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톡을 쓰게 된 방학보충 돋는 고딩어 알파입니다- (아 근데 진짜 날씨 너무 더워요... 학교 가다가 익을 거 같음... ;ㅅ;) 처음으로 글을 써 보지만! 맹랑하게도! 남친이 있지만 쌍꺼풀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 쓰.. 쓰겠습니다(소심소심) (여담이지만 글쓴이는 정말 신이 내린 외꺼풀을 가지고 있음. 이틀 날밤을 새워도 쌍꺼풀은커녕 쌍커풀 라인도 생긴 적이 없음... 친구가 나 아이라인 그려주면서 한 통을 다 써도 티가 안 난다며 도전의식을 느낌... 하아... ^_ㅜ) 각설하고 우리의 첫만남에 대해 써보기로 하겠음ㅋㅋㅋㅋ 작년 5월경 난 친구에게 붙잡혀 어떤 인터넷 커뮤니티로 끌려들어가게 되었음. (이 친구가 결국엔 오빠와 나를 이어준 사람 중에 하나가 됨. 그걸 빌미로 밥 사달라며 조르고 있어서 이걸 어떻게 구워먹을까 고민중임 ㅋ...) 근데 막상 들어가보니 ... 여자가 나 하나인거임ㅋㅋㅋㅋㅋㅋ 야 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폭풍친화력을 발휘해서 공주님이 아닌 남동생 1 이 되어ㅋㅋㅋㅋㅋ 너무나도 잘 적응해버렸음... 그리고 이 커뮤니티에서 어찌어찌 글을 쓰고 놀다 보니 그 소개시켜준 친구를 통해 현재 내 남친님이 된 베타오빠를 만나게 됨. (사실 처음에 베타오빠는 내가 걔랑 사귀는 줄 알았다고 함ㅋㅋㅋ) 근데 이 오빠... ....은근히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어찌 의기투합하게 되어 베타오빠는 나와 친한 오빠동생 사이가 되고.. 커뮤니티에서 인정하는 의남매가 됨ㅋㅋㅋ 사실 베타오빠가 여자공포증도 좀 있고(처음 보는 여자 앞에서 굳어버림. 내 친구들 만날 때도 고생 좀 했음 ㅇㅇ...) 여동생하고도 사이가 별로 안 좋고 한데 나는 친동생보다 더 친동생 같다며ㅋㅋㅋㅋㅋ 막 내가 자기 동생이면 만날 밥도 차려주고 업고 다닐 거 같다고 했었음 ...혹시 저와 오빠 아이디가 알파베타인 것을 눈치채신 분 있나요? 사실 오빠야가 네이트판에 글 올리는 걸 무지 반대했음 ㅋㅋㅋ 근데 내가 톡을 너무 쓰고 싶고 올릴 이야기는 없어서(...) 오빠야에게 갖은 애교를 떨었음ㅋㅋㅋㅋㅋ (글쓴이 애교 없어요. 귀엽지도 않아요. 그냥 저 오빠가 콩깍지로 렌즈삽입술 했음... 하 너란남자.... ㅋ...) 뭐 어쨌든 그러다가 7월에 커뮤니티 정모가 잡히게 됨. 철없던 나는 방학이고 심심하고 해서 눈누난나 그 남자소굴로ㅋㅋㅋㅋㅋ 상경하게 됨. ㅇㅇ 저 지방러에요... 근데 ... 나는 10년 산 내 동네도 잘 모르는 심각한 길치였음ㅋㅋㅋㅋㅋ 난 전화로 길 알려주면 못 찾음ㅋㅋㅋㅋㅋ 왼쪽 오른쪽 첫번째골목 이런 개념이 없음ㅋㅋㅋㅋㅋ 하아 바보같다 쓰다보니까(...) 그래서 베타오빠가 오는 길에 날 터미널에서 데려가겠다고 했는데 약속장소가 터미널에서 두 정거장 떨어진 지하철역이라고 하길래 지하철역까지는 알아서 가겠다고 오빠한테 터미널까지는 올 필요 없다고 했었음. 근데 ... 내가 지하철을 반대로 타러 간 거임ㅋㅋㅋㅋㅋㅋ 난 그 때 무슨 방면이라는 개념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 하아 나란 여자 지하철도 탈 줄 모르는 시골여자... 지금은 오빠가 가르쳐줘서 잘 타고 다님 ㅋㅋㅋ 쨌든 그래서 반대편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가 옴. "알파 지하철 탔어?" "기다리고 있어- ㅇㅇ방면 맞지?" "...어디라고?" "ㅇㅇ 방면이라는데? 다음역이 ㅁㅁ이래-" (뭐 역 이름을 이렇게 가릴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너 당장 거기서 나와! 그 지하철 타지 마!!!" 나 깜짝 놀라서 지하철 타다가 내림ㅋㅋㅋㅋ 오빠가 결국엔 날 터미널에서 데리고 간다고 거기서 꼼짝말고 기다리라고 했음. 난 그때 진심 당황스러웠음ㅋㅋㅋㅋㅋ 뭐 여차저차해서 오빠가 날 데리러 옴. 그 양쪽 개찰구 사이 로비? 