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꼬 오랜지기인거만 믿고 깝치는 새끼 하나있는데, 어이없어서 판에 질문글 올려봅니다. 솔직히 죽마고우같은 오랜친구라면 절대적이라 생각하나? 제가 좀 소심하긴 하고, 친구를 하나만 생각하는게 아니고, 이사람 저사람 다 생각하거든요... 1:1뿐만 아니라, 무리지어서 노는것..... 일단 예를들어서 나에게 중딩동창 친구가 한명 있고, 그 새기가 지금도 나랑 9년이나 넘은 친구라고 쳐요.. 나도 한때는 이놈을 베프라고 믿었거든요... 괴로울때 어려울때 같이 도와줄정도로요 ㅎㅎ 근데 이새기가, 어느날부터 보니까, 하는짓이 영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둘이 있을떄는 맨날 우리 둘얘기만 해요. 다른애들 있을때는 얘기도 안하구요.. 옛날같으면 안그랬는데, 지금은 나이쳐먹고 승질만 늘었나... 지껏만 지꺼라고 우기는거 같이보이고... 이 새기가 지친구 나밖에 없나 싶었는데, 자기말로도, 나만큼 진지한 친구라고 하는 새기들 많이 있더라고... 그놈 : 일찍 사귄놈이 신뢰가 간다. 나 : 난그렇게 생각 안하거든? 그놈 : 쉬 ㅡㅡ 나 : 아니글쎄 니친구 나밖에 없냐고 시ㅂㅅ꺄 그놈 : 너말고도 의지할친구 많거든요? 나 : 아니 글쎄, 나도 너 친구여러명 있는거 다 아는데, 왜 자꼬 내게만 쳐 매달리고 지ㄹ이냐? 그놈 : .......... 그리고 딴친구한테는 나처럼 편히 못굴면서도, 나한테만 씨부리질않나... 나말고도 그럴 만한 친구들 또 있으면서 왜 나한테만 눈과 몸이 돌아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요? 그놈 : 야 넌 어쩜 그렇게하냐? 친구끼리 싸울수도 있지. 나 : 싸우는게 한두번이냐? 넌 싸우는게 그렇게 좋냐? 나 : 내가봐도 너 딴새끼랑은 나처럼 구는새끼 ㅈ도 안보이거든? 그래놓고도 계속 지 베프1위 나, 오래사귄놈이 신뢰간다 하는게 나 ㅡㅡ 이딴소리밖에 안하네요... 난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도, 내가 지 적대하고있는것도 까놓고 말해도, 이해를 못하네요.. 네이트온에서도 자꼬 오지랖하길레, 제가 그새기 좋같에서 쌩깠거든요... 그놈이 남겨둔 말.... 그놈 : 야 너는 니기분대로 쌩까냐? 야 솔직히 나도 지겹다. 그놈 : 야 그렇다고 뒷삭까지까냐? 그놈 : 넌어떻게 8년친구한테 그러냐? 나 : 새캬 니따위가 8년친구일 정도면, 나한테도 너못지않은 오랜지기 ㅈㄴ많다?^^ 아는동생 : .... 그리고 지가 제3자얘기 꺼내지말레요 ㅎㅎ 근데, 제3자인 다른녀석이 이새기를 무지 싫어하거든요.. 어느날 만난 새친분이긴 하지만... 아는동생 : 나도 그형이랑 연락좀 끊고싶어.. 나 : 왜? 아는동생 : 아니 시ㅂ놈이 난 그새기 말하는것도 ㅈ같에, 네이트온에서도 계속 오지랖하잖아... 나 : 야 그새기가 뭐라한줄아냐? 그래놓고도 나만한친구가 재대로된 친구레^^ 아는동생 : [이건 얘생각이지만] 그건 형밖에 의지할친구따위 없으니까^^ 나 : 아니 의지할친구가 왜없냐? 