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 모니터, 씨티 폰, 마이마이, 흑백 TV 등은 이제 거의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구형의 가전 제품들이죠?
이렇듯 세월의 흐름과 함께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차 우리 생활에서 흔적을 지워가는 물건들과 풍경은 수없이 많습니다.
아마 현재의 시간도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되돌아 볼 땐 “아~ 우리가 그랬던 때도 있었구나” 아주 먼먼 옛날 이야기를
들추듯 지금의 일상들을 떠올리겠죠.
과학 기술들이 하루하루 혁신적으로 발달해 모든 기기들이 스마트해져 간단한 음성 지시어 만으로도 작동이 가능할 Smart ITSelf의 미래!! 그때 쯤 CRT 모니터와 씨티 폰처럼 미래 생활의 저변으로 사라져 버릴 것 같은 현재의 일상들을 상상해 봤습니다.
1. 음향기기, 네비게이션, DVD 등 자동차 옵션을 달던 시대는 끝!!
최근 기아는 모바일과 자동차를을 결합한 텔레매틱스 기술을 선보이며 미래 스마트 자동차의 모습을 차근차근 구현해 가는 데 앞장서고 있죠?
텔레매틱스 기술이 접목된 통합 자동차 시스템은 현재 유보(UVO)로 지칭되면서 K9에 탑재돼 출시되고 있는데요, 스마트 어플을 다운 받아 원격 시동이 가능하고 냉난방 시스템 또한 원격으로 온오프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더 신기한 건 운전자의 목소리만으로 자동차 내의 음향 시스템을 작동하고 라디오 방송 등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현재 유보(UVO) 자동차의 스마트한 모습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룬다면 위의 동영상처럼 스마트한 미래의 라이프도 머지 않아 실현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어른이라면 누구나 꿈꿔보는 멋진 자동차와 그 자동차와 함께 하는 아늑한 일상이 아주 흐뭇하게 담긴 영상이립니다.
특히 이 영상 속에서 제가 눈 여겨 본 것은 미래 자동차의 내부 구조였습니다. 운전자가 영상 통화를 하거나 메일을 전송하고 필요한 목적지를 찾는 등 자동차 안에서 많은 일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석 주변의 시스템이 너무 심플해 보였죠.
터치로 작동 가능한 자동차용 PC와 운전석 옆에 간단한 기계 설치가 전부일 뿐인데도 조명과 오디오 조절 등 자동차 내부 조작뿐만 아니라 영상 통화, 메일 전송 등의 통신 작업들이 멀티로 이뤄진다는 게 정말 편리해지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담 지금처럼 자동차 내부 구조를 자신이 원하는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음향 기기들과 DVD, 네이비게션 등 끊임없이 옵션을 찾고 달며 업그레이드 시켜야 하는 귀찮은 일들이 미래에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미래에는 텔레매틱스처럼 통신과 IT, 자동차 분야들이 기술 통합을 이루면서, 자동차 내부 구조 또한 지금의 복잡하고 잡다한 버튼과 기기들 없이 심플하고 간단한 유보(UVO) 시스템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편리하게 작동되지 않을까 싶네요.
2. 구글 번역기 Goodbey! 제2외국어 학습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세상!
영어 공부를 하다 스트레스가 막막 솟구칠 때 이런 상상들 많이 해 보셨죠? 내가 말하는 즉시 그걸 번역해서 그대로 영어로 들려주는 음성 번역 기계는 없을까? 그럼 영어 때문에 십대 시절부터 그렇게 골머리를 썩어가며 끙끙대고, 유학이다 어학연수다 해서 돈을 쏟아 부어야 하는 경제적 손실도 없을 텐데…
어쩌면 미래에는 그 절실한 바램이 실현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시간 음성 자동통역기술’이 이미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하니까요. 이건 현재 구글 번역기처럼 단어만 단순 인식한 채 문맥을 전혀 알 수 없는 엉뚱한 번역으로 해괴한 문장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 생생한 구어체로 실시간 통역이 가능하고 정확도가 무려 95%에 이른다고 하네요.
