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이 된 여대생입니다. 진짜 이젠 어디에 털어놓지 않고는 제가 미쳐버릴 것 같아요......ㅋ 친구들한테는 집안환경이 이런거 말하기 싫어서 말안하고 맨날 웃으면서 밝게 지내는데요 저는 알콜중독자 아빠가 있어요. 어릴적부터도 술로 살았고 술을 안먹은적은 손에 꼽을 정도이고 이제는 하루에 몇병씩 먹고 안먹으면 손이고 입이고 덜덜 떱니다 먹으면 안떨려서 그런지 아침이고 낮이고 술을 먹어서 어릴적부터 술 때문에 거의 매일 같다싶이 부부싸움하는것을 봐왔고..... 엄마도 결혼전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저도 자라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됬어요. 이제는 엄마랑 진짜 한계가 온 것 같아요. 제가 어릴 때부터 받은 스트레스는 초등학생때 아파트에 1층에 있는 피아노 학원에 다녔는데 거의 매일 같이 아빠는 창문 밖에서 감시하듯이 막 들여다보고 진짜 너무 싫어서 엄마한테 얘기해서 그러지말라고 하기도 했었는데 술먹고 학원이 틀려먹었다느니 이상하다느니 보내지 말라고 집에서 엄마한테 뭐라하는게 거의 매일같았구요...저는 매일 울면서 다닐거라고 그러구요..... 결국 집안형편 때문에 나중에 끊었지만요 아빠는 건축노동일을 하셨는데 수입이 꾸준하지도 않고 월급이 안나오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모께도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생활하고 빚도 지면서 생활했습니다. 엄마는 이 힘든 상황에서 외동인 저 하나를 잘 가르치고자 학습지와 수학학원을 시켜주셨는데 학습지를 하면서도 아빠는 정말 피아노 때처럼 제방을 볼 수 있는 베란다에서 계속 왔다갔다하면서 쳐다보고 손 흔들고 학원갔다가 학습지하는 날이였는데 학원에서 조금 늦어서 학습지선생님이 저희집 주차장에 기다리고 계시다가 같이 집에를 들어갔는데 아빠가 윗통 벗고 팬티바람으로 있었는데 제가 먼저 들어 가서 다행이지 학습지 한다고 얘기도 했는데 그러고 있는적도 많았구요 나중에는 자기가 왜들어가서 갈아입어야 되냐고 그러고.... 학습지 하고 있는 중에도 엄마한테 막 팔로 엑스자 만들면서 틀려먹었다고 그러고 학교다니면서 하루도 맘편하게 사는 날이 없었어요 술먹고 가만히 있어도 이상태인데 퍽하면 병원신세도 많이 졌어요 일하다 다치기도 했고 술먹고 교통사고나서 뇌수술도 했는데 뇌수술하고 정신이 더 이상해진것같아요 뇌수술하고 죽다살아나 놓구서는 병원에서 맨날몰래몰래 술 사먹었구요 ㅋ 이게 제 정신이에요?? 술먹고 사고나놓고서는 수술하고서 병원에서 까지먹는게?ㅋㅋㅋㅋ 아빠 형제간들도 엄마가 도와달라니까 안도와줘서 엄마는 저 학교 갔을때 혼자 교통사고 목격자 찾으러 다니느라 발에 불나도록 뛰어다니고 한사람이라도 찾으려고 그난리 쳤는데 ㅋ 고등학생되서 수능도 얼마 안남고 아는 언니 통해서 과외싸게 받는데 그것도 매일같이 전처럼 그랬고 이때까지 살면서 아빠는 한번도 진지한 적이 없었어요...... 맨날 어릴 때 부터 맨날똑같은 패턴 ... 술안먹었을때는 조용한데 술먹으면 저한테 되지도 않는 애들장난걸고 엄마한테 괜히 시비걸고 성질내고 여자 무시하고 자기가 엄마한테 해준게 뭐가 있는데!!!!!!!!!!!!!!!!!!! 우리 엄마는요... 다른 엄마들처럼 카페같은데도 돈 아깝다고 안가봤구요 친구들모임도 못나가봤구요 친구들 연락은 오는데 집안형편이 안되서 못만났구요 가정에만 충실하면서 살아왔는데 .........엄마도 보면 너무 불쌍하구요.. 저도 아빠한테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았어요..ㅋ 그저 진지하게 수능 얼마 안남았을 때나 진심으로 격려해주고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말한마디 해주고 기분 안좋거나 할 때 기분전환으로 시내같은데 같이 나가서 맛있는거 사주거나 아빠와 딸로 데이트 하는 거 .....