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저는 어렷을때나 지금이나 컴플렉스가 엄청 많앗습니다. 저는 요즘세상이 무서운 세상이라고 전 믿고 잇지만 옛날에는 몰랏습니다. 너무 애기때라서 세상을 잘 몰랏죠
전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왕따입니다. 전 초등학교 1학년때 학교만 갓을뿐인데 아는언니.아는오빠도 아닌데 절 장애인.애자라고 한것입니다. 지금도 그 생각하면 매우 싫엇습니다. 전 학교에서 다니기 싫엇습니다, 글구 아빠가 비싸게 산돈으로 바이올린 으로 사준건데 그걸 고장냇습니다. 누가그랫는지 전 잘 알앗죠
초등학교1학년때 화장실을 몰라서 실수로 노상방뇨를 햇습니다. 애들은 절 오줌싸개 라고 놀렷죠. 전 당시 집에 가까운 교회를 다녓는데 엄청 힘들엇죠 거기에 동생들,언니오빠들.친구들이 잇는데 거기도 미움을 받고 그 교회 다시는 안다니기로 햇죠. 머 거기에 잇는 애들은 쓰레기니까 ㅋ 글구 저 사물함에 애들이 나의 사물함에 썩은우유를 놧습니다. 기분 그때도 좋지 않앗죠 ㅠㅠ
나름대로 고생한뒤 초등학교 5학년때 특수반이라는게 거기로 갓죠 거기로 가서도 애들이 따 당하니깐 넘 싫엇고 무서웟습니다. 거의 집에서 매일매일 울엇죠 교실에 안간적이 잇습니다. 수업도 빼먹고 그만큼 힘들엇으니깐요,
6학년때도 특수반 다니고 5학년때나 다름 없습니다 이름이 누구신지 잘 알겟지요 ㅋㅋ 너무 얼굴만 봐도 재수없엇죠 제동생도 왕따엿죠. 저는 동생까지 왕따를 당한다는게 너무 힘들엇습니다. 다 내탓이엇죠
제가 중학생때 나름대로 보낼려고 햇죠, 전 아무 이유없이 공부방 갈려고 걸어갓는데 초딩 동창이 저를 뭘봐? 라면서 저도 욕을햇더니 저를 돌멩이 던질려고 햇습니다. 진짜 너무 시럿습니다.제발 이사를 가자 하면서 마음먹엇죠 , 전 중3때 이사를 갓죠.
전 중2학년때부터 3학년때까지 다른반 친구가 잇엇죠 그아이는 저보다 공부 잘한데다가 성격도 괜찮은 아이엿습니다. 그아이는 현재 조리과학고등학교 다니고 잇습니다. 그아이 보고싶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인문계도 아닌 실업계고등학교로 갓습니다. 애들은 별로엿죠 전 발표같은거 시키면 걍 안하고 싶엇습니다. 그냥 짜증나니깐요 ...전 학교보다 교회가 최고엿습니다. 그 교회에서 목사님이 돌아가셧길래 매우 슬펏습니다. 지금은 그애가 서울로 전학가서 보고싶엇습니다, 그아이는 남자인데 얼굴도 나처럼 못생겻지만 매일매일 웃으면서 성경책을 봣을때와,피아노 칠때,노래하는 모습 등이 멋져보엿습니다.
지금은 목사가 바뀌엇지만 좀 별로엿습니다 그교회가 제작년엔 택배도 안오더니만 택배가 오고 싫엇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다니지 말라고 햇습니다.
저희 아빠는 성격이 이기적이고 변덕쟁이 입니다. 내가 맛잇는것을 다 사주시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딩 1학년때 아빠는 저에게 퉁명스럽게 말햇습니다? 야 니네엄마 어디갓냐? 이랫더니 저도 똑같이 몰라 이랫더니 절 밀쳐내곤 싸대기로 마구 때렷습니다. 그때 엄마는 일하러 갓습니다. 돈벌면서...
제가 실수하면 꼭 바보병신같은 새끼,야이 병신아 이럽니다. 참 정말 맘에 안들엇습니다. 전 멍들면서 학교를 갓죠, 그래도 며칠 지나고 나니 나아서 좋지만 ㅋ
저희 아빠는 집에서 잇는거랑 밖에서 잇는거랑 차이가 잇어요. 저희엄마 심지어는 외숙모도 알죠.
