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장흥(노력항) 도착해서 그냥 한번 찍어봤음 ... 아~ 내가 드디어 신선놀음을 하러 가는구나 라고 이때까진... 생각하고 있었음 !
요거슨,, 나님을 제주도 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안전하게 모시겠다는 선장님의 안내방송과 함께 제주도로 한방에 보내주신 오렌지 호임 ... 굉장히 큼! 나님 지금껏 화물운송 선박 외에 사람타는 배 요로케 큰배는 오리배 이후로 처음 봄 ......
촬영에 협조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림 ... 측면에서 본 오렌지 호임! 오렌지가 그러져 있어 오렌지 호였던 거임 .... 앞으로 사과호 키위호 수박호 다 나왔으면 함
저기 보이는산이 성산일출봉 ! 모르면 간첩 ! (투표 안 했으면 모름)
요거슨 나와 3박4일동안 한몸이 되어줄 처음봤을 때만 해도 아주아주 사랑스러웠음... 진심임... 이렇게 감격스러울 수가 없었음 .... 아무튼 나의 자전거 임 !
제주도라 지나가는 곳 마다 말들이 참 많음 요건 어미하고 새끼~ 새끼는 만져주니 조아라함 ...
여자인가? 나님 남자니까 ....
캬~ 역시 제주도 어디가서 찍어도 환상적임 ~
여기가 섭지코지 들어가는 길목임 ~ 자전거 타고 처음 가는 코스!
여기가 바로 섭지코지 라는 곳임 저기 보이는 성당같은 건물은 드라마 올인에서 나왔음 ~ 스마트폰으로 찍어도 대충 찍어도 요정도는 나와주심,, 그저 감사할 따름 나님의 수전증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시는 풍경에 그저 놀라울 따름임
짜잔~ 드디어 섭지코지 임 저기 두개 보이는 기둥 두개가 섭지코지! 흰색은 ....... 덩임 새덩 ...
참... 중국인 일본인 많이 있음.. 한국사람 보다 더 많음.. 나님 순간적으로 외쿡으로 여행온줄 착각하심
이것이 바로 제주도의 바다 물임 참 맑음 ~
섭지코지 옆에 있는 등대~ 엄청 더워서 쓰러지는 줄 알았음 ...
섭지코지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 캬 .... 환상적임 !
제주도 외곽의 길들은 대부분 이렇게 한가함~ 나님 극성수기(들어봤음..>? 나님 처음 들어봄..) 인지라 엄청 붐빌줄 알았지만 그런대로 갠춘했음 !
여긴 김영갑 갤러리임 故김영갑 사진작가의 공방이자 지금은 전시장임
내부에서 사진은 찍지 않았음. 나님 예술적 감각이 사실 없음 제로에 가까움.. 어떤 의도로 왜 찍었는지 도저히 파악이 되질 않았음 그래서 그의 작품을 마치 인스턴트 식품 담듯이 툭툭 찍어내는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지 않았음 . 그것이 내가 할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되었음~ 하지만 제주도의 자신의 마지막 인생을 거신 분에 대한 작품이니 한번 보러 가셔도 될듯 싶음~
갤러리 정원? 에는 요론 작품들이 꾀 있음~
의외로 잘 꾸며져 있음! ㅎ
외쿡같지 않음 ! ? ! ? ! ?
정말 예쁨 !
첫날 일정은 가벼이 마치고 내가 묵었던 게스트 하우스의 룸임
나님 원래 도미토리 룸이었으나 이 큐브룸(1인실)을 예약했던 어느 감사한 뇨자분께서 혼자 자기 무섭다며 ... 바꿔달라 하여 사장님께서 나님의 자리와 바까주셨다 함 그래서 나님 행복한 1인실을 쓰게됨
사진은 없지만 저녁에 사장님과 게스트하우스 손님들이 모여 맥주한잔했음.. 커플... 커플... 커플이 있었지만 부럽지 않았음.. .왜냐... 남자둘이 온 친구들이 있었음 ... ㅎㅎㅎㅎㅎ
난 그래도 낭만이라도 있다는 ... 나름의 안심?이 되었음 ㅎㅎㅎ
암튼 즐거운 밤이었음~
제주도엔 요론 정자가 참 많음~ 쉬기 조으라고 ^^
여기가 바로 큰엉해안 경승지 임 ~~
제주도의 한 집임 참 예뻣음 바다가 보이는 집에 아주 작고 예쁜 집이었음~
나도 이런집에 살고 싶음 ..... 일단 빛부터좀 갚고 .. .