제가 그렇게 많이 바란거에요??ㅋㅋ.............. 술먹고 뭐라하면 안참고 저도 막뭐라하고 엄마편 들고 했더니 가까운 대학 못갔다고 저보고 동네 챙피스럽데요 사촌언니도 다니던 대학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나이많고 일없어서 실업자상태로 공공근로나 하면서ㅋ 어쩌다 한번?일가고 맨날 동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술먹고 술외상하고 다니면서 저보고 챙피스럽데요 ㅋ 자기가 대학가는데 뭘 보태줬다고 ㅋㅋㅋ 대학등록금? 돈이 있어야 다내죠ㅋ 빚 얻었어요 ㅋ 집에서 자기가 맘편히 공부도 못하게 하고 가르치려고도 안했는데ㅋㅋㅋㅋㅋ 대학 1학기때 국가장학금 탔거든요? 그니까 자기때문에 탄거라고 자랑하고 다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어서 ㅋㅋ 진짜 대학들어가기 전부터 학교 다니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머리빠지고 눈꺼풀도 가끔 막떨리고 ... 이제는 손도 가끔 혼자 막 덜덜 떨리구요 엄마도 스트레스 먹는걸로 풀어서 살찌고 혈압도 높아지고 진짜 우리가 피해본게 너무 많은데..ㅋㅋㅋ 지는 자기형제간들한테 엄마랑 제욕하구요 명절때가서도 방에서 우리욕하는거 제가 들었었구요 자기도 그래봤자 형제간들한테 왕따당하면서 말이 안통한다고 자기 형제 간들도 다그래요 다른사람들도 말안통한다고 많이들 그러구요 집에서도 말이 안통하는데 어디가서 통하겠어요?ㅋ 엄마가 저한테 불쌍한 사람이라고 항상 그러고 뇌수술해서 더 좀 머리가 안좋아진것같다고 그래서 참기도 해봤는데 엄마한테 시비걸고 술냄새 가뜩이나 많이나는데 술냄새 난다고 하면 옆에서 입으로 계속 후~~후~~~바람 불고 사람 열뻗치는 짓을 많이해요 애같이 진짜 막 이제 저도 한계가 와서 같이 막 뭐라하고 싸우고 그러는데 뭐라하는 줄 아세요??? 니 대학에서 뭐배우냐?대학에서 이따위로 가르치디?니까짓거 대학다닐 필요도 없다고 그러고 자기가 뭘 보태줬는데ㅋ 내가 수능보고 이모가 수도 없이 학원비하라고 돈보내주시고 자기 돈조금보태준거?부모님이자식대학가는돈 조금 보태줄 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그거 조금보태주고 다니지 말라니 뭐니... 자기돈없으면 내가 대학못가나? 이제 알바 하니까 제돈으로 다닐거고 그까짓 돈 줘도 안받을 거에요 자식안가르칠라면 뭐할러 키워요 낳질말지 오목조목 다얘기하면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사람말하는거 듣지도 않고 자기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 그러고 엄마랑 설명 같이 계속하면 시끄럽고 자기말들어보라고 꼴에 남자라고 큰소리내고 옆에 있다가 못참겠어서 저도 입에서 나오는대로 뭐라하면 막 손들면서 확!!!이러고 아주 칠라그래요 ㅋㅋㅋ 그리고 요즘에는 술먹고 와도 저랑엄마랑 가만히 있는데 혼자 허공에다가 발로차고 주먹휘두르고 그러면서 위협하는 느낌들게 그러면서 하지말라니까 자기가 운동하는건데 왜 뭐라하냐고 성질내고 화장실에서 벽을 주먹으로 치기도 하고 며칠전에는 니까짓거 죽이는데 1분도 안걸린다고 그래서 저도 열받아서 때렸는데 니까짓게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는 말도 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세상에 어떤 부모가 지가 낳아놓고서 니까짓게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해요??? 님들 살면서 들어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낳을려고 결혼을 했으니까 태어났죠 그럴거면 지는 혼자 평생 살지 뭐하러 결혼을 했을까요?? 