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서 살고있는 25살 여자입니다. 어제 너무 부당한 대우를 받은거 같아 하소연 할곳도 없고 결국 찾은곳이 네이트판이네요 어제 친구와 새벽에 술먹고 싸워서 경찰이 오게되었고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자 경찰이 병원가겠느냐는 질문에 간다고 이야기했고 곧이어 구급차가 왔죠. 저는 구급차에 의해 집근처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게되었죠 저는 그렇게 새벽 4시에 호송되어 갔습니다. 응급실에 실려간후 한참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저는 당시 만신창이였고 응급실에서도 구급차내에서도 다른곳은 아프지않고 한쪽 귀가 들리지않는 다고 누누이 이야기한 상태로 갔습니다. 응급실에 온지 한시간이 흘렀을까요? 근데 병원에서는 그렇게 저를 기다리게 하고 대뜸 먼저 혈압을 제고 한 삼십분이 또 흘렀을까요? 어디 자리에 가서 누어계시라고 하더니 대뜸 링거부터 놓는게 아닙니까 임신했냐는 둥 흉부사진을 찍어야한다는 둥..... 어쩌다보니 임신여부를 위해 소변까지 받아왔죠.. 그러는 도중 흉부사진을 찍어봐야겠다면서 제 속옷을 벗어오라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귀가 아픈데 흉부사진을 왜 찍을까요? 임신여부는 왜 테스트하는걸까요? 그냥 귓구멍 한번 보면 될것을...... 귀가 아파서 온사람인데 귀는 단 한번도 진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의아해서 왜 귀가아픈데 소변에 흉부사진을 찍어하냐고 간호사에 물어봤죠 물어보자마자 그 간호자는 아네~ 이러곤 다른곳으로 휙하곤 가버리더라구요.. 참나...... 그러곤 바로 다른 간호사가 와서 중간 수납을 해달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너무 급작스럽게 온것이라 핸드폰 하나만 챙겨나왔으니까 중간수납을 할수가 없었고 저는 문경에 계신 저희 부모님께 연락을 취했고 부모님은 문경에서 대전까지 오고 계셨죠 그러자 수납하시는 분께서 지금 22만 얼마를 내야한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어쩝니까? 응급실에 실려오는 사람들중 나 아프니까 아 돈내야지? 하며 지갑을 챙겨와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 관계자에게 저희부모님 한시간내로 오고계시니까 그때 계산하면 안되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지금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돈이 없었습니다. 같이 온 친구나 가족들도 없었구요. 그러자 저희 부모님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냐며, 어디서 오냐며, 어떻게 오냐며, 언제 오냐며 , 취조 비슷하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린 시간도 너무 아깝고 귀는 단한번도 진찰하지도 않았으며 귀아픈데 말도 안되는 흉부에 혈압에 임신테스트까지...... 이야기를 했죠 그러자 중간수납을하고 귀를 진찰하는거 아니냐며 이야기를 했고 그말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제손목에 꼽힌 링거를 뽑았고 피가 뚝뚝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 관계자가 수납하는 공간에서 나와서 이거 뭐하는 짓이냐며 윽박을 지르더군요 저도 상황에 대해 설명을 했죠, 윽박지르던 그 관계자는 나와 저한테 눈을 부라리며 손가락질을 해대며 뭐라고 하더군요 그냥 단순히 증거만을 남길수 밖에 없었고 윽박지르던 그 분의 얼굴을 찍게 되는 그런 최악의 상황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그러자 그 분은 바로 제 핸드폰을 뺏아가서 사진을 지웠고 그 순간에도 제 손목에선 피가 뚝뚝 흐르고 있었으며 그걸 지켜보는 의사나 간호사 또한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어디선가 시커먼 옷을 입은 두 남자가 저를 밖으로 끌고 나가더니 제 앞에서 마일드세븐을 꺼내서 제 얼굴에 담배연기를 뿍뿍 뿜어대며 돈은 계산 안해도 되니까 제발 가시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때의 시간이 아침 10시였습니다. 저는 도대체 새벽 4시에 가서 아침 10시까지 뭘 하고 있었던 걸까요? 건강검진을 받았던걸까요? 제가 거기서 잘못한것은 무엇이였습니까? 바로 이비인후과를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체 만원도 안하는 단순고막파열이였습니다. 응급실 이용이 이렇게 고단하고 힘들지 몰랐습니다. 다른 유저분의 이야기 대구는 선수납 후진료이던데 저는 선링거 말도안되는 검사에 돈을 가져오지도 않은 사람에게 돈내라며 윽박지르고 화낼지는 미처몰랐습니다. 이럴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경찰관이 가겠느냐란 말에 응답하지 않았을테죠 시간이 흘러 나중에라도 응급실 이용을 하게 될때에 똑같은 이런 상황이 올까봐 걱정되고 두렵습니다. 예를 들면 배나 머리가 아파서 왔는데 흉부사진이며 임신테스트며 아픈곳은 전혀 진찰하지도 않고 링거먼저 꼽아보자는 식의 한 대학병원의 불친절한 태도와 그 관계자며 어디선가 온 그 남자두명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아프고 돈없는 사람이 죄겠죠... 하아........
아파서 응급실에 간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 대전에서 살고있는 25살 여자입니다.
