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웃고 시작하게뜸..너무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나빠서 이렇게 글도 씁니닼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경상도 어딘가에 사는 여학생임ㅋㅋㅋ 나는 소띠이기에 소오~체를 쓰겠소...(엽기 호러 판에도 한번 판쓴적있음 보신분은 알겠지..ㅋ)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소. 오늘 옷을 사기위해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가는 중이었소.. 오늘따라 유난히 사람들이 많이 탔고 그렇기에나는 봉있는 쪽에 서서 핸드폰을 만지며 가고있었소. 한 15분쯤 갔나? 한 정거장에서 여자분 3명이 탔소. 나는 사람들 옷이나 가방같은 거 신경안쓰는 무신경한 여자이오. 그 여자분 3명이 내 뒤에 섰고 난 역시 신경을 안썼솤ㅋㅋㅋㅋ 그 중 한분이 내 바로 뒤에 섰고 이분이 루이비덩 가방을 매셨었나보오..제대로 기억은 안나오 여자분이 하신 말씀중에 루이비덩 이야기가나와서 아는겈ㅋㅋㅋ 저 여자분(여자분이라고하면 불편하니 루이녀라고 하겠소) . 루이녀 가방이 좀 큰거라 버스가 흔들거릴때마다 내 옆구리와 팔꿈치를 쳐댔소 딱딱한 가죽가방이라 옆구리와 팔을 찌를 때마다 기분이 더 나빴소.. 그래도 루이녀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슬쩍 가방을 밀었소 한 두번?정도 민 것 같소. 근데 루이녀가 내가 가방을 소매치기하려는 줄 알았나보오. 내 등을 퐉 치더니 "야 지금뭐하냐? ㅋㅋㅋ어린년이 돈에 환장했나 왜 남에 가방에 손을데? 이게 얼마짜리 가방인데 니가 손댈수 있는 그런 물건이 아니야" 이러는 것이오. 아 기분이 드러워졌고 나는 "소매치기 안했는데요"라고 당당하게 말했소 루이녀가 기분이 나빴는지 나에게 "ㅋㅋㅋㅈㄹ방정을 떨어요 ㅋㅋㅋ거짓말도 작작해야지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말하넼ㅋ ㅁㅊㄴ아 돈이 없으면 나가서 구걸을해 너네 부모님없니?왜 소매치기를 하냐고 ㅋㅋㅋ 아 부모가 장앤가?아~그러니 애가 개념이없지" 대충이런식을로 말했소. 다른건 참아도 부모님이야기에 내 야마는 그대로 돌아버렸고 나도 빡쳐서 말했소. "저기요 죄송한데요 저희 부모님 멀쩡하시구요 남에 부모님 장애드립치면서 말하는 당신보다는 개념있는거 같은데요. 나이도 드실대로 드신분이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어린년 ㅁㅊㄴ 부모님까지 들먹이면서 드립치시는 걸보니까 그쪽이 개념이 날아가신것 같네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소매치기 안했구요. 못믿겠으면 없어진거 있나 확인해 보세요. 없어진게 있으면 제 가방, 제 몸다 수색하시구요. 없으면 신고할껍니다." 내가 얼마나 기분이 더러웠으면 내가 한 말을 다기억하옼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렇게 말하니까 가방보더니 얼굴빨게지더니 자기 친구들한테 뭔가를 말하더니 내리더이다. 캬~마치 내가 가난한 양반집의 장남으로 태어나서 과거를 봤는데 장원급제해서 부모님한테 술사드리는 기분ㅋㅋ 내가 말막한건 잘못한거지만 그래도 속은 시원했소. 글쓴이네집은 가난하지않소...오해마시오...오해하면 슬프오... 저 루이비 악당을 물리치고 나니 날보는 시선들이 느껴졌소...날 욕할줄 알았으나 쳐다보기만 하더이다.. 차라리 욕을하시지...덜 챙피하게... 그래도 나는 당당하게 내가 내려야하는 곳에서 내렸소 ㅋㅋㅋ 쪽이 팔리긴했지만... 무튼 독자들은 나처럼 소매치기로 오해받는일 없었으면하오.. 오해받더라도 할말은 하길바라오.그러니까 속은 시원하더이다. 대신 너무 막하진마시오.. 그럼 글쓴이는 쿨하게 ㅃ2 루이녀씨~함부로 오해하면 큰일납니다.신고는 안했으니 걱정마시구요. 아무리 기분이 나빴어도 부모님이야기는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어른한테 개념이라는 건 좀 그러니 ..정신 좀 차리고 사세요. 비싼 가방에 비싼 옷 입어서 이뻐질수는 있겠죠.근데 마음까지 이뻐지는건 아니잖아요? 말 막하지마시구요. 말을 할때는 한번더 생각해서 말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린애가 훈계한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그냥 충고?충고로 받아들여주셨음해요. 저도 흥분해서 말 막한거 죄송합니다. 댓글 점 주시오.....ㅠㅠㅠㅠㅠ추천까진 안바라오.,,,,ㅠㅠㅠㅠ 엽호판도 내속시원하자고 올린건데.. 조회수는 4백이 넘는데..댓글은 하나밖에 안달린게 그렇게 서운할수가 없더이다...ㅜㅜㅜ 그래도 댓글써주신 소나타님 쾀사하오..기뻤소...댓글달아주신게..ㅜㅜㅜㅜ 2
★☆오해하지마이소난소매치기가아니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웃고 시작하게뜸..너무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나빠서 이렇게 글도 씁니닼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경상도 어딘가에 사는 여학생임ㅋㅋㅋ
나는 소띠이기에 소오~체를 쓰겠소...(엽기 호러 판에도 한번 판쓴적있음 보신분은 알겠지..ㅋ)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겠소.
