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보이는거같아서 수정ㅎ햇어요! ---------------------------------------------------------------------------------------- - 쑨양은 박태환을 라이벌 그리고 존경하고 있어서 방에 온통 박태환사진으로 도배해놓고 매일 경건하게 마음을 다듬었다고함. - 쑨양은 박태환을 "My Park"이라고 부른다.(오마이퐈과포가ㅘ퐉@) - 쑨양 코치는 쑨양이랑 박태환이 거리를 좀 뒀으면 좋겠는데 쑨양이 만날때마다 살갑게 말을 걸어서 고민이라고.(이런 박덕후) - 한국 공중파 엠비씬지 스브스인지 하여튼 박태환이랑 인터뷰하는데 쑨양이 겁나 해맑게 웃으면서 지나감 - 박태환이랑 쑨양이랑 시상식때쯤인가 대화한거 공개됐는데 박태환이 "내일경기있냐"하고 물어보니까 쑨양이 "아니 없다" "내일 릴레이 있지 않느냐" "그런것 같다" - 400m 예선에서 박태환선수 실격이라고 전광판에 떴는데 쑨양이 완전 어이없다는듯이 What happen my park!!이라 함 - 전에 오역으로 인해서 쑨양이 박태환 싫어한다는 듯이 기사나갔는데 그거 나중에 쑨양이 알고 박태환한테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달라고 부탁했다고 - 어떤 기자가 현장에서 쑨양이 박태환을 지나치게 옆에 두려고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함 - 쑨양이 금메달땄을때 박태환한테 이쪽으로 오라고 했는데,박태환이 못알아들으니까쑨양이가서 끌어안음. 래서 기자가 키15센치차이 나는거 자랑하고 싶었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옆에 두고싶었다고함. - 그는 박태환 선수와 밥을 먹기 위해 한국의 매운 음식을 마스터 했다 - 중국어를 할 줄 모르는 박태환과 대화하기 위해 영어와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박태환의 꽃무니 수영복과 똑같은 제품을 사서즌 박태환이 입은 거랑 같은 거 샀다고 자랑했다 - 박태환이 경기장 들어올 때 해드셋 끼고 들어오는 거 따라했다. 얼마전에는 박태환의 헤드셋과 같은 제품을 샀다고 자랑했다. - 유니폼에 박태환의 싸인도 받았다 - 200m 은메달 시상식 뒤 오라는 쑨양의 말을 못알아 들은 박태환에게 지가 좋다고 쭐래쭐래 가서 안고 부벼준다 왜 그랬냐는 기자의 말에 같이 은메달 따서 좋고. 옆에 있는게 좋다고 말했다 . - 쑨양은 박태환이랑 먹는 비빔밥을 제일 좋아한다. - 수영 유니폼을 박태환과 같은 걸로 사달랬다가 코치한테 혼났다. (자기 입으로 말함) - 금메달 따놓고 사진 찍을 때 빼곤 시종일관 박태환만 본다. - 경기장 입장할 때도 박태환 선수 뒷태만 보고 앞서 가면 뒤돌아서 자꾸 본다. - 박태환이 태극기를 어깨에 두른 채 누나에게 꽃다발을 던져주는 걸 보고 그 다음 경기 시상식에서 똑같이 중국국기 어깨에 두르고 꽃다발 관중석에 던져줌 - 경기에서 박태환의 옆 레인으로 결정되자 기뻐서 소리를 질렀단다. 왜냐니까 스트로크 하고 올라올 때 박태환이 바로 옆에서 보여서란다. - 박태환이 우울해 있자 힘내라고 춤도 춰 줌 - 경기 끝나고 앉아서 노래 듣는 박태환 주위를 좋다고 헤드셋 끼고 빙글빙글 돌다 넘어져서 박태환이 일으켜 주자 좋다고 난리 - 박태환선수가 "그가 마치 날 여자를 보듯 쳐다본다" 라고말함 박태환과 쑨양의대한 중국반응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태환앓이내 ㅋㅋㅋㅋㅋ 쑨양귀엽닼ㅋㅋ♥ 둘이 보기훈훈해서 좋다 ㅎㅎㅎ 아무튼 쑨양,박태환선수 끝까지 화이팅! 4143
★★★★★★쑨양 박태환앓이ㅋㅋㅋ(사진추가)★★★★★★
사진안보이는거같아서 수정ㅎ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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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쑨양은 박태환을 라이벌 그리고 존경하고 있어서 방에 온통 박태환사진으로 도배해놓고 매일 경건하게 마음을 다듬었다고함.
