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인천에 있는 중소기업에서 배관을 설계하는 여자입니다!!!!!!!!!!! 8월 1일 부터 휴가여서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속토와 오색마을 그리고 횡성에 갔다왔어요 앗!!!! 글솜씨없는 관계로 사진 부터 투척!!!!!!!!!!!!!!! 쿨하지는 않지만 여기서는 쿨한척 123은 생략할게요! 8월 1일 원주? 휴게소에서 빠져나갈때 찍은 사진이에요. 이날 하늘에서는 전투기(?)가 마구 날라다녔는데 아쉽게도 못 찍었어요 어렸을때 꿈이 공군사관학교 들어가는거 였는데..(떨어져서 포기했지만) 그 유명한 1박2일에서 촬영한 그곳! 속초에 가보니 이런곳도 있더라구요?ㅎㅎㅎ 1박 2일팀이 왔었다던 거기!에서 밥을 먹었어요. 전 해물은 못 먹어서 패스(어렸을적 안 좋은 추억 있어서 해물 못 먹어요) ↑ 참고로 여기 진짜! 오징어가 제일 맛있었어요^^ 오.징.어가 토실토실하게 생긴 생선이 있었는데 그 해물이름이 "메로"래요. 처음에는 글쓴이 메롱으로 잘못 알아들어서...부끄러워!!! 무튼 제 취향은 아니아니아니오!!!!!! 이 배를 타면 반대쪽으로 넘어갈수 있어요!!!!가격이 200원!!!이였던걸로 기억해요. 엄마가 타자 했지만, 글쓴이가 타면 가라앉을거 같아... 이곳은 속초 앞 바다!!!!! 물 되게 맑죠????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저기 동그라미 친데를 자세히 보면 쓰레기에요!!!! 사람들이 놀러와서 막 버리고 갔어요 쫌!!! 깨끗히 살읍시다!!! 이곳으로 올라가면 속초등대!!! 올라가면 무진장 시원해요 진심 에어컨 선풍기 필요 없어요!!! 진짜! 완전 시원하지만... 멀다잉 나 오늘 무진장 운다잉 ↑ 중간에서 본 바닷가 흐미 무서부러 참고로 저는 청풍랜드 번지점프도 간단히 해낸 여자 우리집에서는 독한 X으로 통해요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자랑 아니잖아!!!) 내 조리신발 투 to the 척! 못싱긴 발! 마음에 안드는 조리-_- 엄마가 사진 찍는거 무진장 싫어하셔서 얼굴만 "모.자.이.크" 엄마! 이렇게 보니 날씬해 보여!!는 구라. 저기 특이한 색깔의 봉고인척하는 차가 우리집 차. 아담하고 안락...은 개풀 뜯어 먹는 소리 진짜 불편하고 안락과는 거리가 먼 차임. 참 바다는 신비롭고도 아름다운거 같아요. 이렇게 보면 멋지고 끝없는 광야같지만... 눈으로 보면 굉장히 무서움 올라가면 이러한 집이 있는데 자세히는 올라가면 박물관 같은게 있는데 정말 아담해요. 안에는 이렇게 전시되어 있어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아! 바다구나... 여기에서 가을 동화 찍었다는 소리 들은 기억이... 저기에서 은서야!!!!라고 송승헌이 나를 부를...아 처맞을까 두렵 죽어도 모텔에서 자고 싶지 않은 글쓴이의 땡깡으로 잡은 호텔! 콘도를 잡으려 했지만 "콘도는 다 찾습니다. 고객님^^" 하... 호텔 하나 남았다고 해서 바로 질렀습죠. 오색 온천 근처에 있는 오색 OOOO호텔 그날 어느 교회에서 여름수양회로 여길 왔습죠. "예수님을 밎습니꽈?!" (전 기독교에요^^)시크하게 호텔 이름은 공개하지 않겠어!!!!!!!!! <- 산타할아버지가 굴뚝타고 들어올거 같은 부위기 저 하얀 건물이 콘도!!!! 난 저기에서 자야했다고!!!!!!!!!!!!! 참고로 여기는 삼중창!!!!! 안전을 위한것인가!!!! 거실 스샷! 의외로 TV이가 큼!!! 