그런 곳에서 만났는데 오빠가 딱 모습을 드러냈음... ....나 182가 그렇게 큰 키인 줄 그때 처음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했듯이 난 시골에 살았고... 공학을 나왔음에도 내 주위에 180 넘는 사람이 딱 하나 있었음ㅋㅋㅋ 여고 가니까 180이란 키는 더 이상 찾아볼 수도 없었음ㅋㅋㅋ 선생님도 다 작았음ㅋㅋㅋ 우와 신세계ㅋㅋㅋ 하여튼 그때 오빠가 나오는 걸 보고 멋있다 괜찮다 뭐 이런 것보다는 ....무서웠음ㅋㅋㅋㅋㅋ 걸리버 보는 소인 기분이었음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첫눈에(?) 상대를 알아봤고... ...5분동안 서로 쳐다보면서 웃기만 했음ㅋㅋㅋㅋ 난 그 오빠 키하고 민망함에 웃었고ㅋㅋㅋㅋㅋ 솔직히 처음 만나는 애가 고작 두 정거장을 못 가서 반대편에서 지하철 기다렸다고 하면ㅋㅋㅋㅋ 나라도 웃겠닼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나란여자... 나중에 내 첫인상을 물어보니까 오빠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리게 생기고 키도 작고 ...둥글게 생겼다고 말했음. 오빠 그 즉시 나한테 정강이 까임ㅋㅋㅋ 헥토파스칼 킥ㅋㅋㅋㅋ 그래서 여차저차 정모를 갔는데 우리 막 3년은 알고 지낸 사이처럼 떠들었음ㅋㅋㅋ 사실 정모에서는 그 오빠가 자리도 일찍 비웠고 나도 인사하고 얘기하느라 바빠서 별 썸씽은 없었음. 그래도 그 때 되게 멋있었던 게 내가 공학을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이성친구도 적고 친구들이 굉장히 드라이하고 쿨해서 배려나 뭐 그런 걸 잘 못 받음. 근데 그냥 반대로 타라고 알려주면 될 걸 굳이 약속장소 지나쳐가면서 날 데리러 온 게 감동이었음... ...하지만 이 땐 이성으로의 감정은 없었다는 거ㅋㅋㅋ 사실 남친님이 그닥 내 스타일은 아님... 뭐 내가 남자 얼굴도 안 보고 키도 나보다 크면 된다고 생각해서(...) 남자 보는 눈이 그렇게 까다롭고 그렇진 않은데 하여튼 베타오빠 처음 봤을 땐 뭔가 음... 못생긴 게 아니라 희한하게 생겼단 생각을 했었음ㅋㅋㅋㅋ 근데 막 이렇게 처음부터 반하고 그렇다기보단 마냥 좋은 오빠란 생각만 있었고 ㅇㅇ... 뭐 그렇게 우리의 첫 만남은 시작되었음... 인데 썰하고 뭐 그런 거 다 빼고 만남만 썼는뎈ㅋㅋㅋㅋ 왜 이렇게 길짘ㅋㅋㅋㅋㅋ 원래 고백까지 쓰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스압이 심해서 연작이 되버림... ㅋㅋㅋㅋ 으아 처음 써 보는 톡이라 굉장히 중구난방 두서없음 하네요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한 분이라도 원하신다면 바로 다음 편 들어갈게요ㅋㅋㅋ 소... 소심하게 추댓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 (사... 사실 저희는 고백이 더 재미있었어요... 믿어주세요 엉엉(...)) 추신. 지금 이 글을 열심히 찾고 있을 베타오빠에게. ...님 나 글 쓰지 말라고 저주했짘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글을ㅋㅋㅋㅋㅋ 두 번을 날려먹었엌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엔 멀쩡하던 노트북잌ㅋㅋㅋㅋ 왜 두번씩이나 렉을 먹니 왜 어째서 와잌ㅋㅋㅋㅋㅋ 여러분 진짜 저 글 세 번째 쓰는 거에요... 다 베타오빠가 저주해서 그런 거임... ㅠㅠㅠㅠㅠㅠ 으앙 어쨌건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_< 78
☆★눈치없는 남자와 연애하기 1 ★☆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톡을 쓰게 된
방학보충 돋는 고딩어 알파입니다-
(아 근데 진짜 날씨 너무 더워요... 학교 가다가 익을 거 같음... ;ㅅ;)
처음으로 글을 써 보지만!