역시 관광지라 요트도 있음... 나님의 자전거 한 백대는 실리겠음 ? ㅎㅎㅎ
여긴 영화 건축학개론의 촬영지 한가인의 집임~ 나님 한가인과 같은공간속에 시간을 초월한 멘탈공유를 해보고 싶었으나 아쉽게 현재는 폐쇄중 ... ( 나님 변태아님 ~ )
영화속 한가인이 바라보던 풍경임 ~ ^^
어딘지 모르겠음 ㅠ.ㅠ ..나님 머리가 사실 나쁨 ... 길가다 찍은 사진 어딘지 잘 모름 ㅎㅎ
제주도에 검은모래 해변?이 있음!!!! 대박
쇠소깍 입구임~ 조금만 들어가면 쇠소깍이란 곳이 나옴!
여기가 바로 쇠소깍임 테우? 란 것과 배타고 신선놀음 하시는 분들이 많음 .. 여기 마치 음... 베트남? 그런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임 ~ 물속에 뛰어들고 싶었음 ㅠ.ㅠ ...
쇠소깍 모래 역시 검은색! 그리고 나님의 발 특별출연 해드렸음
역시 어디서 찍어대도 그냥 다 ~ 그림이 나와주심 ㅎㅎ
나님의 발 사진 실력으로도 이정도임 ㅎ
길가던 중 돌하르방 과 나님의 자전거.. 이때부터 자전거를 점점 부셔버리고 싶단 생각이 들기 시작한 시점임...
이거슨 제주도 자리물회임 돔 새끼? 정도 되는 것 같음... 여기 근대 지느러미?꼬리? 그게 통으로 들어가 있음 .... 그래서 조금 새끼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지만 냠냠 다 먹어주셨음 ...
안녕 강쥐야~ 라고 인사를 했지만 눈만 살짝 뜨고 ... 마치 "넌 뭐야 귀찮으니까 저리가" 라는 눈으로 약 3초간 나를 쳐다보더니 그냥 다시 쿨쿨~ ....... 미안하다 강쥐야 .... 너팔자가 그리 조아보였다... 부러워서 너의 휴식을 부셔 버리고 싶었어 ㅎㅎㅎㅎㅎ
제주도의 길들은 요로코롬 야자수 ? 길들이 참 많음~
요긴 소정방 폭포임 정방 폭포 가던 중 이정표가 보여 가봤더니
외쿡인 누님.... 만 보였음 .... 폭포따위 ......
여기가 바로 정방폭포 임 입장료 2처넌 ㅠ.ㅠ ...
그리고 바로 이어서 간 천지연폭포!
두개의 폭포가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전혀 다른 느낌으로 와다았음!
마치,,, K5 와 K7의 느낌이랄까 ? ㅎㅎㅎㅎㅎ (윙... ? 먼소리래 ? ㅎㅎ )
오묘한 차이가 있음 말로 설명 못하심 나님 글재주가 없음 ㅠ.ㅠ
요긴 외돌개 ~ 초상권이 있으므로 모자이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으므로 그냥 말풍선으로 가려드렸음.. ㅎㅎㅎ
이때부턴 자전거를 그냥 외돌개에 던져버릴까 했었음 ㅠ.ㅠ
멋지지 아늠 ? ㅎ
나님 남들이 차로 다니는 길로는 다니지 않았음... 그래서 더 힘들었던거임 ...
어쩌다 지나가는 자동차는 제주< 넘버가 확실히 붙어있는 그런 차들 이었음.. 하루에 한 두대 ? 세대 정도 봤음...
이때 사실 자전거 발로 한대 찼음... 아우 속시원해!
노을은 보이지 않지만 해가 질 무렵의 박수기정 !
요긴 두번째 날 숙박한 게스트 하우스 조이풀 하우스 였음 다음날 안 사실 이지만 요기가 바로 다큐3일? 에 나왔던 곳이라 함 참 괜춘했음~ 사장님도 맘에들고~ (사장님 몰라봐서 미안함 )
게스트 하우스에 나같은 사람들 하라고 마사지... 마사지 ... 굳 !!
여긴 용머리 해안을 위에서 바라본 모습임
요기가 산방산임~ 산방산과 용머리 해안은 붙어있음 ^^
용머리해안 내려가는길~
저 무거운 짐 들고 가지고 가셔서 해산물을 직접 파심~
물 진짜 맑음! 물고기도 보임 ! 냠냠.. ㅎㅎ
잘 보면 새가 보임 ~ ㅋㅋ 그냥 찍어봤음
이거시 바로 용머리 해안 용이 보임 ?드래곤 드래곤 드래곤임 ... 드래곤아 소원을 이루어 .. 아 .. 아니구나..
