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인

젊은이2012.08.05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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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거리에서 가부좌한 채 도를 닦아온 노인이 있었다.
 
 
 
어느날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인이  그의 앞을 지나가자

 
 
" 허허  아름답구나. " 하고
 
 
 
탄식햇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이

 
 
"아니 도 닦는 분이 여자에도 관심 있으세요?"
 
 
 
이에 도인이 말했다.

 

 

 

 

 

"여러분, 단식한다고 메뉴도 못 봅니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