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엄청 오래 만났구 오래되다보니 변했구 저는 안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변했겠지요 아무튼 이제는 하다하다하다하다못해 어플 HI There 어려요 물론 저도 다른남자도 만나고 싶고 놀고도 싶고 그렇긴 한데 그게 다에요 생각뿐이지 실천은 하지 않거든요 상대방에 대한 의리,예의이기도 하고 그런데 자꾸만 그래요 자꾸 놀려그러고 틈만 있으면 새려그러고 술먹으면 새벽은 기본이고 어디서 놀아나는지도 몰라요 그거에대한건 이미 포기상태구요 중간에 여자한테 연락와서 한번 울고 핸드폰 없애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뿐이였어요 제가 병신이였나봐요 재미들린거죠 친구들이 술먹자고 했는데 안먹는다고 하고 저랑 있으면 잘한거래요 그게 잘한건..가요? 당연한거였는데 별말 안해요 핸드폰을 잃어버렸었죠 술먹고 있어도 어차피 저랑은 사소한 연락은 안하니까 저도 상관은 없었어요 오히려 친구들이랑 연락안되니 더 좋았고. 몇주간 없었어요 없으니 심심했던가봐요 제가 가지고 있던거로 살렸는데..ㅋㅋㅋㅋㅋㅋ 살린날 바로 친구만나고 그다음날은 친구들이랑 계곡가고 어제도 먹는다는거 나 오늘이 마지막 휴가라고 어제도 먹고 엊그제도 먹지 않았냐고 잡아뒀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러다가 핸드폰을 보게 됐는데..ㅋㅋㅋ 하데에서 어느 여자와 나눈 쪽지 시간도 제가 옆에 있던시간..ㅋㅋㅋ 총10개정도 보낸 내용이였는데 말걸어도 되느냐 이런식 처음엔 어의없다가 화나다가 날 원망하다가 뭐라고 말을할까 정말 너 그렇게 다른여자 만나고 싶으면 만나라고 하려다가 참다가 결국 참고 오늘 그냥 카톡대화명에 잉여누나 말걸어도됨ㅡㅡ^ 이렇게 해놨어요 그 여자 아이디가 잉여누나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보더니 "아 그걸 또 보셨군 미안" "심심해서 한번 해본거 이제 안할게" "근데 이딴식으로 투덜데지마" "잘못은 내가 한거긴 한데 내가 기분나빠지네" 그래서 제가 "이딴식??????????" "나는 별생각을 다했는데" 그랬더니 "됐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고" "싸우기 시르니까" "말걸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별일아니에요? 제가 오바하는거에요?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구 짜증나요 ㅠㅠㅠㅠㅠㅠ 날 뭘로 생각하는지.. 저 어떡할까요 머리가 너무 아파요 ㅠㅠㅠㅠㅠㅠ
남자친구가 하데에 글을 올리고 놀아요. 답변좀.
만난지는 엄청 오래 만났구
오래되다보니 변했구
저는 안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변했겠지요
아무튼
이제는 하다하다하다하다못해
어플
HI There
어려요
물론 저도 다른남자도 만나고 싶고
놀고도 싶고
그렇긴 한데
그게 다에요
생각뿐이지 실천은 하지 않거든요
상대방에 대한 의리,예의이기도 하고
그런데 자꾸만 그래요
자꾸 놀려그러고
틈만 있으면 새려그러고
술먹으면 새벽은 기본이고
어디서 놀아나는지도 몰라요
그거에대한건 이미 포기상태구요
중간에 여자한테 연락와서
한번 울고 핸드폰 없애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뿐이였어요 제가 병신이였나봐요
재미들린거죠
친구들이 술먹자고 했는데 안먹는다고 하고 저랑 있으면 잘한거래요
그게 잘한건..가요?
당연한거였는데
별말 안해요
핸드폰을 잃어버렸었죠
술먹고
있어도 어차피 저랑은 사소한 연락은 안하니까 저도 상관은 없었어요
오히려 친구들이랑 연락안되니 더 좋았고.
몇주간 없었어요
없으니 심심했던가봐요
제가 가지고 있던거로 살렸는데..ㅋㅋㅋㅋㅋㅋ
살린날 바로 친구만나고
그다음날은 친구들이랑 계곡가고
어제도 먹는다는거
나 오늘이 마지막 휴가라고
어제도 먹고 엊그제도 먹지 않았냐고
잡아뒀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러다가 핸드폰을 보게 됐는데..ㅋㅋㅋ
하데에서
어느 여자와 나눈 쪽지
시간도 제가 옆에 있던시간..ㅋㅋㅋ
총10개정도 보낸 내용이였는데
말걸어도 되느냐 이런식
처음엔 어의없다가 화나다가 날 원망하다가
뭐라고 말을할까
정말 너 그렇게 다른여자 만나고 싶으면 만나라고 하려다가
참다가
결국 참고
오늘 그냥 카톡대화명에
잉여누나 말걸어도됨ㅡㅡ^
이렇게 해놨어요
그 여자 아이디가 잉여누나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보더니
"아 그걸 또 보셨군 미안"
"심심해서 한번 해본거 이제 안할게"
"근데 이딴식으로 투덜데지마"
"잘못은 내가 한거긴 한데 내가 기분나빠지네"
그래서 제가
"이딴식??????????"
"나는 별생각을 다했는데"
그랬더니
"됐어 미안하고 내가 다 잘못했고"
"싸우기 시르니까"
"말걸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별일아니에요?
제가 오바하는거에요?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구 짜증나요 ㅠㅠㅠㅠㅠㅠ
날 뭘로 생각하는지..
저 어떡할까요
머리가 너무 아파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