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2살 남자 입니다그냥 답답하고 그래서 글이라도 쓸려고 ㅎㅎ 몇일전 좋아 하는 사람한테 고백을 했어요... 그사람이랑 알고 지낸지 꾀 됐구요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고백을 했는데 답장은 ㅎㅎㅎㅎㅎㅎㅎ ㅠ,ㅠ 차였어요..그래서 연락 안하고 잊을려고 메신저도 탈퇴 하고 그랬어요어짜피 친구들이랑 연락은 해야 하니 다른메신져 가입을 하고 쓰는데몇일전부터 이름이 뜨고 연락을 하더라구요,, 또 몇번 연락을 주고 받고 하고 놀고 그랬어요.. 날 뻥! 하고 찬 사람이라 만나기 좀 그랬는데.그냥 보는것만도 좋아서 ㅎㅎ 그런데 연락하면서 이것저것 들어보니까남자친구가 생긴거 같더라고요,,, 이제는 진짜 연락을 씹고 잊어야 겠다 생각을 해도,, 집에서 쉬고 있을때 연락안오면 괜히 기분 꿀꿀해지고....어쨌든 저 싫다고 찬거이 잊어야 겠죠?
답답해서 내가 글쓰면서도 뭔말 인지도 모르겠네요죄송해요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두서가 없네요 ㅎㅎ그냥 답답해서 개소리 한번 써봤어요 ㅎㅎ
힘들다..
몇일전 좋아 하는 사람한테 고백을 했어요... 그사람이랑 알고 지낸지 꾀 됐구요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고백을 했는데 답장은 ㅎㅎㅎㅎㅎㅎㅎ ㅠ,ㅠ
차였어요..그래서 연락 안하고 잊을려고 메신저도 탈퇴 하고 그랬어요어짜피 친구들이랑 연락은 해야 하니 다른메신져 가입을 하고 쓰는데몇일전부터 이름이 뜨고 연락을 하더라구요,,
또 몇번 연락을 주고 받고 하고 놀고 그랬어요.. 날 뻥! 하고 찬 사람이라 만나기 좀 그랬는데.그냥 보는것만도 좋아서 ㅎㅎ
그런데 연락하면서 이것저것 들어보니까남자친구가 생긴거 같더라고요,,,
이제는 진짜 연락을 씹고 잊어야 겠다 생각을 해도,,
집에서 쉬고 있을때 연락안오면 괜히 기분 꿀꿀해지고....어쨌든 저 싫다고 찬거이 잊어야 겠죠?
답답해서 내가 글쓰면서도 뭔말 인지도 모르겠네요죄송해요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두서가 없네요 ㅎㅎ그냥 답답해서 개소리 한번 써봤어요 ㅎㅎ
그 래 도 우 리 모 두 웃 어 요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