어제 너무 부당한 대우를 받은거 같아 하소연 할곳도 없고 결국 찾은곳이 네이트판이네요
어제 친구와 새벽에 술먹고 싸워서 경찰이 오게되었고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자 경찰이 병원가겠느냐는 질문에 간다고 이야기했고 곧이어 구급차가 왔죠.
저는 구급차에 의해 집근처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게되었죠
저는 그렇게 새벽 4시에 호송되어 갔습니다.
응급실에 실려간후 한참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저는 당시 만신창이였고 응급실에서도 구급차내에서도 다른곳은 아프지않고
한쪽 귀가 들리지않는 다고 누누이 이야기한 상태로 갔습니다.
응급실에 온지 한시간이 흘렀을까요?
근데 병원에서는 그렇게 저를 기다리게 하고 대뜸 먼저 혈압을 제고 한 삼십분이 또 흘렀을까요?
어디 자리에 가서 누어계시라고 하더니 대뜸 링거부터 놓는게 아닙니까
임신했냐는 둥 흉부사진을 찍어야한다는 둥.....
어쩌다보니 임신여부를 위해 소변까지 받아왔죠..
그러는 도중 흉부사진을 찍어봐야겠다면서 제 속옷을 벗어오라고 하더라고요
도대체 귀가 아픈데 흉부사진을 왜 찍을까요?
임신여부는 왜 테스트하는걸까요?
그냥 귓구멍 한번 보면 될것을...... 귀가 아파서 온사람인데 귀는 단 한번도 진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의아해서 왜 귀가아픈데 소변에 흉부사진을 찍어하냐고 간호사에 물어봤죠
물어보자마자 그 간호자는 아네~ 이러곤 다른곳으로 휙하곤 가버리더라구요.. 참나......
그러곤 바로 다른 간호사가 와서 중간 수납을 해달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너무 급작스럽게 온것이라 핸드폰 하나만 챙겨나왔으니까
중간수납을 할수가 없었고 저는 문경에 계신 저희 부모님께 연락을 취했고
부모님은 문경에서 대전까지 오고 계셨죠
그러자 수납하시는 분께서 지금 22만 얼마를 내야한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어쩝니까? 응급실에 실려오는 사람들중 나 아프니까 아 돈내야지? 하며 지갑을 챙겨와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 관계자에게 저희부모님 한시간내로 오고계시니까 그때 계산하면 안되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지금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돈이 없었습니다. 같이 온 친구나 가족들도 없었구요.
그러자 저희 부모님 전화번호가 어떻게 되냐며, 어디서 오냐며, 어떻게 오냐며, 언제 오냐며 ,
취조 비슷하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린 시간도 너무 아깝고 귀는 단한번도 진찰하지도 않았으며
귀아픈데 말도 안되는 흉부에 혈압에 임신테스트까지...... 이야기를 했죠
그러자 중간수납을하고 귀를 진찰하는거 아니냐며 이야기를 했고
그말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제손목에 꼽힌 링거를 뽑았고 피가 뚝뚝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 관계자가 수납하는 공간에서 나와서 이거 뭐하는 짓이냐며 윽박을 지르더군요
저도 상황에 대해 설명을 했죠,
윽박지르던 그 관계자는 나와 저한테 눈을 부라리며 손가락질을 해대며 뭐라고 하더군요
그냥 단순히 증거만을 남길수 밖에 없었고
윽박지르던 그 분의 얼굴을 찍게 되는 그런 최악의 상황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그러자 그 분은 바로 제 핸드폰을 뺏아가서 사진을 지웠고 그 순간에도 제 손목에선 피가 뚝뚝 흐르고 있었으며 그걸 지켜보는 의사나 간호사 또한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어디선가 시커먼 옷을 입은 두 남자가 저를 밖으로 끌고 나가더니
제 앞에서 마일드세븐을 꺼내서 제 얼굴에 담배연기를 뿍뿍 뿜어대며
돈은 계산 안해도 되니까 제발 가시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때의 시간이 아침 10시였습니다.
저는 도대체 새벽 4시에 가서 아침 10시까지 뭘 하고 있었던 걸까요?
건강검진을 받았던걸까요?
제가 거기서 잘못한것은 무엇이였습니까?
바로 이비인후과를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체 만원도 안하는 단순고막파열이였습니다.
응급실 이용이 이렇게 고단하고 힘들지 몰랐습니다.
다른 유저분의 이야기 대구는 선수납 후진료이던데
저는 선링거 말도안되는 검사에 돈을 가져오지도 않은 사람에게 돈내라며 윽박지르고
화낼지는 미처몰랐습니다. 이럴줄 알았다면 처음부터 경찰관이 가겠느냐란 말에 응답하지 않았을테죠
시간이 흘러 나중에라도 응급실 이용을 하게 될때에 똑같은 이런 상황이 올까봐 걱정되고
두렵습니다. 예를 들면 배나 머리가 아파서 왔는데 흉부사진이며 임신테스트며 아픈곳은 전혀 진찰하지도 않고 링거먼저 꼽아보자는 식의 한 대학병원의 불친절한 태도와 그 관계자며 어디선가 온 그 남자두명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아프고 돈없는 사람이 죄겠죠...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