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찌 요즘대세임 음슴체를 시작하기 위해 머리를 10분간 지어짠 나..... 쨋든 난 한국에 음스니 음슴체로 가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뉴질랜드에 사는 흔한 또라이 女임 닉넴도 뉴질랜드 또라이의 앞자임 내가 이렇게 글을쓰는 이유는 언니들 오빠들에게 고민상담?을 받고 싶어서임 우리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학생을 위해 영어 반이 따로잇음 (*모든 유학생 분들이 하는진 잘 모르겟지만 대부분 할꺼라 생각됨 ) 쨋든 거기는 한국인부터 해서 중국 일본 스리랑카 태국 이런 세계곧곧에서 애들이 모임 !! 우린반은 특히 한.국.인 이 더 많앗음 근데 일이 거기서 부터 시작됨거임 이반에 나보다 두살 많은 아는 오빠가 잇는데. 내가 워낙 밝은 성격이라, 별로 않친해도 인사하고 그리고 조금 깝치는? 스탈이라 되게 금방 친해지는 스퇄임 그리고 좀 털털한지라 친구들하고도 스스럼 없이 그렇게 지냄 그러다가 쉬는시간 종이가고 영어 들어서 가는데 그날 숙제가 잇엇음 근데 그 오빠를 본거임 그래서 같이 갓음 그오빠 이름을 '바로' 이라 해볼께 (바로 팬분들께 미안하지만 나도 바로 팬이란거...) 나; 오빠 안녕하세용~ 바로; 아그래 안녕 나; 오빠 우리 숙제 잇는데 햇어요? 부로;-_-헐 않햇다 니가좀 해줘 나; 맛잇는거 사주실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내가 숙제 해줫는데 선생님이 바로 오빠한테 숙제 답뭐냐고 물어본거 ㅋ 근데 내가 알려준게 맞을거임!! 그래서 눈이 눈 마주치고 찡긋 그뒤로 바로 오빠랑 쫌더 친해짐 근데 이오빠가 계속 밥 안사주는거!! 그래서 볼때 마다 쪼름 나; 오빠 마싯는거 ㅎㅎㅎㅎㅎㅎㅎㅎ 나; 밥왜 안사죠요?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나서 카톡을 알려달래 그래서 오~~~~꽁밥이다~~~~~ 하면서 그냥 알려줌 카톡옴 ㅋ 카톡하다가 날짜 잡음 다음날이엿나 ? 그랫을껌 그래서 오빠가 밥사주고 몰이것저것 구경하다가 팔짱도 끼고 어깨동무도 하고 돌아다님 그냥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도? 조금? 그리고나서 우리집오빠가 데려다 주는데 계단이 잇음 근데 내가 계단 올라가다가 순간 발을 잘못딛음 그러더니 오빠가 손을 잡아줫음 오메 따뜻하더라 남자손.... 그냥 난 고맙다고 안아주고 들어갓지 나 좀 선수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 그러고서 카톡하는데 내가 봐도 우리 애매한 사이엿음 친구도 연인도 아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거 얘기하다가 사귀게됨 그러구서 나의 러브러브 스토리가 시작됨 주말만 되면 나가서 놀고 밥먹고 영화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귄지 한달만에 어밴져스 부터 해서 다크쉐도우? 맨인블랙3 등등 5편인가 봄 그리 비싼 돈도 아니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오십을쯤 내가 권태기 ? 비스무리 한게 온거임 정말 고민을 많이함 깨질까 말까.. 