자전거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
안녕하세요~
저는 학자금 대출로 인한 빛이 있으므로 음슴으로 하겠음
(요로케 시작하는 거 맞나 모르겠음...ㅎㅎㅎ)
그동안 스마트폰으로 오늘의 톡만 열심히 보던 톡커임 그냥 열심히 보기만 했음
이번 휴가때 어딜 갈까 고민하다 제주도 하이킹을 결심하고 하게됐음
하지만 하면서 자전거 뿌셔 버리고 싶었음 .....
서론은 거두절미 하고 본론부터 사진 투척 하겠음 ,, 스크롤 압박 있음~!
제주도 정말 예쁨 인정함 우리나라 라는게 참 뿌듯함 !
나는 빛이 있음으로 뱅기는 못타고 기차타고 배타고 다녀왔음 .. 왕복 교통비 13마넌임
영등포에서 출발해서 전라도 광주역까지 약 4시간 걸렸음
요건 장흥(노력항) 도착해서 그냥 한번 찍어봤음 ... 아~ 내가 드디어 신선놀음을 하러 가는구나 라고 이때까진... 생각하고 있었음 !
요거슨,, 나님을 제주도 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안전하게 모시겠다는 선장님의 안내방송과 함께 제주도로 한방에 보내주신 오렌지 호임 ... 굉장히 큼! 나님 지금껏 화물운송 선박 외에 사람타는 배 요로케 큰배는 오리배 이후로 처음 봄 ......
촬영에 협조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림 ... 측면에서 본 오렌지 호임! 오렌지가 그러져 있어 오렌지 호였던 거임 .... 앞으로 사과호 키위호 수박호 다 나왔으면 함
저기 보이는산이 성산일출봉 ! 모르면 간첩 ! (투표 안 했으면 모름)
요거슨 나와 3박4일동안 한몸이 되어줄 처음봤을 때만 해도 아주아주 사랑스러웠음... 진심임... 이렇게 감격스러울 수가 없었음 .... 아무튼 나의 자전거 임 !
제주도라 지나가는 곳 마다 말들이 참 많음 요건 어미하고 새끼~ 새끼는 만져주니 조아라함 ...
여자인가?
나님 남자니까 ....
캬~ 역시 제주도 어디가서 찍어도 환상적임 ~
여기가 섭지코지 들어가는 길목임 ~ 자전거 타고 처음 가는 코스!
여기가 바로 섭지코지 라는 곳임 저기 보이는 성당같은 건물은 드라마 올인에서 나왔음 ~ 스마트폰으로 찍어도 대충 찍어도 요정도는 나와주심,, 그저 감사할 따름 나님의 수전증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시는 풍경에 그저 놀라울 따름임
짜잔~ 드디어 섭지코지 임 저기 두개 보이는 기둥 두개가 섭지코지! 흰색은 ....... 덩임 새덩 ...
참... 중국인 일본인 많이 있음.. 한국사람 보다 더 많음.. 나님 순간적으로 외쿡으로 여행온줄 착각하심
이것이 바로 제주도의 바다 물임 참 맑음 ~
섭지코지 옆에 있는 등대~ 엄청 더워서 쓰러지는 줄 알았음 ...
섭지코지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 캬 .... 환상적임 !
제주도 외곽의 길들은 대부분 이렇게 한가함~ 나님 극성수기(들어봤음..>? 나님 처음 들어봄..) 인지라 엄청 붐빌줄 알았지만 그런대로 갠춘했음 !
여긴 김영갑 갤러리임 故김영갑 사진작가의 공방이자 지금은 전시장임
내부에서 사진은 찍지 않았음. 나님 예술적 감각이 사실 없음 제로에 가까움.. 어떤 의도로 왜 찍었는지 도저히 파악이 되질 않았음 그래서 그의 작품을 마치 인스턴트 식품 담듯이 툭툭 찍어내는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지 않았음 . 그것이 내가 할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되었음~ 하지만 제주도의 자신의 마지막 인생을 거신 분에 대한 작품이니 한번 보러 가셔도 될듯 싶음~
갤러리 정원? 에는 요론 작품들이 꾀 있음~
의외로 잘 꾸며져 있음! ㅎ
외쿡같지 않음 ! ? ! ? ! ?
정말 예쁨 !
