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를 이번에는 나주 장흥 쪽으로 떠나게 되었다... 나주 하면 곰탕이 떠올라.. 첫끼는 곰탕을 먹었지만....... 입덧이 심한 내 입맛에는 별로.. 원래가 설렁탕.. 육계장 국물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다..... 그 다음날 오후.. 나는 신랑을 꼬셔.. 칼칼한 것이 먹고 싶다고 했다......... 차를 타고 한바퀴 휭 돌다 발견한 토박이 식당.. 우선 첫 방문시.. 소감은....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이라서 그런지.. 임산부를 배려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점이 맘에 들었지만.. 그것보다 나의 마음에 꼭 들었던 부분은.. 식당 가면.. 항상 조미료 향이 너무 강해.. 입덧 때문에 모든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던 나로써는... 최고의 식당이였다... 첫번째 방문시.. 칼칼한 것이 뭐가 있어요...?? 하는 질문에.. 닭볶음 추천 받아 닭볶음을 먹었다.......... 난 워낙 닭을 좋아해서.. 닭에 관한 맛집은 정말 많이 찾아 다녔다.... 신랑한테도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이렇게 담백하고 깔끔한 맛은 처음이었다.. 또한 가격도 저렴.. 그리고 매콤한 정도 또한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지 먼저 물어봐 주신 것도 나를 위한 배려라고 생각해서 너무 감사함 그리고 반찬도 9가지 이상 주셨지만... 거기에 상큼한 키위 샐러드며 무쌈말이를 서비스로 해주셨는데.. 그것또한 너무 맛있음.... (내용물엔 오리 훈제까지 최고) 또한 밑반찬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여러번 반찬 주세요 하는 말에도 한번도 찡그림 없이.. 친절하게 밑반찬을 리필해 주시는 사장님 또한 최고의 친절 .. 역시 식당은 가족끼리 해야 대박 난다는 말이 실감난다 2주뒤 신랑이 볼일이 있어 광주에 갈일이 있었음.... 원래 한 번 갔던 식당은 잘 안가는 나지만.. 또 생각이 나서 한 번 더 방문했다... 낮에 갔더니...... 손님이 많아 사장님께 오늘은 손님이 많네요?? 하고 질문 했더니.. 사장님께서 저희 점심엔.. 근처 직원분들 오셔서... 식사 대놓고 먹기도 해요... 라는 대답을 주심... 우리 사는 동네는.. 기사식당이라든지.. 반찬 양만 많고 먹을 것도 없었는데.. 반찬도 정말 깔끔히 주시고 후식으로 수박까지 주시는 사장님의 쎈스에 완전 놀람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 홍보해 드릴께요.. 하며 사진도 찍어옴.. 대박 만찬에 찌개에 쌈까지 군침이 다 돌음.... 쌈은 더군다나 여 사장님 신랑분께서 키우시는 유기농 쌈이라고 한다... 그래서 덕분에 상추도 조금 따오느냐고.. 밭 구경까지 함.. 농약 하나 없이 매일 물 주시며 키우신다고 함.. 더군다나 밖에 나가 보고 더 놀란 건.. 밖에 파라솔 의자가 있어서.. 야외에서 식사도 가능하다고 함.. 나중에 삼겹살 먹기로 약속하고 돌아왔지만.. 우리는 너무 내가 닭을 좋아하고 우리가 간 날이 마침 중복이어 삼계탕 식사를 했다 닭도 다른데에 비해 크고 더 맘에 들었던 건.. 닭 안에 몸에 좋은 표고 라든지 가시오가피 헛개나무.. 나주에서 삼계탕 많이 먹어 보았지만.. 이렇게 많은 재료 넣어주고... 그렇게 저렴하게 파는 곳도 첨이었다.. 완젼 최고 .. 다음에도 나주에 놀러가게 되면.. 꼭 가보고 싶은 식당.... 나주가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나주 광주은행 옆에 있음..... 사장님 말씀으론 예약하고 오심.. 더 많은 반찬도 챙겨드려요.. 했으니 예약까지 하고 간다면 더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나주 맛집 토박이...(유기농 야채 주물럭쌈 및 닭볶음 최고) 야외 식사 시설..톡 되면 저랑 같이 한 분 드시러 가용
여름 휴가를 이번에는 나주 장흥 쪽으로 떠나게 되었다...
