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밤 엠엘비파크에 집회관련 글이 올라오고 오늘의 유머(이하 오유)에서도 코어 앞에서 집회를 하자는 의견이 나왔음. 그래서 사람들이 그 의견에 동조해서 일을 진행시켰음. 이에 이번 왕따사건의 최대규모와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티진요에 글을 열심히 퍼날랐음. 티진요 회원분들은 뜨겁게 호응을 해주셨음. 그런데 일이 벌어졌음.
글을 퍼날랐으나 그 글들이 모두 삭제되고 글 쓴사람들은 다 영구탈퇴를 당했음. 이에 티진요 내부에서도 반발이 거셌음. 이때 증거는 없는 판매자 이야기가 가장 많이 터져나왔음. 그리고 반발에 못이긴 매니저는 결국 영구탈퇴시킨분들을 다시 재가입을 받도록 해주고 계속 장식으로 있던 집회 게시판을 열어줘서 집회에 관한 일정이 진행되었음. 뭐 티진요 매니저께서는 발을빼시고 티진요랑 관계없는 집회라고 공지하셨음. 하지만 오유에서 집회를 하는것을 홍보하는것은 허락하심. 아직까지도 그 공지사항은 티진요 카페 집회게시판에 버젓이 올라와있음. 집회 주관하는 내부에서도 처음 나선분이 미성년자여서 위기가 찾아왔으나 현재 주최자이신분이 이어서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진행중임.
아무튼 이렇게 매니저의 도움은 받지 못했지만 회원들의 성원으로 성공적으로 착착착 진행되가던 중 8월 2일 오전에 티진요 주관으로 집회가 열렸다고 기사가 뜸. 그후 탄력을 받아 일이 진행되었음. 그러던중 티진요 매니저가 집회에 도움을 주겠다는 공지를 남김. 스샷은 못구했지만 내용은 대충 티진요 회원끼리 일찍 모여서 기자회견도 하고 시위 참가하시는분들에게 빵이나 음료를 제공하자는 내용이었음.
(기사가 먼저였는데 공지가 먼저였는지는 명확히 기억이 나지 않음)
그렇게 성공적으로 진행되는듯 했음. 집회 신고는 경찰과의 상담 후 주택가이기 때문에 애초 계획보다 인원이 확 줄어든 30명선에서 합의를 했음. 그후 이 내용을 또 티진요에 올렸음.
그러던중 8월 2일 오후 9시에서 1초뒤인 9시 5분경 공지가 하나 올라옴. 공지의 내용은 집회 취소에 관한 건이었음.
내용인 즉슨 티진요 집회 취소라고 올라왔으며 이게 처음 오유에서 시작된 집회라는걸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집회 자체가 취소 된 걸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었음. 그래서 위 링크의 제가 공지가 올라오자마자 빠르게 공지 내용의 오류를 지적하며 오유집회는 유지되며 대규모 집회는 아니지만 소수집회로써 후에 티진요에서 주관할 대규모 집회의 예행연습이라 생각하라면서 오유집회는 바로 무슨 성과를 얻기보다는 후에 있을 한방에 대비해 자그마한 불씨를 지피는 집회라는 댓글을 남겼으나 런던1초 뒤 댓글이 삭제되고 댓글 자체를 쓰지 못하도록 막았음. 그러자 저는 의지롭게 공지에 답글 형식으로 또 다시 오유집회는 건재하니 혼란스러워하지 말라는 글을 남김. 하지만 또 런던 1초 후에 그 답글이 삭제되기 시작함. 그런데 그 글뿐만 아니라 그전에 올라와있던 집회 글 모두가 사라지고 집회게시판 자체를 막아버렸음. 티진요측에서는 티진요 집회가 아닌데 언론에서 티진요 집회라고 하니 오유집회라는 것을 정확히 명시하라고 했음.
이에 사람들은 당혹스러워 했지만 의지를 가지고 계속 집회에 대한 세부사항을 정리하셨음. 그리고 오유집회 관련 정리가 끝나고 주최자분께서 공지사항을 오유에 올리셨음
인원은 다 정해졌지만 비록 소수라도 언론이나 홍보가 되어야 주목을 받고 이슈가 되기때문에 다시한번 티진요에 글을 퍼 날랐음. 그런데 하지만 이번에는 오유집회라는것을 정확히 명시하고 티진요에 글을 올렸음. 집회 게시판이 막혀 있기 때문에 여러 게시판에 글을 올렸음. 그런데 또 문제가 발생했음. 발을 빼더라도 방해는 하지 말아야할 티진요 매니저는 당시 스탭을 뽑는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가지고 오유 집회 홍보글을 삭제하고 올린 사람을 또 영구탈퇴시킴. 대충 흘러나오는 이야기가 오유주최인데 티진요주최라서 그랬다던데 변명에 지나지 않음. 그게 문제라면 34만을 거느린 티진요 매니저가 언론사에 전화를 걸어 정정보도를 요청하면 바로 해결될 일인데 오유집회 홍보글 삭제는 둘째치고 글 올린사람까지 영구탈퇴 시키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음.
