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흔한 대한민국 여학생의 친구얘기★☆

홀롤랄릴2012.08.05
조회384

안녕하세요 언니오빠여러분음흉 서울사는 10대 여학생입니다....ㅋㅋㅋ

아흐 보기만 하다가 쓰는건 처음이라서 조금 오글?통곡거리네요ㅋㅋ

저희는 서울사는 흔한 여학생이랍니다

잡소리 그만 하고 들어가자면, 제 베프가 있는데ㅋ

저랑 걔랑 진짜ㅋㅋ 둘이 만나면 병맛입니다ㅋㅋ

(참고로 글에서 제 호칭은 첵스/벺뇬은 초코에영ㅋ)

서로 개드립은 물론이요 광년이_월드_김광년꽃광년짓을 하기도 합니다파안ㅋㅋ

그래서 그런지 둘이 있으면 항상 시끌시끌한데요ㅋ

글에서는 제 비중이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ㅠㅠ 초코를 중심으로 하는 얘기라서 엉엉ㅠ

그로인해 생긴 사연?을 하나씩 털어 놓아볼까합니다!

...저도..음슴체...음슴체로 갈께요 헹헹

 

 

 

 

 

 

 

 

 

1.다들 모르시다싶이 저희는 븨앞임ㅋ

인터넷 검색하다가 빅뱅한번친게 인연이 꽃이되어 활짝피었으니.....!

제 벺은 저한테 감ㅋ염ㅋ 스스로 자랑스러워함ㅋㅋㅋ 병자임..ㅇㅇ..애자...ㅋ

좀 오래전 일이긴 한데.... 애교...보시다가는 눈이 마비될걸요 그냥 봐주세요 헊거헊거

하루는 문자를 하고 있었는데 서로 잡담을 하다가 초코가 갑자기 말문이 트임 feat.버터영어

 

 자려고 하는 순간의 내 와쥐 연습생이 터트림..!

 

이때부터 불꽃이 붙기 시작함

 

 

 내 졸음으로 끝ㅋ이 되는 와쥐 연습생 지망잉여의 절규는 끝이남ㅠㅠ

참 개드립이란 세계는 무궁무진해...그렇지 안나염ㅋ

 

 

 

2.하루는 내가 탑뇽이라는 것에 눈을 뜨게됨

오픈유얼아이즈 오마이아이 오 이거슨 신세계? 올ㅋ

...이렇게 되어 이미 탑뇽에 무릎까지 적신 초코에게 어게인 더 신세계를 펼쳐주려함

탑뇽분자가 그를 본능적으로 만들어 음란마귀(엽혹진히응)를 탄생시킴

음란마귀초코는 당연히 탑뇽사진을 나에게 갈구함

점심시간에 땡깡 짬나는 시간에 폰에 저장해 두었던 사진을 보여주기 위해

학교 옥상으로 조카 숨가쁘게 뛰어올라감.

초코새끼가 핡핡거리면서 갈구=어머니 나는 죽어도 상관없는 지금을 느껴요 엉엉

올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겁나 괴성을 지르면서 옥상을 굴러다님ㅋㅋㅋ

그 사진은 아직도 개인소장중임ㅋㅋ 19세 이상정도의 합성은 저 음란마귀를 기쁘게 함ㅋㅋ

근데 문제는 계단에서 발발거리면서 겅중겅중뛰다가 계단에서 구르게됨ㅋㅋㅋㅋ

애가 튼튼한 성대로 꽥꽥거리면서 계단을 LTE워프!로 쳐 굴러감ㅋㅋ

이것이 점심시간의 흔한풍경의 우리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음ㅋ

 

 

 

 

 

 

3.또 이건 내가 정말 초코년한테 미안한 일임......

초코가 진짜 얘기만 하면 개드립을 빵빵쳐댐..물론...저..도 그렇..죠...

특히 저 첵스는 욕쟁이 할매랑 아라비카100을 마시며 랩할 정도로 욕을 기똥차게 잘함

(요즘에는 순화시킨 말을 함)그래서 그런지 개드립치는 초코년을

내 애칭♥인 병신으로 부르게 됨.... 병신은 정말 얘를 위해 태어난 단어임..

그래서 카톡을 하던 문자를 하던 대화를 하던 난 얘를 항상 병신이라고 부름

항상 부르다보니까 복도 끝에서 "병신!"만해도 뒤돌아보는 애가 됨ㅋㅋ 세뇌된거임ㅋㅋ

아무튼 이게 오랜시간동안 숙성된 호칭이 되니까 다른 이쁜이들도 초코=병신이라는 공식이 성립됨ㅋㅋㅋ

여차저차해서 초코는 현재 우리학년병신으로 등극됨ㅋㅋ 우리학년병신=초콬ㅋㅋㅋ

미안해 초코야ㅋㅋㅋㅋ 내가 너를 졸지에 병신으로 만들었구나ㅋㅋㅋ큐ㅠㅠㅠ

....이제 나만의 호칭이 아닌건ㅠㅠ 서럽다ㅠㅠㅠ좀ㅠㅠ

 

 

 

 

 

 

 

 

 

4.초코는 공부를 잘하는 편임... 매우 잘함 나도 인ㅋ정ㅋ

난 공부하면 잘보는데 안함ㅋㅋㅋ(은근한핑계랄카)

그러던 어느날(빠른전개ㅋㅋ)구공이라는 남자애와 내기를 하게됨

성은 축 이름은 구공 얘는 축구를 잘하는 편임ㅋ 수학도 꽤함... 나쁘진않은데 좀 대두임ㅋㅋㅋ

내기가 수학시험점수내기였는데 구공이도 내기를 위해 평소보다 공부를 꽤했나봄...ㅇㅇ..