내가봐도 지 고딩동창친구들 베프들 많구만... 나 : 이새기는 친구를 만들어 줘도 ㅈㄹ이야... 제가 지금은 이새기말고도 딴친구들이랑도, 이새기 못지않게 잘만 놀고있거든요.. 지가 싸이홈피에 하는말. "진심 그렇게 안봤는데 ㅈㄴ 싸가지없네" 계속 지잘못도 몰라요... 난 계속 지 부정하고있는데도, 계속 내 성격만 믿고 깝치는건지 ㅡㅡ ㅐ가 솔직히요 중딩때도요, 양아치들을 제외한 착한친구들 모이는 베프집합소라고 생각하면서 어느날까지 그렇게 기어올라왔거든요... 계속 내가 착한 성실한 친구인거만 믿고 깝싸기만 해요.. 지부터나 똑바로 안하면서, 나한테나 승질부리는거같고.. 지가 천재박사인거처럼, 내앞에서만 지 개념만 내세우기도 했고, 어디가서는 왜 찍소리도 못하는지 ㅡㅡ 싸이월드에 내가 내글쓰는거갖고 자꼬 간섭도 했어요 ㅋㅋ 내가 지 친구라고만 믿고말이죠 ㅡㅡ 이레가지곤 제가 어느순간이후에는 이새기 친구 취급도 하지 않겠다 생각했어요... 맨날 나랑만 쳐놀려하고, 나랑만 속깊은 얘기하고, 이따구로하니까 제가 마음에 안들었어요.. 같은무리에 둘말고 다른친구도 있거든요... 딴친구에 대해 불만있는것도, 그새기들한테 직접 말도 못하면서, 계속 나한테만 속삭이면서 다른애들 뒷통수만 까요.. 그딴건 내입으로 직접 꼬질러도 무난하구만요... 지금의 저는 계속 이새기를 경계하고있는데도, 경계하고있다고 내입으로 까놓고 말해도, 계속 이해를 못해요.. 지금도 계속 카톡오고 내홈피 자꼬 쳐들어와서 글남기고 이레서 다 지우고 차단하고 씹고있거든요... 반말 / 욕설 / 이미지첨부 / 글꼴변경 = 허용 태클 / 비난 = 금지 61
친구라는게 오랜친구이면 다라고 생각하냐?
자꼬 오랜지기인거만 믿고 깝치는 새끼 하나있는데,
어이없어서 판에 질문글 올려봅니다.
솔직히 죽마고우같은 오랜친구라면 절대적이라 생각하나?
제가 좀 소심하긴 하고,
친구를 하나만 생각하는게 아니고, 이사람 저사람 다 생각하거든요...
1:1뿐만 아니라, 무리지어서 노는것.....
일단 예를들어서 나에게 중딩동창 친구가 한명 있고,
그 새기가 지금도 나랑 9년이나 넘은 친구라고 쳐요..
나도 한때는 이놈을 베프라고 믿었거든요...
괴로울때 어려울때 같이 도와줄정도로요 ㅎㅎ
근데 이새기가, 어느날부터 보니까, 하는짓이 영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둘이 있을떄는 맨날 우리 둘얘기만 해요. 다른애들 있을때는 얘기도 안하구요..
옛날같으면 안그랬는데, 지금은 나이쳐먹고 승질만 늘었나...
지껏만 지꺼라고 우기는거 같이보이고...
이 새기가 지친구 나밖에 없나 싶었는데,
자기말로도, 나만큼 진지한 친구라고 하는 새기들 많이 있더라고...
그놈 : 일찍 사귄놈이 신뢰가 간다.
나 : 난그렇게 생각 안하거든?
그놈 : 쉬 ㅡㅡ
나 : 아니글쎄 니친구 나밖에 없냐고 시ㅂㅅ꺄
그놈 : 너말고도 의지할친구 많거든요?
나 : 아니 글쎄, 나도 너 친구여러명 있는거 다 아는데, 왜 자꼬 내게만 쳐 매달리고 지ㄹ이냐?
그놈 : ..........
그리고 딴친구한테는 나처럼 편히 못굴면서도, 나한테만 씨부리질않나...
