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벌써 8년차. 지루하고 지친 일상에서 얼음 사각사각 밟히는 오아시스를 발견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부모님이 다 직장에 다니셔서 집에 혼자 있는 날이 많았던 나는. 갑자기 음슴체로 가겠음. ㅋㅋㅋㅋ 혼자 저녁이나 간식을 먹어야 하는 날이 많았는데. 엄마가 떡볶이 하는 법을 알려주었음. 그때부터 나의 야매요리가 탄생되었고 떡볶이를 이틀에 한번씩 한 후라이팬에 해먹다가 비만아동이 되기도 하였음. 그건그렇고 지금 서른 둘. 사회생활도 많이 지치고 너무 더운 날씨 탓에 병든 닭마냥 비실대다가 핑거푸드 파티요리에 급 관심을 갖고 매일매일 하나씩 만들기 시작함. 사람이 무언가에 미치고 무언가로 삶의 활력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음. 그렇게 신나신나게 시작된 나의 야매 핑거 푸드를 소개하겠음. 일단 핑거푸드라는 것은 손가락으로 집어먹는 작은 요리임. 파티 요리에 쓰이고 각종 술(내가 마이 좋아함)안주로도 굉장이 따봉 아이템임. 첫번째, 가지 닭가슴살 말이 하트 팡팡 자두로 데코를 해서 그런지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이 샘솟음. ㅋㅋㅋ 내생각임.ㅋㅋㅋ 두번째, 감자치즈 김치주먹밥. 어린잎들을 고슬고슬 올려 산듯함을 표현해 봤음. 여기도 하트 팡팡 쏘세지 데코로 사랑이 샘솟음.ㅋㅋㅋㅋㅋ 세번째, 연근 주먹밥 밑둥의 검은깨와 연근이 아주 고소고소함. 위에 통마늘과 은행도 고소고소의 극대화를 위해 올려주었음. 네번째, 베이컨 치즈말이 샌드위치 핑거 베이컨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까지는 아니지만 움짤하는 나는 칼로리 폭파는 일단 둘째치고 만듬. 안에는 메추리알 후라이와 치즈 식빵을 김밥말듯 돌돌 말고 베이컨으로 한번 더 감싼후에 올리브와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하였음. 다섯번째, 만두피 꽃피자 만두피를 구워 안에 피자 토핑을 넣고 구워줌. 토핑에 두부를 으깨넣어 고소고소 까지함. 흐흐흐. 여섯번째, 오리고기 월남쌈. 훈제오리를 구워 월남쌈에 돌돌 말아 한입크기로 썰어놨음. 위에 허브가루를 뿌린 칵테일 새우와 한입에 우그적우그적 먹으면 굉장이 사각사각 쫀득쫀득 맛있음! 일곱번째, 강황 무순 주먹밥. 몸에 좋은 강황(카레가루)밥으로 무순을 넣고 돌돌 뭉쳐 주먹밥 위에는 단호박과 으깬두부로 달콤함을 더해주었음. 여덟번째, 참외 디저트 참외 속을 파서 크레미 샐러드 넣고 바삭바삭 과자도 같이 먹을 수 있게 꽂아줌. 식후 디저트로 따봉임. 아홉번째. 더워더워 자몽에이드 핑거푸드만 하다가 너무너무 더운 탓에 요리들과 같이 마실 사이드 음료도 하기로 함. 얼음 샤각샤각 갈아서 쭉쭉 들이킴. 햐. 시원함!^^ 열번째! 자두에이드. 자몽에이드의 목구멍 얼얼한 시원함을 느낀 나는 에이드 시리즈도 시작함. 자두와 시원하게 갈은 얼음/ 톡톡 사이다와 함께 새콤달콤 시원한 여름 휴가를 집에서 보내고 있음. 핑거푸드와 에이드를 만들며 도전하고 요리를 하는 동안 너무너무 덥지만 그 더위 마저도 신이나는 맛있는 요리를 생각해서 만들어 내는 취미에 푹빠졌음. 생활의 활력소가 된 나의 야매 핑거푸드. 일도 덩달아 재밌어짐. 살면서 이렇게 활력이 되는 나만의 시간이 있다는 건 너무 즐거운 일임. 더운여름. 더워더워덥지만. 생활의 활력소를 찾아 미쳐보는 것도. 인생을 즐겁게 살아 갈 수 있는 일중에 하나인 것이 틀림없음! 당신이 당신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세요! -------------------------------------------------------------------------------------------- 우와~~ 요리 홈에 떡하니~!!! 감사감사합니다. 블로그 주소 적어 놓을께요^^ 레시피와 더 많은 요리들이 있어요 ~~~~~ 브라보 만세~!! 월욜부터 이 직장인은 월요병에서 탈출했습니다. 야호!! 블로그 변덕이 죽을 쑤는 여자의 핑거매직입니다. http://blog.naver.com/handmagic27 사이좋은 이웃해요 ^^ http://pann.news.nate.com/info/316458039 2탄도 나왔어요! 고고! ㅋㅋㅋ 36
변덕이 죽을쑤는 여자의 야매 파티 핑거푸드 도전!!
