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있는 직업으로서는 여성군인이 가능한데, 의무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신체적 취약점이 이유라면 여성직업군인제는 존재하지 말아야할 부분이지요
그리고 신체적으로 힘든부분이라면 통신병, 취사병, 행정병, 기타 등등 신체적인 취약점을 보완해줄 만한 자리는 많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두번째 이유로 여성은 애를 낳음으로서 남녀의 차이를 두는데,
이는 좁은 시야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정치적인 이야기로 들어가보면
세계적인 역사로 보았을 때 여성들에게 참정권이 주어진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군대를 가는 사람에게만 주어졌던것이 정치적 권한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의 남성정치인들도 군대를 가지 않은 것이 밝혀지면 국민들로부터 맹렬한 비난을 받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 여성은 참정권이라는 권리는 획득하였는데 나라에 대한 의무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본인의 국방의 의무 면제는 법적으로 합당하기 때문에, 남성의 국방의 의무 면제에 대해서 비난할 권리가 과연 있을지 의문입니다.
여성 국방의 의무 면제라는 것 자체가 남녀차별 및 여성인권 비하에서 비롯된 치욕적인 제도 입니다.
오히려 국방의 의무를 받아들인다면 여성의 권위를 확보하고 남녀평등에 좀더 부합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우리나를 여성 일용직 노동자들은 남성일용직 노동자들에 비해 일당을 적게 받고 있습니다
이는 신체적인 이유때문에 힘을 쓰는 부분에 있어서는 남성이 하고 좀더 잡다한일을 여성이 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외국의 경우 특히 미국의 경우에 여성 일용직 노동자들은 남성일용직 노동자들과 똑같은 일을 노동하고 임금도 똑같이 받습니다. 남성이 벽돌을 30장씩 나르면 여성도 똑같이 30장씩 나릅니다.
신체적인 취약을 내세워 남성의 뒤에만 숨어 지낸다면 여성은 끝내 약한 존재로 살아야 합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약한존재는 도태되고 힘을 잃습니다. 인간이라고 다를 바 없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남녀평등에 있어 여성의 권리만 확보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의무를 다 함으로서 따라오는 권리에 눈을 떠야합니다. 따라서 조금 더 멀리 본 다면 여성들은 여성군대징집을 환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왜 여성에게 국방의 의무를 면제시키냐고 따져물어야 맞다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이 여성의 사회진출을 높이는 길이고 여성의 목소리를 높이는 길입니다.
어떤 나라에서(나라이름이 기억이 잘 ㅠ) 이번에 여성군대징집면제에 대한 헌법소원을 내었더군요. 어쨌든 남성이 나서서 억지로 억지로 여성을 군대에 보내기 전에, 우리 여성들이 먼저 높은 사회의식으로 자진하여 군대에 가자는 이야기나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런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군인이 된다는 것은 나라를 지키는 아주 명예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군대를 간다는 것이 단순히 힘든 것이고 시간낭비라는 인식보다는 명예로운 것이라는 사회적 인식전환이 필요합니다.
여성남성으로서가 아니라 한국민으로 여성도 똑같이 대우받고 똑같이 명예로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은 군인이 아닙니다. 위와같은 생각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여성 군대면제가 합법이기 때문에 그 뒤에 숨어지내고 있습니다. 단지 어떤 여성지도자가 나타나서 여성군대징집을 리드한다면 그분의 목소리에 한표 던질 준비는 되어있습니다.
여성국방의 의무에 대한 저의 생각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우리나라는 분단국가로서 남자는 군대를 의무적으로 가야하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는 쪽에서 말을 하고 싶은데요,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
먼저 국방의 의무는 모든국민에게 있다고 헌법에 명시되어있고,
세계적으로 여성만 군대를 가지 않는 나라는 우리나를 포함해서 많지 않는 걸로 있습니다
여성이 군대를 가지 않는 이유중에 하나가 여성은 신체적으로 연약하다 인데,
그렇다면 여성직업군인들이 존재하는데, 이분들 또한 여성입니다
임금이 있는 직업으로서는 여성군인이 가능한데, 의무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신체적 취약점이 이유라면 여성직업군인제는 존재하지 말아야할 부분이지요
그리고 신체적으로 힘든부분이라면 통신병, 취사병, 행정병, 기타 등등 신체적인 취약점을 보완해줄 만한 자리는 많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두번째 이유로 여성은 애를 낳음으로서 남녀의 차이를 두는데,
이는 좁은 시야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정치적인 이야기로 들어가보면
세계적인 역사로 보았을 때 여성들에게 참정권이 주어진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군대를 가는 사람에게만 주어졌던것이 정치적 권한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의 남성정치인들도 군대를 가지 않은 것이 밝혀지면 국민들로부터 맹렬한 비난을 받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 여성은 참정권이라는 권리는 획득하였는데 나라에 대한 의무는 부인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본인의 국방의 의무 면제는 법적으로 합당하기 때문에, 남성의 국방의 의무 면제에 대해서 비난할 권리가 과연 있을지 의문입니다.
여성 국방의 의무 면제라는 것 자체가 남녀차별 및 여성인권 비하에서 비롯된 치욕적인 제도 입니다.
오히려 국방의 의무를 받아들인다면 여성의 권위를 확보하고 남녀평등에 좀더 부합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우리나를 여성 일용직 노동자들은 남성일용직 노동자들에 비해 일당을 적게 받고 있습니다
이는 신체적인 이유때문에 힘을 쓰는 부분에 있어서는 남성이 하고 좀더 잡다한일을 여성이 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외국의 경우 특히 미국의 경우에 여성 일용직 노동자들은 남성일용직 노동자들과 똑같은 일을 노동하고 임금도 똑같이 받습니다. 남성이 벽돌을 30장씩 나르면 여성도 똑같이 30장씩 나릅니다.
신체적인 취약을 내세워 남성의 뒤에만 숨어 지낸다면 여성은 끝내 약한 존재로 살아야 합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약한존재는 도태되고 힘을 잃습니다. 인간이라고 다를 바 없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남녀평등에 있어 여성의 권리만 확보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의무를 다 함으로서 따라오는 권리에 눈을 떠야합니다. 따라서 조금 더 멀리 본 다면 여성들은 여성군대징집을 환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왜 여성에게 국방의 의무를 면제시키냐고 따져물어야 맞다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이 여성의 사회진출을 높이는 길이고 여성의 목소리를 높이는 길입니다.
어떤 나라에서(나라이름이 기억이 잘 ㅠ) 이번에 여성군대징집면제에 대한 헌법소원을 내었더군요. 어쨌든 남성이 나서서 억지로 억지로 여성을 군대에 보내기 전에, 우리 여성들이 먼저 높은 사회의식으로 자진하여 군대에 가자는 이야기나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런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군인이 된다는 것은 나라를 지키는 아주 명예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군대를 간다는 것이 단순히 힘든 것이고 시간낭비라는 인식보다는 명예로운 것이라는 사회적 인식전환이 필요합니다.
여성남성으로서가 아니라 한국민으로 여성도 똑같이 대우받고 똑같이 명예로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은 군인이 아닙니다. 위와같은 생각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여성 군대면제가 합법이기 때문에 그 뒤에 숨어지내고 있습니다. 단지 어떤 여성지도자가 나타나서 여성군대징집을 리드한다면 그분의 목소리에 한표 던질 준비는 되어있습니다.
뭐 제가 지식이 짧고 편협하여 글을 조리있게 쓰지는 못한 것같습니다 양해해주시구요
어쨌든 여기에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이요,,
과연 저와같은 생각을 하시는 여성분들이 계시는지 매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