아빠도 저랑 엄마를 싫어햇죠. 엄마가 말하기를 엄마는 아빠랑 신혼여행도 못갓다고 결혼기념일날도 선물도 받은적이 없다고 하셧죠. 전 운이 안좋앗습니다. 전 꼭 마음속으로 난 아빠같은 남자랑 결혼 안한다고 말햇습니당.
전 고2때 어떤 담임일까? 별로 궁금하지도 않앗죠 ㅋㅋ 샘들은 다 엄마아빠뻘되시는 분들이라 ㅋ
작년에도 아무짓도 안햇는데 애들이 비아냥거릴때 너무 힘들엇습니다. 걍 쿨하게 무시햇죠 ㅋ
전 낯선사람만보면 굉장히 낯가림이 심한대다가 부끄러움이 많앗습니다. 교회사람들은 저를 "넌 붙임성이 잇는아이야" 이렇게 햇습니다. 말을 같이 대화하다보면 ㅋ
작년담임이 발표같은거 시키면 그게 좀 시럿습니다. 긴장감은 아니고 그냥 애들잇는데 앞에서 "왜 하필 나임 아오 싫다 저 빌어먹을 쓰레기들" 그렇게 생각햇습니다.
11월인가 우유,사물함 테러가 잇엇습니다. 전 아무증거도 없고 걍 가만히 잇엇죠 그때 잘나가는 애가 가만히 잇는사람에게 범인으로 내몰앗죠 엄청 억울햇습니다.
애들도 다 절 썩은 표정으로 짓더라고요 ...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 매일매일 악몽같은 세월이 흘러갓어도 점점 힘들고 지쳣습니다.
전 이제 고삼입니다 남들은 다 혼자 해야하는데 전 둘다 어렵습니다. 도와주실분 어디 없나요.
전 불행하고 슬픈 아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저는 어렷을때나 지금이나 컴플렉스가 엄청 많앗습니다. 저는 요즘세상이 무서운 세상이라고 전 믿고 잇지만 옛날에는 몰랏습니다. 너무 애기때라서 세상을 잘 몰랏죠
전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왕따입니다. 전 초등학교 1학년때 학교만 갓을뿐인데 아는언니.아는오빠도 아닌데 절 장애인.애자라고 한것입니다. 지금도 그 생각하면 매우 싫엇습니다. 전 학교에서 다니기 싫엇습니다, 글구 아빠가 비싸게 산돈으로 바이올린 으로 사준건데 그걸 고장냇습니다. 누가그랫는지 전 잘 알앗죠
초등학교1학년때 화장실을 몰라서 실수로 노상방뇨를 햇습니다. 애들은 절 오줌싸개 라고 놀렷죠. 전 당시 집에 가까운 교회를 다녓는데 엄청 힘들엇죠 거기에 동생들,언니오빠들.친구들이 잇는데 거기도 미움을 받고 그 교회 다시는 안다니기로 햇죠. 머 거기에 잇는 애들은 쓰레기니까 ㅋ 글구 저 사물함에 애들이 나의 사물함에 썩은우유를 놧습니다. 기분 그때도 좋지 않앗죠 ㅠㅠ
나름대로 고생한뒤 초등학교 5학년때 특수반이라는게 거기로 갓죠 거기로 가서도 애들이 따 당하니깐 넘 싫엇고 무서웟습니다. 거의 집에서 매일매일 울엇죠 교실에 안간적이 잇습니다. 수업도 빼먹고 그만큼 힘들엇으니깐요,
6학년때도 특수반 다니고 5학년때나 다름 없습니다 이름이 누구신지 잘 알겟지요 ㅋㅋ 너무 얼굴만 봐도 재수없엇죠 제동생도 왕따엿죠. 저는 동생까지 왕따를 당한다는게 너무 힘들엇습니다. 다 내탓이엇죠
엄마가 너 공부방 한번 다녀볼래? 라고 6학년 겨울방학 때즈음 다녓습니다. 거기는 조그만 아파트인데다가 옛날에 다니던 베이비 어린이집 이엇죠 ㅋ 그 선생님도 괜찮앗습니다. 거기에 선생님 아들도 공부 잘햇습니다. 홍성고,서해 삼육고등학교 입니다 , 초등학교때 애들이 장난전화,인터넷으로 협박 쪽지 같은거 절 보냇습니다 증인인 저희 엄마도 잇구요 ㅋ
제가 중학생때 나름대로 보낼려고 햇죠, 전 아무 이유없이 공부방 갈려고 걸어갓는데 초딩 동창이 저를 뭘봐? 라면서 저도 욕을햇더니 저를 돌멩이 던질려고 햇습니다. 진짜 너무 시럿습니다.제발 이사를 가자 하면서 마음먹엇죠 , 전 중3때 이사를 갓죠.