사회생활 벌써 8년차.
지루하고 지친 일상에서 얼음 사각사각 밟히는 오아시스를 발견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부모님이 다 직장에 다니셔서 집에 혼자 있는 날이 많았던 나는.
갑자기 음슴체로 가겠음. ㅋㅋㅋㅋ
혼자 저녁이나 간식을 먹어야 하는 날이 많았는데.
엄마가 떡볶이 하는 법을 알려주었음.
그때부터 나의 야매요리가 탄생되었고
떡볶이를 이틀에 한번씩 한 후라이팬에 해먹다가 비만아동이 되기도 하였음.
그건그렇고
지금 서른 둘.
사회생활도 많이 지치고 너무 더운 날씨 탓에 병든 닭마냥 비실대다가
핑거푸드 파티요리에 급 관심을 갖고
매일매일 하나씩 만들기 시작함.
사람이 무언가에 미치고
무언가로 삶의 활력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음.
그렇게 신나신나게 시작된 나의 야매 핑거 푸드를 소개하겠음.
일단 핑거푸드라는 것은 손가락으로 집어먹는 작은 요리임.
파티 요리에 쓰이고 각종 술(내가 마이 좋아함)안주로도 굉장이 따봉 아이템임.
첫번째, 가지 닭가슴살 말이
하트 팡팡 자두로 데코를 해서 그런지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이 샘솟음. ㅋㅋㅋ 내생각임.ㅋㅋㅋ
두번째, 감자치즈 김치주먹밥.
어린잎들을 고슬고슬 올려 산듯함을 표현해 봤음.
여기도 하트 팡팡 쏘세지 데코로 사랑이 샘솟음.ㅋㅋㅋㅋㅋ
세번째, 연근 주먹밥
밑둥의 검은깨와 연근이 아주 고소고소함.
위에 통마늘과 은행도 고소고소의 극대화를 위해 올려주었음.
네번째, 베이컨 치즈말이 샌드위치 핑거
베이컨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까지는 아니지만 움짤하는 나는
칼로리 폭파는 일단 둘째치고 만듬.
안에는 메추리알 후라이와 치즈 식빵을 김밥말듯 돌돌 말고 베이컨으로 한번 더 감싼후에
올리브와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하였음.
다섯번째, 만두피 꽃피자
만두피를 구워 안에 피자 토핑을 넣고 구워줌.
토핑에 두부를 으깨넣어 고소고소 까지함.
흐흐흐.
여섯번째, 오리고기 월남쌈.
훈제오리를 구워 월남쌈에 돌돌 말아 한입크기로 썰어놨음.
위에 허브가루를 뿌린 칵테일 새우와 한입에 우그적우그적 먹으면 굉장이 사각사각 쫀득쫀득 맛있음!
일곱번째, 강황 무순 주먹밥.
몸에 좋은 강황(카레가루)밥으로 무순을 넣고 돌돌 뭉쳐 주먹밥
위에는 단호박과 으깬두부로 달콤함을 더해주었음.
여덟번째, 참외 디저트
참외 속을 파서 크레미 샐러드 넣고
바삭바삭 과자도 같이 먹을 수 있게 꽂아줌.
식후 디저트로 따봉임.
아홉번째. 더워더워 자몽에이드
핑거푸드만 하다가 너무너무 더운 탓에 요리들과 같이 마실 사이드 음료도 하기로 함.
얼음 샤각샤각 갈아서 쭉쭉 들이킴. 햐. 시원함!^^
열번째! 자두에이드.
자몽에이드의 목구멍 얼얼한 시원함을 느낀 나는
에이드 시리즈도 시작함.
자두와 시원하게 갈은 얼음/ 톡톡 사이다와 함께 새콤달콤 시원한 여름 휴가를 집에서 보내고 있음.
핑거푸드와 에이드를 만들며 도전하고
요리를 하는 동안 너무너무 덥지만 그 더위 마저도 신이나는
맛있는 요리를 생각해서 만들어 내는 취미에 푹빠졌음.
생활의 활력소가 된 나의 야매 핑거푸드.
일도 덩달아 재밌어짐.
살면서 이렇게 활력이 되는 나만의 시간이 있다는 건 너무 즐거운 일임.
더운여름.
더워더워덥지만.
생활의 활력소를 찾아 미쳐보는 것도.
인생을 즐겁게 살아 갈 수 있는 일중에 하나인 것이 틀림없음!
당신이 당신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주세요!
--------------------------------------------------------------------------------------------
우와~~ 요리 홈에 떡하니~!!!
감사감사합니다.
블로그 주소 적어 놓을께요^^
레시피와 더 많은 요리들이 있어요 ~~~~~
브라보 만세~!!
월욜부터 이 직장인은 월요병에서 탈출했습니다. 야호!!
블로그
변덕이 죽을 쑤는 여자의 핑거매직입니다.
http://blog.naver.com/handmagic27
사이좋은 이웃해요 ^^
http://pann.news.nate.com/info/316458039
2탄도 나왔어요! 고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