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탄 못보신분들은 http://pann.nate.com/talk/316422778에서 봐주세욯ㅎㅎ + 10대이야기 실시간 3위 까지올랐어요!!!!!!!!!!!저희한테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욯ㅎㅎ 주변사람들이 2탄언제쓰냐고 하하흫ㅎ하ㅏ흐 막 궁금하다고 하하흫ㅎ하ㅏ흐 그래서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1탄의 글쓴이가 아닌 다른사람으로 바뀌어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들의 모든 자료는 저에게있으므로... 글솜씨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례하게 제가..ㅠㅠ 전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2탄은 무슨내용으로 쓰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1탄에서도 말했듯이 저희가 좀(?) 유별남 ^^; 그래서 생일도 절대 그냥 넘어가지않음!!!! 완전 스펙타클하게 챙겨줘서 주변사람들이 우리를 "생일팸"이라고 부를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태까지 떨어져있던동안 못챙겨줬던 생일들을 생각하면 이정도는 아무것도아님 무튼 우선 생일챙겨주는 방법도 버라이어티한 우리들을 소개하려함! . . . . . 작년에 우리학교는 생일만되면 칠판을 가득 채우고 케익과 선물을 준비해서 축하해주는게 유행이었음 그걸본 우리는 마침 또 영진이의 생일 시즌이어서 영진이도 저런거 받으면 엄청 좋아할텐데..라는 생각을함 결국 오랜만에 다같이 영진이 생일을 챙겨주기로 결심하게됨!!!! 영진이빼고 다같이 시내에나가 이것저것 열심히 여러가지 선물들을고르고 정성껏 편지를 써서 커다란 박스에 그것들을 다 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날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축하말로 칠판을 가득채우고 선물을 준비해놓고 종치자마자 밥먹으러 뛰어간 영진이를 불러와 뚜뚱!!!! 써브라이즈~.~ 이날 영진이는 하루종일 입이 귀에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준 선물 다 엄청 맘에 들어했음!!!!!!!! 뭔지는 비밀 시크릿 사진찍기 좋아하는 우리들이 사진을 빼먹을수없지 2011. 09. 06 (죄송해요..ㅠ_ㅠ) 영진이 생일을 스타트로 우리는 생일을 점점 스펙타클하게 챙겨주게됨 그 다음이 2011.11.30 별이의 생일임 하필 별이는 우리와 다른학교/.. 게다가 평일이었던 별이의 생일 생각을하자 우린 일심멘붕......................... 여러 생각끝에 결국 생일당일날.... 우리는 감히 점심도 포기하고 학교를 탈출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을 바리바리 들고 택시를 타고 일단 글쓴이의 집으로 ㄱㄱ 우리집에서 다같이 급하게 편지를쓰고 급하게 라면을 끓여먹은뒤 시간에 맞춰 별이네 학교로 고고싱 그.런.데 우리는 비를 몰고다니는 아이들이므로.................하필 이날 비가 참 많이도 옴ㅠㅠ 우산도 2개밖에 없어고.. 선물상자는 젖어가고있고.. 그래도 파티를 멈출수는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맞으면서 기다리다가 점심시간에 맞춰서 별이한테 다짜고짜전화해서 교문으로 나오라고함 박별 밥먹다말고 놀래서 교문으로 뛰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게도 이날엔 우리가 점심시간 끝나기전에 학교에 들어가야했으므로 시간관계상 사진은ㅂㅂ.. 이게바로 우리들의 미친우정임^^ 흐흐 세번째 2012.03.08 보미생일!!!!!! 보미를위해 우리는 야자를 빼고(절대 허락없이 그냥 짼거아님!! 우리 그정도로 막나가지는않음..) 케익을 주문해놓고 이천까지 가서 선물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호원엔 없으므로ㅠㅠ 장호원엔참 없는게 많다능 그렇지않음?ㅡㅡ 보미생일 정말 야심작이었음!! 작년에 못챙겨주고 지나가는바람에 너무 미안해서 크게 준비했음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펠트케익상자와 추억으로 가득찬 포토앨범도 따로 준비했었음 하. 