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위가 안좋아 병원에 갔다가 기다리느라 고생했다 하면서 간식을 주곤 이불 덮고 누웠는데 매일 하던것 처럼 엉덩이를 내 얼굴에다 대놓고 먹길래 귀여워서 토닥토닥 해줬더니 입을 사정없이 물어뜯더군요,입술 찢어지고 코 옆부분 구멍뚫리고 그 아픈몸으로 다시 병원까지 가서 파상풍 주사 맞고 연고,약 처방받고 집에왔습니다 근데 애가 컴퓨터 책상에서 꼬리만 살랑살랑 흔들지 나올 생각을 안해요 제가 가까이 가면 자꾸 몸을 뒤집고. 잘못한걸 아는걸까요?맨날 귀찮게 여기 물고 저기 물고 머리카락 물고 하던애가 조용해져가지고 ..멀리서 절 지켜보기만 합니다. 왜이러는걸까요 ㅜ 96
간식먹는데 귀여워서 엉덩이를 톡톡 쳤더니 물렸습니다.
제가 위가 안좋아 병원에 갔다가 기다리느라 고생했다 하면서 간식을 주곤 이불 덮고 누웠는데
매일 하던것 처럼 엉덩이를 내 얼굴에다 대놓고 먹길래 귀여워서 토닥토닥 해줬더니
입을 사정없이 물어뜯더군요,입술 찢어지고 코 옆부분 구멍뚫리고
그 아픈몸으로 다시 병원까지 가서 파상풍 주사 맞고 연고,약 처방받고 집에왔습니다
근데 애가 컴퓨터 책상에서 꼬리만 살랑살랑 흔들지 나올 생각을 안해요
제가 가까이 가면 자꾸 몸을 뒤집고.
잘못한걸 아는걸까요?맨날 귀찮게 여기 물고 저기 물고 머리카락 물고 하던애가
조용해져가지고 ..멀리서 절 지켜보기만 합니다.
왜이러는걸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