오늘 옷을 사기위해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가는 중이었소..
오늘따라 유난히 사람들이 많이 탔고 그렇기에나는 봉있는 쪽에 서서 핸드폰을 만지며 가고있었소.
한 15분쯤 갔나? 한 정거장에서 여자분 3명이 탔소.
나는 사람들 옷이나 가방같은 거 신경안쓰는 무신경한 여자이오.
그 여자분 3명이 내 뒤에 섰고 난 역시 신경을 안썼솤ㅋㅋㅋㅋ
그 중 한분이 내 바로 뒤에 섰고 이분이 루이비덩 가방을 매셨었나보오..제대로 기억은 안나오
여자분이 하신 말씀중에 루이비덩 이야기가나와서 아는겈ㅋㅋㅋ
저 여자분(여자분이라고하면 불편하니 루이녀라고 하겠소) .
루이녀 가방이 좀 큰거라 버스가 흔들거릴때마다 내 옆구리와 팔꿈치를 쳐댔소
딱딱한 가죽가방이라 옆구리와 팔을 찌를 때마다 기분이 더 나빴소..
그래도 루이녀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슬쩍 가방을 밀었소
한 두번?정도 민 것 같소.
근데 루이녀가 내가 가방을 소매치기하려는 줄 알았나보오.
내 등을 퐉 치더니
"야 지금뭐하냐? ㅋㅋㅋ어린년이 돈에 환장했나 왜 남에 가방에 손을데? 이게 얼마짜리 가방인데 니가 손댈수 있는 그런 물건이 아니야"
이러는 것이오. 아 기분이 드러워졌고 나는 "소매치기 안했는데요"라고 당당하게 말했소
루이녀가 기분이 나빴는지 나에게
"ㅋㅋㅋㅈㄹ방정을 떨어요 ㅋㅋㅋ거짓말도 작작해야지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말하넼ㅋ
ㅁㅊㄴ아 돈이 없으면 나가서 구걸을해 너네 부모님없니?왜 소매치기를 하냐고 ㅋㅋㅋ
아 부모가 장앤가?아~그러니 애가 개념이없지"
대충이런식을로 말했소.
다른건 참아도 부모님이야기에 내 야마는 그대로 돌아버렸고 나도 빡쳐서 말했소.
"저기요 죄송한데요 저희 부모님 멀쩡하시구요 남에 부모님 장애드립치면서 말하는 당신보다는 개념있는거 같은데요. 나이도 드실대로 드신분이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어린년 ㅁㅊㄴ 부모님까지 들먹이면서 드립치시는 걸보니까 그쪽이 개념이 날아가신것 같네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소매치기 안했구요. 못믿겠으면 없어진거 있나 확인해 보세요. 없어진게 있으면 제 가방, 제 몸다 수색하시구요. 없으면 신고할껍니다."
내가 얼마나 기분이 더러웠으면 내가 한 말을 다기억하옼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렇게 말하니까 가방보더니 얼굴빨게지더니 자기 친구들한테 뭔가를 말하더니 내리더이다.
캬~마치 내가 가난한 양반집의 장남으로 태어나서 과거를 봤는데 장원급제해서 부모님한테 술사드리는 기분ㅋㅋ
내가 말막한건 잘못한거지만 그래도 속은 시원했소.
글쓴이네집은 가난하지않소...오해마시오...오해하면 슬프오...
저 루이비 악당을 물리치고 나니 날보는 시선들이 느껴졌소...날 욕할줄 알았으나 쳐다보기만 하더이다..
차라리 욕을하시지...덜 챙피하게...
그래도 나는 당당하게 내가 내려야하는 곳에서 내렸소 ㅋㅋㅋ 쪽이 팔리긴했지만...
무튼 독자들은 나처럼 소매치기로 오해받는일 없었으면하오..
오해받더라도 할말은 하길바라오.그러니까 속은 시원하더이다. 대신 너무 막하진마시오..
그럼 글쓴이는 쿨하게 ㅃ2
루이녀씨~함부로 오해하면 큰일납니다.신고는 안했으니 걱정마시구요.
아무리 기분이 나빴어도 부모님이야기는 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어른한테 개념이라는 건 좀 그러니 ..정신 좀 차리고 사세요.
비싼 가방에 비싼 옷 입어서 이뻐질수는 있겠죠.근데 마음까지 이뻐지는건 아니잖아요?
말 막하지마시구요. 말을 할때는 한번더 생각해서 말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린애가 훈계한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그냥 충고?충고로 받아들여주셨음해요.
저도 흥분해서 말 막한거 죄송합니다.
댓글 점 주시오.....ㅠㅠㅠㅠㅠ추천까진 안바라오.,,,,ㅠㅠㅠㅠ
엽호판도 내속시원하자고 올린건데..
조회수는 4백이 넘는데..댓글은 하나밖에 안달린게 그렇게 서운할수가 없더이다...ㅜㅜㅜ
그래도 댓글써주신 소나타님 쾀사하오..기뻤소...댓글달아주신게..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