지. 만 우리가 준비하고있는 모든걸 보미가 다 알아버림^^ 우리 진짜 완전 열심히 준비했는데..... 일동멘붕옴 너무 억울한나머지 글쓴이는.... 울기까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 쪽팔림 원래 잘 안우는데.. 그래도 어떻게 여차저차해서 당일날 생일선물 잘 주고 마무리됨 이날엔 너무 멘붕인나머지 사진찍을 정신이없엇음ㅠㅠ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홍섭이생일이 돌아옴 홍섭이 생일은 중간고사 바로 몇일전이라... 참 애매했음 도데체가 하루도 순탄한 날이 음슴..ㅠㅠ 어쨌든 시험때문에 해줄수있는게 많이 없던 상태였음.. 시험공부때문에 야자를 째기도 뭐한 상태여서 선물은 다 인터넷으로 시켰음 그래도 케익주문은 뻬놓지 않고함ㅎㅎ 생일 당일이 됬는데 너무 뻔한방법은 피하고 싶어서 계속계속 고민하던끝에 별이를 저녁시간에 우리학교로 불러서 선물과 초를켠 케익을 들고 급식실에서 저녁을 먹고있던 홍섭이에게 달려들었음!!!!!! 밥먹다말고 갑작스럽게 노래를부르며 나타난 우리들을본 홍섭이는 참 많이 놀래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랜김에 얼굴에 크림좀 뭍혀주면서 웃고나니까 급식실안에있던사람들의 시선이 그제서야 느껴지는거임 쪽팔려서 6명이 단체로 급식실을 뛰쳐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념사진을 빼놓을수없어서 몇장 찍어주고 우리는 별이와 바이바이를하고 자습실로감.. 2012.04.25 다음은 글쓴이의 생일!!! 글쓴이의 생일은 홍섭이의 생일 4일뒤라 애들..참... 미치기 직전이었음 시험은 더 가까워오고 홍섭이생일 바로 뒤에 이어서하려니까 힘들었나봄..^^; 그래서 처음엔 나한테 시험바로 전이라 공부를해야겠다면서 안나온다했었음..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그걸 그대로 믿고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공부하러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글쓴이가 학교간사이에 애들이 카페에다가 영상틀고 파티해줄 준비를 다 해논거임!!!!!! 준비를 마치고 글쓴이한테 도서관으로 오라고 계속계속 전화를해서 결국 도서관쪽으로갔는데 보미가 앞에있는 카페로 데리고가는거임 카페에 도착하니까 보미가 영상을 하나 보여주길래 완전 감동받아서 보고있는데 영상이 끝나갈때쯤엔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지더니 영상이 다 끝나니까 케익을 들고 친구들이 나타남.. 그날 오랜만에 정말 많이 운거같음!!! 애들은 글쓴이가 울어서 뿌듯했다고함 카페에서 다같이 맛잇는것도 먹고 수다도떨고 사진도 찍으면서 잠시나마 시험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냄 2012.04.29 보미가 만들어준 생일영상 마지막 제일 스펙타클한 준행이생일!!!!!!!!!!!!! 우선 준행이가 생일전날이랑 당일날 다 너무 바빠서 최초로 생일파티 못해줄 지경까지 이르렀음 하지만 우리가 누군가? 미친우정을 발휘하는 SBJMHA가 아닌가!!!!! 준행이의 생일전날은 방학식이었음! 방학식이 끝나면 오후부터 스포츠클럽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해야하는 행사가있었음 거기엔 나를 제외한 나머지가 다 참여해야했음 나를 뺀 나머지들 운동실력이 장난이아님...... 그래서 다같이 고민하던끝에 애들이 학교에서 결승전을 하고잇을동안 글쓴이 혼자 이천에서 선물을 사고 케익을 만들어오기로하고 저녁을먹은후엔 영화관람시간이 있으니까 쌤한테 부탁해서 영화보기전에 준행이를위한 영상편지를 보여주기함!! 겨우겨우 시간맞춰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강당에 영상틀 준비를 다 해놓고 우리는 모두 2층에서 대기탐! 영상이 거의 끝날때쯤 케익을 들고 내려와서 영상에 빠져있던 준행이 뒤에 서잇었음 영상이 끝나자마자 케익을 전해주고나니까 많은사람들의 부러움이 섞인 환호성을받음 *^^* 그날 강당엔 교장선생님, 학교선생님들, 스포츠클럽에 참여하던 아이들 등등 사람이 참 많앗음 그렇게 많은사람들앞에서 우리의 준행이는 펑펑 울고말았음.. 정말 준행이가 그렇게 우는모습은 처음봄 2012.07.21 - 준행이 생일영상 - 어떰? 