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성형 했다는걸 알고 헤어졌습니다.

음메~ 20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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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2살되는 남자입니다, 저랑 저의 전여자친구도 같은 나이이고요.
몇일이 안된 일인데 그날 저희는 카페에서 수다도 떨고, 커피를 홀짝이며 놀고있었습니다.
서로 좋은이야기 같이 기쁠이야기기만 하면서 지내고 싶었는데얘가 지나가는 여자들들 마다 성형을 했다던가 말도안되는 점수를 메기면서 뒷담 을 해댑니다, 그럴때 마다정말 꼴뵈기 싫어서 그래서 너는 안했어, 하고 물었더니  자기는 칼댄적도 없다고 자연미인이랍니다. (진짜  여자들 자기 가장 친한친구마저 뒷담해대는거 너무 추한거같네요.)
그래서 ㅇ여자 친구 잘때 코를 자세히봤는데 피부모공이 일어나 있는겁니다,  그래서 만졌더니 뼈 아닌이질감 같은게 느껴지고요
근데 얘 솔찍히 가슴도 한거 같아요, 팔짱낄때마다 되게 단단하게 느껴지고  여튼 이런 의심이 들때마다 역하고 소름끼쳐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성형한 여자들이 왜이렇게 더럽게 느껴지는지 화장하는것도 화장품냄새도 싫어하는데 여자들은 자기 모습에 만족하며 받아들이고 살수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