깨알 같은 아버지의 "뒷 태" 방이 세개라 생각하지 마시오! 가운데는 화장실이 올시다!!!! 부엌따위 없음 ㅋㅋㅋㅋ아 주 시크하 호텔(호텔이 처음인 글쓴이) 우리 가족 숙소는 방이 두개임 하나는 온돌방 또하는 침대방(?) 이인용 하나 일인용 하나가 있음. 옆에 에어콘이 있음!!!!!!!!! 전 저게 히터인줄 알고 아버지 한테 " 틀지 말라고!!!! 더우 덥다고!!!"를 소리쳤죠 여기에는 이런 벌레도 등장! 그래서 숙소마다 홈키퍼가 있어요. 하... 비데가 없어. 호텔이라면서 비데가 없어...하... 내 모닝응아는 어떻게 하라고.. 약수터 가는길 카메라 들고 마구 뛰어 내려가다가 저 글씨를 보게 됬어요. 숙박업소는 다 모자이크 처리 깨알같이 안 올라가는 내 청바지 갖다버릴수도 없고 확마!!! 거북이의 입에서 나오는 물이 온천수에요. 미지근해요. 오색약수터 가기전에 꼭 들려야 할 "족탕" 거북아 힘내 언젠간 너의 노력을 알아 줄 이쁜 거북이가 나타날거야 우리 엄마 아버지는 커플 모자를 하고 는 서로 모르는 척 "어디서 오셨어요?" "호호호 인천에서요" 내 다리 찍으려는데 갑자기 달려든 저 묘령의 다리 어오?!오마이갓!!!!!! 내 다리보단 안 얇을거야... 저 하얀 옷의 남정네는 정말 피북 허얗게 생겨서 부러웠어요. 아잉~ 부럽다 퍼퍼퍽!!!! 버스 오니깐 바로 가버리는 너란 남자 "시크하다" 여기는 오색약수터!!! 사람 엄청~~~많아요. 하하하하 내차례되서 마셨는데 "퉤퉤퉤!!!뭐야 이 뒤 구린 맛은?!!!" 정말 철 갈아서 탄산수 넣은 맛!!! 사람 엄청 많은 오색계곡(?) 발 담구고 나면 진짜!!!!!!!!!!!!!!!!!!!!!!!!!!!!!!!!!!!시원해요. 푸짐한 저녁상 아주머니~ 잘 먹었어요^^ 감자전이랑 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감자전이랑 밥이요! <- 호텔측 온천탕 가는 길 오색온천(탄산수)으로 유명한 호텔이에요. 여기서 미끄덩하면 아주 주옥 되는겨 <- 남탕 여탕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저는 여자라서 남탕으로....꺄>< 사심이 나와버렸어 글쓴이 이걸 안 보고 가지런히 신발을 숨겨놨음.(바보시끼임) ↓온천에는 탄산수라는 탕이 있음. 거기는 차가움. 들어가면 온 몸에서 기포가 우두두두두 십분도 안되서 나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기에 저도 추가!!!! 8월 2일 일어나서 베란다 문을 열어보니 산이 저렇게 되있었어요. 와우!!! 멋지다. 인천도 저랬으면...춥겠죠? 여기 엄청나게 외제차 많더라구요. 돈 많아서 이런데 오나봐요. 난 처음인데...푸하! 초록색 지붕이 호텔쪽!!!!!! 우리 가족 숙소 보임!!!!!!나만 알수 있음요 ㅎㅎㅎ 안녕!!!오색OOOO호텔!!! 빠이~!!!!!!!!!!!!!!!!!!!!!!!!!!!!!!!!!! 이땐 우린 대관령양떼목장에 가는 중임 하... 마티즈...? 언니? 우리 회사 언니 차랑 무진장 닮아서 착각 했나봐요. 너무 닮았어 저 디테일하게 운전하는 솜씨 ↑큰외삼촌 드릴려고 산 산머루주(집에 와서 다음날 보니 부모님이 드셔버렸음) 할머니를 위한 황기젤리!!! 앗! 내 시계가 엑스트라로 출현 푸하! 이건 아버지 엄마꺼 돈 없어서 이거 산거 아니야 송이잖아 "송.이" 멋진 하늘 임돠! 심시해서 이짓 중 아... 재미없어 양떼목장 가는 중 이슬비 오는데도 사람이 되게 많았어요. 양들 은근 인기쟁이들 울 아버지 엄마 뒷태 저 철봉 잡은 남자... 섹쉬한데? 여기에서 왼쪽으로 가야 양이 있어요! 저 두분은 부부인듯한데;;; 날씬하다 저기 가운데 불룩! 