수학시험점수나오는 날이됨..! 구공이는 겁나 욤마 핥블뤸을 탐...삐질삐질

대기 타는 동안 구공이는 두준두준설리설리 초코도 두근두근반세근함...

쌤이 하시는 말이 "구공아...너 빨리 축구하고와라..."라고 하시는거임ㅋㅋ

내기조건이 초코가 이기면 구공이는 초코노예2주+축구금ㅋ지ㅋ

구공이가 이기면 뭔지는 잘 모르겠음....다른 반임ㅠㅠ

되게 유치한 내기조건이였는데... 걔는 삶의 이유가 축구라고 해도 과언..일지는 모르겠음ㅋ

어쨌든 우등생 초코가 이김ㅋ ,..근데 갑자기 구공이가 훌쩍훌쩍 거리더니

"이건 아니야!!!!! 아핡핡 엉엉"거리면서 비련의 여주인공 처럼 나보다 얇은 다리로 아핡핡거리면서

화장실로 뛰어감... 초코 개당황허걱ㅋㅋㅋ자존심이 있는지 겁나 억울?해 하는거임ㅋㅋㅋ

졸지에 초코는 악녀로 변신ㅋㅋㅋ 막장 드라마 한편 찍을 기세임ㅋㅋㅋ 결국 노예는 좀 풀고

축구도 올가미를 풀었음.... 이렇게 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는 함ㅋ

 

 

 

 

4.초코네 집이 이사를 감ㅋㅋ초코네 예전집은 약간 어수선했음ㅇㅇ마치 우리집과 같지....

근데 이사한집이 얼ㅋ 너이녀석 올ㅋ 하울의 움직이는 성같은 거임ㅠㅠㅠ 꽤 높은 빌라?에

담쟁이덩굴이 엃긴 집이였음ㅠㅠㅠ 대박 부러워ㅠㅠ 창문도 짜세임ㅋ 예쁨

그래서 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그곳으로 제 또다른 친구 기르미랑 찾아갔음ㅋㅋ

왜 이름이 기르미냐면 이름 중에 '유'가 들어감ㅋㅋ 키 겁나 큼... 핡...난 드워프임ㅋ

그런데 기르미는 초코랑 겁나 친함.... 볼꺼안볼꺼 다본사이...내 금붕어같은 기억력으로는 아마

4살때 서로 만났던것 같음... 진짜 오래 됬음! 기르미는 이미 어딘 줄 암(!통화할때 초코가 알려주긴했찌만).... WOW FANTASTIC BABY...집문앞에서 대기타고 있어서 같이 따라 올라감ㅋㅋ 동그란 계단임! 막...말려올라가는 계단이라고해야되나ㅠㅠ 아무튼 그런데 진짜 겁나 좋음... 내 집 삼고 싶음... 저흰 아파트라서 커서 그런지 비하면 약간 아담한 감도 있지만 방은 큼... bb 또 초코에게는 호박이라는 동생이 있음 (여자임) 밥을 잘먹는지 나랑 키가... 삐까...침....핥....또르르...후덕하긴해여...힘은 쎌뿐이고...

근데 나를 언니라고 생각을 안하는지... 처음 뺨맞은 애가 얘였음... 얘한테 처음 뺨맞음....장난이였긴 한데...나 진짜 겁나 이성의 끈이 놓였는데 그래도 나이차가 많았기에.... 아 증말 눈물이 핑돌음ㅋㅋ 음...든 호박이가 건방지게 특유의 어투로 "어 첵스언니다 기르미언니다"하면서 맞아주긴 맞아줌.... 핡 감동ㅠㅠ

"첵스첵스첵스첵스첵스언냐"거리면서 날 괴롭힘ㅠㅠㅠ 엉엉 난 왜 쪼들리는 걸까ㅠㅠ 기르미말은 잘들음..오랜시간 접해서 그런지..! 난 그저 방안의 먼지만도 못한거임?ㅋㅋㅋ 먼지 중에서도 사랑먼지 feat.빅뱅ㅋㅋㅋㅋ 그런데 점점 갈수록 분위기가 븅이 됨....! 처음에는 미친초코새끼가 요리를 해줌... 배고프다고 먹을거 달라고 땡깡부렸더니 "이 썅년이ㅋㅋ"하다가 진짜 줌.... 치킨...고로케였나... 막 튀김? 그런거 줬음ㅋㅋ 케찹이랑 먹었는데 배고파서 그런지 맛있었음ㅋㅋ 결코 얘가 요리를 잘한다는게 아님ㅋ 고로케가 맛있을 뿐임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호박이가 초코한테 헤드락검ㅋㅋㅋ 그러면서 집들이는 지옥이 되고ㅋㅋ 격투기 장이 되고ㅋㅋ 레슬링 장이됨ㅋㅋ 그날 멍하나 탄생기념일임ㅋㅋ집들이 마저도 우리처럼함ㅋ

