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 번 귀신을 본 적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현재 22남. 오늘은 제 얘기 중에서 가장 Best of Best인 할머니집 사건을 이야기하고자합니다. 다소 내용은 길지만 소설 책 읽는다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읽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 S T A R T
바야흐로 1995년.. 석가탄신일 제가 5살 때 이었습니다.
5살이지만. 그날의 기억은 가히 충격적이었고 잊을 수 없기에
그 때 그 날짜 그 장 소 그 상황 절대 잊어버릴 수 없군요..
그날 아빠가 할머니댁 간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왠지 모를 불길한 예감에 가고 싶지 않다 말했지만..
아빠는 오늘 석가탄신일 이니깐 오늘은 할머니댁 꼭 가야한다고 말해서... 우리 가족은 할머니댁에 가게 됩니다.
할머니댁은 당시.. 서울 강서구 화곡동 쪽 위치., 현재는 철거한 아주 오래된 집입니다.
집은 방 두칸의 주방, 거실이 있었는데. 연탄 불을 사용해야하는 굉장히 오래된 집입니다.
기억은 안나지만 그곳에서 1살때 1년 정도 살았다고 합니다.
아무튼 할머니댁에 도착한 저희는 저녁을 먹고 티비도 보면서 가족들끼리 보냈습니다.
그때는 할머나, 할아버지, 엄마 아빠 나 동생, 이모 삼촌 이렇게 같이 있었었지요..
아무튼 시간이 흐르고 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 4식구와 할머니는 큰방에서 잤습니다
벽[ 나 동생 아빠 엄마 할머니 ... ]벽 이런 순으로 잤지요...
잠을 들다가... 어느 때였습니다....
갑자기 방이 으슥하고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얼떨결에 눈이 뜨게 되었습니다.
눈이 뜰때에 저는 동생을 마주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뒤에 벽에.. 왠지 모를 소름끼친 느낌이 들고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많던 전 뒤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벽에는 .. 분명 불을 끄면 벽은 보통 진한 파란색인데............ 거기에
어른만한 모자를 쓴 그림자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 그렇죠 귀신........... 그런데.. 그 귀신... 손에 소고 같은걸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눈이 마주친거 같더니.. 갑자기 그 소고를 바닥에
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탕 바닥에 치는 거였습니다. 다만 소리는 소고 소리가 아니라.. 고주파.. 그 초음파 같은 위위우이~!~ 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죠..
.....................위이이잌~~~~~~~~~~~~ 탕탕탕탕탕탕ㄷ..
저는... 너무 무서워서... 자리에 벌떡 선다음... 제 옆에 동생을 껑 충 뒨다음..
동생을 벽으로 밀어내고 ㅋㅋㅋㅋㅋㅋ... 뒤돌아서... 숨었습니다.
아.. 잠이 들지 못한게 당연하죠... 숨이 가쁘고... 너무 두렵고 무섭고 떨렸습니다.
' 나 죽는 건가...? ' 5살인 저이지만.. 이런 생각을 했었죠..
20분 동안 눈만 꾹 깜고 있다가.... 다시 호기심이 나서. ㅠ.. 뒤돌아봤습니다. 이제 안보이는지.
그런데 아직도 우두커니 있더러군요...!@ 다시 저와 마주치게 되니깐 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 .....................위이이잌~~~~~~~~~~~~ 탕탕탕탕탕탕ㄷ..
흐이박. ㅠㅠㅠㅠㅠ 저는 이불을 뒤집이서 써서 덜덜덜덜 ㅠㅠ 떨었습니다. ㅠ
고함치고 싶었는데..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고함이.. 소리가.. 목에서 소리가 ㅠㅠ
그렇게.. 잠이 들다가.. 깨게되었습니다.
너무 충격적이라............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고... 계속 남았습니다.
그리고 대략 9년후 14살, 중학생이 된 저는... 이 귀신 목격담을 엄마와 할머니께 털어놨습니다.