튀어나온건 묘지라고 들었어요. 양들 묘지인가? 귀요미들 양들 발견!!! 엄마가 저 노란 종이로 양에게 장난쳤는데 양이 저 종이 잡아댕기는데 엄마께서 "엄머! 힘 쎄!!!" 박력있는 양들 여러가지 표정들 양! 아련 돋는 양 눈 엄마 그런장난 치시면 아니아니아니되오!!! 늦게 내려갔는데 아버지께서 강아지랑 놀고 계셨어요. 사람들이 아버지 조련사인줄 알음. ㅋㅋㅋ 워낙 강아지들이랑 놀아주시는걸 좋아하시는데 저때도 어김없이 ㅋㅋ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환호성 ㅋㅋㅋ 저걸 던지니깐 또 저강아지는 뛰어서 잡고 "야!! 그거 먹는거 아니야!!!" 건초 주기! 도전!!!!! 건초를 주는데 아래있는 애들이 불쌍했어요 아래 떨어진것만 주워먹고... 조금만 내려가면 손닦는 곳이 있어요!!!! 진짜 시원해요! 비가 오ㅏ서 그러는지 점점 안개가... 점심에 도착한 횡성! 허나 한우는 못 먹었어요 내 한우!!!! 횡성에서는 여러가지 계곡이 있는데 그 계곡들 중에 저희 이모와 이모부가 감자전과 닭강정 그리고 옥수수를 팔고 계세요. 힘들게 타지에 나와서 고생하시는거 보면 안쓰럽고...막... 그래서 스티커 돌리긴 했지만... 그래도 안쓰러워요... 이모!!!이모부!!!! 힘내세요!!!!! 이글을 몇 안되시는 분들께서 보시겠지만... 계곡이나 바다에 놀러가시는 분들 깨끄솨게 사용해주세요. 봉지가 괜히 만들어진게 아니잖아요. 봉지 한장에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넣을 수 있어요. 한사람당 쓰레기 한개씩만 줍는다 해도 그 자리는 정말 깨끗할거에요. 우리 모두! 깨끗하게 맑게!!!! 글 재주 없는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23살 4차원 같지만 4차원 같지 않은 그녀와 가족들의 강원도 여행의 추억
23살 인천에 있는 중소기업에서 배관을 설계하는 여자입니다!!!!!!!!!!!
8월 1일 부터 휴가여서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속토와 오색마을 그리고 횡성에 갔다왔어요
앗!!!!
글솜씨없는 관계로 사진 부터 투척!!!!!!!!!!!!!!!
쿨하지는 않지만 여기서는 쿨한척
123은 생략할게요!


8월 1일
원주? 휴게소에서 빠져나갈때 찍은 사진이에요.
이날 하늘에서는 전투기(?)가 마구 날라다녔는데 아쉽게도 못 찍었어요




어렸을때 꿈이 공군사관학교 들어가는거 였는데..(떨어져서 포기했지만
)
그 유명한 1박2일에서 촬영한 그곳!
속초에 가보니 이런곳도 있더라구요?ㅎㅎㅎ
1박 2일팀이 왔었다던 거기!에서 밥을 먹었어요.
전 해물은 못 먹어서 패스
(어렸을적 안 좋은 추억 있어서 해물 못 먹어요)
↑ 참고로 여기 진짜! 오징어가 제일 맛있었어요^^ 오.징.어가
토실토실하게 생긴 생선이 있었는데 그 해물이름이 "메로"래요.
처음에는 글쓴이 메롱으로 잘못 알아들어서...부끄러워!!!
무튼 제 취향은 아니아니아니오!!!!!!
이 배를 타면 반대쪽으로 넘어갈수 있어요!!!!가격이 200원!!!이였던걸로 기억해요.
엄마가 타자 했지만, 글쓴이가 타면 가라앉을거 같아...








이곳은 속초 앞 바다!!!!!
물 되게 맑죠????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저기 동그라미 친데를 자세히 보면 쓰레기에요!!!!
사람들이 놀러와서 막 버리고 갔어요





쫌!!! 깨끗히 살읍시다!!!
이곳으로 올라가면 속초등대!!! 올라가면 무진장 시원해요
진심 에어컨 선풍기 필요 없어요!!! 진짜! 완전 시원하지만...
