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전에는 믿고 의지 하는 마음이 더컸어서 무엇을 하든, 핑크빛? 그런 세상에만 있는것같았지요.
듣고난후에는.. 점점 남친과의 대화가 싫어지네요 말하고 싶지 않아지네요.
어찌어찌하여 헤어지지는 않았지만, 그 말은 계속 제 머릿속을 맴도네요.
조만간 이관계는 끝이 날것같습니나.. 점점 차가워 지는 제 마음이 느껴지네요.
변수가 존재하지 않는 다면.. 그냥 이대로 끝날것같습니다.
..다시 열어두었던 마음 문을 닫으려 합니다.
그리고 아래 댓글 그냥 드래그에서 복사해서 가져왔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 성폭행,강간 당하신분들 상처주는 댓글입니다..
ㅋㅋㅋㅋㅋ 2012.08.02 11:02
ㅅㅂ 조카 역겹네.. 성추행 당해도 찝찝할껏같은데 성폭행당했데.. 아저씨 좌..지가 아랫도리에 삽입됐다는건가..?? 조카 역겨워 토할것같아.. 그냥 꺼져 성폭행당한년들아.. 혼자살아라 그냥.. 니들 성폭행당하면 인생끝난다면서?? 평생을 불구로 평생을 고통속에 산다면서 니들말대로 그런거라면 근데 왜 결혼할 생각하냐고.. 안그래??? 그래서 성폭행을 살인이랑 동급 혹은 그 이상으로 쳐달라고 형량높여달라고 소리치고다니잖아..??그리고 니들의 그 꿈은 현실화되어가고있고도대체 뭐가 불만이야??니들말대로 인생망가진거면 그냥 혼자살아 인생망가졌는데 왜 결혼을해.주제넘는 생각이라는거 해본적없나??니들만 피해자냐?? 남자들은 다 가해야자야? 가해자가 처벌받았으면 됐지 지가 당했다고 다른 남자도 당해보라는건 뭐냐? 정말 어이가없다.. 아이런거 고소못하나??ㅡㅡ.. 진짜 역겹네.. 웩 ~~
**
왜 결혼을 하고싶어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저의 가정환경은 그닥 좋은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려 이쁘게 알콩달콩하게 애기 키우며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게 제꿈이였습니다.
이댓글을 쓰신 분은 어떤 분이실지 몰라도, 아직 나이가 어리신 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차신분이 이런 댓글을 쓰신거라면 부끄러운줄 아셔야 할껍니다.
저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이 댓글을 보며 약간의 상처를 받아버렸네요..
역시 저도 나이만 먹은 어린아이인가봅니다..
23남 2012.08.01 19:54
죄송합니다만.. 당신의 성폭행 과거를 이해해주고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줄 남자 따위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각박하고 그로 인해 사랑도 변종됐고 여자는 많거든요.. 설마 동화책의 백설공주같은 사랑을 찾고계시는분은 여자성인들중에 없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사랑의 깊이가 얕은 관계일때는 말하면 절대 안됩니다.
물론 정말 여자의 내면 깊숙한 심연까지 이해를 할수있는 불멸의 사랑을 하는 남자가 있을 수있습니다..
만약 제가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가 그런 과거가 있다고해도.. 너무 사랑하면 이해해줄것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머릿속에 멤돌게 될겁니다. 성폭행관련된 뉴스에 나올때마다
내여자는 성폭행당한 여자라고.. 생각이 들겠지요 결국 일시적인 이해에 불과할겁니다.
근데 어떻게보면 정말로 이해해줄수도 있을껏도 같은데..????
자기 의지로 걸래가 된애들도 많은데 성폭행 한번당했다고 이해를못한다는게 좀 말이 안되는것 같기도하고..... 이해가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의지랑 상관없이 말그대로 성....폭행을 당한건데.. 슬픈 과거인데..
그런 과거라면 이해해야죠..ㅡㅡ 용기내서 자기한테 성폭행과거를 고백했다는건 그만큼 자기를 사랑한다는거 아닌가????? 난 받아줄껏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파트너의 슬픈 과거조차도 품어서 같이 치유할수있도록 돕는게 그것이 사랑하는 관계가 아닌가 싶은데..