맹랑하게도! 남친이 있지만 쌍꺼풀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 쓰.. 쓰겠습니다(소심소심)
(여담이지만 글쓴이는 정말 신이 내린 외꺼풀을 가지고 있음.
이틀 날밤을 새워도 쌍꺼풀은커녕 쌍커풀 라인도 생긴 적이 없음...
친구가 나 아이라인 그려주면서 한 통을 다 써도 티가 안 난다며 도전의식을 느낌... 하아... ^_ㅜ)
각설하고 우리의 첫만남에 대해 써보기로 하겠음ㅋㅋㅋㅋ
작년 5월경 난 친구에게 붙잡혀 어떤 인터넷 커뮤니티로 끌려들어가게 되었음.
(이 친구가 결국엔 오빠와 나를 이어준 사람 중에 하나가 됨.
그걸 빌미로 밥 사달라며 조르고 있어서 이걸 어떻게 구워먹을까 고민중임 ㅋ...)
근데 막상 들어가보니
... 여자가 나 하나인거임ㅋㅋㅋㅋㅋㅋ 야 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폭풍친화력을 발휘해서 공주님이 아닌 남동생 1 이 되어ㅋㅋㅋㅋㅋ
너무나도 잘 적응해버렸음...
그리고 이 커뮤니티에서 어찌어찌 글을 쓰고 놀다 보니
그 소개시켜준 친구를 통해 현재 내 남친님이 된 베타오빠를 만나게 됨.
(사실 처음에 베타오빠는 내가 걔랑 사귀는 줄 알았다고 함ㅋㅋㅋ)
근데 이 오빠...
....은근히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어찌 의기투합하게 되어 베타오빠는 나와 친한 오빠동생 사이가 되고..
커뮤니티에서 인정하는 의남매가 됨ㅋㅋㅋ
사실 베타오빠가 여자공포증도 좀 있고(처음 보는 여자 앞에서 굳어버림. 내 친구들 만날 때도 고생 좀 했음 ㅇㅇ...) 여동생하고도 사이가 별로 안 좋고 한데
나는 친동생보다 더 친동생 같다며ㅋㅋㅋㅋㅋ
막 내가 자기 동생이면 만날 밥도 차려주고 업고 다닐 거 같다고 했었음
...혹시 저와 오빠 아이디가 알파베타인 것을 눈치채신 분 있나요?
사실 오빠야가 네이트판에 글 올리는 걸 무지 반대했음 ㅋㅋㅋ
근데 내가 톡을 너무 쓰고 싶고 올릴 이야기는 없어서(...)
오빠야에게 갖은 애교를 떨었음ㅋㅋㅋㅋㅋ
(글쓴이 애교 없어요. 귀엽지도 않아요. 그냥 저 오빠가 콩깍지로 렌즈삽입술 했음... 하 너란남자.... ㅋ...)
뭐 어쨌든 그러다가 7월에 커뮤니티 정모가 잡히게 됨.
철없던 나는 방학이고 심심하고 해서 눈누난나 그 남자소굴로ㅋㅋㅋㅋㅋ
상경하게 됨. ㅇㅇ 저 지방러에요...
근데
...
나는 10년 산 내 동네도 잘 모르는 심각한 길치였음ㅋㅋㅋㅋㅋ
난 전화로 길 알려주면 못 찾음ㅋㅋㅋㅋㅋ
왼쪽 오른쪽 첫번째골목 이런 개념이 없음ㅋㅋㅋㅋㅋ
하아 바보같다 쓰다보니까(...)
그래서 베타오빠가 오는 길에 날 터미널에서 데려가겠다고 했는데
약속장소가 터미널에서 두 정거장 떨어진 지하철역이라고 하길래
지하철역까지는 알아서 가겠다고 오빠한테 터미널까지는 올 필요 없다고 했었음.
근데
...
내가 지하철을 반대로 타러 간 거임ㅋㅋㅋㅋㅋㅋ
난 그 때 무슨 방면이라는 개념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
하아 나란 여자 지하철도 탈 줄 모르는 시골여자...
지금은 오빠가 가르쳐줘서 잘 타고 다님
ㅋㅋㅋ
쨌든 그래서 반대편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가 옴.
"알파 지하철 탔어?"
"기다리고 있어- ㅇㅇ방면 맞지?"
"...어디라고?"
