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권지용,박유천 등 연예계영구퇴출ㄱㄱ

이응2012.08.03
조회1,082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아이돌은 죄다 연예계 영구퇴출이 답이다

 

 

10대청소년이 왕따문제, 마약문제, 군대비리문제 저지른 아이돌들이

 

계속 티비에 나와서 히죽거리는거 보면 안 봐도 뻔하지않냐?

 

 

무개념 키보드 워리어들처럼

 

걔네들 보고 나가 죽으라는 말은 솔까 개념 없는 소리고

 

최소한 연예계에서 영구 퇴출은 시켜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에 티아라, 권지용, 박유천 등을 영구 퇴출시키면

 

청소년들도 왜 왕따문제, 마약문제, 군대비리문제 등이 심각한지 피부로 느낄거고

 

썩은 멘탈가진 년,놈들이 아이돌 되겠다고 설치는 일도 없어지겠지

 

 

그나저나 티아라 까는 글에 수지 끌어들이면서 욕하면 추천 엄청 달리는데

 

왜 권지용, 박유천 끌어들이면 폭풍 반대 먹냐ㅉㅉ

 

 

판녀들 대답이 아주 가관이다.

 

티아라랑 급이 같니?

 

이러는데 마약문제, 군대비리문제는 나라의 기반을 흔들리게 하는 문제다

 

그렇다고 왕따문제가 덜 나쁜 문제라는건 아니다

 

왕따문제고 마약문제고 군대비리문제고 전부 다 쓰레기 같은 문제들이다

 

 

가장 큰 문제는 소위 말하는 팬문화(저급하겐 빠순이 문화)에 대해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존재라고 볼수있는 아이돌의 신분으로 물의를 일으켰다는 점인데

 

빠순이들이 여자아이돌은 루머까지 얹어가며 까는 반면

 

남자아이돌은 어디서 되도않는 저급논리를 가져와서 옹호하는걸 보면

 

거시적 시각으로 보면 정말 우리나라의 미래가 걱정되는 수준이다.

 

 

이러다가 인기 많은 남자 아이돌이 연쇄 강간했다는거 밝혀져도

 

어디서 저급 논리 들고 와서는 옹호할게 눈에 선하다.

 

 

하지만 확실한건 범법에 대해 옹호할때

 

그럴듯하고 괜찮은 논리는 나올수 있지만

 

결코 바람직하고 정당한 논리는 나올수 없다는 점이다.

 

 

어쩌다 보니 빠순 문화를 까는 방향으로 논점이 흐려졌는데 다시 요지로 돌아가자.

 

 

남자 아이돌이고 여자 아이돌이고 할꺼없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아이돌들은 영구 숙청이 답이다.

 

 

 

P.S 그나저나 빅뱅 빠순년들은 정말 문제긴 문제다.

 

그래도 다른 팬들은 박유천, 강인, 닉쿤 끌어들이면

 

한번만 용서해주면 안되겠냐는 식으로 양해를 구하는 댓글이 보이는 반면,

 

빅뱅 빠순년들은 입에 개거품을 물고 저급 논리 들고와서는

 

청와대 대변인인냥 자랑스럽게 궤변을 펼치는데 정말 소름이 돋더라.

 

물론 빅뱅 팬들은 제외다. 하지만 빅뱅 빠순이는 정말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