- 쑨양은 박태환을 "My Park"이라고 부른다.(오마이퐈과포가ㅘ퐉@)
- 쑨양 코치는 쑨양이랑 박태환이 거리를 좀 뒀으면 좋겠는데 쑨양이 만날때마다 살갑게 말을 걸어서 고민이라고.(이런 박덕후)
- 한국 공중파 엠비씬지 스브스인지 하여튼 박태환이랑 인터뷰하는데 쑨양이 겁나 해맑게 웃으면서 지나감
- 박태환이랑 쑨양이랑 시상식때쯤인가 대화한거 공개됐는데 박태환이 "내일경기있냐"하고 물어보니까
쑨양이 "아니 없다" "내일 릴레이 있지 않느냐" "그런것 같다"
- 400m 예선에서 박태환선수 실격이라고 전광판에 떴는데 쑨양이 완전 어이없다는듯이 What happen my park!!이라 함
- 전에 오역으로 인해서 쑨양이 박태환 싫어한다는 듯이 기사나갔는데
그거 나중에 쑨양이 알고 박태환한테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달라고 부탁했다고
- 어떤 기자가 현장에서 쑨양이 박태환을 지나치게 옆에 두려고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함
- 쑨양이 금메달땄을때 박태환한테 이쪽으로 오라고 했는데,박태환이 못알아들으니까쑨양이가서 끌어안음. 래서 기자가 키15센치차이 나는거 자랑하고 싶었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옆에 두고싶었다고함.
- 그는 박태환 선수와 밥을 먹기 위해 한국의 매운 음식을 마스터 했다
- 중국어를 할 줄 모르는 박태환과 대화하기 위해 영어와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박태환의 꽃무니 수영복과 똑같은 제품을 사서즌 박태환이 입은 거랑 같은 거 샀다고 자랑했다
- 박태환이 경기장 들어올 때 해드셋 끼고 들어오는 거 따라했다. 얼마전에는 박태환의 헤드셋과 같은 제품을 샀다고 자랑했다.
- 유니폼에 박태환의 싸인도 받았다
- 200m 은메달 시상식 뒤 오라는 쑨양의 말을 못알아 들은 박태환에게 지가 좋다고 쭐래쭐래 가서 안고 부벼준다 왜 그랬냐는 기자의 말에 같이 은메달 따서 좋고. 옆에 있는게 좋다고 말했다
. - 쑨양은 박태환이랑 먹는 비빔밥을 제일 좋아한다.
- 수영 유니폼을 박태환과 같은 걸로 사달랬다가 코치한테 혼났다. (자기 입으로 말함) - 금메달 따놓고 사진 찍을 때 빼곤 시종일관 박태환만 본다.
- 경기장 입장할 때도 박태환 선수 뒷태만 보고 앞서 가면 뒤돌아서 자꾸 본다.
- 박태환이 태극기를 어깨에 두른 채 누나에게 꽃다발을 던져주는 걸 보고 그 다음 경기 시상식에서 똑같이 중국국기 어깨에 두르고 꽃다발 관중석에 던져줌
- 경기에서 박태환의 옆 레인으로 결정되자 기뻐서 소리를 질렀단다. 왜냐니까 스트로크 하고 올라올 때 박태환이 바로 옆에서 보여서란다.
- 박태환이 우울해 있자 힘내라고 춤도 춰 줌 - 경기 끝나고 앉아서 노래 듣는 박태환 주위를 좋다고 헤드셋 끼고 빙글빙글 돌다 넘어져서 박태환이 일으켜 주자 좋다고 난리
- 박태환선수가 "그가 마치 날 여자를 보듯 쳐다본다" 라고말함
박태환과 쑨양의대한 중국반응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태환앓이내 ㅋㅋㅋㅋㅋ 쑨양귀엽닼ㅋㅋ♥ 둘이 보기훈훈해서 좋다 ㅎㅎㅎ 아무튼 쑨양,박태환선수 끝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