나주 하면 곰탕이 떠올라..
첫끼는 곰탕을 먹었지만.......
입덧이 심한 내 입맛에는 별로..
원래가 설렁탕.. 육계장 국물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다.....
그 다음날 오후.. 나는 신랑을 꼬셔.. 칼칼한 것이 먹고 싶다고 했다.........
차를 타고 한바퀴 휭 돌다 발견한 토박이 식당..
우선 첫 방문시.. 소감은....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이라서 그런지.. 임산부를 배려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점이 맘에 들었지만..
그것보다 나의 마음에 꼭 들었던 부분은.. 식당 가면.. 항상 조미료 향이 너무 강해..
입덧 때문에 모든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던 나로써는... 최고의 식당이였다...
첫번째 방문시.. 칼칼한 것이 뭐가 있어요...?? 하는 질문에..
닭볶음 추천 받아 닭볶음을 먹었다..........
난 워낙 닭을 좋아해서.. 닭에 관한 맛집은 정말 많이 찾아 다녔다....
신랑한테도 여러번 이야기 했지만.. 이렇게 담백하고 깔끔한 맛은 처음이었다.. 또한 가격도 저렴..
그리고 매콤한 정도 또한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지 먼저 물어봐 주신 것도 나를 위한 배려라고 생각해서 너무 감사함
그리고 반찬도 9가지 이상 주셨지만... 거기에 상큼한 키위 샐러드며 무쌈말이를 서비스로 해주셨는데..
그것또한 너무 맛있음.... (내용물엔 오리 훈제까지 최고)
또한 밑반찬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여러번 반찬 주세요 하는 말에도 한번도 찡그림 없이..
친절하게 밑반찬을 리필해 주시는 사장님 또한 최고의 친절 ..
역시 식당은 가족끼리 해야 대박 난다는 말이 실감난다
2주뒤 신랑이 볼일이 있어 광주에 갈일이 있었음....
원래 한 번 갔던 식당은 잘 안가는 나지만..
또 생각이 나서 한 번 더 방문했다...
낮에 갔더니...... 손님이 많아
사장님께 오늘은 손님이 많네요?? 하고 질문 했더니..
사장님께서 저희 점심엔.. 근처 직원분들 오셔서... 식사 대놓고 먹기도 해요...
라는 대답을 주심...
우리 사는 동네는.. 기사식당이라든지.. 반찬 양만 많고 먹을 것도 없었는데..
반찬도 정말 깔끔히 주시고 후식으로 수박까지 주시는 사장님의 쎈스에 완전 놀람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 홍보해 드릴께요.. 하며 사진도 찍어옴..
대박 만찬에 찌개에 쌈까지 군침이 다 돌음....
쌈은 더군다나 여 사장님 신랑분께서 키우시는 유기농 쌈이라고 한다...
그래서 덕분에 상추도 조금 따오느냐고..
밭 구경까지 함..
농약 하나 없이 매일 물 주시며 키우신다고 함..
더군다나 밖에 나가 보고 더 놀란 건..
밖에 파라솔 의자가 있어서.. 야외에서 식사도 가능하다고 함..
나중에 삼겹살 먹기로 약속하고 돌아왔지만..
우리는 너무 내가 닭을 좋아하고 우리가 간 날이 마침 중복이어 삼계탕 식사를 했다
닭도 다른데에 비해 크고 더 맘에 들었던 건..
닭 안에 몸에 좋은 표고 라든지 가시오가피 헛개나무..
나주에서 삼계탕 많이 먹어 보았지만..
이렇게 많은 재료 넣어주고... 그렇게 저렴하게 파는 곳도 첨이었다..
완젼 최고 ..
다음에도 나주에 놀러가게 되면.. 꼭 가보고 싶은 식당....
나주가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나주 광주은행 옆에 있음.....
사장님 말씀으론 예약하고 오심.. 더 많은 반찬도 챙겨드려요..
했으니 예약까지 하고 간다면 더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