... 근데 엄마와 할머니의 증언............ 그 집은 처음부터 귀신이 있던 집이라 하더라군요..
엄마는 그 집에 살면서 거의 매일 가위에 눌렀다고 합니다. 귀신도 엄청 많이 봤었대요.. ㄷㄷ 할머니 역시 부엌에서 까만 귀신을 몇번 봤다고 합니다. 불을 키면 갑자기 까만 그림자가 쑤쑤수숙 하고 지나가다 하더라군요 유일하게 할아버지와 이모만 귀신목격이 없었다 합니다...
그러고... 그 옆집 아주머니는 어느날 갑자기.. 밤에 의문사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걸 본 할머니는 귀신이 그런짓이다.. 생각하고 계셨대요... 아무튼 자주 귀신이 출몰하니.. 집을 이사하게 되었다 하더라군요...
그런데 .. 나중에 한참 뒤 알게되었던 얘기인데... 그 집에........... 청년이 한명... 자살했었대요.. 그 청년은 매우 똑똑하고 천재였는데... 어느날.. 미쳐버려가지고... 정신병에 걸리게 되고..
결국,.. 자살하게 됩니다............
소름 끼친 것은
그 청년이 자살한 곳이
............. 제가 귀신을 목겪했던 그 장소.............
그 벽에서................. 목메고 자살한거..
더 소름 끼친건...........
할머니와 엄마가 이 야기를 하시더라군요... 저 이야기 듣다가.. 레알 기절할뻔 했습니다..
처음에 언급했는데 제가 어렸을 때 얘기 때 그 집에서 1년 동안 살았었지요./..........
[충격실화!] 1995년 석가탄신일 17년전 소름끼친 할머니집이야기
저는 몇 번 귀신을 본 적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현재 22남.
오늘은 제 얘기 중에서 가장 Best of Best인 할머니집 사건을 이야기하고자합니다.
다소 내용은 길지만 소설 책 읽는다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읽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 S T A R T
바야흐로 1995년.. 석가탄신일 제가 5살 때 이었습니다.
5살이지만. 그날의 기억은 가히 충격적이었고 잊을 수 없기에
그 때 그 날짜 그 장 소 그 상황 절대 잊어버릴 수 없군요..
그날 아빠가 할머니댁 간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왠지 모를 불길한 예감에 가고 싶지 않다 말했지만..
아빠는 오늘 석가탄신일 이니깐 오늘은 할머니댁 꼭 가야한다고 말해서...
우리 가족은 할머니댁에 가게 됩니다.
할머니댁은 당시..
서울 강서구 화곡동 쪽 위치., 현재는 철거한 아주 오래된 집입니다.
집은 방 두칸의 주방, 거실이 있었는데. 연탄 불을 사용해야하는 굉장히 오래된 집입니다.
기억은 안나지만 그곳에서 1살때 1년 정도 살았다고 합니다.
아무튼 할머니댁에 도착한 저희는 저녁을 먹고 티비도 보면서 가족들끼리 보냈습니다.
그때는 할머나, 할아버지, 엄마 아빠 나 동생, 이모 삼촌 이렇게 같이 있었었지요..
아무튼 시간이 흐르고 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 4식구와 할머니는 큰방에서 잤습니다
벽[ 나 동생 아빠 엄마 할머니 ... ]벽 이런 순으로 잤지요...
잠을 들다가... 어느 때였습니다....
갑자기 방이 으슥하고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얼떨결에 눈이 뜨게 되었습니다.
눈이 뜰때에 저는 동생을 마주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뒤에 벽에.. 왠지 모를 소름끼친 느낌이 들고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많던 전 뒤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벽에는 .. 분명 불을 끄면 벽은 보통 진한 파란색인데............ 거기에
어른만한 모자를 쓴 그림자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가.. 있었습니다.
