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왕따 발언 "초등학교 때 인과응보를 배웠다" [TV리포트 서미연 기자] 티아라 소연이 학창시절 겪은 왕따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소연은 27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 시사회’에 출연해 “왕따를 시켜본 적도 있고, 당한 적도 있다”라며 “당시 같은 반에서 돌려가며 왕따를 시키고 당하고 하는 분위기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초등학교 때 인과응보를 배웠다”라며 “타인에게 아픔을 준 것이 결국에는 나에게 돌아오게 돼 있다”라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영철은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다”라고 동조했다. 이 전에 시크릿 선화가 “연예계에도 왕따가 있는 것으로 안다”라며 단순히 삼자로서 언급한 적은 있지만, 걸그룹이 본인의 왕따 관련 경험을 털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TV리포트 DB 반성의 기미가 없네 1262
☆★☆★소연 왕따 발언 "초등학교 때 인과응보를 배웠다" ☆★☆★
소연 왕따 발언 "초등학교 때 인과응보를 배웠다"
[TV리포트 서미연 기자] 티아라 소연이 학창시절 겪은 왕따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소연은 27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 시사회’에 출연해 “왕따를 시켜본 적도 있고, 당한 적도 있다”라며 “당시 같은 반에서 돌려가며 왕따를 시키고 당하고 하는 분위기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초등학교 때 인과응보를 배웠다”라며 “타인에게 아픔을 준 것이 결국에는 나에게 돌아오게 돼 있다”라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영철은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다”라고 동조했다.
이 전에 시크릿 선화가 “연예계에도 왕따가 있는 것으로 안다”라며 단순히 삼자로서 언급한 적은 있지만, 걸그룹이 본인의 왕따 관련 경험을 털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TV리포트 DB
반성의 기미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