근데
남자들한테 이해를 바라지마십시요
저도 성폭행당한 여자들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남자한테 이해까지 바라는건 많이 좀 오바인듯 싶습니다.
성폭행 당하신분들은 정말 그 과거를 지옥끝까지 숨겨야할껍니다. 그리고 결혼중에 들통나서 남편한테 이혼요구당해도 꼼짝없이 이혼사유 될겁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순진하게 당하는 남자입장에서 상당히 불쾌한건 사실인데.. 뭐 그런다고 과거내밀껏도 아니잖습니까??
남자들은 10명중 9명은 정 왕창 떨어질겁니다. 여자로써의 환상도 뭣도 다 깨져버릴것같은데요???
성범죄 피해자가 무슨 죄졌냐?? 왜 그러고 살아야되는데?? 이런 생각가지고계신분들 많은것같에서 제가 일언지하에 따끔하게 말하겠습니다. 죄는 아닙니다. 엄연히 피해자고 피의자는 처벌받았습니다. 하지만 결혼할 남자는 제 3 자 아닙니까? 자신의 성범죄피해를 정당화시키려고하고 합리화시키려고 하는것까지는 이해하는데 왜
그 제 3자한테 피해를 주려고 한다면 그건엄연한 범죄행위입니다. 절대 용서못할 짓이라고 생각되구요
비유를 하나들어서 남자친구가 누군가의 습격을 받아 아랫도리가 불구라고 칩시다 혹은 장애인이 됐다고 칩시다. 하지만 남자는 그럼 당신은 그 남자친구를 이해해줄수있나요?? 못하겠죠? 사랑하고 안타깝지만 헤어져야겠죠?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까지 쓰면
" 성범죄피해여자랑 " "장애인"이랑 똑같냐ㅅㅂ놈아??" 라고 욕하실분 계실까봐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릅니다 하지만 이성이 싫어하는 정도는 비슷합니다. 여자가 아랫도리불구나 장애인된 남자 싫어하듯이 남자도 과거 에 정상적으로 생활하지못한 여자 싫어합니다.
감성은 감성이고 현실은 현실입니다.
성폭행피해여자분들 결혼할 남자에게 과거 밝히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범죄를 하든가요.. 핵심은 바로 당신들이 하려고하는 그짓거리는 범죄행위라는것만 알아두세요.. 당신들의 의지와 치밀함에 따라서 완전범죄를 할수도있겠지만 엄연히 범죄입니다. 비윤리적이고 비열한 행위죠.
둘중에 하나 선택은 당신의 의지 입니다.
밑에 댓글분들 보니까 절 욕하는것같은데.. 이건 제가 잘못된게아닙니다. 당신들의 지나친 피해의식이
옳은 판단을 못하는거죠.. 글쓴이 남자도 그렇고 거의 대부분남자가 다 저랑 비슷한 마인드입니다 못믿겠으면 한번 쳐물어보시든가요 어디 인연깊지않는 남자 한명 붙잡아서 물어보세요.. ^^ ㅄ같이 열폭싸지르지마시구요..
감정적이고 무식한 여러분들을 위해서 강조하지만
성범죄피해여자를 비하하거나 욕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결혼전에 남자한테 밝히라는것뿐이죠.
**
표현에서부터 잘못됐네요 꽃뱀이라..
비유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명확히 구분하세요 자의에 의한것과 타의에 의한것.
뭔가 말이 맞지 않나요? 피해여성들에게 결혼전에 상대 남자에게 밝히라는 말.
그런데 자신은 자신의 애인이 그런일을 당했다면 헤어진다는 말, 대부분의 남성은 댓글쓴 자신과 같다는말
웃긴표현이 있네요, 속인다는거. 말하지 않은 것 뿐이지 속인게 아니에요.
그럼 이거랑 같은거네요, 이런 생각으로 일반여성을 만나는건 속이는거네요.
이 말 어이없죠? 같은 맥락이에요.
