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대기실 나머지 멤버들은 온데 간데없고 엘과 성종 둘뿐이엇다 엘 성격이 은근히 뒤에서 챙겨주는 성격이라 성종이는 형들중에 엘을꾀 좋아하고 잘따랏다. 하지만 단둘이 남아잇는 대기실이란 어색하기 마련. 한동안 대기실에선 아무소리도 안들렷다. 너무 어색하다보니까 성종이가 먼저 말을꺼낸다 "형 안심심해?" 엘은 무심한건지 별다른 대답을하지않앗다.. 그런 엘이 성종이에게 처음으로 말을햇다. " 성종아 한번 엎드려봐 " 성종이는 의아해 햇지만 이 어색한 상황에서 탈출하고싶어서 엘의 말대로 바로 엎드렷다. 시간이 지난후 인피니트 대기실 밖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눈살이 찌푸려졋다. 왜냐하면 성종이의 신음이 문밖까지 세어나오기 떄문이다.. "아..앙..앙..엘 형 너무 아파" "좀만 참아" "아..형 너무아파 좀만 살살" "다 돼가" "아..형은 위에서 하니까 안아프겟지만 난 아프거든..앙.." "유지하는것도 힘들어 좀만참아봐" 이때 갑자기 인터뷰를 끝마치고온 인피니트가 문을연순간 맴버들은 모두 경악햇다. 성종이는 밑에 깔려잇고 엘은 위에 올라타잇엇다. 그때 촐싹이 우현이가 말햇다. " 그렇게 재밋는걸 둘이만 하면어떻게? " 하고 미소를지엇다 리더 성규도 뒤이어 " 그래 다같이 해야 재밋지.. " 하고 모두 성종이와 엘위에 올라타서 햄버거 놀이를 재밋게햇다. 7
인피니트 엘 성종
인피니트 대기실
나머지 멤버들은 온데 간데없고
엘과 성종 둘뿐이엇다
엘 성격이 은근히 뒤에서 챙겨주는 성격이라
성종이는 형들중에 엘을꾀 좋아하고 잘따랏다.
하지만 단둘이 남아잇는 대기실이란
어색하기 마련.
한동안 대기실에선 아무소리도 안들렷다.
너무 어색하다보니까 성종이가 먼저 말을꺼낸다
"형 안심심해?"
엘은 무심한건지 별다른 대답을하지않앗다..
그런 엘이 성종이에게
처음으로 말을햇다.
" 성종아 한번 엎드려봐 "
성종이는 의아해 햇지만
이 어색한 상황에서 탈출하고싶어서
엘의 말대로 바로 엎드렷다.
시간이 지난후
인피니트 대기실 밖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눈살이 찌푸려졋다.
왜냐하면 성종이의 신음이 문밖까지 세어나오기 떄문이다..
"아..앙..앙..엘 형 너무 아파"
"좀만 참아"
"아..형 너무아파 좀만 살살"
"다 돼가"
"아..형은 위에서 하니까 안아프겟지만 난 아프거든..앙.."
"유지하는것도 힘들어 좀만참아봐"
이때 갑자기 인터뷰를 끝마치고온 인피니트가
문을연순간
맴버들은 모두 경악햇다.
성종이는 밑에 깔려잇고 엘은 위에 올라타잇엇다.
그때 촐싹이 우현이가 말햇다.
" 그렇게 재밋는걸 둘이만 하면어떻게? " 하고 미소를지엇다
리더 성규도 뒤이어
" 그래 다같이 해야 재밋지.. "
하고 모두 성종이와 엘위에 올라타서
햄버거 놀이를 재밋게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