나말고도 그럴 만한 친구들 또 있으면서 왜 나한테만 눈과 몸이 돌아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요?
그놈 : 야 넌 어쩜 그렇게하냐? 친구끼리 싸울수도 있지.
나 : 싸우는게 한두번이냐? 넌 싸우는게 그렇게 좋냐?
나 : 내가봐도 너 딴새끼랑은 나처럼 구는새끼 ㅈ도 안보이거든?
그래놓고도 계속 지 베프1위 나, 오래사귄놈이 신뢰간다 하는게 나 ㅡㅡ
이딴소리밖에 안하네요...
난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도, 내가 지 적대하고있는것도 까놓고 말해도,
이해를 못하네요..
네이트온에서도 자꼬 오지랖하길레, 제가 그새기 좋같에서 쌩깠거든요...
그놈이 남겨둔 말....
그놈 : 야 너는 니기분대로 쌩까냐? 야 솔직히 나도 지겹다.
그놈 : 야 그렇다고 뒷삭까지까냐?
그놈 : 넌어떻게 8년친구한테 그러냐?
나 : 새캬 니따위가 8년친구일 정도면, 나한테도 너못지않은 오랜지기 ㅈㄴ많다?^^
아는동생 : ....
그리고 지가 제3자얘기 꺼내지말레요 ㅎㅎ
근데, 제3자인 다른녀석이 이새기를 무지 싫어하거든요..
어느날 만난 새친분이긴 하지만...
아는동생 : 나도 그형이랑 연락좀 끊고싶어..
나 : 왜?
아는동생 : 아니 시ㅂ놈이 난 그새기 말하는것도 ㅈ같에, 네이트온에서도 계속 오지랖하잖아...
나 : 야 그새기가 뭐라한줄아냐? 그래놓고도 나만한친구가 재대로된 친구레^^
아는동생 : [이건 얘생각이지만] 그건 형밖에 의지할친구따위 없으니까^^
나 : 아니 의지할친구가 왜없냐? 내가봐도 지 고딩동창친구들 베프들 많구만...
나 : 이새기는 친구를 만들어 줘도 ㅈㄹ이야...
제가 지금은 이새기말고도 딴친구들이랑도, 이새기 못지않게 잘만 놀고있거든요..
지가 싸이홈피에 하는말.
"진심 그렇게 안봤는데 ㅈㄴ 싸가지없네"
계속 지잘못도 몰라요...
난 계속 지 부정하고있는데도, 계속 내 성격만 믿고 깝치는건지 ㅡㅡ
ㅐ가 솔직히요 중딩때도요, 양아치들을 제외한 착한친구들 모이는 베프집합소라고 생각하면서 어느날까지 그렇게 기어올라왔거든요...
계속 내가 착한 성실한 친구인거만 믿고 깝싸기만 해요..
지부터나 똑바로 안하면서, 나한테나 승질부리는거같고..
지가 천재박사인거처럼, 내앞에서만 지 개념만 내세우기도 했고, 어디가서는 왜 찍소리도 못하는지 ㅡㅡ
싸이월드에 내가 내글쓰는거갖고 자꼬 간섭도 했어요 ㅋㅋ 내가 지 친구라고만 믿고말이죠 ㅡㅡ
이레가지곤 제가 어느순간이후에는 이새기 친구 취급도 하지 않겠다 생각했어요...
맨날 나랑만 쳐놀려하고, 나랑만 속깊은 얘기하고,
이따구로하니까 제가 마음에 안들었어요..
같은무리에 둘말고 다른친구도 있거든요...
딴친구에 대해 불만있는것도, 그새기들한테 직접 말도 못하면서,
계속 나한테만 속삭이면서 다른애들 뒷통수만 까요..
그딴건 내입으로 직접 꼬질러도 무난하구만요...
지금의 저는 계속 이새기를 경계하고있는데도,
경계하고있다고 내입으로 까놓고 말해도, 계속 이해를 못해요..
지금도 계속 카톡오고 내홈피 자꼬 쳐들어와서 글남기고 이레서
다 지우고 차단하고 씹고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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