근데 솔직히 이오빠랑 잇으면 좋은데 왜그런 생각으로 무슨말을 햇는지 모르고 이렇게 후회할줄 몰랏으니 난 그냥 헤어지자함 근데 그때가 방학때엿쑴!! 그래서 볼일이 없엇쯈 근데 우린 학국과다르게 방학이 2주씩임...오노 그래서 이주가 끝나고 학교에 같는데 같은 영어 반이라 그랫잔슴? 근데 같은반이고 맨날 한과목씨 들어서 신경이 쓰이는검........ 그래서 첨엔 괜찬겟지 하고 넘겻는데 날이갈수록 계속 신경쓰이고 괜히짜증나고 막그러는검....ㅠㅠ 나도 이런내가 이해가 안갓음.. 왜이러나 싶엇지 솔직히 너무 어색한 사이라 인사도 않하고 말도 않하고 그러고선 지금까지 시간이 흘름 근데 내생일날 바로오빠가 나한테 피어싱을 선물해죳다 근데 요즘 그게 생각나서 그걸끼고잇엇는데 샤워를 하다가 빠진건지 잃어버린거임 그래서 울먹이면서 집 바닥 막 쓸고잇엇음 친구한텐 카톡 날리고 막친구가 나 답답 하다 그러고 근데 내가 그 피어씽을 진짜 아꼇는데.. 잃어버리니깐 진짜 정신이 확깨는거임 나 이오빠 많이 좋아 하나보다 하고 생각이듬 그래서 연락 할수 잇는건 '얼굴책'밖에 없어서 그걸로 채팅하는데 들가서 메세지를 날렷음.. 나아직도 오빠 좋아하는거 같다고.. 진짜 확 김에 눈감고 전송 버튼누른거임 정말 그거 누리고 떨려서 머리가 핑 돔.... 아 정말 나 중병 갓다고 ㅋㅋ친구가 그러면서도 나 귀엽다고 해줌 ㅋㅋㅋㅋ 그리고 아직까지 어떻게 발전된건 없지만 그래도 답답하기도 하고 좀 시원한 맘에 판에 글을쓰는거임 만약 잘되면 판도 이어서 쓰고 그리고 댓글 공감 이런것두 많으면 집열고 나님 인증샷 그리고 이오빠랑두 잘되면 인증샷 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금까지 긴글 잃어줘서 고마워요 언니님들 오빠님들
뉴또의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아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찌
요즘대세임 음슴체를 시작하기 위해
머리를 10분간 지어짠 나.....
쨋든 난 한국에 음스니 음슴체로 가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뉴질랜드에 사는 흔한 또라이 女임
닉넴도 뉴질랜드 또라이의 앞자임
내가 이렇게 글을쓰는 이유는
언니들 오빠들에게 고민상담?을 받고 싶어서임
우리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학생을 위해
영어 반이 따로잇음 (*모든 유학생 분들이 하는진 잘 모르겟지만
대부분 할꺼라 생각됨 )
쨋든 거기는 한국인부터 해서 중국 일본 스리랑카 태국
이런 세계곧곧에서 애들이 모임 !!
우린반은 특히 한.국.인 이 더 많앗음
근데 일이 거기서 부터 시작됨거임
이반에 나보다 두살 많은 아는 오빠가 잇는데.
내가 워낙 밝은 성격이라, 별로 않친해도 인사하고
그리고 조금 깝치는? 스탈이라 되게 금방 친해지는 스퇄임
그리고 좀 털털한지라 친구들하고도 스스럼 없이 그렇게 지냄
그러다가 쉬는시간 종이가고 영어 들어서 가는데
그날 숙제가 잇엇음 근데 그 오빠를 본거임 그래서 같이 갓음
그오빠 이름을 '바로' 이라 해볼께
(바로 팬분들께 미안하지만 나도 바로 팬이란거...)
나; 오빠 안녕하세용~
바로; 아그래 안녕
나; 오빠 우리 숙제 잇는데 햇어요?
부로;-_-헐 않햇다 니가좀 해줘
나; 맛잇는거 사주실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내가 숙제 해줫는데
선생님이 바로 오빠한테 숙제 답뭐냐고 물어본거 ㅋ
근데 내가 알려준게 맞을거임!!
