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민중인데, 조만간 판을 접을까 생각중....... 진짜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응원해주고, 거기에 대해 기대는지 .. 요새 ..쪼오오오오오오오꼼! 알거같음 오늘은 어제 있던 이야기를 알려드리려구 함. 난 xxx이라는 음성톡을 함!! 거기서 알게된 오빠 한명사진을 쫄라서 보았는데... 오빠 오른편엔 머리에 피뭍은 붕대 두른 여자가 서있었는데, 계속 울고있었음.. 뭘 미안하다구 그리 우는지 이해는 안가서 일단 오빠한테 나 - 오빠, 오빠 혹시 근처에 죽은 여자있어? 몸 마리고, 머리는 좀 긴데 머리를 다쳐서 붕대둘렀는데 아는 여자야? 오빠 - 엉... 내가 진심으로 사랑한 여자친구. 나 - 왜 죽은건데? 오빠 - 사고가 나서.. 나 - 오빠한테 미안하대, 그만 잊으라구 너무 미안해하지말라고, 자기 괜찮다고. 몸 건강 신경좀 쓰구, 괜히 이여자 저여자 건들지말고 사랑한대. 오빠 - 아씨 말하지마 거의 이런 수준. 그러다가 갑자기 이 여자분이 나한테 오셨는지 ... 솜사탕이 미친듯이 먹고싶어 짐. 그것도 분홍 솜사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런 그래서 결국 나 - 아 솜사탕 먹고싶다. 분홍솜사탕.. 하얀건 싫고 분홍.. 오빠 - 너 하얀거 싫어하잖아. 다른애 - 형, 설마 형 여자친구야? 오빠 - 그런것같은데 나 - 우리 놀이공원가면 관람차 꼭대기쯤 올라갈때 뽀뽀하면 좋은데!!!! 이상황... 하.. 정말...... 아니 남의 몸 쓸꺼면 말좀 하고쓰라구요. 아니 그걸떠나서 난 빙의가 지금 두번째라서 많이 난감하거든요!!!!!! 그러다가 또 이상하게 나 - 노래방뽀뽀 ???? 그게 뭐야???? 노래방????? 오빠 - 뭐? 나 - 노래방뽀뽀가 뭐야? 오빠 - 그거 이벤트 해줬었던거야. 나 - 이 여자가 기억에 남는다는데? 하 ..... 정말 이쪽 능력이 이렇게 뛰어나게된다면... 난 좀 난감터짐..ㅜㅜ 내가 지금 몇살인데 이 상황까지 오는건지 그래도 이 여자가 이 오빠 수호령 되줄려는건지 계속 달라붙음. 근데 문제는 오빠 어깨에 붙어있던 여자애기임. 그래서 오빠한테 나 - 오빠 낙태했지. 오빠 - 뭐? 나 - 오빠 어깨에 여자애기있어. 낙태아같은데. 손목아파.. 오빠 - 아.. 있어.. ...- - 야 이 문디자슥아!!!!!!!!!!!!!!!!!!!!!!!!!!!! ㅜㅜㅜㅜㅜ에씨 나쁜놈 낙태는 좀 하지말자구요 여러분.ㅜㅜㅜㅜㅜ 보는 사람 손목아프고 다리아프고 머리아프고 죽을거같음... 결국 그 오빠가 1시되서 몸이 많이 아프다구함. 왜냐? 내가 그 애기를 건들였으니..ㅋㅋ 안아프면... 이상한거.. 그래서 결국.. 내가 미친짓을 시작함.. 바야흐로 2012년 8월 2일 목요일 새벽 1시경. 그것들이 제일 판치고 놀아다니는 1 시 경 !!!! 음성톡으로 대화하면서 오빠한테 네이트로 나 - 오빠 지금부터 내 글에 집중해. 내가 써주는거 고대로 읽어. 라고 함. 그래서 오빠는 읽음. 그리고 난 나 - 애기야, 아빠 머리위로 올라와. 아빠 그만 괴롭히고 올라와. 아빠 옆구리 아프대. 머리로 와바. 아빠 목 쪼이지 말고 와! 하는데 머리가 열라 아픈거 ... 그래서 나 - 오빠 머리아프지? 오빠 - 응.. 많이 아파. 겨우 그런걸로 엄살은 결국 난 새벽 1시 30분. 나 - 애기야 언니한테와. 언니 영혼 맑거든? 언니가 신할머니 신할아버지 보여드릴게. 아빠한테 복수같은거 하지말고 언니한테와. 언니 배로 와. 응? 이리와. 이짓을함... 내가 미침... 진짜 자고인나서 내가 미쳤다는 것을 느낌... 신제물상태에서 무당될것도 아니면서 뭘 원한품은 그것을.. 그것도 ...어른도 아니고 애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 정말.. 내가 미쳤지... 어떤분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여러분이 나에게 복채라던가 그런걸 주는것이 아니라서 기를 계속 써대는거라 수명이 짧아질수도있는 상황. 가령 기가 빠지면 죽는다. 라는 옛 말과 같은 이치. 그래서 지금은 고민중인데 그냥 관상 봐주지 말까? 라는 고민을 하고있음..ㅜㅜ... 물론 신병날때만 잠깐잠깐 다른사람 봐주고 .. 그냥 다른때는 봐주지 말까 생각중... 다음화는 내가 지금까지 관상 봐준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음!!!! 그리고 내글에 응원달아주시는 분들!! 스릉흔드!!! 또한 댓댓글로 미친ㅋ 님! 날 너무 사랑해주시는 것은 고맙지만...ㅜ.ㅜ 그런건 좀 우리 둘끼리 오순도순 친분을 쌓던가 하자구요. 583
★★ 반쯤 신들린 내 친구 (9) ★★
현재 고민중인데, 조만간 판을 접을까 생각중.......
