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돌 AKB48은 어느 날 서울의 피부관리샵에서 피부 미용을 받으면서 촬영을 하는 제의를 받게 된다. 서울의 초호화 피부관리샵에서 마사지 받는다 우왕 좋아 죽는 단무지녀들... 이때만 해도 세상은 아름다웠다 어? 왜 산길로 가지? 어???????????????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 단무지녀들 전원 신속히 하차합니다 옆 사람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전부 닭몰듯이 끌려나온 단무지녀들...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군가 정신없는 단무지녀들을 위해 노트북을 보여주는 군인 아저씨 니들 다 낚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관리 안되는 단무지녀들 저 표정은 절대 연기로 나오는 표정이 아니다 해병대 캠프 입ㅋ소ㅋ 옷을 받는 단무지녀들 교관 아저씨 패기 폭발 "앞에 쳐다보고 갑니다!" 흔한 한국의 정신교육.jpg 반도의 갈굼문화를 처음 접해본 단무지녀는 얼어붙어버렸다. 아저씨 화내지마요 무서워요 ㅠㅠ 이 와중에도 교관은 누가 울라고 했냐며 민주화를 멈추지 않는다. 방송 진행을 위해 풀려난 단무지녀... 개털리고 난 뒤 세상은 서럽기만 하다. 뒤늦게 점호에 참석한 단무지녀. 우는 모습을 본 동료들이 걱정을 해주고 있다. 차려 자세에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 어느새 환복을 한 단무지녀들. 표정이 와 그리 심각하노? 교육장에 모인 단무지녀들. 첫 교육은 얼차렼ㅋㅋㅋㅋ 다리 근육 민주화에 넋이 나감 다리가 아파서 우는 단무지녀 ㅠ_ㅠ 울거나 말거나 다음은 PT 8번 즐거운 식사시간. 교관이 구호 목소리를 듣고 식사 여부를 판단 하겠다 함 구호가 뭐였드라... . . . . . . . . . . . . 식전 민주화 겨우겨우 식사를 하게 된 단무지녀들. 아이돌의 표정 관리는 온데간데 없다. 점호시간. 밥 먹고 좀 풀어줬더니 다시 이빨이 보이고 있다. 어깨동무 실시합니다. 웃지도 못해요? ㅠ_ㅠ 정말로 서럽게 우는 단무지녀 뒤의 여자 표정이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표현해주고 있다. 마음 약해진 교관. 아까와는 달리 울지말라고 달래보지만 상처받은 소녀의 한은 깊다. 뻗어버린 단무지녀들. 1일차 종료. 2일차의 해가 떴다. 교관이 친절하게 모닝콜을 해주러 온다. 화장도 할 시간없이 아침부터 팔벌려 뛰기를 하는 단무지녀들. 팔벌려뛰기가 별로 재미없어 보였던지 다른 자세를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교관님. 성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화가 무서워 30CM 이상 점프를 충실히 지키는 단무지녀들 하지만 마지막 구호를 붙여버렸다 틀린 기념으로 다른 자세도 배우게 된다. 교육이 끝나고 휴식중. "자 이제 우리는 산에 갈거에요." 무슨 산이요? 저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주세요 ㅠㅠ 고지를 점령한 단무지녀들 결국 복받쳐 오르는 서러움에 눈물을 흘린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11미터에서 뛰어내리는 모형탑 훈련 ... 제가 직접 한번 해보겠습니다. 야! 기분 조타!!!!!! 으아아아아아! 나는 자연인이다!!! 그 와중에 무서워서 뛰어내리지 못하는 단무지녀. 중력을 거부한다. (참고로 얘 중학생) 무서워서 망설이는 사이 15분이 지난다. 기다리느라 심심했던지 교관들은 아까 가르쳐준 피티 8번을 복습시키는 열의를 보인다 중력에 대한 두려움과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으로 결국 주저앉아버린 단무지녀. 운지를 포기하게 된다. 