가족한테 고마움도 못느끼면서 맨날 이인간 때문에 초중고동안 운적도 수백번이구요 대학와서도 울고요 엄마도 저한테 이러는거 보고서는 이제 안참을 거라고 막 그러는데 술먹지말라는 말 수백번 했어도 안듣구요 가족밖에 없으면서 가족한테 이러고 살고 진짜 왜 저러면서 사는지 이제 모르겠어요 진짜 참을만큼 참아서 진지하게 엄마랑 나랑 싫으면 피해주지말고 혼자 살라고 그러면 말돌리고요 알콜중독자 병원에 보내겠다니까 어디 보내보래요 ㅋ 저도 자식으로서 아빠한테 막 대하는거 잘못됬지만 너무 싫어요 이제....술먹은상태도 싫고 안먹어도 싫고 길에서 마주치는것도 싫고 나한테 말 거는 것도 싫고 몸이 살짝 스치는 것도 너무 싫어요 아빠라는 사람 자체에 질려버렸어요.. 엄마는 어떻게 참아왔나 모르겠어요 진짜 죽여버리고 내가 감옥을 가든 하는게 낫겠다 싶을정도로 싫어요 .. 이제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서로 노력하자고 해도 말을 귓둥으로 듣는 사람이고 자기는 잘못하나도 없고 오히려 맨날 자기한테는 저랑 엄마만 이상한 사람이고 잘못은 엄마랑 저랑 다한거고ㅋ 엄마랑도 정말 싫다고 울면서 얘기했는데 엄마도 같이 살기 싫다고 너하나만 보고 참아왔다고 그러고 이제 제가 정신병원에 들어가든지 이사람을 알콜병원에 넣든지 한집에 못살겠어요 가족?????가족이란 단어에 섞기도 싫어요 정말............................................................................................. 1
알콜중독자 아빠를 죽여버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이 된 여대생입니다.
진짜 이젠 어디에 털어놓지 않고는 제가 미쳐버릴 것 같아요......ㅋ
친구들한테는 집안환경이 이런거 말하기 싫어서 말안하고 맨날 웃으면서 밝게 지내는데요
저는 알콜중독자 아빠가 있어요.
어릴적부터도 술로 살았고 술을 안먹은적은 손에 꼽을 정도이고 이제는 하루에 몇병씩 먹고 안먹으면
손이고 입이고 덜덜 떱니다 먹으면 안떨려서 그런지 아침이고 낮이고 술을 먹어서
어릴적부터 술 때문에 거의 매일 같다싶이 부부싸움하는것을 봐왔고.....
엄마도 결혼전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저도 자라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됬어요.
이제는 엄마랑 진짜 한계가 온 것 같아요.
제가 어릴 때부터 받은 스트레스는 초등학생때 아파트에 1층에 있는
피아노 학원에 다녔는데 거의 매일 같이 아빠는 창문 밖에서 감시하듯이 막 들여다보고
진짜 너무 싫어서 엄마한테 얘기해서 그러지말라고 하기도 했었는데 술먹고
학원이 틀려먹었다느니 이상하다느니 보내지 말라고 집에서 엄마한테 뭐라하는게
거의 매일같았구요...저는 매일 울면서 다닐거라고 그러구요.....
결국 집안형편 때문에 나중에 끊었지만요
아빠는 건축노동일을 하셨는데 수입이 꾸준하지도 않고 월급이 안나오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모께도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생활하고 빚도 지면서 생활했습니다.
엄마는 이 힘든 상황에서 외동인 저 하나를 잘 가르치고자 학습지와 수학학원을 시켜주셨는데
학습지를 하면서도 아빠는 정말 피아노 때처럼 제방을 볼 수 있는 베란다에서 계속 왔다갔다하면서
쳐다보고 손 흔들고 학원갔다가 학습지하는 날이였는데 학원에서 조금 늦어서 학습지선생님이 저희집
주차장에 기다리고 계시다가 같이 집에를 들어갔는데 아빠가 윗통 벗고 팬티바람으로 있었는데
제가 먼저 들어 가서 다행이지 학습지 한다고 얘기도 했는데 그러고 있는적도 많았구요
나중에는 자기가 왜들어가서 갈아입어야 되냐고 그러고....