... 그렇죠 귀신........... 그런데.. 그 귀신... 손에 소고 같은걸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눈이 마주친거 같더니.. 갑자기 그 소고를 바닥에
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탕 바닥에 치는 거였습니다.
다만 소리는 소고 소리가 아니라.. 고주파.. 그 초음파 같은 위위우이~!~ 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죠..
.....................위이이잌~~~~~~~~~~~~ 탕탕탕탕탕탕ㄷ..
저는... 너무 무서워서... 자리에 벌떡 선다음... 제 옆에 동생을 껑 충 뒨다음..
동생을 벽으로 밀어내고 ㅋㅋㅋㅋㅋㅋ... 뒤돌아서... 숨었습니다.
아.. 잠이 들지 못한게 당연하죠... 숨이 가쁘고... 너무 두렵고 무섭고 떨렸습니다.
' 나 죽는 건가...? ' 5살인 저이지만.. 이런 생각을 했었죠..
20분 동안 눈만 꾹 깜고 있다가.... 다시 호기심이 나서. ㅠ.. 뒤돌아봤습니다. 이제 안보이는지.
그런데 아직도 우두커니 있더러군요...!@ 다시 저와 마주치게 되니깐
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탕탕탕ㅇ
.....................위이이잌~~~~~~~~~~~~ 탕탕탕탕탕탕ㄷ..
흐이박. ㅠㅠㅠㅠㅠ 저는 이불을 뒤집이서 써서 덜덜덜덜 ㅠㅠ 떨었습니다. ㅠ
고함치고 싶었는데..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고함이.. 소리가.. 목에서 소리가 ㅠㅠ
그렇게.. 잠이 들다가.. 깨게되었습니다.
너무 충격적이라............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고... 계속 남았습니다.
그리고 대략 9년후 14살, 중학생이 된 저는... 이 귀신 목격담을 엄마와 할머니께 털어놨습니다.
... 근데 엄마와 할머니의 증언............ 그 집은 처음부터 귀신이 있던 집이라 하더라군요..
엄마는 그 집에 살면서 거의 매일 가위에 눌렀다고 합니다. 귀신도 엄청 많이 봤었대요.. ㄷㄷ
할머니 역시 부엌에서 까만 귀신을 몇번 봤다고 합니다. 불을 키면 갑자기 까만 그림자가
쑤쑤수숙 하고 지나가다 하더라군요
유일하게 할아버지와 이모만 귀신목격이 없었다 합니다...
그러고... 그 옆집 아주머니는 어느날 갑자기.. 밤에 의문사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걸 본 할머니는 귀신이 그런짓이다.. 생각하고 계셨대요...
아무튼 자주 귀신이 출몰하니.. 집을 이사하게 되었다 하더라군요...
그런데 .. 나중에 한참 뒤 알게되었던 얘기인데...
그 집에........... 청년이 한명... 자살했었대요..
그 청년은 매우 똑똑하고 천재였는데... 어느날.. 미쳐버려가지고... 정신병에 걸리게 되고..
결국,.. 자살하게 됩니다............
소름 끼친 것은
그 청년이 자살한 곳이
............. 제가 귀신을 목겪했던 그 장소.............
그 벽에서................. 목메고 자살한거..
더 소름 끼친건...........
할머니와 엄마가 이 야기를 하시더라군요... 저 이야기 듣다가.. 레알 기절할뻔 했습니다..
처음에 언급했는데 제가 어렸을 때 얘기 때 그 집에서 1년 동안 살았었지요./..........
근데 엄마와 할머니가 목겪했다고 합니다.... 여러번....
당시 1살 정도인 얘기인 제가 한쪽 벽만 뚫어지게 쳐다본다 하더라군요....
벽에... 턱을 괴면서 쳐다보고 잇엇다 합니다.
심지어 벽에다가 중얼중얼... 무언가 옹알이를 했었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왜 저는 벽을 보면서 말을 하고 있었을까요??
한참 움직이면서 울고 웃는 1살짜리 얘기였는데 말입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