멀다잉





나 오늘 무진장 운다잉 






↑ 중간에서 본 바닷가
흐미 무서부러
참고로 저는 청풍랜드 번지점프도 간단히 해낸 여자
우리집에서는 독한 X으로 통해요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자랑 아니잖아!!!)
내 조리신발 투 to the 척!
못싱긴 발! 마음에 안드는 조리-_-
엄마가 사진 찍는거 무진장 싫어하셔서 얼굴만 "모.자.이.크"
엄마! 이렇게 보니 날씬해 보여!!
는 구라.
저기 특이한 색깔의 봉고인척하는 차가 우리집 차.
아담하고 안락...은 개풀 뜯어 먹는 소리
진짜 불편하고 안락과는 거리가 먼 차임.
참 바다는 신비롭고도 아름다운거 같아요. 이렇게 보면 멋지고 끝없는 광야같지만...
눈으로 보면 굉장히 무서움




올라가면 이러한 집이 있는데 자세히는
올라가면 박물관 같은게 있는데 정말 아담해요.
안에는 이렇게 전시되어 있어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아! 바다구나...
여기에서 가을 동화 찍었다는 소리 들은 기억이...
저기에서 은서야!!!!라고 송승헌이 나를 부를...아 처맞을까 두렵
죽어도 모텔에서 자고 싶지 않은 글쓴이의 땡깡으로 잡은 호텔!
콘도를 잡으려 했지만
"콘도는 다 찾습니다. 고객님^^"
하... 호텔 하나 남았다고 해서 바로 질렀습죠.
오색 온천 근처에 있는 오색 OOOO호텔
그날 어느 교회에서 여름수양회로 여길 왔습죠.
"예수님을 밎습니꽈?!"
(전 기독교에요^^)시크하게 호텔 이름은 공개하지 않겠어!!!!!!!!!
<- 산타할아버지가 굴뚝타고 들어올거 같은 부위기
저 하얀 건물이 콘도!!!!
난 저기에서 자야했다고!!!!!!!!!!!!!
참고로 여기는 삼중창!!!!!
안전을 위한것인가!!!!
거실 스샷!
의외로 TV이가 큼!!!
깨알 같은 아버지의 "뒷 태"
방이 세개라 생각하지 마시오! 가운데는 화장실이 올시다!!!!
부엌따위 없음 ㅋㅋㅋㅋ아 주 시크하 호텔(호텔이 처음인 글쓴이)
우리 가족 숙소는 방이 두개임 하나는 온돌방 또하는
침대방(?) 이인용 하나 일인용 하나가 있음.
옆에 에어콘이 있음!!!!!!!!!
전 저게 히터인줄 알고 아버지 한테 " 틀지 말라고!!!! 더우 덥다고!!!"를 소리쳤죠
여기에는 이런 벌레도 등장! 그래서 숙소마다 홈키퍼가 있어요.
하... 비데가 없어. 호텔이라면서 비데가 없어...하... 내 모닝응아는 어떻게 하라고..
약수터 가는길
카메라 들고 마구 뛰어 내려가다가 저 글씨를 보게 됬어요.
숙박업소는 다 모자이크 처리
깨알같이 안 올라가는 내 청바지
갖다버릴수도 없고 확마!!!
거북이의 입에서 나오는 물이 온천수에요. 미지근해요.
오색약수터 가기전에 꼭 들려야 할 "족탕"
거북아 힘내 언젠간 너의 노력을 알아 줄 이쁜 거북이가 나타날거야
우리 엄마 아버지는 커플 모자를 하고 는 서로 모르는 척
"어디서 오셨어요?"
"호호호 인천에서요"
내 다리 찍으려는데 갑자기 달려든 저 묘령의 다리
어오?!오마이갓!!!!!! 내 다리보단 안 얇을거야...
저 하얀 옷의 남정네는 정말 피북 허얗게 생겨서 부러웠어요.
아잉~ 부럽다 퍼퍼퍽!!!!
버스 오니깐 바로 가버리는 너란 남자
"시크하다"
여기는 오색약수터!!!
사람 엄청~~~많아요.
하하하하 내차례되서 마셨는데
"퉤퉤퉤!!!뭐야 이 뒤 구린 맛은?!!!"
정말 철 갈아서 탄산수 넣은 맛!!!
사람 엄청 많은 오색계곡(?)
발 담구고 나면 진짜!!!!!!!!!!!!!!!!!!!!!!!!!!!!!!!!!!!시원해요.