"ㅇㅇ 방면이라는데? 다음역이 ㅁㅁ이래-"
(뭐 역 이름을 이렇게 가릴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너 당장 거기서 나와! 그 지하철 타지 마!!!"
나 깜짝 놀라서 지하철 타다가 내림ㅋㅋㅋㅋ
오빠가 결국엔 날 터미널에서 데리고 간다고 거기서 꼼짝말고 기다리라고 했음.
난 그때 진심 당황스러웠음ㅋㅋㅋㅋㅋ
뭐 여차저차해서 오빠가 날 데리러 옴.
그 양쪽 개찰구 사이 로비? 그런 곳에서 만났는데
오빠가 딱 모습을 드러냈음...
....나 182가 그렇게 큰 키인 줄 그때 처음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했듯이 난 시골에 살았고...
공학을 나왔음에도 내 주위에 180 넘는 사람이 딱 하나 있었음ㅋㅋㅋ
여고 가니까 180이란 키는 더 이상 찾아볼 수도 없었음ㅋㅋㅋ
선생님도 다 작았음ㅋㅋㅋ 우와 신세계ㅋㅋㅋ
하여튼 그때 오빠가 나오는 걸 보고 멋있다 괜찮다 뭐 이런 것보다는
....무서웠음ㅋㅋㅋㅋㅋ 걸리버 보는 소인 기분이었음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첫눈에(?) 상대를 알아봤고...
...5분동안 서로 쳐다보면서 웃기만 했음ㅋㅋㅋㅋ
난 그 오빠 키하고 민망함에 웃었고ㅋㅋㅋㅋㅋ
솔직히 처음 만나는 애가 고작 두 정거장을 못 가서 반대편에서 지하철 기다렸다고 하면ㅋㅋㅋㅋ
나라도 웃겠닼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나란여자...
나중에 내 첫인상을 물어보니까 오빠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리게 생기고 키도 작고
...둥글게 생겼다고 말했음.
오빠 그 즉시 나한테 정강이 까임ㅋㅋㅋ 헥토파스칼 킥ㅋㅋㅋㅋ
그래서 여차저차 정모를 갔는데
우리 막 3년은 알고 지낸 사이처럼 떠들었음ㅋㅋㅋ
사실 정모에서는 그 오빠가 자리도 일찍 비웠고 나도 인사하고 얘기하느라 바빠서 별 썸씽은 없었음.
그래도 그 때 되게 멋있었던 게
내가 공학을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이성친구도 적고
친구들이 굉장히 드라이하고 쿨해서 배려나 뭐 그런 걸 잘 못 받음.
근데 그냥 반대로 타라고 알려주면 될 걸 굳이 약속장소 지나쳐가면서 날 데리러 온 게 감동이었음...
...하지만 이 땐 이성으로의 감정은 없었다는 거ㅋㅋㅋ
사실 남친님이 그닥 내 스타일은 아님...
뭐 내가 남자 얼굴도 안 보고 키도 나보다 크면 된다고 생각해서(...)
남자 보는 눈이 그렇게 까다롭고 그렇진 않은데
하여튼 베타오빠 처음 봤을 땐 뭔가 음...
못생긴 게 아니라 희한하게 생겼단 생각을 했었음ㅋㅋㅋㅋ
근데 막 이렇게 처음부터 반하고 그렇다기보단 마냥 좋은 오빠란 생각만 있었고 ㅇㅇ...
뭐 그렇게 우리의 첫 만남은 시작되었음...
인데 썰하고 뭐 그런 거 다 빼고 만남만 썼는뎈ㅋㅋㅋㅋ 왜 이렇게 길짘ㅋㅋㅋㅋㅋ
원래 고백까지 쓰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스압이 심해서 연작이 되버림... ㅋㅋㅋㅋ
으아 처음 써 보는 톡이라 굉장히 중구난방 두서없음 하네요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한 분이라도 원하신다면 바로 다음 편 들어갈게요ㅋㅋㅋ
소... 소심하게 추댓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
(사... 사실 저희는 고백이 더 재미있었어요... 믿어주세요 엉엉(...))
추신. 지금 이 글을 열심히 찾고 있을 베타오빠에게.
...님 나 글 쓰지 말라고 저주했짘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글을ㅋㅋㅋㅋㅋ 두 번을 날려먹었엌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엔 멀쩡하던 노트북잌ㅋㅋㅋㅋ 왜 두번씩이나 렉을 먹니 왜 어째서 와잌ㅋㅋㅋㅋㅋ
여러분 진짜 저 글 세 번째 쓰는 거에요... 다 베타오빠가 저주해서 그런 거임... ㅠㅠㅠㅠㅠㅠ
으앙 어쨌건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