교육이 끝난 뒤.. 버스를 처음 탈 때와 눈빛이 달라진 모습이다. 3일차 "여러분 오늘은 IBS란 걸 할 거에요." "그게 뭔데요?"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적지에 도착. 앞에는 끝없는 바다가 펼쳐져 있다. 팔자에도 없는 盧를 젓는 단무지녀. 내가 노를 젓는건지 노가 나를 젓는건지 구분이 안가는 노가 나고 내가 노인 노아일체의 경지 목표지점 도착! 야! 신난다! 기쁨도 잠시 기껏 갔더니 다시 해변으로 돌아가야한다. 해변에 도착 후 대기. 인생을 다 산 표정이다. 보트와 함께하는 다리 운동 시간. 이거 언제 끝나요? "이제 끝났습니다. 전방의 힘찬 함성 3초간 발사!" 악!!!!!!!!!!!!!!!!!!!!!!!!!!!!!!!!!!!!!!!!!!!!!!!!!! 2박 3일의 팔자에도 없는 군사훈련이 끝나고 수료증을 받는 단무지국 아이돌 헤어지기 직전. 악마같던 교관은 단무지녀들에게 일본어로 정말 고생했다며 작별인사를 한다 . 마음이 찡해진 단무지녀. 눈물을 보인다. 울먹이며 경례를 하며 버스에 탑승. "야! 끝났다!" 풀려나는 버스 안에서. 눈물을 멈추지 못한다. 죽을 때까지 못 잊을 것 같아요. 흐규흐규 김치맨들이 나한테 소리지르고 힘든거 시키고 ㅠㅠ 그 와중에 수료증 받아서 신난 단무지녀. 이걸로 강심장 2년은 우려먹어야지 히히ㅋㅋㅋ 떠나면서 교관에게 고사리같은 손으로 경례를 하는 단무지녀 답례하는 교관. 정이 들었는지 무서우면서도 착한 사람들이었다며 울음을 터트린다. 감사하므니다 소리에 손을 흔드는 교관. 2박 3일의 캠프가 모두 끝났다. 그리고... 이걸로 시청률 좀 끌었는지 1년 뒤에 이 기획사는 또 죄없는 단무지녀들을 해병대 캠프에 넘기게 된다... 16212
★일본 아이돌 해병대 캠프 강제 입소 사건★
일본 아이돌 AKB48은 어느 날 서울의 피부관리샵에서 피부 미용을 받으면서 촬영을 하는 제의를 받게 된다.
서울의 초호화 피부관리샵에서 마사지 받는다 우왕
좋아 죽는 단무지녀들... 이때만 해도 세상은 아름다웠다
어? 왜 산길로 가지?
어???????????????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 단무지녀들
전원 신속히 하차합니다 옆 사람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전부 닭몰듯이 끌려나온 단무지녀들...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군가
정신없는 단무지녀들을 위해 노트북을 보여주는 군인 아저씨
니들 다 낚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관리 안되는 단무지녀들
저 표정은 절대 연기로 나오는 표정이 아니다
해병대 캠프 입ㅋ소ㅋ
옷을 받는 단무지녀들
교관 아저씨 패기 폭발
"앞에 쳐다보고 갑니다!"
흔한 한국의 정신교육.jpg
반도의 갈굼문화를 처음 접해본 단무지녀는 얼어붙어버렸다.
아저씨 화내지마요 무서워요 ㅠㅠ
이 와중에도 교관은 누가 울라고 했냐며 민주화를 멈추지 않는다.
방송 진행을 위해 풀려난 단무지녀... 개털리고 난 뒤 세상은 서럽기만 하다.
뒤늦게 점호에 참석한 단무지녀.
우는 모습을 본 동료들이 걱정을 해주고 있다.
차려 자세에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
어느새 환복을 한 단무지녀들. 표정이 와 그리 심각하노?
교육장에 모인 단무지녀들. 첫 교육은 얼차렼ㅋㅋㅋㅋ
다리 근육 민주화에 넋이 나감
다리가 아파서 우는 단무지녀 ㅠ_ㅠ
울거나 말거나 다음은 PT 8번
즐거운 식사시간. 교관이 구호 목소리를 듣고 식사 여부를 판단 하겠다 함
구호가 뭐였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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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민주화
겨우겨우 식사를 하게 된 단무지녀들. 아이돌의 표정 관리는 온데간데 없다.