첫날 일정은 가벼이 마치고 내가 묵었던 게스트 하우스의 룸임
나님 원래 도미토리 룸이었으나 이 큐브룸(1인실)을 예약했던 어느 감사한 뇨자분께서 혼자 자기 무섭다며 ... 바꿔달라 하여 사장님께서 나님의 자리와 바까주셨다 함 그래서 나님 행복한 1인실을 쓰게됨
사진은 없지만 저녁에 사장님과 게스트하우스 손님들이 모여 맥주한잔했음.. 커플... 커플... 커플이 있었지만 부럽지 않았음.. .왜냐... 남자둘이 온 친구들이 있었음 ...
ㅎㅎㅎㅎㅎ
난 그래도 낭만이라도 있다는 ... 나름의 안심?이 되었음 ㅎㅎㅎ
암튼 즐거운 밤이었음~
제주도엔 요론 정자가 참 많음~ 쉬기 조으라고 ^^
여기가 바로 큰엉해안 경승지 임 ~~
제주도의 한 집임 참 예뻣음 바다가 보이는 집에 아주 작고 예쁜 집이었음~
나도 이런집에 살고 싶음 ..... 일단 빛부터좀 갚고 ..
.
역시 관광지라 요트도 있음... 나님의 자전거 한 백대는 실리겠음 ? ㅎㅎㅎ
여긴 영화 건축학개론의 촬영지 한가인의 집임~ 나님 한가인과 같은공간속에 시간을 초월한 멘탈공유를 해보고 싶었으나 아쉽게 현재는 폐쇄중 ... ( 나님 변태아님 ~
)
영화속 한가인이 바라보던 풍경임 ~ ^^
어딘지 모르겠음 ㅠ.ㅠ ..나님 머리가 사실 나쁨 ... 길가다 찍은 사진 어딘지 잘 모름 ㅎㅎ
제주도에 검은모래 해변?이 있음!!!! 대박
쇠소깍 입구임~ 조금만 들어가면 쇠소깍이란 곳이 나옴!
여기가 바로 쇠소깍임 테우? 란 것과 배타고 신선놀음 하시는 분들이 많음 .. 여기 마치 음... 베트남? 그런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임 ~ 물속에 뛰어들고 싶었음 ㅠ.ㅠ ...
쇠소깍 모래 역시 검은색! 그리고 나님의 발 특별출연 해드렸음
역시 어디서 찍어대도 그냥 다 ~ 그림이 나와주심 ㅎㅎ
나님의 발 사진 실력으로도 이정도임 ㅎ
길가던 중 돌하르방 과 나님의 자전거.. 이때부터 자전거를 점점 부셔버리고 싶단 생각이 들기 시작한 시점임...
이거슨 제주도 자리물회임 돔 새끼? 정도 되는 것 같음... 여기 근대 지느러미?꼬리? 그게 통으로 들어가 있음 .... 그래서 조금 새끼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지만 냠냠 다 먹어주셨음 ...
안녕 강쥐야~
라고 인사를 했지만 눈만 살짝 뜨고 ... 마치 "넌 뭐야 귀찮으니까 저리가" 라는 눈으로 약 3초간 나를 쳐다보더니 그냥 다시 쿨쿨~ ....... 미안하다 강쥐야 .... 너팔자가 그리 조아보였다...
부러워서 너의 휴식을 부셔 버리고 싶었어 ㅎㅎㅎㅎㅎ
제주도의 길들은 요로코롬 야자수 ? 길들이 참 많음~
요긴 소정방 폭포임 정방 폭포 가던 중 이정표가 보여 가봤더니
외쿡인 누님.... 만 보였음 ....
폭포따위 ......
여기가 바로 정방폭포 임 입장료 2처넌 ㅠ.ㅠ ...
그리고 바로 이어서 간 천지연폭포!
두개의 폭포가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전혀 다른 느낌으로 와다았음!
마치,,, K5 와 K7의 느낌이랄까 ? ㅎㅎㅎㅎㅎ (윙... ? 먼소리래 ? ㅎㅎ )
오묘한 차이가 있음 말로 설명 못하심 나님 글재주가 없음 ㅠ.ㅠ
요긴 외돌개 ~ 초상권이 있으므로 모자이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으므로 그냥 말풍선으로 가려드렸음.. ㅎㅎㅎ
이때부턴 자전거를 그냥 외돌개에 던져버릴까 했었음 ㅠ.ㅠ
멋지지 아늠 ? ㅎ
나님 남들이 차로 다니는 길로는 다니지 않았음... 그래서 더 힘들었던거임 ...
