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티아라 지연이 또르르로 인기의 절정을 끌고 있을 때그 아이는 체형은 조금 통통해도 얼굴은 정말 티아라 지연을 닮았음.자기가 자랑하고 다님. 같은 수학학원을 가진 친구였는데집으로 가는 버스 기다릴 때마다 주변에 아는사람 없으면 나랑 가만히 있다가좀 예쁘거나 소위 말하는 노는 언니가 있으면 나는 없는사람처럼 놓고 그 언니들에게 감.가서 언니~언니~했엉?헤헤헤 이러면서.가까운 거리에서 한 번은 들은 적이 있었는데,그 언니들이 " 너 누구랑 버스 같이 타?" 하니까 그 아이는 "아...아니야 그냥 언니랑 같이탈래" 하는 말을 들음 ㅋㅋㅋㅋㅋ차에 탈 때 그 언니들이 같은 버스에 안타면 나랑 같이 타고,그 언니들이 같이 타면 난 그냥 혼자...그리고 학원 남자애들을 한번씩 건들고다님 ㅋㅋㅋㅋㅋ참고로 난 그 때 키 163에 몸무게 63인 뚱뚱이 시절이였음. 얼굴살 때문에 얼굴도 되게 만만하게 생김. 지금은 열심히 뺏지만..그 때 외모에 컴플렉스도 많고 소심의 절정을 찍을 시간이라 아무 말 못했었고 이게 당연한 건 줄 암...지금 생각해보니까 지연같이 생긴 애들은 다 저러나 생각이 듬.얘도 이제 자기가 지연닮았다고 떠들고 다니진 못하겟지 ㅋㅋㅋㅋ 1
예전 친구중에 티아라 지연 닮은 친구가 있었음.
때는 티아라 지연이 또르르로 인기의 절정을 끌고 있을 때
그 아이는 체형은 조금 통통해도 얼굴은 정말 티아라 지연을 닮았음.
자기가 자랑하고 다님.
같은 수학학원을 가진 친구였는데
집으로 가는 버스 기다릴 때마다 주변에 아는사람 없으면 나랑 가만히 있다가
좀 예쁘거나 소위 말하는 노는 언니가 있으면 나는 없는사람처럼 놓고 그 언니들에게 감.
가서 언니~언니~했엉?헤헤헤 이러면서.
가까운 거리에서 한 번은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 언니들이 " 너 누구랑 버스 같이 타?" 하니까 그 아이는 "아...아니야 그냥 언니랑 같이탈래" 하는 말을
들음 ㅋㅋㅋㅋㅋ
차에 탈 때 그 언니들이 같은 버스에 안타면 나랑 같이 타고,
그 언니들이 같이 타면 난 그냥 혼자...
그리고 학원 남자애들을 한번씩 건들고다님 ㅋㅋㅋㅋㅋ
참고로 난 그 때 키 163에 몸무게 63인 뚱뚱이 시절이였음. 얼굴살 때문에 얼굴도 되게 만만하게 생김. 지금은 열심히 뺏지만..
그 때 외모에 컴플렉스도 많고 소심의 절정을 찍을 시간이라 아무 말 못했었고 이게 당연한 건 줄 암...
지금 생각해보니까 지연같이 생긴 애들은 다 저러나 생각이 듬.
얘도 이제 자기가 지연닮았다고 떠들고 다니진 못하겟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