글에 오해가 있었다고 인정을 하였으나 게시글 삭제와 영구탈퇴에 관한 사과나 해명은 없이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의지
그리고 오유집회글을 썼던분들 또 다시 영구탈퇴가 풀렸음.(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풀렸더군요.)
뭐 일부로 그랬다고 비약해서 생각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이번일에서 명심해야 될것은 티진요를 이용은 하되 같이 무슨일
한다던가 도움을 바란다면 뒤통수 맞는다는 것임.
티진요 매니저를 너무 신뢰하지 말고 의지하지도 말고 그가 행하는 일에 맹목적으로 쫒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것이 뒤통수 맞았을데 데미지도 덜하고 왓비를 맹목적으로 추종했던 타진요꼴을 면할수 있음.
하지만 또 이글에 대해 비판은 받아들이겠으나 맹목적으로 논리도 없이 비난하거나 알바로 매도한다면 티진요는 매니저와 그에게 맹목적으로 따르는 회원들만의 카페가 될것이고 현재 왕따사건의 대표성과 상징성은 상실하게 될것이고 여론은 타진요랑 다를게 없는 곳이라고 비난하여 결국엔 화영에게 피해만 주고 아무것도 이루지못하고 희지부지 될 가능성이 커보임.
4일 오유주관 집회에 대한 티진요 매니저의 방해 및 해명요구
8월 1일 밤 엠엘비파크에 집회관련 글이 올라오고 오늘의 유머(이하 오유)에서도 코어 앞에서 집회를 하자는 의견이 나왔음. 그래서 사람들이 그 의견에 동조해서 일을 진행시켰음. 이에 이번 왕따사건의 최대규모와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티진요에 글을 열심히 퍼날랐음. 티진요 회원분들은 뜨겁게 호응을 해주셨음. 그런데 일이 벌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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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에 스샷과 함께 잘 정리되어있지만 귀찮으신분들을 위해 간략 정리 해드리겠음)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search&ask_time=&search_table_name=humorbest&table=humorbest&no=505231&page=2&keyfield=subject&keyword=%C6%BC%C1%F8%BF%E4&mn=&nk=Lano&ouscrap_keyword=&ouscrap_no=&s_no=505231&member_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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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퍼날랐으나 그 글들이 모두 삭제되고 글 쓴사람들은 다 영구탈퇴를 당했음. 이에 티진요 내부에서도 반발이 거셌음. 이때 증거는 없는 판매자 이야기가 가장 많이 터져나왔음. 그리고 반발에 못이긴 매니저는 결국 영구탈퇴시킨분들을 다시 재가입을 받도록 해주고 계속 장식으로 있던 집회 게시판을 열어줘서 집회에 관한 일정이 진행되었음. 뭐 티진요 매니저께서는 발을빼시고 티진요랑 관계없는 집회라고 공지하셨음. 하지만 오유에서 집회를 하는것을 홍보하는것은 허락하심. 아직까지도 그 공지사항은 티진요 카페 집회게시판에 버젓이 올라와있음. 집회 주관하는 내부에서도 처음 나선분이 미성년자여서 위기가 찾아왔으나 현재 주최자이신분이 이어서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진행중임.
아무튼 이렇게 매니저의 도움은 받지 못했지만 회원들의 성원으로 성공적으로 착착착 진행되가던 중 8월 2일 오전에 티진요 주관으로 집회가 열렸다고 기사가 뜸. 그후 탄력을 받아 일이 진행되었음. 그러던중 티진요 매니저가 집회에 도움을 주겠다는 공지를 남김. 스샷은 못구했지만 내용은 대충 티진요 회원끼리 일찍 모여서 기자회견도 하고 시위 참가하시는분들에게 빵이나 음료를 제공하자는 내용이었음.
(기사가 먼저였는데 공지가 먼저였는지는 명확히 기억이 나지 않음)
그렇게 성공적으로 진행되는듯 했음. 집회 신고는 경찰과의 상담 후 주택가이기 때문에 애초 계획보다 인원이 확 줄어든 30명선에서 합의를 했음. 그후 이 내용을 또 티진요에 올렸음.
