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같음 그런 조건, 상황 였음 안만나려고 했을텐데.. 그런거 싹 무시하게끔 남친이 절 바꿨네요;;ㅎㅎㅎ(나이 때문은 아니예요...아기 땜에 나이 걱정하는거긴 하지만 모 그렇다고 결혼이 당장 목표인건 아니거든요. 남친과 빨리 결혼하고픈거는 맞지만..남친이라 그런거니까요 ^-^=)
남친 가족들은 저희가 연애 시작 하자마자...저의 존재, 나이 등을 모두 아셨어요;; 아직 반대의 소리는 안들리지만... 제대로 결혼 얘기 나오면;;; 상황은 달라지겠죠 ;;;;
남친이 아직 어리니 저러다 말겠지 하면서 기다리시는지도...ㅜ_ㅜ
사람 인연이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현재에 충실하고자 님들께 응원 구했고 정말 큰 힘이 됐어요.
추가)연하 남편이랑 잘 사는 가정 많이 있나요??
이렇게들 수정 하셔서;;;후기까지는 아니고..
저 정말 님들 덕에 에너지 풀 충전 했어요 ^-^
자세한 얘기를 쓰지 않은건;;;혹시 알아보는 사람 있을까봐;;;;
좀 특이한 상황들이 좀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힘을 얻고자 쓴 글이라...안좋은 점을 안썼지만..ㅜ_ㅜ
남친 조건이 결혼하기에 야호 할만한 조건은 아니거든요;;;
예전 같음 그런 조건, 상황 였음 안만나려고 했을텐데.. 그런거 싹 무시하게끔 남친이 절 바꿨네요;;ㅎㅎㅎ(나이 때문은 아니예요...아기 땜에 나이 걱정하는거긴 하지만 모 그렇다고 결혼이 당장 목표인건 아니거든요. 남친과 빨리 결혼하고픈거는 맞지만..남친이라 그런거니까요 ^-^=)
남친 가족들은 저희가 연애 시작 하자마자...저의 존재, 나이 등을 모두 아셨어요;; 아직 반대의 소리는 안들리지만... 제대로 결혼 얘기 나오면;;; 상황은 달라지겠죠 ;;;;
남친이 아직 어리니 저러다 말겠지 하면서 기다리시는지도...ㅜ_ㅜ
사람 인연이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현재에 충실하고자 님들께 응원 구했고 정말 큰 힘이 됐어요.
모...정말 객관적으로 염려의 글을 써주신 분들도 계시고...제 친구들처럼 생각하시는 분도 계셨지만...ㅠ_ㅠ
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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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톡 구경만 하다 첨 써봐서 좀 떨리네요;;;
이런 공개적인데 잘 안쓰는데 물어볼데가 마땅찮네요.
방탈일 수도 있는데 저흰 결혼 생각을 하고 있어서 여기다 올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는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6살 차이...제 나이가 올해 33이라;;;결혼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요
근데 저희 부모님이 너무 반대하시네요. 다른 것보다 연하라는 것에..
주위에 조언을 구해볼래도 연상연하커플이 제 경우가 첨이고..더군다나 나이차가 나서..다들 그냥 안타까워만 하지 딱히 조언은 못해주네요.
엄마는...남자가 젊으면 나중에 바람피기 쉽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 남친하고도 마니 했었지만 전 아직 남친을 믿고 있거든요. 그치만 엄만 사람맘은 바뀌는거라고;;;;
근데 제 생각은 바람 필 사람이면 저랑 띠동갑 연상을 만나도 바람을 필거라는게 제 생각이라서요.
제 남친은 그런면에서는 책임감도 있고 한데...(그냥 제 믿음;;;)
그리고 제 남친이 저랑 잘 맞고 해서 좋다고 (사실이 그런데..ㅠㅠ) 했더니, 연하라서 제가 시키는대로 해주니 좋은거 아니냐고;;;;
저 나이 많다고 유세부린적 없고(제 생각이지만;;)...남친 저한테 누나라고 부른적 한번도 없는데...ㅠ_ㅠ
여튼 엄마가 연하 남친에 대해 너무 부정적이십니다. 그런데 제가 또 쫌 팔랑귀라...걱정되서요.
예전에도 다른 문제지만 제 소신을 지키지 못해서 피눈물을 흘린적이 있어서..ㅜㅜ
여러분께 제 팔랑귀를 맡기려구요;;;;
좋은 사례들 좀 남겨주세요~~~
말이 두서없던 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