 

 

 

 

6.우리는 토끼랑 기르미,푸니,그리고 나 첵스와 초코와 함께 5명이서 카카오톡으로 솔까방을 함ㅋㅋ 토끼는 나랑 같은반임ㅋㅋ 유쾌하고 진짜 미쳤음....ㅇㅅㅇ...대인관계 좋음....푸니는 개를 기름! 난 고양이!(이얘기는또뒤에)푸들을 길러서 푸니임ㅋㅋㅋ왜 푸들이라 하지 푸니냐고여? 말못해요 비밀임ㅋㅋ 원래 초코는 슴폰이 아니였음...! 전 초코폰은 빨간색모토로인데 액정 박살남ㅋㅋㅋ근데 됨ㅋㅋ그래서 좀 늦게 바꿈...근데 토끼와 푸니가 막장을 달리고 있을때 내 고양이 '김코양'이 갑자기 같이 놀자는거임ㅋㅋㅋ그래서 그냥 카톡을 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었는데ㅋㅋ 정신차려보니까ㅋㅋ 여기가 어딥니까... 의사양반...여기는 옷장안이였던 거임.... 헐ㅋㅋ 그러니까 오뎅이가 옷장안에 들어갔길래 꺼내고서 카톡왔길래 보는 그 순간에 코양이가 나가서 옷장문을 닫은거임.... 헐....ㅋㅋㅋ나 갖힘ㅋㅋㅋㅋ 살려줏메ㅋㅋ 그래서 애들한테 나 어떡하냐고 자초지종을 설명함ㅋㅋ 애들은 처음엔 안믿다가 폭소ㅋㅋ시망ㅋㅋ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토끼와 기르미, 푸니, 초코는 고뇌하다가 초코가 말함 "야 엄마한테 문자ㄱㄱ"  ..........? .....??? .....헐.. "첵스뭐하냨ㅋㅋㅋ븅"....과"첵스야 초코가 은인이다ㅋㅋ"라는 말을 귀에 꽂히게됨...

대박.....ㅋㅋㅋ그걸생각 못한거임! 그와동시에 엄마에게 SOS문자를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렇게 옴ㅋㅋ결국엔 엄마가 와서 열어줌ㅋㅋ 근데 알고보니까 내가 살짝만 밀어도 나갈수 있었음ㅋㅋㅋ 난 뭐한거지ㅋㅋ계속 대기타고있었음ㅋㅋㅋ

 

 

 

 

 

7.저와 초코는 꿈을 자주꾸는편이랍니다! 그래서 꿈얘기도 자주 하는편이죠ㅋㅋ

최근에 꿈을 꿨어요ㅋㅋ 근데 서로가 서로의 꿈에 나온거임ㅋㅋㅋ 전 븨앞답게 초코와 함께 지용이가 나오는 꿈을 꾸었죠....♥ 꿈얘기 안할꺼임...내껀..초코는 카톡을 하다가 꿈에 제가 나왔다고 하는거임ㅋㅋ

"야 첵스야 나 오늘 꿈꿨는데 너 나옴ㅋ"

-"얼 인셉션ㅋㅋㅋㅋ조카좋군?올ㅋ?"...이러하여 초코의 꿈얘기를 듣자하니ㅋㅋㅋ

둘이ㅋㅋㅋ 전 지용이가 나오는 꿈꿨는데ㅋㅋ 둘이서 박쥐잡았다는거에옄ㅋㅋㅋㅋ

진심ㅋㅋㅋ아 진짜 병맛임ㅋㅋㅋ밑은 카톡내용임돠

 

 

 

 

 

 ㅋㅋㅋㅋㅋ겁나 골때림ㅋㅋ서로의 꿈에 서로가 나오고 지용이도 서로의 꿈에 나옴ㅋㅋㅋㅋ

진짜 이건ㅋㅋㅋ대박이지 않음?ㅋㅋㅋ

 

 

 

 

 

8.초코 이 애자가 또 사고를 쳤다는거임ㅋㅋㅋ

글쎄 그 사건이ㅋㅋ 지눈썹을 자른거임ㅋㅋ면도칼롴ㅋㅋ

눈썹손질하려다가ㅋㅋ살짝 밀었는데 왼쪽눈썹 반이 날아감ㅋㅋㅋ

이거때문에 앞머리내리고 난리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겨우겨우 얻어낸사진임!!!

나중엔 길러서 사라졌음ㅋㅋㅋ

 

 

 

 

 이게 저희 이야기 였어요^^마지막이 클라이맥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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