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쓸지 몰라 육아 있는곳에 쓰기로 했습니다..남동생은 2000년생 중학교 1학년인데 요즘들어 동생이 걱정입니다남자처럼 활발한 저에 반해 동생은 광장히 소극적이고 자신감이 많이 없습니다.문제가 현재 남동생이 하고 싶어하는게 없다는 것입니다. 미래의꿈조차..아빠가 62,엄마가 66년생 이시고 워낙 늦둥이라 많은 세대차이가 나거든요 부모님께서 술,담배 안하시고 제가 여태껏 살아오면서 싸우는 것 조차 못봤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아빠께서 허리수술을 하시고 재활운동을 가지시면서 집에 변화가 생겼습니다.아빠께서 건설쪽에서 일하시는데 허리땜에 일을 못 나가십니다.제생각이지만 아빠게서 돈을 많이 못벌어오시니 심적으로 불안해 하시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집에서 주식을 만지시고 계십니다..)동생한테 무조건 공부 하라고 강요 하는데 티비를 보든 컴터를 하든 계속 공부 안하냐고 잔소리가 심하십니다.(제 나이때는 말도 없으시고 묵묵하셨습니다.)그렇다고 동생이 공부라도 잘하면 좋을 텐데 진짜 많이 모자 란것 같습니다.생일 도 빨라서 일찍 학교 보내것을 엄마께서 후회하시는데 언어 인지 능력도 좀 떨어집니다..무엇보다 영어 단어 외우는 것조차 힘에 겨워 하루에 1day 가 아닌 하루에 단어 5개를 외우는데 그거 조차 벅차합니다..아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가끔 동생이 진짜 미숙아가 아닌가 의문도 들고 나름 수학이 할만하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점수가 좋은것이 아닙니다..그래서 제가 일찍 이라도 동생이 하고싶은 꿈의 방향 적성에 맟게 도와주려고 하는데 동생은 하고싶은게 없다 고 만 하는데 답답합니다.. 하고싶은게 없다면 하기 싫은것부터 지워서 찾아보게해도 관심이 없단는 말뿐입니다.여름방학이라 동생한테 배우고 싶은게 있냐고 물어봤는데 다 별로 라고해서 지금 제가 억지로 수영을 같이 데리고 다니고 있습니다.제가 봤을땐 동생이 처음으로 무엇을 접하는걸 무서워 하는것 같고 자신감이 많이 없는것 같습니다.지금 현재 수학학원을 다니고 있는 상태이고요 엄마랑 상의 끝에 집중력이 많이 부족한 동생에게 논술학원을 보낼라고도 합니다.동생을 보면 시간낭비하고 있는 부분이 많아 보여서 저도 모르게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나이 차이도 많아서 뭔가 동생 하는 짓도 답답하게 느껴질때도 많고 결론적으로 동생이 공부를 하는 ,꿈을 찾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만들까요?그리고 세대차이가 커서 그러는데 동생의 관점으로 이해하는 마음을 갖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데 어떻게 하죠?(잘해주려고해도 그때 뿐입니다. 답답해서 저도 모르게 크게 잔소리 할때도 많고 괜히 동생한테 훈계 까지 하게되고 너무 지칩니다.동생 잘되라고 하는 짓이라고 시작한게 어느새 보니 동생을 망치는 길이라 들어 이렇게 쓰게 된것이고요.. )요약1. 의지없이 사는 동생에게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꿈(적성)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다.부탁드립니다... 21
8살차이나는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꼭 읽어 봐주시고 조업부탁드려요 요약있음
어디다 쓸지 몰라 육아 있는곳에 쓰기로 했습니다..
남동생은 2000년생 중학교 1학년인데 요즘들어 동생이 걱정입니다
남자처럼 활발한 저에 반해 동생은 광장히 소극적이고 자신감이 많이 없습니다.
문제가 현재 남동생이 하고 싶어하는게 없다는 것입니다. 미래의꿈조차..
아빠가 62,엄마가 66년생 이시고 워낙 늦둥이라 많은 세대차이가 나거든요
부모님께서 술,담배 안하시고 제가 여태껏 살아오면서 싸우는 것 조차 못봤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빠께서 허리수술을 하시고 재활운동을 가지시면서 집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아빠께서 건설쪽에서 일하시는데 허리땜에 일을 못 나가십니다.
제생각이지만 아빠게서 돈을 많이 못벌어오시니 심적으로 불안해 하시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집에서 주식을 만지시고 계십니다..)
동생한테 무조건 공부 하라고 강요 하는데 티비를 보든 컴터를 하든 계속 공부 안하냐고 잔소리가 심하십니다.(제 나이때는 말도 없으시고 묵묵하셨습니다.)
그렇다고 동생이 공부라도 잘하면 좋을 텐데 진짜 많이 모자 란것 같습니다.
생일 도 빨라서 일찍 학교 보내것을 엄마께서 후회하시는데 언어 인지 능력도 좀 떨어집니다..
무엇보다 영어 단어 외우는 것조차 힘에 겨워 하루에 1day 가 아닌 하루에 단어 5개를 외우는데 그거 조차 벅차합니다..아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가끔 동생이 진짜 미숙아가 아닌가 의문도 들고 나름 수학이 할만하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점수가 좋은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일찍 이라도 동생이 하고싶은 꿈의 방향 적성에 맟게 도와주려고 하는데
동생은 하고싶은게 없다 고 만 하는데 답답합니다..
하고싶은게 없다면 하기 싫은것부터 지워서 찾아보게해도 관심이 없단는 말뿐입니다.
여름방학이라 동생한테 배우고 싶은게 있냐고 물어봤는데 다 별로 라고해서 지금 제가 억지로 수영을 같이 데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땐 동생이 처음으로 무엇을 접하는걸 무서워 하는것 같고 자신감이 많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수학학원을 다니고 있는 상태이고요
엄마랑 상의 끝에 집중력이 많이 부족한 동생에게 논술학원을 보낼라고도 합니다.
동생을 보면 시간낭비하고 있는 부분이 많아 보여서 저도 모르게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
나이 차이도 많아서 뭔가 동생 하는 짓도 답답하게 느껴질때도 많고
결론적으로 동생이 공부를 하는 ,꿈을 찾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만들까요?
그리고 세대차이가 커서 그러는데 동생의 관점으로 이해하는 마음을 갖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데 어떻게 하죠?
(잘해주려고해도 그때 뿐입니다. 답답해서 저도 모르게 크게 잔소리 할때도 많고 괜히 동생한테 훈계 까지 하게되고 너무 지칩니다.
동생 잘되라고 하는 짓이라고 시작한게 어느새 보니 동생을 망치는 길이라 들어 이렇게 쓰게 된것이고요.. )
요약
1. 의지없이 사는 동생에게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꿈(적성)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싶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