우리들의 버라이어티한 생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팸이라고 불릴만하지않음? 솔직히 우리는 다같이 만날수잇는시간은 거의 음슴ㅠㅠㅠ 다들 바빠서 시간이 안맞는관계로.. 생일은 그나마 우리가 다같이 모일수있는 유일한 시간임!!!!! 어쩌면 그래서 더 서로 생일을 챙기던거일지도 모름ㅠㅠㅠㅠ 생일외에 다같이 모인적은 다 모인거 다섯손가락으로 셀수잇음..ㅋ....ㅋㅋ....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참 깨알같이 짜잘짜잘한 추억들이 많은것같음이렇게 생일처럼 크게 빵빵 터뜨리는 추억이 좀 더 많으면 좋을터인데...졸업하기전까지 다같이모여서 빵빵터지는 추억 많이많이 쌓는게 글쓴이의 바램임ㅠㅠ! 얼마 없지만 우리들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 투척!!!!!!!! 이거 우리 다같이 맞춘 신발임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그리고 1탄에서 말했던 반지 다들 기억함?? 이사진들이 바로 우리 반지사진임!!!!!!! 작년 2011.06.11일 이 반지가 탄생되었음 그날부터 쭈욱 우리손엔 이 반지가 끼워져있음 1년도 더 넘은 지금까지 잃어버리는사람없이 우리손엔 여전히 이 반지가 자리잡고잇음 누가 뭐라고하던 앞으로도 우리 반지는 사라지지않고 영원할거임!!!!!!!!!!!! ♡ 스릉흔드 SBJMHA ♡ 1319
★장호원 촌구석 흔녀 흔남 6명의 미친우정★ 2탄!!!!(수정)
+ 1탄 못보신분들은 http://pann.nate.com/talk/316422778에서 봐주세욯ㅎㅎ
+ 10대이야기 실시간 3위 까지올랐어요!!!!!!!!!!!저희한테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욯ㅎㅎ
주변사람들이 2탄언제쓰냐고 하하흫ㅎ하ㅏ흐 막 궁금하다고 하하흫ㅎ하ㅏ흐
그래서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1탄의 글쓴이가 아닌 다른사람으로 바뀌어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들의 모든 자료는 저에게있으므로... 글솜씨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례하게 제가..ㅠㅠ
전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2탄은 무슨내용으로 쓰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1탄에서도 말했듯이 저희가 좀(?) 유별남 ^^;
그래서 생일도 절대 그냥 넘어가지않음!!!!
완전 스펙타클하게 챙겨줘서 주변사람들이 우리를 "생일팸"이라고 부를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태까지 떨어져있던동안 못챙겨줬던 생일들을 생각하면 이정도는 아무것도아님
무튼 우선 생일챙겨주는 방법도 버라이어티한 우리들을 소개하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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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리학교는 생일만되면 칠판을 가득 채우고 케익과 선물을 준비해서 축하해주는게 유행이었음
그걸본 우리는 마침 또 영진이의 생일 시즌이어서
영진이도 저런거 받으면 엄청 좋아할텐데..라는 생각을함
결국 오랜만에 다같이 영진이 생일을 챙겨주기로 결심하게됨!!!!
영진이빼고 다같이 시내에나가 이것저것 열심히 여러가지 선물들을고르고 정성껏 편지를 써서
커다란 박스에 그것들을 다 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날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축하말로 칠판을 가득채우고 선물을 준비해놓고
종치자마자 밥먹으러 뛰어간 영진이를 불러와 뚜뚱!!!! 써브라이즈~.~
이날 영진이는 하루종일 입이 귀에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준 선물 다 엄청 맘에 들어했음!!!!!!!! 뭔지는 비밀 시크릿
사진찍기 좋아하는 우리들이 사진을 빼먹을수없지
2011. 09. 06 (죄송해요..ㅠ_ㅠ)
영진이 생일을 스타트로 우리는 생일을 점점 스펙타클하게 챙겨주게됨
그 다음이 2011.11.30 별이의 생일임
하필 별이는 우리와 다른학교/..