그래서 눈이 눈 마주치고 찡긋
그뒤로 바로 오빠랑 쫌더 친해짐
근데 이오빠가 계속 밥 안사주는거!!
그래서 볼때 마다 쪼름
나; 오빠 마싯는거 ㅎㅎㅎㅎㅎㅎㅎㅎ
나; 밥왜 안사죠요?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나서 카톡을 알려달래
그래서 오~~~~꽁밥이다~~~~~
하면서 그냥 알려줌
카톡옴 ㅋ 카톡하다가 날짜 잡음 다음날이엿나 ? 그랫을껌
그래서 오빠가 밥사주고 몰이것저것 구경하다가
팔짱도 끼고 어깨동무도 하고 돌아다님
그냥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도?
조금?
그리고나서 우리집오빠가 데려다 주는데
계단이 잇음 근데 내가 계단 올라가다가
순간 발을 잘못딛음
그러더니 오빠가 손을 잡아줫음
오메 따뜻하더라 남자손....
그냥 난 고맙다고 안아주고 들어갓지
나 좀 선수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
그러고서 카톡하는데
내가 봐도 우리 애매한 사이엿음
친구도 연인도 아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거 얘기하다가 사귀게됨
그러구서 나의 러브러브 스토리가 시작됨
주말만 되면 나가서 놀고 밥먹고
영화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귄지 한달만에
어밴져스 부터 해서 다크쉐도우?
맨인블랙3 등등 5편인가 봄
그리 비싼 돈도 아니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오십을쯤
내가 권태기 ? 비스무리 한게 온거임
정말 고민을 많이함 깨질까 말까..
근데 솔직히 이오빠랑 잇으면 좋은데
왜그런 생각으로 무슨말을 햇는지 모르고
이렇게 후회할줄 몰랏으니
난 그냥 헤어지자함
근데 그때가 방학때엿쑴!!
그래서 볼일이 없엇쯈
근데 우린 학국과다르게 방학이 2주씩임...오노
그래서 이주가 끝나고 학교에 같는데
같은 영어 반이라 그랫잔슴?
근데 같은반이고 맨날 한과목씨 들어서
신경이 쓰이는검........
그래서 첨엔 괜찬겟지 하고 넘겻는데
날이갈수록 계속 신경쓰이고 괜히짜증나고
막그러는검....ㅠㅠ 나도 이런내가 이해가 안갓음..
왜이러나 싶엇지 솔직히 너무 어색한 사이라
인사도 않하고 말도 않하고
그러고선 지금까지 시간이 흘름
근데 내생일날 바로오빠가 나한테
피어싱을 선물해죳다
근데 요즘 그게 생각나서 그걸끼고잇엇는데
샤워를 하다가 빠진건지 잃어버린거임
그래서 울먹이면서 집 바닥 막 쓸고잇엇음
친구한텐 카톡 날리고
막친구가 나 답답 하다 그러고
근데 내가 그 피어씽을 진짜 아꼇는데..
잃어버리니깐 진짜 정신이 확깨는거임
나 이오빠 많이 좋아 하나보다 하고 생각이듬
그래서 연락 할수 잇는건
'얼굴책'밖에 없어서 그걸로 채팅하는데 들가서
메세지를 날렷음..
나아직도 오빠 좋아하는거 같다고.. 진짜 확 김에
눈감고 전송 버튼누른거임
정말 그거 누리고 떨려서 머리가 핑 돔....
아 정말 나 중병 갓다고 ㅋㅋ친구가 그러면서도
나 귀엽다고 해줌 ㅋㅋㅋㅋ
그리고 아직까지 어떻게 발전된건 없지만
그래도 답답하기도 하고 좀 시원한 맘에 판에 글을쓰는거임
만약 잘되면 판도 이어서 쓰고
그리고 댓글 공감 이런것두 많으면 집열고
나님 인증샷 그리고 이오빠랑두 잘되면
인증샷 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금까지 긴글 잃어줘서 고마워요
언니님들 오빠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