푸짐한 저녁상
아주머니~ 잘 먹었어요^^
감자전이랑 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감자전이랑 밥이요!
<- 호텔측 온천탕 가는 길
오색온천(탄산수)으로 유명한 호텔이에요.
여기서 미끄덩하면
아주 주옥 되는겨
<- 남탕 여탕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저는 여자라서 남탕으로....꺄>< 사심이 나와버렸어
글쓴이 이걸 안 보고 가지런히 신발을 숨겨놨음.(바보시끼임)
↓온천에는 탄산수라는 탕이 있음. 거기는 차가움. 들어가면 온 몸에서 기포가 우두두두두
십분도 안되서 나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기에 저도 추가!!!!
8월 2일
일어나서 베란다 문을 열어보니 산이 저렇게 되있었어요.
와우!!! 멋지다. 인천도 저랬으면...춥겠죠?
여기 엄청나게 외제차 많더라구요.
돈 많아서 이런데 오나봐요. 난 처음인데...푸하!
초록색 지붕이 호텔쪽!!!!!!
우리 가족 숙소 보임!!!!!!나만 알수 있음요 ㅎㅎㅎ
안녕!!!오색OOOO호텔!!! 빠이~!!!!!!!!!!!!!!!!!!!!!!!!!!!!!!!!!!
이땐 우린 대관령양떼목장에 가는 중임
하... 마티즈...?
언니? 우리 회사 언니 차랑 무진장 닮아서 착각 했나봐요.
너무 닮았어 저 디테일하게 운전하는 솜씨
↑큰외삼촌 드릴려고 산 산머루주(집에 와서 다음날 보니 부모님이 드셔버렸음)
할머니를 위한 황기젤리!!!
앗! 내 시계가 엑스트라로 출현 푸하!
이건 아버지 엄마꺼
돈 없어서 이거 산거 아니야 송이잖아 "송.이"
멋진 하늘 임돠!
심시해서 이짓 중
아... 재미없어
양떼목장 가는 중
이슬비 오는데도 사람이 되게 많았어요.
양들 은근 인기쟁이들
울 아버지 엄마 뒷태
저 철봉 잡은 남자...
섹쉬한데?
여기에서 왼쪽으로 가야 양이 있어요!
저 두분은 부부인듯한데;;; 날씬하다
저기 가운데 불룩! 튀어나온건 묘지라고 들었어요.
양들 묘지인가?
귀요미들 양들 발견!!!
엄마가 저 노란 종이로 양에게 장난쳤는데 양이 저 종이 잡아댕기는데 엄마께서
"엄머! 힘 쎄!!!"
박력있는 양들
여러가지 표정들 양!
아련 돋는 양 눈
엄마 그런장난 치시면 아니아니아니되오!!!
늦게 내려갔는데 아버지께서 강아지랑 놀고 계셨어요.
사람들이 아버지 조련사인줄 알음. ㅋㅋㅋ
워낙 강아지들이랑 놀아주시는걸 좋아하시는데 저때도 어김없이 ㅋㅋ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환호성 ㅋㅋㅋ
저걸 던지니깐 또 저강아지는 뛰어서 잡고
"야!! 그거 먹는거 아니야!!!"
건초 주기! 도전!!!!!
건초를 주는데 아래있는 애들이 불쌍했어요
아래 떨어진것만 주워먹고...
조금만 내려가면 손닦는 곳이 있어요!!!!
진짜 시원해요!
비가 오ㅏ서 그러는지 점점 안개가...
점심에 도착한 횡성!
허나 한우는 못 먹었어요










내 한우!!!!
횡성에서는 여러가지 계곡이 있는데 그 계곡들 중에 저희 이모와 이모부가 감자전과 닭강정 그리고 옥수수를 팔고 계세요. 힘들게 타지에 나와서 고생하시는거 보면 안쓰럽고...막...
그래서 스티커 돌리긴 했지만...
그래도 안쓰러워요...
이모!!!이모부!!!!
힘내세요!!!!!
이글을 몇 안되시는 분들께서 보시겠지만...
계곡이나 바다에 놀러가시는 분들
깨끄솨게 사용해주세요.
봉지가 괜히 만들어진게 아니잖아요. 봉지 한장에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넣을 수 있어요.
한사람당 쓰레기 한개씩만 줍는다 해도 그 자리는 정말 깨끗할거에요.
우리 모두! 깨끗하게 맑게!!!!
글 재주 없는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