게다가 평일이었던 별이의 생일 생각을하자 우린 일심멘붕.........................
여러 생각끝에 결국 생일당일날.... 우리는 감히 점심도 포기하고 학교를 탈출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을 바리바리 들고 택시를 타고 일단 글쓴이의 집으로 ㄱㄱ
우리집에서 다같이 급하게 편지를쓰고
급하게 라면을 끓여먹은뒤 시간에 맞춰 별이네 학교로 고고싱
그.런.데 우리는 비를 몰고다니는 아이들이므로.................하필 이날 비가 참 많이도 옴ㅠㅠ
우산도 2개밖에 없어고.. 선물상자는 젖어가고있고.. 그래도 파티를 멈출수는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맞으면서 기다리다가 점심시간에 맞춰서 별이한테 다짜고짜전화해서 교문으로 나오라고함
박별 밥먹다말고 놀래서 교문으로 뛰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게도 이날엔 우리가 점심시간 끝나기전에 학교에 들어가야했으므로 시간관계상 사진은ㅂㅂ..
이게바로 우리들의 미친우정임^^ 흐흐
세번째 2012.03.08 보미생일!!!!!!
보미를위해 우리는 야자를 빼고(절대 허락없이 그냥 짼거아님!! 우리 그정도로 막나가지는않음..)
케익을 주문해놓고 이천까지 가서 선물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호원엔 없으므로ㅠㅠ 장호원엔참 없는게 많다능 그렇지않음?ㅡㅡ
보미생일 정말 야심작이었음!! 작년에 못챙겨주고 지나가는바람에 너무 미안해서 크게 준비했음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펠트케익상자와 추억으로 가득찬 포토앨범도 따로 준비했었음
하. 지. 만 우리가 준비하고있는 모든걸 보미가 다 알아버림^^
우리 진짜 완전 열심히 준비했는데..... 일동멘붕옴
너무 억울한나머지 글쓴이는.... 울기까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 쪽팔림 원래 잘 안우는데..
그래도 어떻게 여차저차해서 당일날 생일선물 잘 주고 마무리됨
이날엔 너무 멘붕인나머지 사진찍을 정신이없엇음ㅠㅠ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홍섭이생일이 돌아옴
홍섭이 생일은 중간고사 바로 몇일전이라... 참 애매했음
도데체가 하루도 순탄한 날이 음슴..ㅠㅠ
어쨌든 시험때문에 해줄수있는게 많이 없던 상태였음.. 시험공부때문에 야자를 째기도 뭐한 상태여서
선물은 다 인터넷으로 시켰음 그래도 케익주문은 뻬놓지 않고함ㅎㅎ
생일 당일이 됬는데 너무 뻔한방법은 피하고 싶어서 계속계속 고민하던끝에
별이를 저녁시간에 우리학교로 불러서 선물과 초를켠 케익을 들고
급식실에서 저녁을 먹고있던 홍섭이에게 달려들었음!!!!!!
밥먹다말고 갑작스럽게 노래를부르며 나타난 우리들을본 홍섭이는 참 많이 놀래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랜김에 얼굴에 크림좀 뭍혀주면서 웃고나니까 급식실안에있던사람들의 시선이 그제서야 느껴지는거임
쪽팔려서 6명이 단체로 급식실을 뛰쳐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념사진을 빼놓을수없어서 몇장 찍어주고 우리는 별이와 바이바이를하고 자습실로감..
2012.04.25
다음은 글쓴이의 생일!!!
글쓴이의 생일은 홍섭이의 생일 4일뒤라 애들..참... 미치기 직전이었음
시험은 더 가까워오고 홍섭이생일 바로 뒤에 이어서하려니까 힘들었나봄..^^;
그래서 처음엔 나한테 시험바로 전이라 공부를해야겠다면서 안나온다했었음..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그걸 그대로 믿고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에 공부하러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글쓴이가 학교간사이에 애들이 카페에다가 영상틀고 파티해줄 준비를 다 해논거임!!!!!!
