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 - 아메리칸 아키타 키워보기

아이구쥐님2012.08.03
조회16,318

안녕하세요 다시 끄적거려봅니다 -;

용량을 줄이는 법을 찾아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알씨.....

 더더욱 감사합니다

이하늘님 - 알씨 받아놓고 한참을 패닉상태에서 있었습니다

허허허허....

그럼 사진 갑니다 ...

 맥스가 집에 왔어요 ~

귀도 접히고 생긴것도 그냥 시골 .............음.....생략하겠습니다...

잠은 침대 위에서 자거라......응? 

맥스의 한때 베프 기린? 저런 싸이즈였을적이....불과...2주전입니다...OMG.. 

 맥스의 여유있는..............................포즈? 뭘까요...?

 잘 때 플레쉬를 터쳤더만.....반항기 한가득한 눈으로 째립니다...

너 밥은 내가 준다........

뭔가 신기한게 보이지 않나요?

저 날 맥스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었을 겁니다....아마도....

이런 X개놈...

마야와이 첫 만남!!

맥스의 반려자 마야님께서 비행기타고 오셔야해서 ...

픽업을 갔습니다... 이미 마야는 비행의 후유증과 낯 선이와의 만남에 ...뭔가....

우울한 첫 모습입니다... 

(저 날 차가 중간에 퍼져서 ....마야는 차 안에서 4시간을 더 있었습니다...)

 보십시오....이 ....뭔가.......퀭~~~~~~한 눈을......

맥스와 마야의 첫 동거????

 

사진이 흔들렸습니다.....술 먹다가 찍은거라...;;

보십시오 저 맥스녀석.... 혼자 문을 다 막고 .....쳐 잡니다....

저 때만 해서 마야와 맥스는 서로............친했던것 같습니다......

 

저게 벌써....얼추...........한 달전 이야기부터 .............고작 한주 사진이네요......

맥스와 마야는 1주차이로 태어난...........

이미 예정된 부부사입니다.............

 

마야의 초기 4주모습에 뿅 반해버렸던 저로서는.............

실망을 금치못했던 첫 모습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쓰다보니 .......................가 겁나게 많네요....

 

사진은 많고 저장만하고 보기에는 그냥 썩힐것 같고 해서

즐거운 금요일밤 ... 끄적거리고 사라지겠습니다 -

 

더 원하시는 분이 혹시나 계시다면....

또 쓸게요 -

즐거운 금요일 위장에 빵꾸내지 마시고 ....

재미나게 지내세요~

 

저는 몰랐습니다 ...이녀석들을 입양뒤 ....인터넷으로 검색결과.....

저 위에있는 똥쟁이들은......

 

이만하게 ............커지...................면 ......

저는 어찌해야하죠??? 

맥스+마야 아범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