미래에는 외국인을 길거리에서 만나도 전혀 주눅들 필요없이 이 실시간 음성 자동통역 기능이 있는 어플만 다운 받으면 각자의 모국어로 대화해도 통역이 가능해 대화에 전혀 지장이 없겠죠.
그때쯤에는 모든 국민이 모국어인 한국어보다 ‘영어’라는 제2외국어 학습에 매달리는 이 기형적인 대한민국의 외국어 학습 풍토도 사라져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3. 한때는 그런 병도 있었지. 암 세포와 에이즈 바이러스 완전소멸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10대 기술 중에 하나로 ‘암 바이오마커 분석기술’이란 게 있단 걸 기사로 본 적이 있는데요, 이것은 암세포의 존재와 암 발생 경로, 진행 상황을 측정해 암을 진단하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암 초기 진단키트를 만들어 ‘치료보다는 예방’을 통한 암 극복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고 하네요.
의학과 생명공학 분야의 기술력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질병과 노화, 생노 병사에 대한 인간의 끊임없는 고찰이 이어지고 있죠.
그 중에는 현대 의학이 아직까지는 넘어서지 못한 암 세포와 에이즈 바이러스도 포함되는데요, 이를 사전에 막을 수 있는 면역 처방과 더불어 발병 이후에도 치료 가능한 ‘암 바이오마커 분석기술’같은 의학 기술들이 꾸준히 발전한다면 미래에는 질병으로 고통 받다 죽는 죽음은 없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불로불사인 신(神)의 경지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미래 인간은 적어도 질병으로 인해 본인도 지켜보는 가족도 괴로운 고통스런 죽음을 맞이 하는 것이 아닌, 인간의 품위를 끝까지 지키며 죽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봤습니다
Smart ITSelf가 가능한 미래에 사라질 것 같은 것들, 유보(UVO) 등~
CRT 모니터, 씨티 폰, 마이마이, 흑백 TV 등은 이제 거의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구형의 가전 제품들이죠?
이렇듯 세월의 흐름과 함께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차 우리 생활에서 흔적을 지워가는 물건들과 풍경은 수없이 많습니다.
아마 현재의 시간도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되돌아 볼 땐 “아~ 우리가 그랬던 때도 있었구나” 아주 먼먼 옛날 이야기를
들추듯 지금의 일상들을 떠올리겠죠.
과학 기술들이 하루하루 혁신적으로 발달해 모든 기기들이 스마트해져 간단한 음성 지시어 만으로도 작동이 가능할 Smart ITSelf의 미래!!
그때 쯤 CRT 모니터와 씨티 폰처럼 미래 생활의 저변으로 사라져 버릴 것 같은 현재의 일상들을 상상해 봤습니다.
1. 음향기기, 네비게이션, DVD 등 자동차 옵션을 달던 시대는 끝!!
최근 기아는 모바일과 자동차를을 결합한 텔레매틱스 기술을 선보이며 미래 스마트 자동차의 모습을 차근차근 구현해 가는 데 앞장서고 있죠?
텔레매틱스 기술이 접목된 통합 자동차 시스템은 현재 유보(UVO)로 지칭되면서 K9에 탑재돼 출시되고 있는데요, 스마트 어플을 다운 받아 원격 시동이 가능하고 냉난방 시스템 또한 원격으로 온오프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더 신기한 건 운전자의 목소리만으로 자동차 내의 음향 시스템을 작동하고 라디오 방송 등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현재 유보(UVO) 자동차의 스마트한 모습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룬다면 위의 동영상처럼 스마트한 미래의 라이프도 머지 않아 실현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어른이라면 누구나 꿈꿔보는 멋진 자동차와 그 자동차와 함께 하는 아늑한 일상이 아주 흐뭇하게 담긴 영상이립니다.
