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진짜 못 참겠다.

sh2012.08.04
조회2,930

오늘 왜 이렇게 괴로울까...

 

못 참겠다. 니가 정말 보고싶다... 아...

 

도저희 잠이 오지 않는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너에게 다가가기엔 너무 늦어 버린거 같고 지은 죄가 너무게 많다고 느껴지는 지금...

 

난 어떻게 해야 할까...

 

니가 너무 보고 싶다.

 

너는 내 첫사랑이다...

 

태어나 널 처음 사랑한건 아니지만 제일 많이 사랑한게 첫사랑이라고 ...

 

너는 내 첫사랑인데...

 

너무 보고 싶은데... 잊고 싶었다... 노력 끝에 잠시 잊혀지는거 같았다...

 

그런데 무덤덤하다 가도 또 다시 살아난다...

 

사랑한 만큼 아프려니까 끝이 없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정말 일까... 나 혼자만의 짝사랑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아... 너무 보고 싶다... 미치도록... 벌써 1년이 넘었는데... 너한테 다가간지가...

 

작년 이맘때 는 널 보는것 자체가 공부안하는 나에게 희망이었는데...

 

너무 보고 싶다 ...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잠이 오지 않는다... 밖으로 나가서 술 먹고 들어와 생각 할 겨를도 없이

 

꿈 나라에 가고 싶다. 꿈나라에선 널 볼 수 있을까 ?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 할까...

 

아마도 나쁘게 안좋게 생각하겠지...

 

지금 쯤이면 대학생활도 어느덧 적응하고 남자친구가 있을지도 모른다...

 

너무 ... 힘들다.

 

밤만 되면 자전거를 타고 노래를 들으며 니 생각에 빠진다...

 

그게 내가 요즘 사는 낙이다...

 

나도 누군가 처럼 엉엉 정말 엉엉 울고 싶다.

 

그런데 너무 아파서 그런가 눈물도 안나온다...

 

아... 니가 정말 보고싶은 밤이다...

 

지금 쯤 잘 자고 있겠지...ㅎ

 

너한테 바라는건 하나도 없다... 다만 있다면 가끔씩은 내 눈에 ... 아주 가끔씩

 

내 눈에 보이면 안되니?...

 

넌 나의 첫사랑이니까... 1년이 지난 지금도 몇년이 지나도 넌... 내 사랑이니까...

 

보고싶은 마음에 답답하기도 하고 못 참겠어서 네이트판에 써본다.

 

새벽인데... 좋은 꿈 꾸길 바랄께....ssy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