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일시 : 2012년 08월 03일 10:45분경 사건 장소 : 동서울터미널 매표소 고 발 자 : 이동숙 매표팀장 고발 내용 : 본인의 동생이 얼마전 휴가를 나와서 당한일인데, 듣는 제가 더 기분이 너무나뻐, 동서울터미널로 직접 항의 전화를 하려다가 절대로 그냥 넘어 갈 수가 없어서, 아래와 같이 해당 근무자의 잘못을 알리고자합니다.
사건당일 오전 10시 45분경 부푼마음으로 가족을 향해 속초에서 동서울 터미널로 휴가를 나온 제 동생은 10시 50분 안산행 차량을 탑승하고자 사전에 부대에서 승인받은 국방부발급 육로고속 직행후급증 이용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당 문서에 날인된 발행관 도장이 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매표를 거부당하고, 결국 차를 놓치어 금쪽같은 휴가시간을 날리고, 수신자 부담전화를 이용하여 어머님과 연락이 되어 이 더운날 안산에서 동서울 터미널까지 직접가셔서 동생을 데리고 오게되었습니다.
얼마 전, 갑상선 수술을 하셔서, 조금만 피로해도 무리가 되시는 어머님께서 그 더운날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서 다녀오셔서는 아직까지 누워계십니다. 휴가나온 막내를 보고싶은 어머님의 마음을 이해는 하지만 부대로 확인을 요청해도 제대로 확인조차 해주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내고 국방부로 전화를 했다는 사실과 확인도 되지 않는 핑계등을 대며 더운날 어떻게 우리를 지켜주고 있는 자식과도 같은 군인에게 그런 대우를 할 수 있나요?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이, 무작정 우리는 책임없다. 알아서하라는 말을 하다니 정말 아직도 대한민국의 서비스 정신이 그정도인지 창피합니다.
매표팀장이란 분께서 본인이 직접 이런일이 한 두 번이 아니라며 이야기했다는걸 보니 제 동생 외에도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는 불쌍한 우리 군인들이 수 없이도 많을거란 생각에 절대로 그냥 못넘어 가겠네요.
동서울 터미널 군인 매표거부
사건 일시 : 2012년 08월 03일 10:45분경
사건 장소 : 동서울터미널 매표소
고 발 자 : 이동숙 매표팀장
고발 내용 : 본인의 동생이 얼마전 휴가를 나와서 당한일인데, 듣는 제가 더 기분이 너무나뻐, 동서울터미널로 직접 항의 전화를 하려다가 절대로 그냥 넘어 갈 수가 없어서, 아래와 같이 해당 근무자의 잘못을 알리고자합니다.
사건당일 오전 10시 45분경 부푼마음으로 가족을 향해 속초에서 동서울 터미널로 휴가를 나온 제 동생은 10시 50분 안산행 차량을 탑승하고자 사전에 부대에서 승인받은 국방부발급 육로고속 직행후급증 이용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당 문서에 날인된 발행관 도장이 선명하지 않다는 이유로 매표를 거부당하고, 결국 차를 놓치어 금쪽같은 휴가시간을 날리고, 수신자 부담전화를 이용하여 어머님과 연락이 되어 이 더운날 안산에서 동서울 터미널까지 직접가셔서 동생을 데리고 오게되었습니다.
얼마 전, 갑상선 수술을 하셔서, 조금만 피로해도 무리가 되시는 어머님께서 그 더운날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서 다녀오셔서는 아직까지 누워계십니다. 휴가나온 막내를 보고싶은 어머님의 마음을 이해는 하지만 부대로 확인을 요청해도 제대로 확인조차 해주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내고 국방부로 전화를 했다는 사실과 확인도 되지 않는 핑계등을 대며 더운날 어떻게 우리를 지켜주고 있는 자식과도 같은 군인에게 그런 대우를 할 수 있나요?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이, 무작정 우리는 책임없다. 알아서하라는 말을 하다니 정말 아직도 대한민국의 서비스 정신이 그정도인지 창피합니다.
매표팀장이란 분께서 본인이 직접 이런일이 한 두 번이 아니라며 이야기했다는걸 보니 제 동생 외에도 이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는 불쌍한 우리 군인들이 수 없이도 많을거란 생각에 절대로 그냥 못넘어 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