특히 이 영상 속에서 제가 눈 여겨 본 것은 미래 자동차의 내부 구조였습니다.
운전자가 영상 통화를 하거나 메일을 전송하고 필요한 목적지를 찾는 등 자동차 안에서 많은 일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석 주변의 시스템이 너무 심플해 보였죠.
터치로 작동 가능한 자동차용 PC와 운전석 옆에 간단한 기계 설치가 전부일 뿐인데도 조명과 오디오 조절 등 자동차 내부 조작뿐만 아니라 영상 통화, 메일 전송 등의 통신 작업들이 멀티로 이뤄진다는 게 정말 편리해지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담 지금처럼 자동차 내부 구조를 자신이 원하는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음향 기기들과 DVD, 네이비게션 등 끊임없이 옵션을 찾고 달며 업그레이드 시켜야 하는 귀찮은 일들이 미래에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미래에는 텔레매틱스처럼 통신과 IT, 자동차 분야들이 기술 통합을 이루면서, 자동차 내부 구조 또한 지금의 복잡하고 잡다한 버튼과 기기들 없이 심플하고 간단한 유보(UVO) 시스템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편리하게 작동되지 않을까 싶네요.
2. 구글 번역기 Goodbey! 제2외국어 학습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세상!
영어 공부를 하다 스트레스가 막막 솟구칠 때 이런 상상들 많이 해 보셨죠?
내가 말하는 즉시 그걸 번역해서 그대로 영어로 들려주는 음성 번역 기계는 없을까? 그럼 영어 때문에 십대 시절부터 그렇게 골머리를 썩어가며 끙끙대고, 유학이다 어학연수다 해서 돈을 쏟아 부어야 하는 경제적 손실도 없을 텐데…
어쩌면 미래에는 그 절실한 바램이 실현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시간 음성 자동통역기술’이 이미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하니까요. 이건 현재 구글 번역기처럼 단어만 단순 인식한 채 문맥을 전혀 알 수 없는 엉뚱한 번역으로 해괴한 문장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 생생한 구어체로 실시간 통역이 가능하고 정확도가 무려 95%에 이른다고 하네요.
미래에는 외국인을 길거리에서 만나도 전혀 주눅들 필요없이 이 실시간 음성 자동통역 기능이 있는 어플만 다운 받으면 각자의 모국어로 대화해도 통역이 가능해 대화에 전혀 지장이 없겠죠.
그때쯤에는 모든 국민이 모국어인 한국어보다 ‘영어’라는 제2외국어 학습에 매달리는 이 기형적인 대한민국의 외국어 학습 풍토도 사라져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3. 한때는 그런 병도 있었지. 암 세포와 에이즈 바이러스 완전소멸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10대 기술 중에 하나로 ‘암 바이오마커 분석기술’이란 게 있단 걸 기사로 본 적이 있는데요, 이것은 암세포의 존재와 암 발생 경로, 진행 상황을 측정해 암을 진단하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암 초기 진단키트를 만들어 ‘치료보다는 예방’을 통한 암 극복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고 하네요.
의학과 생명공학 분야의 기술력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질병과 노화, 생노 병사에 대한 인간의 끊임없는 고찰이 이어지고 있죠.
그 중에는 현대 의학이 아직까지는 넘어서지 못한 암 세포와 에이즈 바이러스도 포함되는데요, 이를 사전에 막을 수 있는 면역 처방과 더불어 발병 이후에도 치료 가능한 ‘암 바이오마커 분석기술’같은 의학 기술들이 꾸준히 발전한다면 미래에는 질병으로 고통 받다 죽는 죽음은 없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불로불사인 신(神)의 경지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미래 인간은 적어도 질병으로 인해 본인도 지켜보는 가족도 괴로운 고통스런 죽음을 맞이 하는 것이 아닌, 인간의 품위를 끝까지 지키며 죽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봤습니다
미래에는 모든 인류가 건강하게 살다 평온한 죽음을 맞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