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10시~12시) 애들 왠만하면 놀이터에 데리고가지 마세요.
조용히 노는 경우는 정말 무관하지만
시끄럽게 별 잡소리 비명 울음소리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꺅꺅거리는 소리에 경찰서에 신고하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생각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자기 딸아들 한밤중에 소리 꽥꽥지르고 다니는게 이뻐보이세요?
활기차고 활동적이여 보이세요? 제발 자제해주세요.
진짜 쌍욕 나옵니다. 애들이라고 좋게 넘어갈 수가 없어요.
뻔히 남들 자는시간에 애들 내놓는거 무슨 생각으로 그러시는건지? 뻔뻔하신 어머님들 많이 계신거 아는데
일방적으로 생각하시지 마시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세요. 집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낮에는 이해해요.
밤에...밤에요 애들 재우시기 힘든거 압니다.
쿵쾅거리면 매트 까세요 두겹 까세요 세겹 까세요.
저도 어린 시절에 많이 뛰다니면서 놀았지만 저렇게 쑥쑥 자랄시간에 안재우고 뭐하시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저희 언니는 아들 둘인데 8-9시면 칼같이 재워요.
정말 애 안키워봐서 모르네 하시는 분들 언젠간 큰코 다치세요.
성질 개 같은 년 만나면 그 스트레스 어찌 감당하시겠어요?
제발 애엄마들 보세요 (아이가 유치원생 초등 저학년일 경우 해당)
조용히 노는 경우는 정말 무관하지만
시끄럽게 별 잡소리 비명 울음소리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꺅꺅거리는 소리에 경찰서에 신고하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생각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자기 딸아들 한밤중에 소리 꽥꽥지르고 다니는게 이뻐보이세요?
활기차고 활동적이여 보이세요? 제발 자제해주세요.
진짜 쌍욕 나옵니다. 애들이라고 좋게 넘어갈 수가 없어요.
뻔히 남들 자는시간에 애들 내놓는거 무슨 생각으로 그러시는건지? 뻔뻔하신 어머님들 많이 계신거 아는데
일방적으로 생각하시지 마시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세요. 집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낮에는 이해해요.
밤에...밤에요 애들 재우시기 힘든거 압니다.
쿵쾅거리면 매트 까세요 두겹 까세요 세겹 까세요.
저도 어린 시절에 많이 뛰다니면서 놀았지만 저렇게 쑥쑥 자랄시간에 안재우고 뭐하시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저희 언니는 아들 둘인데 8-9시면 칼같이 재워요.
정말 애 안키워봐서 모르네 하시는 분들 언젠간 큰코 다치세요.
성질 개 같은 년 만나면 그 스트레스 어찌 감당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