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서울에 보낼 물건이 있어서 현*택배로 개인물품 접수를 7월 19일날 했습니다.상담원이 내일 물건을 가지러 갈것이라고 말했고 저도 그렇게 알고 끊었습니다.제가 한곳에 있는 직업이 아닌지라 오늘 택배기사가 와서 가져갈것이라 말하고데스크에 물건을 맡겨 두었습니다. 금요일날 퇴근하기전 5시쯤 보니 물건이 그대로 있었고,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부산시 서구 대리점에 택배기사가 없어서 당장 가져가기 힘들고 다음주 수요일(25일)이후로가지러 갈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수요일 이후 언제쯤까지 가능하냐고물어보니 적어도 금요일은 안넘길 것이라고 했고 '알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물건 가져가주세요'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수요일이 지나고 금요일 오후 퇴근전에 보니 물건이 또 그대로 있었습니다. 6시에 콜센터 마감전에 전화해보려고 했지만 연결이 계속 안됐고 그다음 월요일 아침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제이름과 전화번호를 넣고 조회해보던 상담사가 "아직 물건 안가져 갔나요?"라고 물었고아직 가져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제가 물건을 제가 직접 보내는게 아니라 물건을 어디에 맡겨둔 상태라 계속 맡겨두기가 좀 그러니 오늘 안가져가면 다른 택배회사로 보내겠다라고 말했고그 상담사가 대리점과 통화한후 "오늘 물건 가지러 간다고 하니 기다려보세요" 라고 했습니다.제가 몇번이나 확실하게 오늘 가져가냐고 물었고 그렇다고 해서 알겠다 하고 끊었습니다.월요일 퇴근전 5시까지 물건이 그대로 있는 것을 확인했으나 6시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퇴근을 했고, 화요일 아침에 오니 물건이 그대로 있는 것을 보고 화가나서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글을 남기고 답변을 기다렸으나 결론적으로 답변이 오지 않았습니다.수요일은 쉬고, 목요일 아침에 출근하니 물건이 그대로 있는 것을 보고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열흘이 넘게 사람을 갖고 노는 것도 아니고 너무 화가 나서 접수 취소하고 다른 택배로 보낼 것이다라고 했더니 냉큼 접수 취소 해주겠다...너무 열받고, 억울해서 가만히 못있겠다. 내가 이때까지 전화했던거 전화비도 아깝고, 여태까지기다린 시간도 아깝고 나한테 계속적으로 거짓말한것도 화가난다 했더니 대리점쪽에서 사과전화 드리라고 하겠다 했습니다. 대리점쪽에서는 전화와서 기사가 없어서 그랬다 그래서 그럼 언제까지 꼭 가지러 간다고 약속은 왜했냐하니아무말도 못하길래 더 화가 났습니다. 홈페이지에 불편사항 적은 것도 답변이 없고 해서 본사와 통화하고 싶다 이야기했고, 본사에서 전화달라고 말했더니 부산 대리점 관리하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비도 아깝고 열흘넘게 기다린 시간이 난 너무 억울하다."라고 했더니 딱잘라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고, 대리점 교육 잘 시키고, 앞으로 이런 불편이 없게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현*택배를 이용할 생각이 없고 다시 만날일이 없다고 했더니 그럼 할수없다. 우리가 해줄수 있는건 없다. 본사랑 전화해봐라 라며 본사 연락처를 알려줬으나 본사와는 전화통화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열흘 넘게 기다리면서 물건을 맡겨둔곳에 민폐를 끼치게 되었고, 연락도 없이 택배기사도 오지않아제가 계속 상담센터에 전화하면서 몇십분씩 통화한 것도 아깝고, 그것때문에 임신중이나 계속 스트레스 받은것도 너무 화가 납니다. 진짜 현*택배 사람 가지고 노는거 어이없네요..
현*택배 진짜 열받네요!!!!!!!!!!!!!!!!!!!!!!!!
택배로 서울에 보낼 물건이 있어서 현*택배로 개인물품 접수를 7월 19일날 했습니다.
상담원이 내일 물건을 가지러 갈것이라고 말했고 저도 그렇게 알고 끊었습니다.
제가 한곳에 있는 직업이 아닌지라 오늘 택배기사가 와서 가져갈것이라 말하고
데스크에 물건을 맡겨 두었습니다.
금요일날 퇴근하기전 5시쯤 보니 물건이 그대로 있었고,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부산시 서구 대리점에 택배기사가 없어서 당장 가져가기 힘들고 다음주 수요일(25일)이후로
가지러 갈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수요일 이후 언제쯤까지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적어도 금요일은 안넘길 것이라고 했고 '알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물건 가져가주세요'
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수요일이 지나고 금요일 오후 퇴근전에 보니 물건이 또 그대로 있었습니다.
6시에 콜센터 마감전에 전화해보려고 했지만 연결이 계속 안됐고 그다음 월요일 아침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제이름과 전화번호를 넣고 조회해보던 상담사가 "아직 물건 안가져 갔나요?"라고 물었고
아직 가져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제가 물건을 제가 직접 보내는게 아니라 물건을 어디에
맡겨둔 상태라 계속 맡겨두기가 좀 그러니 오늘 안가져가면 다른 택배회사로 보내겠다라고 말했고
그 상담사가 대리점과 통화한후 "오늘 물건 가지러 간다고 하니 기다려보세요" 라고 했습니다.
제가 몇번이나 확실하게 오늘 가져가냐고 물었고 그렇다고 해서 알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월요일 퇴근전 5시까지 물건이 그대로 있는 것을 확인했으나 6시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퇴근을 했고, 화요일 아침에 오니 물건이 그대로 있는 것을 보고 화가나서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기고 답변을 기다렸으나 결론적으로 답변이 오지 않았습니다.
수요일은 쉬고, 목요일 아침에 출근하니 물건이 그대로 있는 것을 보고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열흘이 넘게 사람을 갖고 노는 것도 아니고 너무 화가 나서
접수 취소하고 다른 택배로 보낼 것이다라고 했더니 냉큼 접수 취소 해주겠다...
너무 열받고, 억울해서 가만히 못있겠다. 내가 이때까지 전화했던거 전화비도 아깝고, 여태까지
기다린 시간도 아깝고 나한테 계속적으로 거짓말한것도 화가난다 했더니 대리점쪽에서
사과전화 드리라고 하겠다 했습니다.
대리점쪽에서는 전화와서 기사가 없어서 그랬다 그래서 그럼 언제까지 꼭 가지러 간다고 약속은 왜했냐하니
아무말도 못하길래 더 화가 났습니다. 홈페이지에 불편사항 적은 것도 답변이 없고 해서
본사와 통화하고 싶다 이야기했고, 본사에서 전화달라고 말했더니 부산 대리점 관리하는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비도 아깝고 열흘넘게 기다린 시간이 난 너무 억울하다."라고 했더니 딱잘라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고, 대리점 교육 잘 시키고, 앞으로 이런 불편이 없게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현*택배를 이용할 생각이 없고 다시 만날일이 없다고 했더니
그럼 할수없다. 우리가 해줄수 있는건 없다. 본사랑 전화해봐라 라며 본사 연락처를 알려줬으나
본사와는 전화통화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열흘 넘게 기다리면서 물건을 맡겨둔곳에 민폐를 끼치게 되었고, 연락도 없이 택배기사도 오지않아
제가 계속 상담센터에 전화하면서 몇십분씩 통화한 것도 아깝고, 그것때문에 임신중이나 계속 스트레스
받은것도 너무 화가 납니다.
진짜 현*택배 사람 가지고 노는거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