그러던중 8월 2일 오후 9시에서 1초뒤인 9시 5분경 공지가 하나 올라옴. 공지의 내용은 집회 취소에 관한 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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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에 스샷과 함께 잘 정리되어있지만 귀찮으신분들을 위해 간략 정리 해드리겠음)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member&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humorbest&no=505849&page=1&keyfield=&keyword=&mn=260267&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505849&member_kind=humor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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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인 즉슨 티진요 집회 취소라고 올라왔으며 이게 처음 오유에서 시작된 집회라는걸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집회 자체가 취소 된 걸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었음. 그래서 위 링크의 제가 공지가 올라오자마자 빠르게 공지 내용의 오류를 지적하며 오유집회는 유지되며 대규모 집회는 아니지만 소수집회로써 후에 티진요에서 주관할 대규모 집회의 예행연습이라 생각하라면서 오유집회는 바로 무슨 성과를 얻기보다는 후에 있을 한방에 대비해 자그마한 불씨를 지피는 집회라는 댓글을 남겼으나 런던1초 뒤 댓글이 삭제되고 댓글 자체를 쓰지 못하도록 막았음. 그러자 저는 의지롭게 공지에 답글 형식으로 또 다시 오유집회는 건재하니 혼란스러워하지 말라는 글을 남김. 하지만 또 런던 1초 후에 그 답글이 삭제되기 시작함. 그런데 그 글뿐만 아니라 그전에 올라와있던 집회 글 모두가 사라지고 집회게시판 자체를 막아버렸음. 티진요측에서는 티진요 집회가 아닌데 언론에서 티진요 집회라고 하니 오유집회라는 것을 정확히 명시하라고 했음.
이에 사람들은 당혹스러워 했지만 의지를 가지고 계속 집회에 대한 세부사항을 정리하셨음. 그리고 오유집회 관련 정리가 끝나고 주최자분께서 공지사항을 오유에 올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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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링크)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humorbest&no=505928&page=3&keyfield=&keyword=&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505928&member_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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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은 다 정해졌지만 비록 소수라도 언론이나 홍보가 되어야 주목을 받고 이슈가 되기때문에 다시한번 티진요에 글을 퍼 날랐음. 그런데 하지만 이번에는 오유집회라는것을 정확히 명시하고 티진요에 글을 올렸음. 집회 게시판이 막혀 있기 때문에 여러 게시판에 글을 올렸음. 그런데 또 문제가 발생했음. 발을 빼더라도 방해는 하지 말아야할 티진요 매니저는 당시 스탭을 뽑는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가지고 오유 집회 홍보글을 삭제하고 올린 사람을 또 영구탈퇴시킴. 대충 흘러나오는 이야기가 오유주최인데 티진요주최라서 그랬다던데 변명에 지나지 않음. 그게 문제라면 34만을 거느린 티진요 매니저가 언론사에 전화를 걸어 정정보도를 요청하면 바로 해결될 일인데 오유집회 홍보글 삭제는 둘째치고 글 올린사람까지 영구탈퇴 시키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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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매니저에게 이 상황에대한 글을 올렸으나 영구탈퇴 아래링크)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star&no=71333&page=2&keyfield=&keyword=&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71333&member_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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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월 3일 또 문제가 되자 오전 10시경 또하나의 공지를 올림.
그리고 오유집회글을 썼던분들 또 다시 영구탈퇴가 풀렸음.(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풀렸더군요.)
뭐 일부로 그랬다고 비약해서 생각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이번일에서 명심해야 될것은 티진요를 이용은 하되 같이 무슨일
한다던가 도움을 바란다면 뒤통수 맞는다는 것임.
티진요 매니저를 너무 신뢰하지 말고 의지하지도 말고 그가 행하는 일에 맹목적으로 쫒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것이 뒤통수 맞았을데 데미지도 덜하고 왓비를 맹목적으로 추종했던 타진요꼴을 면할수 있음.
하지만 또 이글에 대해 비판은 받아들이겠으나 맹목적으로 논리도 없이 비난하거나 알바로 매도한다면 티진요는 매니저와 그에게 맹목적으로 따르는 회원들만의 카페가 될것이고 현재 왕따사건의 대표성과 상징성은 상실하게 될것이고 여론은 타진요랑 다를게 없는 곳이라고 비난하여 결국엔 화영에게 피해만 주고 아무것도 이루지못하고 희지부지 될 가능성이 커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