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이혜미 기자] 지난 10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한 티아라의 보람과 지연이 첫 만남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첫 만남 당시 가장 인상 깊었던 멤버로 지연을 지목한 보람은 “7살 차이가 난다고 해서 너무 귀엽고 애기 같을 거라는 환상이 컸다”라며 “그런데 웬 걸 키가 크고 올백 머리에 큰 리본을 달고 새침하게 앉아선 날 째려보는 거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대해 지연이 보람과 마찬가지로 효민에게 새 멤버가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역시나 환상에 빠져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귀여운 새 멤버가 온다는 말에 기대를 품고 있었다는 지연은 “웬 초등학생이 앉아있는 거다”라며 “큰 눈을 깜빡깜빡 하는데 귀여운 척 하는 건가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예상이 어긋났다는 실망감(?)에 반사적으로 행동을 취한 셈. 한편 이날 방송된 ‘택시’에서는 최근 개인 활동에 주력 중인 티아라가 출연해 첫 방송 출연기를 비롯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진 = tvN ‘택시’ 화면 캡처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기사일자:2010-06-11 08:08:31 http://news.tvreport.co.kr/main.php?cmd=news/news_view&idx=50103 이 때 방송보고 살벌하다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무섭당 454
예전에 티비에서 전보람이 지연 첫인상 얘기함 ㅋㅋ
TV리포트 이혜미 기자] 지난 10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한 티아라의 보람과 지연이 첫 만남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첫 만남 당시 가장 인상 깊었던 멤버로 지연을 지목한 보람은 “7살 차이가 난다고 해서 너무 귀엽고 애기 같을 거라는 환상이 컸다”라며 “그런데 웬 걸 키가 크고 올백 머리에 큰 리본을 달고 새침하게 앉아선 날 째려보는 거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대해 지연이 보람과 마찬가지로 효민에게 새 멤버가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역시나 환상에 빠져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귀여운 새 멤버가 온다는 말에 기대를 품고 있었다는 지연은 “웬 초등학생이 앉아있는 거다”라며 “큰 눈을 깜빡깜빡 하는데 귀여운 척 하는 건가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예상이 어긋났다는 실망감(?)에 반사적으로 행동을 취한 셈.
한편 이날 방송된 ‘택시’에서는 최근 개인 활동에 주력 중인 티아라가 출연해 첫 방송 출연기를 비롯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진 = tvN ‘택시’ 화면 캡처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기사일자:2010-06-11 08:08:31
http://news.tvreport.co.kr/main.php?cmd=news/news_view&idx=50103
이 때 방송보고 살벌하다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무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