전 중2학년때부터 3학년때까지 다른반 친구가 잇엇죠 그아이는 저보다 공부 잘한데다가 성격도 괜찮은 아이엿습니다. 그아이는 현재 조리과학고등학교 다니고 잇습니다. 그아이 보고싶습니다.
고등학교때는 인문계도 아닌 실업계고등학교로 갓습니다. 애들은 별로엿죠 전 발표같은거 시키면 걍 안하고 싶엇습니다. 그냥 짜증나니깐요 ...전 학교보다 교회가 최고엿습니다. 그 교회에서 목사님이 돌아가셧길래 매우 슬펏습니다. 지금은 그애가 서울로 전학가서 보고싶엇습니다, 그아이는 남자인데 얼굴도 나처럼 못생겻지만 매일매일 웃으면서 성경책을 봣을때와,피아노 칠때,노래하는 모습 등이 멋져보엿습니다.
지금은 목사가 바뀌엇지만 좀 별로엿습니다 그교회가 제작년엔 택배도 안오더니만 택배가 오고 싫엇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다니지 말라고 햇습니다.
저희 아빠는 성격이 이기적이고 변덕쟁이 입니다. 내가 맛잇는것을 다 사주시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딩 1학년때 아빠는 저에게 퉁명스럽게 말햇습니다? 야 니네엄마 어디갓냐? 이랫더니 저도 똑같이 몰라 이랫더니 절 밀쳐내곤 싸대기로 마구 때렷습니다. 그때 엄마는 일하러 갓습니다. 돈벌면서...
제가 실수하면 꼭 바보병신같은 새끼,야이 병신아 이럽니다. 참 정말 맘에 안들엇습니다. 전 멍들면서 학교를 갓죠, 그래도 며칠 지나고 나니 나아서 좋지만 ㅋ
저희 아빠는 집에서 잇는거랑 밖에서 잇는거랑 차이가 잇어요. 저희엄마 심지어는 외숙모도 알죠.
아빠도 저랑 엄마를 싫어햇죠. 엄마가 말하기를 엄마는 아빠랑 신혼여행도 못갓다고 결혼기념일날도 선물도 받은적이 없다고 하셧죠. 전 운이 안좋앗습니다. 전 꼭 마음속으로 난 아빠같은 남자랑 결혼 안한다고 말햇습니당.
전 고2때 어떤 담임일까? 별로 궁금하지도 않앗죠 ㅋㅋ 샘들은 다 엄마아빠뻘되시는 분들이라 ㅋ
작년에도 아무짓도 안햇는데 애들이 비아냥거릴때 너무 힘들엇습니다. 걍 쿨하게 무시햇죠 ㅋ
전 낯선사람만보면 굉장히 낯가림이 심한대다가 부끄러움이 많앗습니다. 교회사람들은 저를 "넌 붙임성이 잇는아이야" 이렇게 햇습니다. 말을 같이 대화하다보면 ㅋ
작년담임이 발표같은거 시키면 그게 좀 시럿습니다. 긴장감은 아니고 그냥 애들잇는데 앞에서 "왜 하필 나임 아오 싫다 저 빌어먹을 쓰레기들" 그렇게 생각햇습니다.
11월인가 우유,사물함 테러가 잇엇습니다. 전 아무증거도 없고 걍 가만히 잇엇죠 그때 잘나가는 애가 가만히 잇는사람에게 범인으로 내몰앗죠 엄청 억울햇습니다.
애들도 다 절 썩은 표정으로 짓더라고요 ...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 매일매일 악몽같은 세월이 흘러갓어도 점점 힘들고 지쳣습니다.
전 이제 고삼입니다 남들은 다 혼자 해야하는데 전 둘다 어렵습니다. 도와주실분 어디 없나요.
댓글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전 돈도명예도 다 떠나서 공짜라면 개똥도 좋습니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