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페 [사진有] 몽실몽실~ 몽실이를 소개합니다^0^

몽실몽실2012.08.03
조회721

 

 

안녕하세요안녕

오랜만에 다시 몽실이 사진 들고 왔지요~~

내눈엔 너무 너무 이쁜 울 몽실이 커가는 모습 자랑하려구요ㅎ;;

한달 사이에 어찌나 컸는지 묵직한 우리 몽실이

무게 만큼이나 털도 많이 자랐답니다^^;;

 

 

 

이틀 짧은 휴가다녀오고

남들 휴가때 사무실에서 이렇게 우리 몽실이 사진 보며

힘을 얻고 있지요 ~~

 

 

 

그럼 몽실이 사진 짜자잔~~~

 

 

 

 

 

 

 

 

 

안녕하세요윙크

 

 

잠이

 

 

온........

 

 

다......zzzzZZ

 

 

털이 부쩍..  자랐지요??

 

 

워 진짜 덥수룩 ㅠㅠ

 

 

4차 접종까진 미용은 강아지한테 스트레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4차까지 꾹꾹 참았지요

턱털은 사료로 인해 색바라고,

털은 축축하고 아휴........ ㅎ

목욕시키고 말리는것도 이더위엔 힘들어요 ㅠㅠ

 

 

그래서 4차 맞추고 일주일 참고 참아

드디어! 몽실이 배넷털 깎였어요!!

 

 

 

 

 

짠~

 

누구냐 넌????????????????

 

 

애견샵에서 강아지 바뀐줄.........................ㅎ

털깎으니 페키의 모습이 보여요~~ㅎ

 

 

불린사료땜에 턱이 축축해서

피부병이 .. ㅠㅠ 털 깎이고 알았네요;;

아 맘이 아프당 ㅠㅠ

 

 

몽실아~

 

 

...........

 

 

털깎으면 소심해지나봐요 ㅋㅋ

발랄하던 아이가 조용해짐..

 

 

 

개 아련ㅠㅠ

 

 

이런 사진이 나왔던 몽실이의 자는 모습이 ..

 

 

........................... ㅎ 누구냐니깐!!

 

 

턱밑 피부병때문에 손수건 둘둘ㅎㅎ

이래놓으니 긁어도 손수건쪽으로 발이 가더라구요~

 

 

털 깎이니, 바닥에서만 놀던 아이가 뭔가 깔고 있어요~

 

 

맨 바닥에선 잠도 안자는..

 

 

몽실이 병원가는날 사무실로 왔지용~

 

 

쮸쮸바 꼭다리 냠냠

 

 

 

몽실이는 앉는 자세보다 요자세가 더 편한가바요

이름하여 찹살떡자세~

 

 

응??

 

 

 

 

짧은 이틀 휴가를 다녀와 짐정리하고,

박스 내다 버리는데

 

 

헐ㅋㅋㅋㅋㅋㅋ 몽실아ㅋㅋㅋㅋㅋㅋㅋㅋ

 

 

털길때가 더 이뻤다는 생각하는 요즘

그래도 좋아좋아 울 몽실이 ~

 

우리집에 몽실이 동생 통이가 와있덥니다~

친구 가족휴가 가는바람에 3일간 함께하게된 통통통이~

 

몽실이 셋째 남동생 통이~

 

 

통이도 배넷털을 깎았어요~

얜 더 덥수룩 했더라는;;

 

 

털 깎이고 나니 우리 몽실이 반밖에 안되는;;;;

같은 엄마 뱃속에서 나왔는데 ... 헐;;;

 

 

몽실이 얼굴도 안들어가는 옷이 맞는..

 

 

몽실아 ㅠㅠ 왜케 컸니;;

 

 

이제 마무리를;

오늘도 칼퇴하고 몽실이랑 통이 보러 !!!!!!!!

아른아른 내시키♥

 

 

그럼 이만안녕

 

 

무더운 여름 더위 이겨내시길 !!

 

 

 

추천 감사합니다~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