준비를 마치고 글쓴이한테 도서관으로 오라고 계속계속 전화를해서 결국 도서관쪽으로갔는데
보미가 앞에있는 카페로 데리고가는거임
카페에 도착하니까 보미가 영상을 하나 보여주길래 완전 감동받아서 보고있는데
영상이 끝나갈때쯤엔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지더니 영상이 다 끝나니까 케익을 들고 친구들이 나타남..
그날 오랜만에 정말 많이 운거같음!!! 애들은 글쓴이가 울어서 뿌듯했다고함
카페에서 다같이 맛잇는것도 먹고 수다도떨고 사진도 찍으면서 잠시나마 시험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냄
2012.04.29
보미가 만들어준 생일영상
마지막 제일 스펙타클한 준행이생일!!!!!!!!!!!!!
우선 준행이가 생일전날이랑 당일날 다 너무 바빠서 최초로 생일파티 못해줄 지경까지 이르렀음
하지만 우리가 누군가? 미친우정을 발휘하는 SBJMHA가 아닌가!!!!!
준행이의 생일전날은 방학식이었음!
방학식이 끝나면 오후부터 스포츠클럽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해야하는 행사가있었음
거기엔 나를 제외한 나머지가 다 참여해야했음 나를 뺀 나머지들 운동실력이 장난이아님......
그래서 다같이 고민하던끝에 애들이 학교에서 결승전을 하고잇을동안
글쓴이 혼자 이천에서 선물을 사고 케익을 만들어오기로하고 저녁을먹은후엔 영화관람시간이 있으니까
쌤한테 부탁해서 영화보기전에 준행이를위한 영상편지를 보여주기함!!
겨우겨우 시간맞춰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강당에 영상틀 준비를 다 해놓고 우리는 모두 2층에서 대기탐!
영상이 거의 끝날때쯤 케익을 들고 내려와서 영상에 빠져있던 준행이 뒤에 서잇었음
영상이 끝나자마자 케익을 전해주고나니까 많은사람들의 부러움이 섞인 환호성을받음 *^^*
그날 강당엔 교장선생님, 학교선생님들, 스포츠클럽에 참여하던 아이들 등등 사람이 참 많앗음
그렇게 많은사람들앞에서 우리의 준행이는 펑펑 울고말았음.. 정말 준행이가 그렇게 우는모습은 처음봄
2012.07.21
- 준행이 생일영상 -
어떰? 우리들의 버라이어티한 생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팸이라고 불릴만하지않음?
솔직히 우리는 다같이 만날수잇는시간은 거의 음슴ㅠㅠㅠ 다들 바빠서 시간이 안맞는관계로..
생일은 그나마 우리가 다같이 모일수있는 유일한 시간임!!!!!
어쩌면 그래서 더 서로 생일을 챙기던거일지도 모름ㅠㅠㅠㅠ
생일외에 다같이 모인적은 다 모인거 다섯손가락으로 셀수잇음..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참 깨알같이 짜잘짜잘한 추억들이 많은것같음
이렇게 생일처럼 크게 빵빵 터뜨리는 추억이 좀 더 많으면 좋을터인데...
졸업하기전까지 다같이모여서 빵빵터지는 추억 많이많이 쌓는게 글쓴이의 바램임ㅠㅠ!
얼마 없지만 우리들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 투척!!!!!!!!
이거 우리 다같이 맞춘 신발임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그리고 1탄에서 말했던 반지 다들 기억함??
이사진들이 바로 우리 반지사진임!!!!!!!
작년 2011.06.11일 이 반지가 탄생되었음
그날부터 쭈욱 우리손엔 이 반지가 끼워져있음
1년도 더 넘은 지금까지 잃어버리는사람없이 우리손엔 여전히 이 반지가 자리잡고잇음
누가 뭐라고하던 앞으로도 우리 반지는 사라지지않고 영원할거임!!!!!!!!!!!!
♡ 스릉흔드 SBJM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