학습지 하고 있는 중에도 엄마한테 막 팔로 엑스자 만들면서 틀려먹었다고 그러고 학교다니면서 하루도 맘편하게 사는 날이 없었어요
술먹고 가만히 있어도 이상태인데 퍽하면 병원신세도 많이 졌어요
일하다 다치기도 했고 술먹고 교통사고나서 뇌수술도 했는데 뇌수술하고 정신이 더 이상해진것같아요
뇌수술하고 죽다살아나 놓구서는 병원에서 맨날몰래몰래 술 사먹었구요 ㅋ
이게 제 정신이에요?? 술먹고 사고나놓고서는 수술하고서 병원에서 까지먹는게?ㅋㅋㅋㅋ
아빠 형제간들도 엄마가 도와달라니까 안도와줘서 엄마는 저 학교 갔을때 혼자 교통사고 목격자
찾으러 다니느라 발에 불나도록 뛰어다니고 한사람이라도 찾으려고 그난리 쳤는데 ㅋ
고등학생되서 수능도 얼마 안남고 아는 언니 통해서 과외싸게 받는데 그것도 매일같이 전처럼 그랬고
이때까지 살면서 아빠는 한번도 진지한 적이 없었어요......
맨날 어릴 때 부터 맨날똑같은 패턴 ...
술안먹었을때는 조용한데 술먹으면 저한테 되지도 않는 애들장난걸고
엄마한테 괜히 시비걸고 성질내고 여자 무시하고 자기가 엄마한테 해준게 뭐가 있는데!!!!!!!!!!!!!!!!!!!
우리 엄마는요... 다른 엄마들처럼 카페같은데도 돈 아깝다고 안가봤구요
친구들모임도 못나가봤구요 친구들 연락은 오는데 집안형편이 안되서 못만났구요
가정에만 충실하면서 살아왔는데 .........엄마도 보면 너무 불쌍하구요..
저도 아빠한테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았어요..ㅋ
그저 진지하게 수능 얼마 안남았을 때나 진심으로 격려해주고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말한마디
해주고 기분 안좋거나 할 때 기분전환으로 시내같은데 같이 나가서 맛있는거 사주거나
아빠와 딸로 데이트 하는 거 .....제가 그렇게 많이 바란거에요??ㅋㅋ..............
술먹고 뭐라하면 안참고 저도 막뭐라하고 엄마편 들고 했더니
가까운 대학 못갔다고 저보고 동네 챙피스럽데요
사촌언니도 다니던 대학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나이많고 일없어서 실업자상태로 공공근로나 하면서ㅋ
어쩌다 한번?일가고 맨날 동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술먹고 술외상하고 다니면서 저보고 챙피스럽데요 ㅋ
자기가 대학가는데 뭘 보태줬다고 ㅋㅋㅋ 대학등록금? 돈이 있어야 다내죠ㅋ 빚 얻었어요 ㅋ
집에서 자기가 맘편히 공부도 못하게 하고 가르치려고도 안했는데ㅋㅋㅋㅋㅋ
대학 1학기때 국가장학금 탔거든요?
그니까 자기때문에 탄거라고 자랑하고 다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어서 ㅋㅋ
진짜 대학들어가기 전부터 학교 다니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머리빠지고 눈꺼풀도 가끔 막떨리고 ...
