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된 남자입니다~ 사는게 참힘드내요 ㅠㅠ 고등학교졸업하기전에 바로 취업나가서 일년동안 800모음.. 집이 기초수급대상자라서 내통장에 넣어두면 짤릴까봐 큰어머니통장에 입금해두었는데... 군대다니다가 물어보니 자기 가게 개업한다고 썻다고함... 뭐 .. 첨엔 마니열받앗는데 참음.. 어렸을적 아버지가 술자주먹어서 그때 큰집에서 많이도아줌.. 그리고 동생 첫 대학등록금도 내줌... 그리고 그다음부터 동생생활비와 학비를 내고있음... 사립이라서 등록금이 400만원넘음... 이과라서 ㅠㅠㅠ 장학금 받아서 조금 작지만 ㅠㅠ 남는돈은조금씩 저축해두고 햇지만 이번에 동생 집구해줘야돼서 이떄까지 모은돈 다 나갈거같음... 24살먹도록돈 모은게 없다니 갑자기 한심해서 이렇게 써봄... sb;;;
사는게참....
24살된 남자입니다~
사는게 참힘드내요 ㅠㅠ
고등학교졸업하기전에 바로 취업나가서 일년동안 800모음..
집이 기초수급대상자라서 내통장에 넣어두면 짤릴까봐 큰어머니통장에 입금해두었는데...
군대다니다가 물어보니 자기 가게 개업한다고 썻다고함...
뭐 .. 첨엔 마니열받앗는데 참음.. 어렸을적 아버지가 술자주먹어서 그때 큰집에서 많이도아줌..
그리고 동생 첫 대학등록금도 내줌...
그리고 그다음부터 동생생활비와 학비를 내고있음... 사립이라서 등록금이 400만원넘음... 이과라서 ㅠㅠㅠ
장학금 받아서 조금 작지만 ㅠㅠ
남는돈은조금씩 저축해두고 햇지만 이번에 동생 집구해줘야돼서 이떄까지 모은돈 다 나갈거같음... 24살먹도록돈 모은게 없다니 갑자기 한심해서 이렇게 써봄... 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