어쩌다 지나가는 자동차는 제주< 넘버가 확실히 붙어있는 그런 차들 이었음.. 하루에 한 두대 ? 세대 정도 봤음...
이때 사실 자전거 발로 한대 찼음...
아우 속시원해!
노을은 보이지 않지만 해가 질 무렵의 박수기정 !
요긴 두번째 날 숙박한 게스트 하우스 조이풀 하우스 였음 다음날 안 사실 이지만 요기가 바로 다큐3일? 에 나왔던 곳이라 함 참 괜춘했음~ 사장님도 맘에들고~ (사장님 몰라봐서 미안함
)
게스트 하우스에 나같은 사람들 하라고 마사지... 마사지 ... 굳 !!
여긴 용머리 해안을 위에서 바라본 모습임
요기가 산방산임~ 산방산과 용머리 해안은 붙어있음 ^^
용머리해안 내려가는길~
저 무거운 짐 들고 가지고 가셔서 해산물을 직접 파심~
물 진짜 맑음! 물고기도 보임 ! 냠냠.. ㅎㅎ
잘 보면 새가 보임 ~ ㅋㅋ 그냥 찍어봤음
이거시 바로 용머리 해안 용이 보임 ?드래곤 드래곤 드래곤임 ... 드래곤아 소원을 이루어 .. 아 .. 아니구나..
용머리해안에서 바라본 박수기정 모습!
여기가 바로 송악산 동굴? 임.. 일제시대때 강제노역으로 파여진 굴이라 함 .. ㅠ.ㅠ 슬픔...
송악산 정상?쯤 에서 바라본 모습임
여기가 바로 제주도의 야생선인장 마을임~ 선인장 진짜 많음 !
여긴 협재해수욕장~ 아침 사진이라 사람이 엄슴 ㅎ
여긴 한림공원 에서 하늘을 바라보는대 제주공항으로 들어가는 비행기가 이뻐서 한컷! 찍엇음!
이것이 바로 바나나임 ... 나님 바나나 요로코롬 나는거 첨 봤음 ㅎ 고구마처럼 캐는거 아니었음 ?
요거슨 용설란? 마치 알로에 같이 생겼음 알로에인가? ㅎㅎ 모르겠음 설명서 보니 수십년에 하번 저 꽃이 핀다함 .. 나님 한림공원에서 저거 딱 하나 봤음 사람들 설명글 안보니 그냥 다 지나쳐 버리심
연꽃같지 않음 ? ㅎ 제발 저기다 낙서좀 하지 말았으면 함 .. 진짜 외쿡인들 보기 쪽팔렸음..
그놈의 누구랑 누구랑 하트는 무슨!! 하트 내가 다 갈기갈기 찢어 버리겠음 !
한림공원에 있는 제주초가! 와 진짜 이뻣음 ㅎ
요긴 우도 들어가는길 마지막날 잠깐 우도 갔다왔음 서빈백사를 가기 위했던 거임
물이 진짜 맑지 않음 >? 제주도 보다 더 맑았음!
이것이 바로 서빈백사 만의 특별함임 !
산호였던 거임 ^^!
나님 우도에서 발을 담궈 줬음... 진짜 시원하고 물 맑았음! 발이 더럽다는 악플은 감사히 받겠음
Goodbye u do~~
저 멀리 나를 다시 육지로 보내줄 오렌지 호가 접근하고 있음 !
이 오렌지 호를 타고 다시 육지로 돌아갔음! 이상 제주도 하이킹 여행 끝!
마지막으로 여행 도중 찍은 나의 셀카 사진 투척 하겠음 ㅋㅋㅋㅋ 제주도 참 조은 곳임 !
외쿡여행 못지 않음 ^^ 외쿡인들이 많아 진짜 외쿡 같았음 ㅎㅎㅎㅎㅎㅎㅎ
총비용 교통비 13, 숙박비 6만, 그 외 식비 포함 대략 30정도 들었음
이번 휴가는 참 재미 있었음 자전거를 뿌셔버리지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 ㅎ
아직 휴가를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분들 한번 가보시길 추천함~!
취업에 힘들어 하고 학자금에 힘들어 하는 20대여러분 힘내길 바람 !
힘든 삶 속에서도 나름의 즐거움을 찾았으면 함~ 그럼 ~ 안녕 ~
ps.
난 자동차 여행보다 스쿠터 여행 하는 사람들이 더 부러워 보였음.... 자전거는 하지 말았으면 함 ㅎㅎㅎ
제주도 한바퀴가 녹녹치 않음....... 반바퀴 정도라면 뭐 .. 갠춘할듯 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