마지막 부분에 쓴 댓글,
제가 그래서 밝히지 않았나요? 대답해줬습니다. 근데 결과가 이거에요.
말하고 싶겠어요? 28살이시나 드신 남자분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제3자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라, 그건 어느나라 법이죠?
정말 28살이신분이 이런 글을 쓰셨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그런 생각으로 28살을 살아오셨으면 생각바꾸기는 참 어려울것같네요.
부끄러운줄아세요.
조심스럽게 이렇게 쓰네요..
쓸데없는일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저도 참..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머리가 많이 복잡합니다. 어떻게보면 아직 어리고 어떻게 보면 많은것같은 어중간한 제나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이다생각하고, 마음을 준 남친에게조차 믿음과 신뢰관계를 상실했어요.
마음이 텅 빈것같아요. 아... 이제 이성에게서 이 빈공간을 채울 수있을 거라는 기대는 버리고살려구요.
(후기)성폭행당하고 강간당한 여자분들
안녕하세요 성폭행 관련글을 쓴 글쓴이입니다..
이글을 써놓고 그냥 묻힐줄로만 알았는데, 어제보니 베스트에도 들었더라구요.
너무 당혹 스러운 마음에 그냥 가만히 두다가
위로의 댓글,조언의 댓글들 보며 감사한 마음으로 이렇게 용기내어 후기를 작성합니다..
남친과의 관계는..
지금 현재 그말을 듣기전과 듣고난 후의 제 심경이 많이 달라졌어요.
듣기 전에는 믿고 의지 하는 마음이 더컸어서 무엇을 하든, 핑크빛? 그런 세상에만 있는것같았지요.
듣고난후에는.. 점점 남친과의 대화가 싫어지네요 말하고 싶지 않아지네요.
어찌어찌하여 헤어지지는 않았지만, 그 말은 계속 제 머릿속을 맴도네요.
조만간 이관계는 끝이 날것같습니나.. 점점 차가워 지는 제 마음이 느껴지네요.
변수가 존재하지 않는 다면.. 그냥 이대로 끝날것같습니다.
..다시 열어두었던 마음 문을 닫으려 합니다.
그리고 아래 댓글 그냥 드래그에서 복사해서 가져왔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 성폭행,강간 당하신분들 상처주는 댓글입니다..
ㅋㅋㅋㅋㅋ 2012.08.02 11:02ㅅㅂ 조카 역겹네.. 성추행 당해도 찝찝할껏같은데 성폭행당했데.. 아저씨 좌..지가 아랫도리에 삽입됐다는건가..?? 조카 역겨워 토할것같아.. 그냥 꺼져 성폭행당한년들아.. 혼자살아라 그냥.. 니들 성폭행당하면 인생끝난다면서?? 평생을 불구로 평생을 고통속에 산다면서 니들말대로 그런거라면 근데 왜 결혼할 생각하냐고.. 안그래??? 그래서 성폭행을 살인이랑 동급 혹은 그 이상으로 쳐달라고 형량높여달라고 소리치고다니잖아..??그리고 니들의 그 꿈은 현실화되어가고있고도대체 뭐가 불만이야??니들말대로 인생망가진거면 그냥 혼자살아 인생망가졌는데 왜 결혼을해.주제넘는 생각이라는거 해본적없나??니들만 피해자냐?? 남자들은 다 가해야자야? 가해자가 처벌받았으면 됐지 지가 당했다고 다른 남자도 당해보라는건 뭐냐? 정말 어이가없다.. 아이런거 고소못하나??ㅡㅡ.. 진짜 역겹네.. 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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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을 하고싶어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저의 가정환경은 그닥 좋은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결혼을 하여 가정을 꾸려 이쁘게 알콩달콩하게 애기 키우며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게 제꿈이였습니다.
이댓글을 쓰신 분은 어떤 분이실지 몰라도, 아직 나이가 어리신 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차신분이 이런 댓글을 쓰신거라면 부끄러운줄 아셔야 할껍니다.
저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이 댓글을 보며 약간의 상처를 받아버렸네요..
역시 저도 나이만 먹은 어린아이인가봅니다..