이제는 손도 가끔 혼자 막 덜덜 떨리구요
엄마도 스트레스 먹는걸로 풀어서 살찌고 혈압도 높아지고
진짜 우리가 피해본게 너무 많은데..ㅋㅋㅋ
지는 자기형제간들한테 엄마랑 제욕하구요
명절때가서도 방에서 우리욕하는거 제가 들었었구요
자기도 그래봤자 형제간들한테 왕따당하면서 말이 안통한다고 자기 형제 간들도 다그래요
다른사람들도 말안통한다고 많이들 그러구요
집에서도 말이 안통하는데 어디가서 통하겠어요?ㅋ
엄마가 저한테 불쌍한 사람이라고 항상 그러고 뇌수술해서 더 좀 머리가 안좋아진것같다고
그래서 참기도 해봤는데 엄마한테 시비걸고 술냄새 가뜩이나 많이나는데
술냄새 난다고 하면 옆에서 입으로 계속 후~~후~~~바람 불고 사람 열뻗치는 짓을 많이해요 애같이
진짜 막 이제 저도 한계가 와서 같이 막 뭐라하고 싸우고 그러는데 뭐라하는 줄 아세요???
니 대학에서 뭐배우냐?대학에서 이따위로 가르치디?니까짓거 대학다닐 필요도 없다고 그러고
자기가 뭘 보태줬는데ㅋ
내가 수능보고
이모가 수도 없이 학원비하라고 돈보내주시고
자기 돈조금보태준거?부모님이자식대학가는돈 조금 보태줄 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그거 조금보태주고 다니지 말라니 뭐니...
자기돈없으면 내가 대학못가나?
이제 알바 하니까 제돈으로 다닐거고 그까짓 돈 줘도 안받을 거에요
자식안가르칠라면 뭐할러 키워요 낳질말지
오목조목 다얘기하면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사람말하는거 듣지도 않고 자기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다
그러고 엄마랑 설명 같이 계속하면 시끄럽고 자기말들어보라고
꼴에 남자라고 큰소리내고 옆에 있다가 못참겠어서 저도 입에서 나오는대로 뭐라하면
막 손들면서 확!!!이러고 아주 칠라그래요 ㅋㅋㅋ
그리고 요즘에는 술먹고 와도 저랑엄마랑 가만히 있는데
혼자 허공에다가 발로차고 주먹휘두르고 그러면서 위협하는 느낌들게 그러면서
하지말라니까 자기가 운동하는건데 왜 뭐라하냐고 성질내고 화장실에서 벽을 주먹으로 치기도 하고
며칠전에는 니까짓거 죽이는데 1분도 안걸린다고 그래서 저도 열받아서 때렸는데
니까짓게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는 말도 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세상에 어떤 부모가 지가 낳아놓고서 니까짓게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해요???
님들 살면서 들어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낳을려고 결혼을 했으니까 태어났죠
그럴거면 지는 혼자 평생 살지 뭐하러 결혼을 했을까요?? 가족한테 고마움도 못느끼면서
맨날 이인간 때문에 초중고동안 운적도 수백번이구요
대학와서도 울고요
엄마도 저한테 이러는거 보고서는 이제 안참을 거라고 막 그러는데
술먹지말라는 말 수백번 했어도 안듣구요
가족밖에 없으면서 가족한테 이러고 살고 진짜 왜 저러면서 사는지 이제 모르겠어요
진짜 참을만큼 참아서 진지하게 엄마랑 나랑 싫으면 피해주지말고 혼자 살라고 그러면
말돌리고요 알콜중독자 병원에 보내겠다니까 어디 보내보래요 ㅋ
저도 자식으로서 아빠한테 막 대하는거 잘못됬지만 너무 싫어요
이제....술먹은상태도 싫고 안먹어도 싫고 길에서 마주치는것도 싫고 나한테 말 거는 것도 싫고
몸이 살짝 스치는 것도 너무 싫어요 아빠라는 사람 자체에 질려버렸어요..
엄마는 어떻게 참아왔나 모르겠어요
진짜 죽여버리고 내가 감옥을 가든 하는게 낫겠다 싶을정도로 싫어요 ..
이제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서로 노력하자고 해도 말을 귓둥으로 듣는 사람이고
자기는 잘못하나도 없고 오히려 맨날 자기한테는 저랑 엄마만 이상한 사람이고
잘못은 엄마랑 저랑 다한거고ㅋ
엄마랑도 정말 싫다고 울면서 얘기했는데 엄마도 같이 살기 싫다고
너하나만 보고 참아왔다고 그러고
이제 제가 정신병원에 들어가든지 이사람을 알콜병원에 넣든지
한집에 못살겠어요 가족?????가족이란 단어에 섞기도 싫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