서 앞에앉아잇던 그녀가 막뒤로뛰어들어가더라고요 카드를찍고 어디앉을까 딱봣는데 사람이 그날따라 많아서 맨뒤를못앉앗는데 그녀옆자리와 다른여성분옆자리가 두자리가남앗습니다 근데 저는생각햇습니다 어디를앉을까 이렇게말입니다. 근데 저는다른여성분옆자리를앉앗습니다. 슬쩍보니깐 그녀가 막머리를쥐어짜는거같더라구요.? 그렇게해서내렷는데 종점에서내려서가고잇는데 저랑 걷는속도를 맞추는겁니다 그래서 그날도 그렇게 헤어졋구요 그다음날 버스를딱탓는데....어떤남성분이랑같이타구잇더라고요...... 저는 속으로 누굴까?누구지? 다른데앉아서 노래를들으면서 쳐다보구그랫거든요 근데 그녀두 저를막쳐다보더라고요. 그렇게 버스종점에서내린뒤 저는가게로향햇지요 그이후로 그녀를한번도못봣습니다, 맨날 술퍼먹구 아직도잊지못해서 미치겟습니다 만약 그녀가 이글을읽는다면 tjgkswns1506@naver.com 메일주소만밝힐게요 쪽지나메일보내주세요 그리구 여자분들 이분이저한테 관심이잇엇을까요? 여자의심리로 조언좀해주세요 * 그리고 그남자분이 그녀한테 욕하구 그러는걸들엇거든요 남자친구는아닌거같구 친오빠라고생각하는데 이점도어떡해생각하시는지갈켜주세요
96번소녀를찾습니다,,,!
아직까지 제맘속에잇는 그녀를 찾을까합니다
저는 그녀를한번도잊은적이없습니다. 이제부터 그녀와의 잇던일을 써볼까합니다.
읽어주시고 그분이저한테 관심이잇엇는지 없엇는지 갈켜주세요.
전 평택시 서정동(송탄)에사는 한20살 흔남입니다.
저는 안중이라는 지역에 종로부대찌개라는 일을하고잇습니다.
저희집에서 안중이라는지역까지 바로가는버스가잇는데 30~40분걸립니다,
96번이죠. 제가 어느날 버스를탓는데 처음보는 그녀가앉아잇엇습니다.
첨에는대수롭지않게 여겻지요 근데 어느날부터 버스 맨뒷자리에앉아잇엇지요 제가 맨뒤에앉는걸좋아해서요. 그녀는 왼쪽 저는 오른쪽 뒤에 앉아잇엇는데 제가 그녀를 몇번쳐다봣습니다. 근데 막쳐다보는거같은느낌이낫거든요. 제가 신경써서인지 아님 그녀도절보고잇는것인지 잘모르겟습니다.
그이후로 몇번아이컨텍을햇지요 그렇게 며칠이지나구 저는그녀에게 제맘을뻇겻습니다 일할때마다 생각나구 잠도못자구 아침이기다려지고 그랫지요. 그러던어느날 그녀가 제가일하는 가게로 포장을하러왓지요. 저는놀랏구 저랑같은버스를타는이모도 계시는데 그이모는다아십니다 관심잇어하는걸요 그이모도 놀라구 그녀도 놀랏지요 그녀가 저보다먼저버스를타고 내리는곳은같고 아무튼 서로쳐다보기만하구 어떤일을하는지 이름이뭔지 아는게하나두없엇지요 제가 어서오세요 하니깐 2인분포장해달라고하는데 라면사리빼구 반찬을싸달라고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제가포장도해드리고 계산도해드렷습니다,
근데 이모가하시는얘기가 쟤 비***미용실여자얘다 그러더라고요 사장님도알구 저만뺴고 몰랏던거지요
그래서 제가 그녀가 미용하는사람인지알게되엇습니다. 근데 사장님꼐서 머리지적이들어왓습니다 머리가길다구 자르라고햇습니다 근데 저는 매직을하고싶다고햇더니 하지말고 자르라고햇는데 매직을하기로결심을햇습니다 돈보다 그녀와좀더오래잇구싶어서요, 그래서 그날 미용실로갓지요 가격도물어볼겸갓는데,
그녀가 놀라는겁니다 그다음날 매직을하러갓습니다 매직을하구 기다리는동안 계속 거울로 일하는모습을훔쳐봣습니다 그녀가 머리도감겨주엇습니다.그렇게 매직을끝내구 가게로돌아갓지요 그다음날이되엇는데
버스에서 보구 쉬는시간에 자전거타구 계속 그자리를 맴돌앗습니다. 뒤쪽으로가서 담배를피고잇는데 그녀가 화장실로가는겁니다 그리곤 지하로내려가더니 담배를피고올라오더라고요 그리곤들어가길래 제가쳐다보니깐 들어가기전에 고개만뺴고서는웃고 들어갓습니다 저는 쉬는시간이끝나가고그래서 다시가게로일하러갓습니다. 한동안 그렇게 버스에서보구 아무얘기못하구 그랫는데 어느날 제가 버스를타는곳에서 앞에앉아잇던 그녀가 막뒤로뛰어들어가더라고요 카드를찍고 어디앉을까 딱봣는데 사람이 그날따라 많아서 맨뒤를못앉앗는데 그녀옆자리와 다른여성분옆자리가 두자리가남앗습니다 근데 저는생각햇습니다 어디를앉을까 이렇게말입니다. 근데 저는다른여성분옆자리를앉앗습니다. 슬쩍보니깐 그녀가 막머리를쥐어짜는거같더라구요.? 그렇게해서내렷는데 종점에서내려서가고잇는데 저랑 걷는속도를 맞추는겁니다 그래서 그날도 그렇게 헤어졋구요 그다음날 버스를딱탓는데....어떤남성분이랑같이타구잇더라고요......
저는 속으로 누굴까?누구지? 다른데앉아서 노래를들으면서 쳐다보구그랫거든요 근데 그녀두 저를막쳐다보더라고요. 그렇게 버스종점에서내린뒤 저는가게로향햇지요 그이후로 그녀를한번도못봣습니다,
맨날 술퍼먹구 아직도잊지못해서 미치겟습니다
만약 그녀가 이글을읽는다면
tjgkswns1506@naver.com 메일주소만밝힐게요 쪽지나메일보내주세요
그리구 여자분들 이분이저한테 관심이잇엇을까요? 여자의심리로 조언좀해주세요
* 그리고 그남자분이 그녀한테 욕하구 그러는걸들엇거든요 남자친구는아닌거같구 친오빠라고생각하는데
이점도어떡해생각하시는지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