23남 2012.08.01 19:54죄송합니다만.. 당신의 성폭행 과거를 이해해주고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줄 남자 따위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각박하고 그로 인해 사랑도 변종됐고 여자는 많거든요.. 설마 동화책의 백설공주같은 사랑을 찾고계시는분은 여자성인들중에 없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사랑의 깊이가 얕은 관계일때는 말하면 절대 안됩니다.
물론 정말 여자의 내면 깊숙한 심연까지 이해를 할수있는 불멸의 사랑을 하는 남자가 있을 수있습니다..
만약 제가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가 그런 과거가 있다고해도.. 너무 사랑하면 이해해줄것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머릿속에 멤돌게 될겁니다. 성폭행관련된 뉴스에 나올때마다
내여자는 성폭행당한 여자라고.. 생각이 들겠지요 결국 일시적인 이해에 불과할겁니다.
근데 어떻게보면 정말로 이해해줄수도 있을껏도 같은데..????
자기 의지로 걸래가 된애들도 많은데 성폭행 한번당했다고 이해를못한다는게 좀 말이 안되는것 같기도하고..... 이해가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의지랑 상관없이 말그대로 성....폭행을 당한건데.. 슬픈 과거인데..
그런 과거라면 이해해야죠..ㅡㅡ 용기내서 자기한테 성폭행과거를 고백했다는건 그만큼 자기를 사랑한다는거 아닌가????? 난 받아줄껏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파트너의 슬픈 과거조차도 품어서 같이 치유할수있도록 돕는게 그것이 사랑하는 관계가 아닌가 싶은데..
근데
남자들한테 이해를 바라지마십시요
저도 성폭행당한 여자들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남자한테 이해까지 바라는건 많이 좀 오바인듯 싶습니다.
성폭행 당하신분들은 정말 그 과거를 지옥끝까지 숨겨야할껍니다. 그리고 결혼중에 들통나서 남편한테 이혼요구당해도 꼼짝없이 이혼사유 될겁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순진하게 당하는 남자입장에서 상당히 불쾌한건 사실인데..
뭐 그런다고 과거내밀껏도 아니잖습니까??
**
이분, 정말 사랑한다면 이해해야하는겁니다. 받아주는게 아니라 이해하는거에요.
그렇지않을꺼면 애초에 다 이해하니까 말하라는 식으로 하면 안되는거에요.
분명 그걸 따뜻하게 감싸안아주고 함께 공감하고 아파하고 울어주고 이해해주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그치만 이댓글 쓰신분은 그래보이지 않네요... 제가 잘못본건가요?
겉으로는 이해해주는척, 척일뿐이겠죠
댓글을 쓰는건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인데, 이댓글에는 정말 본인의 생각이 잘 드러나있네요.
28남 2012.08.01 22:37 헐.. 대박.. 여기 여자들 개념 왜 이렇지?? 성범죄에 관련된 강박적인 반응 때문인가??내 여친이 성폭행 전과가 있으면 무조건 바로 헤어집니다.. 만약 속아서 결혼했는데 알게되면 바로 자녀 유무 상관없이 사기 이혼소송겁니다 헐 대박.. 여기 사람들 댓글 무섭네요..
그래요 성폭행 피해여자들 공감가고 이해가는거 사실이구요 안타까운것도 사실이지만
공사는 구별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거고 그렇다고 그거가지고 남자속여서 결혼할 생각가지고 있으면 안되죠 ... 이건 엄연한 사기 아닌가요? 꽃뱀이랑 다를게 뭔가요??
숨길려면 죽을때까지 숨기세요 들추지말구요 여기 여자분들은 어떨지몰라도
남자들은 10명중 9명은 정 왕창 떨어질겁니다. 여자로써의 환상도 뭣도 다 깨져버릴것같은데요???
