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나오늘 슬픈 이야기 하나들고 올까해요.. 나요 몇개월간 톡커님들 만나서 너무너무 즐겁고 나의 이야기 많이 공유해주고 걱정해주고 너무너무 깊은 사랑 관심 느끼며 지내왔어요., 근데 요즘들어 점점 한계가 오는거 같아요., 저는 괜찮은데 버틸만 한데.., 제가 점점 버틸수록 주의 사람들이 아파오네요 점점 독립적으로 혼자 있게 만드는 귀신들이 많아져요, 이러다 우울증 돋을지도.., 그래서 당분간 또 글을 중단해야 할상황이 온거같아요., 이렇게 겨우겨우 짬내서 버티고 버티면서 왔는데도 너무 많은 양의 영기 들이 휘몰아치네요., 저두..사람인지라 신들의 영역은 너무 강해요 너무 많아요 그리구.. 그동안 저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셨던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렇게 헤어짐이 아쉽고 여러분들도 힘드시죠.? 그래서 마지막으로 카톡 친구분들 모셔요., 그동안 댓글 다확인하면서 친추 했는데도 못보고 넘어가는 부분도 있던거 같더라고요.., 하지만 장난으로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좋은 뜻을 공유하면서 저 걱정해주시는 최소한의 예의로 이런말 하는거니까요., 저또 한 시간도 없어서 글을 오래오래 못쓰겠네요., 하지만 곧 돌아오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떠나니 곧 훈녀구함 님도 오실꺼에요., 그리고 두번 말하는거지만 제 글 많이 읽지 마세요., 보통 귀신들 이랑은 다른 부류의 글이에요, 글속에 영기가 흘러들어가서 많이 보시면 주의에 영 을 끌어들일꺼에요, 벌써 몇만명의 분들이 보셨지만.., 아무튼.., 감사했습니다. 악플도 많고 걱정해주시는분들도 많았지만 모두들 저에겐 감사했어요., 빠른시간안에 회복하고 돌아올깨요., 정말 연을 맺고 싶으신분들은 카톡 댓글 남겨주세요, 꾸벅 스릉...함. 처음으로 끝까지 했네., 다시한번 스릉함.. 22
화영 스물다섯번째 이야기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나오늘 슬픈 이야기 하나들고 올까해요..
나요 몇개월간 톡커님들 만나서 너무너무 즐겁고 나의 이야기 많이 공유해주고
걱정해주고 너무너무 깊은 사랑 관심 느끼며 지내왔어요.,
근데 요즘들어 점점 한계가 오는거 같아요.,
저는 괜찮은데 버틸만 한데..,
제가 점점 버틸수록 주의 사람들이 아파오네요
점점 독립적으로 혼자 있게 만드는 귀신들이 많아져요,
이러다 우울증 돋을지도..,
그래서 당분간 또 글을 중단해야 할상황이 온거같아요.,
이렇게 겨우겨우 짬내서 버티고 버티면서 왔는데도 너무 많은 양의 영기 들이 휘몰아치네요.,
저두..사람인지라 신들의 영역은 너무 강해요 너무 많아요 그리구..
그동안 저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셨던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렇게 헤어짐이 아쉽고 여러분들도 힘드시죠.?
그래서 마지막으로 카톡 친구분들 모셔요.,
그동안 댓글 다확인하면서 친추 했는데도 못보고 넘어가는 부분도 있던거 같더라고요..,
하지만 장난으로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좋은 뜻을 공유하면서 저 걱정해주시는 최소한의 예의로 이런말 하는거니까요.,
저또 한 시간도 없어서 글을 오래오래 못쓰겠네요.,
하지만 곧 돌아오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떠나니 곧 훈녀구함 님도 오실꺼에요.,
그리고 두번 말하는거지만 제 글 많이 읽지 마세요.,
보통 귀신들 이랑은 다른 부류의 글이에요,
글속에 영기가 흘러들어가서 많이 보시면 주의에 영 을 끌어들일꺼에요,
벌써 몇만명의 분들이 보셨지만..,
아무튼..,
감사했습니다.
악플도 많고 걱정해주시는분들도 많았지만 모두들 저에겐 감사했어요.,
빠른시간안에 회복하고 돌아올깨요.,
정말 연을 맺고 싶으신분들은 카톡 댓글 남겨주세요,
꾸벅
스릉...함.

처음으로 끝까지 했네.,
다시한번 스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