점호시간. 밥 먹고 좀 풀어줬더니 다시 이빨이 보이고 있다.
어깨동무 실시합니다.
웃지도 못해요? ㅠ_ㅠ
정말로 서럽게 우는 단무지녀 뒤의 여자 표정이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표현해주고 있다.
마음 약해진 교관. 아까와는 달리 울지말라고 달래보지만 상처받은 소녀의 한은 깊다.
뻗어버린 단무지녀들. 1일차 종료.
2일차의 해가 떴다. 교관이 친절하게 모닝콜을 해주러 온다.
화장도 할 시간없이 아침부터 팔벌려 뛰기를 하는 단무지녀들.
팔벌려뛰기가 별로 재미없어 보였던지 다른 자세를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교관님.
성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화가 무서워 30CM 이상 점프를 충실히 지키는 단무지녀들
하지만 마지막 구호를 붙여버렸다
틀린 기념으로 다른 자세도 배우게 된다.
교육이 끝나고 휴식중. "자 이제 우리는 산에 갈거에요."
무슨 산이요?
저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주세요 ㅠㅠ
고지를 점령한 단무지녀들
결국 복받쳐 오르는 서러움에 눈물을 흘린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11미터에서 뛰어내리는 모형탑 훈련
...
제가 직접 한번 해보겠습니다.
야! 기분 조타!!!!!!
으아아아아아!
나는 자연인이다!!!
그 와중에 무서워서 뛰어내리지 못하는 단무지녀. 중력을 거부한다.
(참고로 얘 중학생)
무서워서 망설이는 사이 15분이 지난다.
기다리느라 심심했던지 교관들은 아까 가르쳐준 피티 8번을 복습시키는 열의를 보인다
중력에 대한 두려움과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으로 결국 주저앉아버린 단무지녀. 운지를 포기하게 된다.
교육이 끝난 뒤.. 버스를 처음 탈 때와 눈빛이 달라진 모습이다.
3일차
"여러분 오늘은 IBS란 걸 할 거에요."
"그게 뭔데요?"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적지에 도착. 앞에는 끝없는 바다가 펼쳐져 있다.
팔자에도 없는 盧를 젓는 단무지녀.
내가 노를 젓는건지 노가 나를 젓는건지 구분이 안가는 노가 나고 내가 노인 노아일체의 경지
목표지점 도착! 야! 신난다!
기쁨도 잠시 기껏 갔더니 다시 해변으로 돌아가야한다.
해변에 도착 후 대기. 인생을 다 산 표정이다.
보트와 함께하는 다리 운동 시간.
이거 언제 끝나요?
"이제 끝났습니다. 전방의 힘찬 함성 3초간 발사!"
악!!!!!!!!!!!!!!!!!!!!!!!!!!!!!!!!!!!!!!!!!!!!!!!!!!
2박 3일의 팔자에도 없는 군사훈련이 끝나고 수료증을 받는 단무지국 아이돌
헤어지기 직전. 악마같던 교관은 단무지녀들에게 일본어로 정말 고생했다며 작별인사를 한다
.
마음이 찡해진 단무지녀. 눈물을 보인다.
울먹이며 경례를 하며 버스에 탑승. "야! 끝났다!"
풀려나는 버스 안에서. 눈물을 멈추지 못한다.
죽을 때까지 못 잊을 것 같아요.
흐규흐규 김치맨들이 나한테 소리지르고 힘든거 시키고 ㅠㅠ
그 와중에 수료증 받아서 신난 단무지녀. 이걸로 강심장 2년은 우려먹어야지 히히ㅋㅋㅋ
떠나면서 교관에게 고사리같은 손으로 경례를 하는 단무지녀
답례하는 교관.
정이 들었는지 무서우면서도 착한 사람들이었다며 울음을 터트린다.
감사하므니다 소리에 손을 흔드는 교관. 2박 3일의 캠프가 모두 끝났다.
그리고... 이걸로 시청률 좀 끌었는지 1년 뒤에 이 기획사는 또 죄없는 단무지녀들을 해병대 캠프에 넘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