성범죄 피해자가 무슨 죄졌냐?? 왜 그러고 살아야되는데?? 이런 생각가지고계신분들 많은것같에서 제가 일언지하에 따끔하게 말하겠습니다. 죄는 아닙니다. 엄연히 피해자고 피의자는 처벌받았습니다. 하지만 결혼할 남자는 제 3 자 아닙니까? 자신의 성범죄피해를 정당화시키려고하고 합리화시키려고 하는것까지는 이해하는데 왜
그 제 3자한테 피해를 주려고 한다면 그건엄연한 범죄행위입니다. 절대 용서못할 짓이라고 생각되구요
비유를 하나들어서 남자친구가 누군가의 습격을 받아 아랫도리가 불구라고 칩시다 혹은 장애인이 됐다고 칩시다. 하지만 남자는 그럼 당신은 그 남자친구를 이해해줄수있나요?? 못하겠죠? 사랑하고 안타깝지만 헤어져야겠죠?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까지 쓰면
" 성범죄피해여자랑 " "장애인"이랑 똑같냐ㅅㅂ놈아??" 라고 욕하실분 계실까봐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릅니다 하지만 이성이 싫어하는 정도는 비슷합니다. 여자가 아랫도리불구나 장애인된 남자 싫어하듯이 남자도 과거 에 정상적으로 생활하지못한 여자 싫어합니다.
감성은 감성이고 현실은 현실입니다.
성폭행피해여자분들 결혼할 남자에게 과거 밝히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완전범죄를 하든가요.. 핵심은 바로 당신들이 하려고하는 그짓거리는 범죄행위라는것만 알아두세요.. 당신들의 의지와 치밀함에 따라서 완전범죄를 할수도있겠지만 엄연히 범죄입니다. 비윤리적이고 비열한 행위죠.
둘중에 하나 선택은 당신의 의지 입니다.
밑에 댓글분들 보니까 절 욕하는것같은데.. 이건 제가 잘못된게아닙니다. 당신들의 지나친 피해의식이
옳은 판단을 못하는거죠.. 글쓴이 남자도 그렇고 거의 대부분남자가 다 저랑 비슷한 마인드입니다 못믿겠으면 한번 쳐물어보시든가요 어디 인연깊지않는 남자 한명 붙잡아서 물어보세요.. ^^ ㅄ같이 열폭싸지르지마시구요..
감정적이고 무식한 여러분들을 위해서 강조하지만
성범죄피해여자를 비하하거나 욕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결혼전에 남자한테 밝히라는것뿐이죠.
**
표현에서부터 잘못됐네요 꽃뱀이라..
비유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명확히 구분하세요 자의에 의한것과 타의에 의한것.
뭔가 말이 맞지 않나요? 피해여성들에게 결혼전에 상대 남자에게 밝히라는 말.
그런데 자신은 자신의 애인이 그런일을 당했다면 헤어진다는 말, 대부분의 남성은 댓글쓴 자신과 같다는말
웃긴표현이 있네요, 속인다는거. 말하지 않은 것 뿐이지 속인게 아니에요.
그럼 이거랑 같은거네요, 이런 생각으로 일반여성을 만나는건 속이는거네요.
이 말 어이없죠? 같은 맥락이에요.
마지막 부분에 쓴 댓글,
제가 그래서 밝히지 않았나요? 대답해줬습니다. 근데 결과가 이거에요.
말하고 싶겠어요? 28살이시나 드신 남자분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제3자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라, 그건 어느나라 법이죠?
정말 28살이신분이 이런 글을 쓰셨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
그런 생각으로 28살을 살아오셨으면 생각바꾸기는 참 어려울것같네요.
부끄러운줄아세요.
조심스럽게 이렇게 쓰네요..
쓸데없는일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저도 참..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머리가 많이 복잡합니다. 어떻게보면 아직 어리고 어떻게 보면 많은것같은 어중간한 제나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이다생각하고, 마음을 준 남친에게조차 믿음과 신뢰관계를 상실했어요.
마음이 텅 빈것같아요. 아... 이제 이성에게서 이 빈공간을 채울 수있을 거라는 기대는 버리고살려구요.
자격증을 따고, 좀 더 공부하려구요,
조금 늦었다싶지만 여성센터나 복지센터에 들어가려구요.
이젠 이렇게만 하고 싶네요.. 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조만간 이글 내리도록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