진짜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응원해주고, 거기에 대해 기대는지 ..
요새 ..쪼오오오오오오오꼼! 알거같음
오늘은 어제 있던 이야기를 알려드리려구 함.
난 xxx이라는 음성톡을 함!!
거기서 알게된 오빠 한명사진을 쫄라서 보았는데...
오빠 오른편엔 머리에 피뭍은 붕대 두른 여자가 서있었는데,
계속 울고있었음.. 뭘 미안하다구 그리 우는지 이해는 안가서 일단 오빠한테
나 - 오빠, 오빠 혹시 근처에 죽은 여자있어?
몸 마리고, 머리는 좀 긴데 머리를 다쳐서 붕대둘렀는데 아는 여자야?
오빠 - 엉... 내가 진심으로 사랑한 여자친구.
나 - 왜 죽은건데?
오빠 - 사고가 나서..
나 - 오빠한테 미안하대, 그만 잊으라구 너무 미안해하지말라고, 자기 괜찮다고.
몸 건강 신경좀 쓰구, 괜히 이여자 저여자 건들지말고 사랑한대.
오빠 - 아씨 말하지마
거의 이런 수준.
그러다가 갑자기 이 여자분이 나한테 오셨는지 ... 솜사탕이 미친듯이 먹고싶어 짐.
그것도 분홍 솜사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런
그래서 결국
나 - 아 솜사탕 먹고싶다. 분홍솜사탕.. 하얀건 싫고 분홍..
오빠 - 너 하얀거 싫어하잖아.
다른애 - 형, 설마 형 여자친구야?
오빠 - 그런것같은데
나 - 우리 놀이공원가면 관람차 꼭대기쯤 올라갈때 뽀뽀하면 좋은데!!!!
이상황...
하.. 정말...... 아니 남의 몸 쓸꺼면 말좀 하고쓰라구요.
아니 그걸떠나서 난 빙의가 지금 두번째라서 많이 난감하거든요!!!!!!
그러다가 또 이상하게
나 - 노래방뽀뽀 ???? 그게 뭐야???? 노래방?????
오빠 - 뭐?
나 - 노래방뽀뽀가 뭐야?
오빠 - 그거 이벤트 해줬었던거야.
나 - 이 여자가 기억에 남는다는데?
하 ..... 정말 이쪽 능력이 이렇게 뛰어나게된다면... 난 좀 난감터짐..ㅜㅜ
내가 지금 몇살인데 이 상황까지 오는건지
그래도 이 여자가 이 오빠 수호령 되줄려는건지 계속 달라붙음.
근데 문제는 오빠 어깨에 붙어있던 여자애기임.
그래서 오빠한테
나 - 오빠 낙태했지.
오빠 - 뭐?
나 - 오빠 어깨에 여자애기있어. 낙태아같은데. 손목아파..
오빠 - 아.. 있어..
...- - 야 이 문디자슥아!!!!!!!!!!!!!!!!!!!!!!!!!!!!
ㅜㅜㅜㅜㅜ에씨 나쁜놈 낙태는 좀 하지말자구요 여러분.ㅜㅜㅜㅜㅜ
보는 사람 손목아프고 다리아프고 머리아프고 죽을거같음...
결국 그 오빠가 1시되서 몸이 많이 아프다구함.
왜냐? 내가 그 애기를 건들였으니..ㅋㅋ 안아프면... 이상한거..
그래서 결국.. 내가 미친짓을 시작함..
바야흐로 2012년 8월 2일 목요일 새벽 1시경.
그것들이 제일 판치고 놀아다니는 1 시 경 !!!!
음성톡으로 대화하면서
오빠한테 네이트로
나 - 오빠 지금부터 내 글에 집중해.
내가 써주는거 고대로 읽어.
라고 함. 그래서 오빠는 읽음. 그리고 난
나 - 애기야, 아빠 머리위로 올라와. 아빠 그만 괴롭히고 올라와. 아빠 옆구리 아프대.
머리로 와바. 아빠 목 쪼이지 말고 와!
하는데 머리가 열라 아픈거 ... 그래서
나 - 오빠 머리아프지?
오빠 - 응.. 많이 아파.
겨우 그런걸로 엄살은
결국 난 새벽 1시 30분.
나 - 애기야 언니한테와. 언니 영혼 맑거든? 언니가 신할머니 신할아버지 보여드릴게.
아빠한테 복수같은거 하지말고 언니한테와.
언니 배로 와. 응? 이리와.
이짓을함... 내가 미침...
진짜 자고인나서 내가 미쳤다는 것을 느낌...
신제물상태에서 무당될것도 아니면서 뭘 원한품은 그것을..
그것도 ...어른도 아니고 애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 정말.. 내가 미쳤지...
어떤분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여러분이 나에게 복채라던가 그런걸 주는것이 아니라서 기를 계속 써대는거라
수명이 짧아질수도있는 상황.
가령 기가 빠지면 죽는다. 라는 옛 말과 같은 이치.
그래서 지금은 고민중인데 그냥 관상 봐주지 말까? 라는 고민을 하고있음..ㅜㅜ...
물론 신병날때만 잠깐잠깐 다른사람 봐주고 .. 그냥 다른때는 봐주지 말까 생각중...
다음화는 내가 지금까지 관상 봐준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음!!!!
그리고 내글에 응원달아주시는 분들!! 스릉흔드!!!
또한 댓댓글로 미친ㅋ 님!
날 너무 사랑해주시는 것은 고맙지만...ㅜ.ㅜ 그런건 좀 우리 둘끼리 오순도순 친분을 쌓던가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