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는데 에스컬레이터가 끝나기 3계단 정도 전, 다리에 뭔가 닿는 거예요 뒤를 확 돌아보니 왠 남자가 한 다리를 한 칸 위로 올리고 굽혀있는 무릎 위로 핸드폰을 올려 놓고 있더라구요;;;;;;;;;;; 지금 뭐하는 거냐고 하니까 뭘요 ?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가길래 거기 서라고 지금 뭐 한거냐고!! 하니까 자기가 뭘 했냐고 시치미 니가 내 치마 속 찍었잖아!!!! 하니 증거 있냐길래 그럼 경찰 부르자 하고 전화를 하려 하니 막을라고 손을 뻗쳐서 아무것도 안 했다면서 왜 난리냐고 하니까 쪽팔리니까 조용히 하라고 하대요 ;;;;;;;;;; 지가 쪽팔린 짓을 해 놓고 **하는구나!! 하고 변태 취급 하지 말라고 해서 변태 같이 생겼구만~ 하고 경찰에 신고하는데 저를 때리려는 시늉을 해서 이게 어딜! 소리를 지르니 냅다 반대 방향으로 도망을 가서 따라가는데 경찰에 신고하는 소리를 들었는지 완전 전력질주를 하더라구요 코너로 돌아 가서 막 따라가 봤는데 이미 건물로 들어가서 숨었는지 사라졌어요....ㅠ 경찰차 세대 오고 막 순찰 돌고 했지만 그 놈은 없었네요... 아마 어디 숨어서 꼼짝도 안 하고 있는 거겠죠....... 아침부터 순찰 차 타고 출근했네요...ㅠ 그 놈시끼는 증거를 지웠을 테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몸 싸움이라도 해서 잡아 놨어야 하는 걸까요?????? 이 쪽 부근으로 출근하는 놈 같은데... 매일 아침 저랬겠죠???????? 저는 무릎까지 오는 원피스를 입었는데도 그걸 찍겠다고 저 지ㄹ을 떤 걸 보면 짧은거 입으시는 분들은 완전 표적이였을 텐데... 치한 퇴치용 스프레이라도 있었으면 눈에 확 뿌려 버렸을텐데 그럼 잡았겠죠 ?? ㅠㅠ 아 우리나라 점점 살기 무서워 지고 있네요 ㅠㅠ 그 놈이 매일 출근길에 저랬을껄 생각하니 ㅠㅠ 우리 모두 조심해요~!!!!!! 그리고 치한 만났을때는 격투기 잘 하시는 분 아니면 무조건 큰 소리 쳐서 이 놈시끼가 겁내게 만들면 다음부터는 좀 덜 하지 않을까 싶은......ㅠ 경찰 아저씨가 잘 했다고 하셨는데;; 못 잡아서 씩씩 거리는 중이예요 ㅠㅠ 잡아도 증거가 없을테니 뭐....ㅠㅠ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 주변 파란색 반팔 티에 찐 청바지, 갈색 줄의 옆으로 매는 가방 - 가방 무늬는 흰 바탕에 갈색 무늬(뭔지는 모르겠음) 키는 175 정도, 머리는 약간 갈색으로 염색+ 살짝 파마, 몸무게는 70~75정도 나갈 듯한 마르지 않았고 뚱뚱하지도 않은 몸, 나이는 20대 후반 ~ 30대 초반 정도, 안경을 쓰고 눈은 작고 얼굴에 비비크림 같은 걸 많이 바른 듯 허~~얬음 이 놈 보시면 연락 주시고....(경찰이든 지하철 경찰이든... 저에게(어떻게 주죠? ㅠㅠ)) 조심하세요 ㅠㅠ 소문 내 주세요!!!!!!!!!!! 아주 쪽팔려 봐야 함 1
남부터미널 6번 출구의 그 놈(치한ㅅㄲ) 소문 내주세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에스컬레이터가 끝나기 3계단 정도 전,
다리에 뭔가 닿는 거예요
뒤를 확 돌아보니 왠 남자가 한 다리를 한 칸 위로 올리고 굽혀있는 무릎 위로 핸드폰을 올려 놓고 있더라구요;;;;;;;;;;;
지금 뭐하는 거냐고 하니까
뭘요 ?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가길래
거기 서라고 지금 뭐 한거냐고!! 하니까
자기가 뭘 했냐고 시치미
니가 내 치마 속 찍었잖아!!!! 하니
증거 있냐길래
그럼 경찰 부르자 하고 전화를 하려 하니 막을라고 손을 뻗쳐서
아무것도 안 했다면서 왜 난리냐고 하니까
쪽팔리니까 조용히 하라고 하대요 ;;;;;;;;;;
지가 쪽팔린 짓을 해 놓고 **하는구나!! 하고
변태 취급 하지 말라고 해서
변태 같이 생겼구만~ 하고
경찰에 신고하는데 저를 때리려는 시늉을 해서
이게 어딜! 소리를 지르니
냅다 반대 방향으로 도망을 가서
따라가는데
경찰에 신고하는 소리를 들었는지
완전 전력질주를 하더라구요
코너로 돌아 가서 막 따라가 봤는데 이미 건물로 들어가서 숨었는지 사라졌어요....ㅠ
경찰차 세대 오고 막 순찰 돌고 했지만
그 놈은 없었네요...
아마 어디 숨어서 꼼짝도 안 하고 있는 거겠죠.......
아침부터 순찰 차 타고 출근했네요...ㅠ
그 놈시끼는 증거를 지웠을 테고..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짜 몸 싸움이라도 해서 잡아 놨어야 하는 걸까요??????
이 쪽 부근으로 출근하는 놈 같은데...
매일 아침 저랬겠죠????????
저는 무릎까지 오는 원피스를 입었는데도 그걸 찍겠다고 저 지ㄹ을 떤 걸 보면
짧은거 입으시는 분들은 완전 표적이였을 텐데...
치한 퇴치용 스프레이라도 있었으면 눈에 확 뿌려 버렸을텐데
그럼 잡았겠죠 ??
ㅠㅠ
아 우리나라 점점 살기 무서워 지고 있네요 ㅠㅠ
그 놈이 매일 출근길에 저랬을껄 생각하니 ㅠㅠ
우리 모두 조심해요~!!!!!!
그리고 치한 만났을때는 격투기 잘 하시는 분 아니면
무조건 큰 소리 쳐서 이 놈시끼가 겁내게 만들면
다음부터는 좀 덜 하지 않을까 싶은......ㅠ
경찰 아저씨가 잘 했다고 하셨는데;;
못 잡아서 씩씩 거리는 중이예요 ㅠㅠ
잡아도 증거가 없을테니 뭐....ㅠㅠ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 주변 파란색 반팔 티에 찐 청바지,
갈색 줄의 옆으로 매는 가방 - 가방 무늬는 흰 바탕에 갈색 무늬(뭔지는 모르겠음)
키는 175 정도, 머리는 약간 갈색으로 염색+ 살짝 파마, 몸무게는 70~75정도 나갈 듯한 마르지 않았고 뚱뚱하지도 않은 몸,
나이는 20대 후반 ~ 30대 초반 정도, 안경을 쓰고 눈은 작고 얼굴에 비비크림 같은 걸 많이 바른 듯 허~~얬음
이 놈 보시면 연락 주시고....(경찰이든 지하철 경찰이든... 저에게(어떻게 주죠? ㅠㅠ))
조심하세요 ㅠㅠ 소문 내 주세요!!!!!!!!!!!
아주 쪽팔려 봐야 함