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프리미어 오토로 강남·송파 딜러 변경

김주용20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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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SS모터스는 JJ모터스와 닛산 브랜드 담당]

 

한국닛산이 인피니티브랜드의 강남과 송파 지역 담당 딜러를 기존 SS모터스에서 프리미어 오토로 변경한다. 이를 통해 닛산과 인피니티 두 개 브랜드 판매와 서비스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한국닛산은 오는 10월 1일부로 프리미어 오토가 강남과 송파지역 인피니티 딜러 영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미어 오토는 기존에 담당한 용산 및 일산(일산의 경우 닛산 세일즈 및 서비스 포함) 지역과 함께 강남과 송파 지역에서도 인피니티 세일즈와 서비스를 맡게 된다.

 

현재 프리미어 오토는 강남과 송파지역 내 가장 적절한 장소에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기 위해 제반 사항을 준비중이다.

기존에 강남과 송파지역을 담당한 SS모터스는 JJ모터스와 함께 닛산 비즈니스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SS모터스는 JJ모터스의 관계사로 JJ모터스는 강남 지역의 닛산 세일즈와 고객 서비스를 담당한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SS모터스는 기존 인력을 닛산 비즈니스에 투입할 것으로 알고있다"며 "10월 1일 이후 구체적 비즈니스 방향은 SS모터스 내부에서 논의 중으로 이를 통해 닛산과 인피니티 두 개 브랜드의 판매와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