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빌라인데 너무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앞동과 거리는 손을서로 뻗으면(성인남자) 다을락말락 할 정도로 거리가 가깝습니다 몇달전에 아이랑(2살) 안방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데 누가 보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안방창문으로 슬쩍보니 앞동 계단에서 어떤남자가 창문으로 저를 보고있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아이 안고 거실로 나와버렸어요 그때는 그남자가 담배를 피울려고 했나보다라고 넘어갔네요 1달전부터는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매일 창문을 활짝열어놓고 살았는데 깜깜한 밤이되면 옥상에서 저희안방을 쳐다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저흰 빌라5층이라 바로 위가 옥상이고 앞동도 같아요) 아이가 아직어려서 불을 다 끄지않고 안방에 조명등을 항상키고 자니 밤에도 우리집을보면 전부 다 보이거든요 처음에 신랑한테 이야기했을때는 잘못본거겠지라면서 넘어갔는데 3주전에 잘려고 셋이누워있는데 옥상에서 저를 보고있는남자를 발견해서 재빨리 신랑한테 남자가 쳐다본다고 이야기해줘서 그 남자랑 신랑이랑 눈이마주쳤고 신랑이 밤12시가 넘은시간에 그남자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쳐다보지 말라고 하니 그사람이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일이 있는후엔 제가 아이랑 밤8시가 넘으면 옥상에 올라가 돗자리펼치고 아이랑 놀아주는데 꼭 그남자가 윗통벗고 올라와서 옥상에서 운동하는척?하면서 저를 힐끔힐끔 보더라구요 기분이 찜찜했지만 그냥 제가 옥상을 안가면 되기때문에 문제는 해결됬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그제 안방에서 자고 거실로 나와서 아이랑 놀고있는데(제가 더워서 윗도리 하나만 입고있었어요) 햇빛이 반사되는게 안방에서 넘어와서 거실에다 막 쏘더라구요 그 빛을따라 눈을 돌리는 또 그남자가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더라구요 정말 너무 치욕적이고 무섭고 놀랐는데 (현재 임신5개월 상태임) 제가 그남자한테 막 변태새@하면서 왜 우리집 쳐다보냐고 막 머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사람이 또 죄송합니다 하고 쓩하니 집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 핸드폰으로 신랑한테 전화했더니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더라구요 얼른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 5분도 안되서 왔더라구요 있던일을 이야기하니까 핸드폰같은걸로 찍은 사진같은거 있냐고 물으시더라구요(증거사진같은거) 없다고 이야기하고 그럼 어떻게 대처할수있는게 별루없다면서 주의만 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앞동으로 가서 그집 부모님한테 이야기하니 옥상으로 올라가다가 눈이 마주칠수도 있지 하면서 제가 이상한사람 된거예요 그남자도 그런일없다면서 싹 잡아떼고 ㅠㅠ 신랑이 밤늦게 퇴근해서 그제는 못가고 어제(일요일) 그 집찾아가서 쳐다보지말라고 이야기했는데 그집 부모랑 대판싸우더라구요 제가 머가 이뻐서 쳐다보냐고 하면서 절 아주 미친x으로 모는데 너무 화가 폭발한나머지 저도 같이 욕하면서 싸우고 난리쳤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몰래카메라를 설치해서 쳐다봤다는 증거를 잡아야될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요즘 하도 미친사람들이 많아서 그 남자가 신랑없을때 찾아와서 해코지할까봐 무섭고 조마조마합니다 신랑없을때는 밖에도 못나가겠어요 임신중이라 더 걱정도 됩니다 법적으로 이걸 어떻게 풀어야할지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21
남의집 엿보는 남자 처벌방법 없나요?
저희집이 빌라인데 너무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앞동과 거리는 손을서로 뻗으면(성인남자)
다을락말락 할 정도로 거리가 가깝습니다
몇달전에 아이랑(2살) 안방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데 누가 보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안방창문으로 슬쩍보니 앞동 계단에서 어떤남자가 창문으로 저를 보고있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아이 안고 거실로 나와버렸어요
그때는 그남자가 담배를 피울려고 했나보다라고 넘어갔네요
1달전부터는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매일 창문을 활짝열어놓고 살았는데 깜깜한 밤이되면
옥상에서 저희안방을 쳐다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저흰 빌라5층이라 바로 위가 옥상이고 앞동도 같아요)
아이가 아직어려서 불을 다 끄지않고 안방에 조명등을 항상키고 자니 밤에도 우리집을보면
전부 다 보이거든요
처음에 신랑한테 이야기했을때는 잘못본거겠지라면서 넘어갔는데 3주전에 잘려고 셋이누워있는데
옥상에서 저를 보고있는남자를 발견해서 재빨리 신랑한테 남자가 쳐다본다고 이야기해줘서
그 남자랑 신랑이랑 눈이마주쳤고 신랑이 밤12시가 넘은시간에 그남자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쳐다보지 말라고 하니 그사람이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일이 있는후엔 제가 아이랑 밤8시가 넘으면 옥상에 올라가 돗자리펼치고 아이랑 놀아주는데
꼭 그남자가 윗통벗고 올라와서 옥상에서 운동하는척?하면서 저를 힐끔힐끔 보더라구요
기분이 찜찜했지만 그냥 제가 옥상을 안가면 되기때문에 문제는 해결됬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그제 안방에서 자고 거실로 나와서 아이랑 놀고있는데(제가 더워서 윗도리 하나만 입고있었어요)
햇빛이 반사되는게 안방에서 넘어와서 거실에다 막 쏘더라구요
그 빛을따라 눈을 돌리는 또 그남자가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더라구요
정말 너무 치욕적이고 무섭고 놀랐는데 (현재 임신5개월 상태임) 제가 그남자한테 막 변태새@하면서
왜 우리집 쳐다보냐고 막 머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사람이 또 죄송합니다 하고 쓩하니 집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 핸드폰으로 신랑한테 전화했더니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더라구요
얼른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 5분도 안되서 왔더라구요
있던일을 이야기하니까 핸드폰같은걸로 찍은 사진같은거 있냐고 물으시더라구요(증거사진같은거)
없다고 이야기하고 그럼 어떻게 대처할수있는게 별루없다면서 주의만 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앞동으로 가서 그집 부모님한테 이야기하니 옥상으로 올라가다가 눈이 마주칠수도 있지 하면서
제가 이상한사람 된거예요 그남자도 그런일없다면서 싹 잡아떼고 ㅠㅠ
신랑이 밤늦게 퇴근해서 그제는 못가고 어제(일요일) 그 집찾아가서 쳐다보지말라고 이야기했는데
그집 부모랑 대판싸우더라구요
제가 머가 이뻐서 쳐다보냐고 하면서 절 아주 미친x으로 모는데 너무 화가 폭발한나머지 저도 같이
욕하면서 싸우고 난리쳤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몰래카메라를 설치해서 쳐다봤다는 증거를 잡아야될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요즘 하도 미친사람들이 많아서 그 남자가 신랑없을때 찾아와서 해코지할까봐 무섭고 조마조마합니다
신랑없을때는 밖에도 못나가겠어요
임신중이라 더 걱정도 됩니다
법적으로 이걸 어떻게 풀어야할지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